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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를 원하는가[편집]
파일:attachment/benedictus(1).jpg
예시가...
파워업의 클리셰로, 주인공 혹은 조연이 극중에서 능력이나 파워가 부족할때 일어나는 이벤트다. 지나가던 제3자가 나타나서 잠재되어 있는 힘 또는 강력한 능력을 부여해 준다. 다만 그 힘을 얻은 자는 뭔가 페널티가 붙는 경우가 대다수. 위기에 따진 상황을 겨우겨우 타개했으나, 새로운 위기를 주인공이 내재하게 되는 아이러니하면서도 긴박한 상황을 연출시켜 준다.
항목명의 유래는 만화 ARMS의 다카츠키 료한테 자바워크가 하는 대사. 그 전부터 주인공에게 힘을 주는 클리셰 자체는 있었지만, 정말 대놓고 "힘을 원하는가? 그럼 줄게"하면서 파워업을 시켜줌으로서 ARMS를 유명하게 만들어 주었다.
파워업의 클리셰로, 주인공 혹은 조연이 극중에서 능력이나 파워가 부족할때 일어나는 이벤트다. 지나가던 제3자가 나타나서 잠재되어 있는 힘 또는 강력한 능력을 부여해 준다. 다만 그 힘을 얻은 자는 뭔가 페널티가 붙는 경우가 대다수. 위기에 따진 상황을 겨우겨우 타개했으나, 새로운 위기를 주인공이 내재하게 되는 아이러니하면서도 긴박한 상황을 연출시켜 준다.
항목명의 유래는 만화 ARMS의 다카츠키 료한테 자바워크가 하는 대사. 그 전부터 주인공에게 힘을 주는 클리셰 자체는 있었지만, 정말 대놓고 "힘을 원하는가? 그럼 줄게"하면서 파워업을 시켜줌으로서 ARMS를 유명하게 만들어 주었다.
2. 상세를 원하는가[편집]
평범한 주인공이 극초반에 이런 일을 겪으면 비정상적인 능력이나 도구를 얻고 미치도록 구르며 이야기가 진행된다.[1] 이런 경우는 극의 시작을 위해 하는 것. 허나 만약 중후반 이후에 주인공보다 능력이 떨어져서 빌빌대는 조연이 이런 경우를 겪으면 악역의 떡밥에 낚여 높은 확률로 타락하는 지름길이다. 그러나 그냥 조연이 파워 인플레를 어떻게든 따라잡기 위해 타락 같은 거 없이 이 전개를 쓰는 것도 있다.
가끔은 악역이 이 클리셰를 적용받는 경우도 있다. 보통 그 악역보다 훨씬 더 거대한 무언가가 있다던가 하는 경우가 그러하며 이럴 경우 다 죽어가다가 다시 일어나서 극강의 포스를 보여주긴 하지만 결국은 지게 된다. 그리고는 이용 가치가 떨어져서 나락행.
보통 이런 낚시(?)에 걸려나가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데, 우선 단순히 누군가(주로 주인공이나 기타 주연들)를 향한 열폭으로 인해 '저 녀석을 내가 반드시 눌러주겠어!' 같은 찌질한 생각 때문에 악한 힘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고, 또는 자기 나름대로 악한 힘이라도 자신이 좋은 방향으로 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서 일부러 스스로 악한 힘을 받아들이려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힘을 얻을 기회가 자신에게 주어졌을때 '그냥 이 참에 신세계의 신이 되어보자'는 욕망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많다.
힘을 얻음으로서 생기는 페널티는 뭐니뭐니해도 신체 손상/변형/파괴, 영혼 저당 잡히기, 수명 단축, 형태 변이, 노예화, 감정 말살, 세뇌, 제어 불능 등등 하여간 안 좋은 것은 다 붙어있다. 저 페널티들을 감수하면서도 힘을 원하는 것에 대한 비장함 혹은 찌질함을 증폭시키는 장치로 돋보이는 것.
때에 따라 대놓고 힘을 줄테니 계약하자라고 하는 놈들도 있다. 더 심각한 건 주인공 목숨 가지고 낚시질하는 것. 거기에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까지 조합된다면 순식간에 악의 축이 된다.
다만, 주인공 보정의 빠와를 받아 때에 따라서는 막판에 주인공이 오히려 토사구팽해서 힘을 부여한 자를 역관광보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악역 보스 등이 과거 회상을 할 때 자주 나온다.
요즘에는 이것도 식상하게 여기는 창작자들이 많은지[2] 안티테제격으로 이런 이벤트 비스무리한 것이 일어나도 X까 하면서 씹고 그냥 깡다구로, 심하면 페널티까지 받으면서 싸우는 캐릭터들도 꽤 보인다. 이 경우에는 해당 인물의 강력한 의지력과 근성 같은 걸 부각하는 장치가 된다.
