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말 그대로 경제적 자유의 중요성을 확고하게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현대에는 신자유주의와 동의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으나, 신자유주의는 경제자유주의의 한 분파일 뿐, 전부는 아니다.
산업 혁명기 영국을 대표하는 경제학자였던 애덤 스미스의 고전적 자유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다.
경제적 자유주의는 국가가 경제에 간섭하는 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부정적이기 때문에 무정부주의, 공산주의같은 극좌적인 경제체제 뿐만 아니라, 중도좌파 성향의 사회민주주의자들과 사회적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일부 중도우파와 조합주의적인 극우파들이 추구하는 혼합 경제에 대해서도 상당히 회의적인 편이다.
산업 혁명기 영국을 대표하는 경제학자였던 애덤 스미스의 고전적 자유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다.
경제적 자유주의는 국가가 경제에 간섭하는 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부정적이기 때문에 무정부주의, 공산주의같은 극좌적인 경제체제 뿐만 아니라, 중도좌파 성향의 사회민주주의자들과 사회적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일부 중도우파와 조합주의적인 극우파들이 추구하는 혼합 경제에 대해서도 상당히 회의적인 편이다.
2. 경제적 자유주의에 기반을 둔 정책[1]
- 전체적인 국가 예산 감축[4]
3. 추구하는 집단
3.1. 정당
3.2. 언론
4. 같이 보기
[1] 친기업적이라고 보통 표현하지만 기업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것이지, 기업을 국가가 경제적으로 지원해주는 것은 아니다. 주요산업을 이끄는 재벌이나 반대로 약한 중소기업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것은 국가주의적 개입이지 절대 경제적 자유주의가 아니다.[2] 작은 정부를 추구한다.[3] 즉 보호무역과 관세를 상당히 싫어한다.[4] 작은 정부를 추구한다.[5] 즉 보호무역과 관세를 상당히 싫어한다.[6] 사회자유주의 정당이지만 경제적으론 자유민주국민당과 비슷한 노선이며, 문화적으로는 진보주의 입장을 취한다.[7] Weaver, Matthew (16 March 2017). "Dutch elections: Rutte starts coalition talks after beating Wilders into second – as it happened". The Guardian. Retrieved 30 March 2019.[8] 신공화주의, 질서자유주의도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부정하지 않는다. 자유시장경제만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고 사회적 시장경제를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지 그게 경제적 자유주의를 부정한다고 볼 수 없다.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사민주의 정도는 되어야지 경제적 자유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다.[9] Alternativ Demokratesch Reformpartei / Alternative Democratic Reform Party. 룩셈부르크의 유럽회의주의, 보수주의, 대중주의 우익~극우정당.[10] Banlgadesh Awami League. 다만 사회자유주의, 세속주의 성향도 보여 중도~중도좌파로 분류된다.[11] Eesti Reformierakond / Estonian Reform Party. 리뉴 유럽 소속의 중도우파, 고전적 자유주의 정당[12] Nordsieck, Wolfram (2017). "United Kingdom". Parties and Elections in Europe.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11 October 2012. Retrieved 3 May 2018.[13] Muramatsu, Michio (1997). State and Administration in Japan and Germany: A Comparative Perspective on Continuity and Change. Walter de Gruyter. p. 117.[14] Občanská demokratická strana, ODS[15] Unión Demócrata Independiente, UDI / Independent Democratic Union[16] Renovación Nacional, RN / National Renewal[17] 사회자유주의 정당이지만 경제적으론 자유민주국민당과 비슷한 노선이며, 문화적으로는 진보주의 입장을 취한다.[18] Weaver, Matthew (16 March 2017). "Dutch elections: Rutte starts coalition talks after beating Wilders into second – as it happened". The Guardian. Retrieved 30 March 2019.[19] 신공화주의, 질서자유주의도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부정하지 않는다. 자유시장경제만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고 사회적 시장경제를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지 그게 경제적 자유주의를 부정한다고 볼 수 없다.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사민주의 정도는 되어야지 경제적 자유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다.[20] Alternativ Demokratesch Reformpartei / Alternative Democratic Reform Party. 룩셈부르크의 유럽회의주의, 보수주의, 대중주의 우익~극우정당.[21] Banlgadesh Awami League. 다만 사회자유주의, 세속주의 성향도 보여 중도~중도좌파로 분류된다.[22] Eesti Reformierakond / Estonian Reform Party. 리뉴 유럽 소속의 중도우파, 고전적 자유주의 정당[23] Nordsieck, Wolfram (2017). "United Kingdom". Parties and Elections in Europe.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11 October 2012. Retrieved 3 May 2018.[24] Muramatsu, Michio (1997). State and Administration in Japan and Germany: A Comparative Perspective on Continuity and Change. Walter de Gruyter. p. 117.[25] Občanská demokratická strana, ODS[26] Unión Demócrata Independiente, UDI / Independent Democratic Union[27] Renovación Nacional, RN / National Renewal[28] 다만 중도우파부터 극우까지 스펙트럼은 넓은 편이다.[29] 사회적으로 좌파이면서 경제적으로 우파인 경우 등[30] 믿기지 않겠지만 영국 식민지 시절부터 중국 공산당의 정치적 간섭이 극심해진 2019년 지금까지도 경제자유지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이다. #[31] 믿기지 않겠지만 영국 식민지 시절부터 중국 공산당의 정치적 간섭이 극심해진 2019년 지금까지도 경제자유지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