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고등학교
景城高等學校 GyeongSeoung High School | ||
교훈
| 용감
진실 사랑 | |
상징
| 교목
|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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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
| 꽃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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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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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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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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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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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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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 황광욱 (1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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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 6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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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수
| 54명 (남 28명, 여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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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교육청
| 서울특별시교육청(서부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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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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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대표번호
| 02-3140-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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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 02-334-7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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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 02-314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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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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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2.1. 학교 연혁
1967.12.29
| 경성고등학교 설립 인가(24학급) / 설립자(김병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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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03.02
| 초대 이창우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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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09.19
| 마포구 연남동 369-1(현위치)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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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12.10
| 제2대 김병삼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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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28
| 경성고등학교 30학급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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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6.27
| 체육관 및 종합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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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01.20
| 경성고등학교 45학급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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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02.28
| 도서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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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12.30
| 학급 증설에 따른 학칙 변경 인가.주간(남) 45학급, 야간(여) 36학급, 계 75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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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5.08
| 중화 민국 대북시 육달 고급 상업 직업 학교와 자매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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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0.29
| 학교 학칙 변경 인가.주간(남) 45학급, 야간(여) 36학급 계 81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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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02.20
| 김병삼 교장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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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03.02
| 제 3대 이종택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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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10.22
| 학교 학칙 변경 인가 여고(야간) 24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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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1.24
| 학교 학칙 변경 인가 남고 (주간) 39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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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3.02
| 제4대 허경운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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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10.07
| 학교 학칙 변경인가.여고(야간)24학급 "경성여자실업고등학교"로 개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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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1.10
| 학교 학칙 변경 인가 36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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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1.16
| 학교 학칙 변경 인가 30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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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2.19
| 제 5대 이오섭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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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3.31
| 홍익대학교와 자매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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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01
| 학교 학칙 변경 인가 28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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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02
| 제 6대 이덕수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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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8
| 홍익대학교 병설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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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1
| 제 7대 허영훈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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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1
| 제 8대 차재연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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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1
| 학교 학칙 변경 인가 27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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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논술교육동아리(통합논술지도팀) 선정(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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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 제 1함대 경주함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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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 교사수업평가와 장학의 활성화 연구 선정(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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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서울교육력제고 중점학교 선정(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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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월학1리 냇강마을 농촌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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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 제 9대 양명기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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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 본관 재건축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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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1
| 제44회 졸업식(졸업생 연인원 26,6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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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1
| 제 10대 조신구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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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 제46회 졸업식(졸업생 연인원 27,2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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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2
| 제 11대 황병희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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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 중앙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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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 제50회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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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 제12대 황광욱 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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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훈 및 상징
3.1. 교훈
용감(勇), 진실(眞), 사랑(愛)
3.2. 교표
3.3. 교가
아침 햇빛 눈 부신 동방의 나라
한양은 오랜 전통 문화의 중심
한가람 언덕 위에 우뚝 세운 집
새 역사 꾸밀 일꾼 여기 모였다
힘과 지혜 길러 주는 진리의 동산
세기의 빛을 받은 학문의 전당
겨레의 자랑 되자 경성 중고등
조국과 함께 크는 경성 중고등
가슴마다 간직 한 높푸른 이상
미덥다 슬기롭다 보람 찬 모습
맑음과 참 됨을 배우고 닦아
새 사회 이룩 하되 우리 손으로
힘과 지혜 길러 주는 진리의 동산
세기의 빛을 받은 학문의 전당
겨레의 자랑 되자 경성 중고등
조국과 함께 크는 경성 중고등
홍대에 먹혀서 홍익학원 산하 된 경성중학교, 경성고등학교에서 공동적으로 사용 하는 교가지만 학교마다 가사가 약간씩 다르다. 여기서 설명 하는 서울 내의 경성고와 경성중은 교가가 같다. 참고로 바로 옆에 위치 해 있는 홍익디자인고등학교에서는 경성 중고등이라는 가사를 홍익디자인고등학교라 바꾸어 부른다.
3.3.1. 교목 및 교화
4. 학교 특징
- 남자고등학교이다. 바로 앞에 경성여고→경성여고→경성여자실업고→홍익디자인고로 여고가 있지만, 점심 시간 외에는 마주칠 일이 없다.
- 경성중학교와 같은 건물을 사용한다.
5. 학교 시설
- 본관 - 경성중학교와 같이 사용하는 건물이다.[10] 1학년과 2학년이 사용한다.
- 진학관 - 3학년들이 사용한다. 실험실과 제2외국어 교실이 이곳에 있어 1,2학년들도 수업이 있을 때는 가끔 사용한다. 2020년 현재 엘리베이터 설치가 예정되어있다.
- 도서관 -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연결되는 1층 로비에 위치한다. 2018년 이전에는 진학관 3층에 위치했었으나 홈베이스로 바뀌면서 본관에 새로 생겼다. 1,2층 복층형 도서관이지만 2층으로는 출입할 수 없다. 야간자율학습(1학년)때는 1층 사용이 기본이고, 당일 감독교사의 재량에 따라 2층 사용 여부가 결정된다.
