유니버스 엘레강스 차량.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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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
파일:광주광역시 휘장_White.svg 광주광역시 공항버스 10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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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촌동(광주공항)
| 종점
|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지산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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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40
| 기점행
| 첫차
|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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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1:50
| 막차
|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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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0~20분
| 주말배차
| 15~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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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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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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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신설 초기에는 지산유원지 인근 무등파크호텔 회차였으나, 2012년 10월 12일부터 단사공원 경유, 동산초교와 산수2동주민센터 단방향 회차로 변경되면서 지금에 이른다. 이로 인해서 종점에서 거의 쉬지 않고 바로 출발하는 형식으로 바뀌어 배차간격을 지키기에 애로사항이 생겼다고 한다.
- 2018년 4월 9일부로, 장원초교→지산유원지→산수2동주민센터 순이던 회차 루트를 역으로 바꾼다. 이와 함께 운행횟수가 총 16회 늘어났다.
- 적자 누적으로 인해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 까지 6개월간 운휴에 들어갔고, 2019년 6월 6개월 연장되어 2019년 12월 31일까지 운휴하는 것으로 운휴 기간이 연장되었다. [4]
- 결국 2019년 11월 말, 폐선하였다. 폐선 안내문(가입필요)
4. 특징
- 요약하자면 환승혜택은 받을 수 없는데 시내버스 요금으로 다니는 좌석버스.[6]
- 그래도 고급 좌석버스가 투입되고 저렴한 요금에다가 좌석(리클라이닝 시트)도 편하기 때문에 교통카드 환승 및 할인이 안된다는 점을 감안해도 확실히 탈만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내(금남로, 문화전당 일대)에서 광천터미널로 갈 때도 좌석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자주 오는 첨단09번 대신 일부러 이 노선을 기다렸다 타기도 한다. 일반시내버스보다 100원 가량 비쌌던 시절에도 100원 더 내고 탈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항 이용객보다는 이 노선이 지나는 곳의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며, 학생들의 통학용으로도 이용되어 학생들이 바글바글할 때도 있다.
- 광주공항에서 무등산 기슭의 무등파크호텔과 신양파크호텔을 연계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그런데 경유지 과정에서 두암지구를 살짝 경유해줌으로써 두암지구에서 시내/상무 행 역할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두암지구 쪽에서 상무신도심으로 가는 노선은 이 노선이 유일하다.
- 금남로 일대에 행사로 통제 시 금남로4가역-예술의거리입구-전남여고-동구청-서남동주민센터 루트로 우회한다. 단 2017 충장축제 일부시간대에 통제구간이 수창초교 앞까지 이어져 북성중에서부터 수창초교후문 쪽으로 우회한다.
-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이지만, 교통카드 이용은 제한적이다. 일단,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교통카드 단말기는 한페이 단말기가 설치돼 있지만, 이 버스는 전라남도 시내/농어촌버스와 동일한 캐시비 단말기가 설치돼 있다[14]. 2017년 8월 16일까지 확인 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는 티머니, 캐시비, 한페이, 레일플러스뿐이다.
- 일부 차량의 안전벨트 상태가 개판이다. 매립식으로 설치된 것을 아예 회사에서 작정하고 의자를 들어낸 뒤 벨트를 의자 밑에 채워놨는데, 이에 대해 불만을 제기해도 사측에서는 안전불감증인지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이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에 해당하니, 어서 광주광역시 교통 관련 기관에 민원을 넣자.
- 폐선 후 특히 출근 시간에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한다. 방학기간이라 다른 버스들의 배차간격도 길어질 뿐더러 광주시에서 대체노선으로 제시한 금호36번은 터미널~두암타운만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인 듯 하다. 이후 구간은 좌석02번이나 송정100번으로 대체된다.
5. 연계 철도역
[1] 이 차량은 관광버스 도색으로 재도색되었다. 럭셔리 차량인데 측면에는 노블 스티커가 붙여진 게 함정.[2] 이 차량은 관광버스 도색으로 재도색되었다. 럭셔리 차량인데 측면에는 노블 스티커가 붙여진 게 함정.[3] 말만 운휴이지, 대책이 없으면 노선 폐지나 다름 없는 실정이다. 물론 1000번만 해당 될 뿐, 관광부는 해당되는 바가 없다.[4] 말만 운휴이지, 대책이 없으면 노선 폐지나 다름 없는 실정이다. 물론 1000번만 해당 될 뿐, 관광부는 해당되는 바가 없다.[5] 일반버스 요금이지만 환승할인이 불가능하여 실질적으로는 좌석버스라고 인식하면 된다. 환승이 된다고 쳐도 수도권 좌석버스 정도다.[6] 일반버스 요금이지만 환승할인이 불가능하여 실질적으로는 좌석버스라고 인식하면 된다. 환승이 된다고 쳐도 수도권 좌석버스 정도다.[7] 예전에는 컴포트만 들여왔으나, 지금은 엘레강스나 럭셔리도 들어간다. 특이하게 폴딩도어인데 스포일러가 달려있다.[8] 예전에는 컴포트만 들여왔으나, 지금은 엘레강스나 럭셔리도 들어간다. 특이하게 폴딩도어인데 스포일러가 달려있다.[9] 그래도 전국에서 가장 싼 공항리무진 버스다. 단, 무안국제공항과 호남고속선 개통으로 광주공항의 위상이 바닥으로 떨어졌다는 게 흠.[10] 경남여객의 8165번 공항버스가 시외버스 요금에 준해 요금을 받기에 부천-김포공항 기준 어린이 요금으로는 전국에서 가장 싸다.[11] 그래도 전국에서 가장 싼 공항리무진 버스다. 단, 무안국제공항과 호남고속선 개통으로 광주공항의 위상이 바닥으로 떨어졌다는 게 흠.[12] 경남여객의 8165번 공항버스가 시외버스 요금에 준해 요금을 받기에 부천-김포공항 기준 어린이 요금으로는 전국에서 가장 싸다.[13] 한페이 단말기에 로고는 캐시비가 새겨져 있는데 실제로 교통카드를 사용내역을 조회해보면 한페이로 표시된다. 광역환승이 안 되는 버스이면서도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소속에 속한데 전라남도 농어촌버스의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돼 있는 것에는 의문이다.[14] 한페이 단말기에 로고는 캐시비가 새겨져 있는데 실제로 교통카드를 사용내역을 조회해보면 한페이로 표시된다. 광역환승이 안 되는 버스이면서도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소속에 속한데 전라남도 농어촌버스의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돼 있는 것에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