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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Evening Standard
영국 런던의 지역 일간지이다. 무료로 발행되는 태블로이드 신문이기도 하다. 데이비드 캐머런 내각에서 재무부 장관을 역임했던 조지 오스본 전 보수당 하원의원이 편집장을 맡고 있다.
영국 런던의 지역 일간지이다. 무료로 발행되는 태블로이드 신문이기도 하다. 데이비드 캐머런 내각에서 재무부 장관을 역임했던 조지 오스본 전 보수당 하원의원이 편집장을 맡고 있다.
2. 발행 부수[편집]
3. 정치적 성향[편집]
경제적 자유주의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한 보수 우파 성향의 신문사로서, 보수당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총선을 치를 때와 같이, 런던 시장 선거에서도 이러한 논조를 지속적으로 견지하여, 2008년과 2012년 런던 시장 선거에서 보수당 후보였던 보리스 존슨 현 총리를 당선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1] 이 후 2019년 보수당 당 대표 겸 총리 경선에서도 타임스, 텔레그래프, 더 선과 함께 존슨을 지지했다.
다만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 과정에서는 다른 대다수의 보수 언론들[2]과 다르게 유럽연합으로의 잔류를 지지했다.[3] 이는 영국 전역에 비해 유럽연합 잔류를 지지하는 성향이 매우 강한 런던 시민들의 전반적인 여론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이브닝 스탠더드는 보수당에 투표하되 브렉시트 국민투표 당시 유럽연합으로의 잔류를 희망했던 런던 부촌의 중산층들의 정치적 성향을 가장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다. 보수당 내에서 대표적인 잔류파 정치인이었던 오스본이 정계에서 물러난 후 이 신문사의 편집장이 된 것은 결코 우연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 과정에서는 다른 대다수의 보수 언론들[2]과 다르게 유럽연합으로의 잔류를 지지했다.[3] 이는 영국 전역에 비해 유럽연합 잔류를 지지하는 성향이 매우 강한 런던 시민들의 전반적인 여론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이브닝 스탠더드는 보수당에 투표하되 브렉시트 국민투표 당시 유럽연합으로의 잔류를 희망했던 런던 부촌의 중산층들의 정치적 성향을 가장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다. 보수당 내에서 대표적인 잔류파 정치인이었던 오스본이 정계에서 물러난 후 이 신문사의 편집장이 된 것은 결코 우연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4. 여담[편집]
런던의 노숙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보리스 존슨은 경제적 지원과 지지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