- 독행정 - 학교 안에 있는 정자다.
- 홈베이스 - 2018년에 교과교실제가 실시되면서 생긴 곳이다. 개인 사물함과 책상이 있어 자습도 할 수 있다.(2학년)
- 자전거 보관소 - 급식실 왼쪽과 진학관 뒤에 자전거 보관소가 있다. 급식실 쪽 방향은 주로 중학생이 보관하며, 고등학생은 진학관 뒤에 보관하는 편이다. 자전거로 통학하는 학생이 많은 편이다.
6. 학교 생활
- 7시 40분 이후로 등교 할 시 벌점이 부과 된다. 7시 55분까지 단속 하는 듯 하다.
- 지각, 수업 태도, 무단 결과, 복장 등으로 벌점이 부과 될 경우 10점 단위로 징계를 받는다. 학부모 면담부터 시작 해서 선도위원회의 과정을 거치며, 사회 봉사, 특별 교육, 출석 정지 등의 처벌이 있으며, 심할 경우[18] 강제 전학도 보내거나 퇴학 조치가 내려진다. 벌점은 학년이 올라 갈 때마다 초기화 된다.
- 학교 축제로 경성고 용마제(龍馬祭)가 있다.
7. 출신 인물
- 김남석 - 전 행정안전부 제1차관
- 김희범 -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 안정훈 - 탤런트
- 이기택 - 법조인
- 이덕진 - 대한민국의 가수
- 이범학 - '이별 아닌 이별'을 부른 가수
- 이상인 - 법조인
- 조성욱 - 전 대전/광주고검장
- 정승일 -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 정호영 - 셰프
- 조정현 -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으로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로 데뷔
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8.1. 버스 노선
8.2. 철도
두 역 모두 의외로 거리가 멀어 걸어다니기 귀찮으면 마을버스를 타면 된다. 두 역 모두 마포06을 타면 된다. 당연히 방향은 반대.
9. 사건·사고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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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담
- 교복 혹은 교련복을 입고 거수 경례를 할 때는 전진 이라고 외쳤다.
- 본관이 신축되기 이전, 구 본관은 아시아에서 제일 긴 건물이라고 전해졌다.[40] 하지만 고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이르는 복도의 길이만 120 미터가 넘었기 때문에, 복도에서 100 미터 달리기가 가능했다.
- 1987년 교복을 다시 입기 시작하여, 당시 2학년이였던 1986년 입학생('70년생)부터 착용하였다. 지금의 디자인과 큰 차이가 없다.
- 지금의 홍익디자인고가 당시에는 경성여고라고 칭하는 경성고2부 학급이였다. 야간학급이였으나, 주간에 학교를 다니는 일종의 특수한 경우.[42] 그래서 남고생들이 경성 야순이라고 많이 놀리고 다녔다.
- 당시에도 용마제가 개최되었는데, 그때 교사들은 학생들의 서클활동에 대해서 그리 고운 시선으로 보지 않았다.
- 1980년대 졸업생에 의하면 수학여행가는 기차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한동안 수학여행을 안갔다고 한다
- 아쉽게도 2학년은 수련회, 3학년은 그런거 없다. 수련회장이 평창에 있는데, 경성중학교부터 다닌 학생들은 그곳을 최소 2~3번은 갔다왔을 것이다. 3학년은 그냥 수업을 한다.
- 근속연수 30년의 모 교사의 증언에 따르면, 2002년 당시 본교 법인이었던 경성학원이 홍익학원에 합병된 사건 자체는 당시 재직중이던 교사들에게 심리적 타격을 주지 못했으나, 학교 명패가 홍익학원으로 바뀌자 그제서야 꽤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 2021년 현재는 학교 분위기가 많이 나아졌지만 2010년대까지만 해도 교장, 교감보다 파워가 쎈 교사들 (사립학교이기 때문에 공립학교처럼 교사들이 5년정도 근무를하면 다른학교 이직을 가는 경우가 없다, 실제로 학교에는 경성고등학교에서만 20~30년 근무하고 있는 교사들이 많다) 이 예전 방식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경우가 많았다. 재학생들의 실제 말을 들어보면 일명 '떨치기' 라는 모 국어교사가 학생들의 성기를 효자손으로 때리는 척 (때리는 척을 하지만 힘조절에 실패해 실제 효자손에 성기를 맞은 학생들이 있다) 하는 그런 경우가 있었고 체벌금지가 한참 화두였던 2010년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학생의 귀싸대기를 때리는, 혹은 랜덤으로 학생의 허락없이 가방을 뒤져 소지품검사를 하는 그런 몰상식한 교사들이 아직까지도 존재했다고 전해진다. 학교를 졸업한 재학생들은 학교에 대한 애교심이 일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연남동 주변 혹은 학생들 사이에서 소문이 정말 안좋은 고등학교 중 하나.
