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좌터널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회동동에서
기장군 철마면 대곡리까지의 터널이다. 2009년 1월 7일에 개통하였으며, 금정구에서 기장군으로 넘어가는 개좌재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도시고속도로인
정관산업로(舊
회정로)를 구성하며, 이 터널과
곰내터널의 개통으로 인해 금정구 회동동에서 기장군 철마면까지 기존 20분에서 약 5분 가까이 단축되었다.
터널 내부는 자동제어설비 시스템에 의하여 조도, 교통량, 풍향, 풍속,
일산화탄소의 농도 및 가시 거리 측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터널 내부는 대형 송풍기에 의해 최적 환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터널내의 오염도(
일산화탄소 기준치 50 PPM)가 항상 기준치 이하로 관리된다.
이 터널 개통 덕분에 금정구에서 기장군 철마면으로의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었다.
[1]
정관신도시에서 출발하는 노선 중 시내로 나가는 노선은 반드시 이 터널을 통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