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국민보수주의 정당으로
독일을 위한 대안 탈당파가 결성한 정당이다. 교섭단체는 아니다.
독일을 위한 대안보다 약간 온건한 성향이다. 독일에서 제8당의 위치에 놓여 있다.
2019년 12월 31일에 당 해산함에 따라 무소속으로 남는다.
지방에서는 작센 1명,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7명이 합류한 상태이다.
전반적으로는 독일을 위한 대안의 정책의 온건 버젼이라고 할 수 있다. AfD와 마찬가지로 국경 통제 강화 , 보호 시설에 대한 제한, 이중 국적 제한을 주장하고 있다. 이슬람에 대해서는 이슬람의 정치화에 대해서는 반대하지만 독일에 이슬람이 존재할 자리는 없다고 주장하는 Afd의 극단주의적 주장에 대해서는 지지하지 않는다.
북쪽의
핀란드에선 이 당보다 3개월 빠른 2017년 6월
핀인당 온건파가 탈당해서
청색미래당을 차렸다. 극우정당의 내부 온건파가 탈당해서 새 살림을 차렸다가 당세가 축소됐다는 공통점이 있고, 심지어 색깔과 당명마저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