[1] 현 홍익디자인고등학교(서울) [2] 현 홍익디자인고등학교(수원)[3] 왼쪽은 경성고, 오른쪽은 경성중이 사용한다.[4] 홍디고 → 경성고 → 경성중 순으로 먹는다.[5] 무대에서도 식사가 가능하며, 2층 난간 오른쪽은 교직원들이 사용한다.[6] 비가 와도 사용할 수 없다.[7] 중학교도 마찬가지로 체육 수업일때 운동장을 사용할 수 없다. 쓰던데요?[8] 빵, 만두, 과자, 사탕, 소세지, 아이스크림 등[9] 스케치북, 지우개, 귀마개 등등[10] 왼쪽은 경성고, 오른쪽은 경성중이 사용한다.[11] 홍디고 → 경성고 → 경성중 순으로 먹는다.[12] 무대에서도 식사가 가능하며, 2층 난간 오른쪽은 교직원들이 사용한다.[13] 비가 와도 사용할 수 없다.[14] 중학교도 마찬가지로 체육 수업일때 운동장을 사용할 수 없다. 쓰던데요?[15] 빵, 만두, 과자, 사탕, 소세지, 아이스크림 등[16] 스케치북, 지우개, 귀마개 등등[17] 보통 생활 벌점이 아닌 다른 사고를 쳤을 경우[18] 보통 생활 벌점이 아닌 다른 사고를 쳤을 경우[19] 달성고등학교 재학중 경성고등학교로 전학[20] 달성고등학교 재학중 경성고등학교로 전학[21] 경성중고.홍대부속여중고입구 정류장[22] 후문 루트.[23] 현 경기고등학교[24] 1984년 학력고사 황덕순, 1986년 학력고사 이준걸[25] 1923~1988. 대한민국 육군 소장으로 예편하였다. 육군본부 비서실장, 육군헌병사령관 등을 역임하였고 백범 김구를 암살한 안두희를 체포했다. 육군 준장 시절 국가재건최고회의에 입각하여 박정희와도 인연이 있으며 체신부 장관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나 경성중고교를 설립하였다.[26] 학교에 잡부금으로 납부 해야 하는 돈이 많았다. 그리고 자기 그림을 학부형들에게 팔기도 했다.[27] 김병삼은 조회시간에 전교생을 운동장에 세워놓고서 개(세퍼드)를 데리고 연단에 오르기도 했으며, 교무실에서 교사들의 정강이를 걷어차기도 했다. 정강이 걷어차는것은 군사 문화라고 한다 [28] 학교에 M1 소총 실총도 있었다.[29] 사실 여부는 알 수 없다. 여담으로 한성과학고등학교 본관 길이도 경성고 못지 않게 긴 편이다.[30] 물론 사용하지 않는 폐품을 절단해 개조시킨 물건이다.[31] 고입연합고사 성적이 주간 인문계에 미치지 못하는 여학생들이 입학.[32] 화재가 발생했던 것은 봄으로, 1학년 수학여행의 마지막 날이었는데, 여관 마당에 모두 모여 밴드부의 공연을 즐기고 있었다. 그때 본교에서의 화재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가 난 교감이 욕설을 퍼부으면서 학생들을 강제 해산시켰다.[33] 심지어 군대 급식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에 양도 부실했다. 수학여행이 아니라 교도소 체험인 줄... 게다가 창문에 왜 쇠창살이 쳐있는 건데?[34] 현 경기고등학교[35] 1984년 학력고사 황덕순, 1986년 학력고사 이준걸[36] 1923~1988. 대한민국 육군 소장으로 예편하였다. 육군본부 비서실장, 육군헌병사령관 등을 역임하였고 백범 김구를 암살한 안두희를 체포했다. 육군 준장 시절 국가재건최고회의에 입각하여 박정희와도 인연이 있으며 체신부 장관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나 경성중고교를 설립하였다.[37] 학교에 잡부금으로 납부 해야 하는 돈이 많았다. 그리고 자기 그림을 학부형들에게 팔기도 했다.[38] 김병삼은 조회시간에 전교생을 운동장에 세워놓고서 개(세퍼드)를 데리고 연단에 오르기도 했으며, 교무실에서 교사들의 정강이를 걷어차기도 했다. 정강이 걷어차는것은 군사 문화라고 한다 [39] 학교에 M1 소총 실총도 있었다.[40] 사실 여부는 알 수 없다. 여담으로 한성과학고등학교 본관 길이도 경성고 못지 않게 긴 편이다.[41] 물론 사용하지 않는 폐품을 절단해 개조시킨 물건이다.[42] 고입연합고사 성적이 주간 인문계에 미치지 못하는 여학생들이 입학.[43] 화재가 발생했던 것은 봄으로, 1학년 수학여행의 마지막 날이었는데, 여관 마당에 모두 모여 밴드부의 공연을 즐기고 있었다. 그때 본교에서의 화재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가 난 교감이 욕설을 퍼부으면서 학생들을 강제 해산시켰다.[44] 심지어 군대 급식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에 양도 부실했다. 수학여행이 아니라 교도소 체험인 줄... 게다가 창문에 왜 쇠창살이 쳐있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