그런데, 꼭 나쁜 케이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말정말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은데 힘이 없는 사람을 위해 좋은 성향의 초월적 존재가 '그래, 내가 힘 줄테니 좋은 일에 쓰거라'하면서 힘을 주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엔 딱히 부작용도 없고 정말 강해지므로 남는 장사다. 특히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으며 서로 대립하되 직접 세상에 개입하지 않고 각자의 대리인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힘 싸움을 벌이기로 협정이 맺어져 있다는 설정이 클리셰로 자리잡고 있는 판타지 장르의 경우에는 선한 신을 섬김으로써 신성 마법을 쓰는 사제들은 거의 다 이렇다. 이런 경우 힘에 대한 반대 급부는 그 힘을 준 신에 대한 신앙심을 유지하고 그 교리에 따라 선행을 하라는 것이 되지만, 애초에 그러라고 준 힘이기 때문에 부작용이라고는 할 수 없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애매한 케이스도 있는데 바로 특정 분야에서 전임자의 힘을 물려받는 경우. 의외로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이 경우 큰 상승폭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그 외에도 당사자가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제멋대로 주는 황당한 케이스도 있다. 디스아너드의 주인공 코르보 아타노는 원래 초능력의 ㅊ도 모르는정예병 3명을 검술 대련에서 가지고 노는 일반인이였으나 어느날 갑툭튀한 아웃사이더가 자기 마음대로 코르보에게 초능력을 쥐어주었다. 심지어 위에 나온대로 보통은 그 댓가로 뭔가를 원할법도 한데 이 작자는 진짜 아무 것도 안하고 코르보가 하는 행동들을 멀찍이서 구경만 했다. 그래서인지 이 게임에서 어느 엔딩을 택해도 하나같이 재미있었다는 식으로 코르보의 업적을 평가하는데 이를 보아 그냥 코르보가 자기 힘 갖고 뭔 깽판을 치나 구경할 목적밖에 없었던 듯 하다.신의 팝콘 장사 정확히는 신이 팝콘 먹으면서 보실 액션영화가 한편 필요하셔서 돈....아니 힘지랄 하신 거다 2편에서는 초능력을 받는걸 거부할수도 있긴 하다. 그래도 받았을때랑 할일은 똑같지만...
판타지 요소가 거의 없는 비교적 현실적인 매체에서도 잘 사용되는 클리셰이기도 하다. 주인공이 악역의 음모로 이런저런 시련을 겪고 나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어떤 조력자나 재력가가 자신이 도와주겠노라며 주인공에게 접근하는 경우가 그런 것. 대체적으로 막장 드라마에서 자주 보이는 클리셰인데, 주로 돈 많고 성격 좋고 젊고 외모도 뛰어난 남캐가 나이 많고 애 딸린 별 볼일 없는 이혼녀에게 도움이 되어주며, 그 대가로 남캐의 가족들에게 '우리 아들/손자에게서 당장 떨어져!'라며 시달림을 당하는, 힘을 얻은 부작용의 댓가도 충실히 반영된다.
가끔은 악역이 이 클리셰를 적용받는 경우도 있다. 보통 그 악역보다 훨씬 더 거대한 무언가가 있다던가 하는 경우가 그러하며 이럴 경우 다 죽어가다가 다시 일어나서 극강의 포스를 보여주긴 하지만 결국은 지게 된다. 그리고는 이용 가치가 떨어져서 나락행.
보통 이런 낚시(?)에 걸려나가는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데, 우선 단순히 누군가(주로 주인공이나 기타 주연들)를 향한 열폭으로 인해 '저 녀석을 내가 반드시 눌러주겠어!' 같은 찌질한 생각 때문에 악한 힘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고, 또는 자기 나름대로 악한 힘이라도 자신이 좋은 방향으로 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서 일부러 스스로 악한 힘을 받아들이려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힘을 얻을 기회가 자신에게 주어졌을때 '그냥 이 참에 신세계의 신이 되어보자'는 욕망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많다.
힘을 얻음으로서 생기는 페널티는 뭐니뭐니해도 신체 손상/변형/파괴, 영혼 저당 잡히기, 수명 단축, 형태 변이, 노예화, 감정 말살, 세뇌, 제어 불능 등등 하여간 안 좋은 것은 다 붙어있다. 저 페널티들을 감수하면서도 힘을 원하는 것에 대한 비장함 혹은 찌질함을 증폭시키는 장치로 돋보이는 것.
때에 따라 대놓고 힘을 줄테니 계약하자라고 하는 놈들도 있다. 더 심각한 건 주인공 목숨 가지고 낚시질하는 것. 거기에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까지 조합된다면 순식간에 악의 축이 된다.
다만, 주인공 보정의 빠와를 받아 때에 따라서는 막판에 주인공이 오히려 토사구팽해서 힘을 부여한 자를 역관광보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악역 보스 등이 과거 회상을 할 때 자주 나온다.
요즘에는 이것도 식상하게 여기는 창작자들이 많은지[2] 안티테제격으로 이런 이벤트 비스무리한 것이 일어나도 X까 하면서 씹고 그냥 깡다구로, 심하면 페널티까지 받으면서 싸우는 캐릭터들도 꽤 보인다. 이 경우에는 해당 인물의 강력한 의지력과 근성 같은 걸 부각하는 장치가 된다.
그런데, 꼭 나쁜 케이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말정말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은데 힘이 없는 사람을 위해 좋은 성향의 초월적 존재가 '그래, 내가 힘 줄테니 좋은 일에 쓰거라'하면서 힘을 주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엔 딱히 부작용도 없고 정말 강해지므로 남는 장사다. 특히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으며 서로 대립하되 직접 세상에 개입하지 않고 각자의 대리인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힘 싸움을 벌이기로 협정이 맺어져 있다는 설정이 클리셰로 자리잡고 있는 판타지 장르의 경우에는 선한 신을 섬김으로써 신성 마법을 쓰는 사제들은 거의 다 이렇다. 이런 경우 힘에 대한 반대 급부는 그 힘을 준 신에 대한 신앙심을 유지하고 그 교리에 따라 선행을 하라는 것이 되지만, 애초에 그러라고 준 힘이기 때문에 부작용이라고는 할 수 없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애매한 케이스도 있는데 바로 특정 분야에서 전임자의 힘을 물려받는 경우. 의외로 부작용은 거의 없지만, 이 경우 큰 상승폭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그 외에도 당사자가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제멋대로 주는 황당한 케이스도 있다. 디스아너드의 주인공 코르보 아타노는 원래 초능력의 ㅊ도 모르는
판타지 요소가 거의 없는 비교적 현실적인 매체에서도 잘 사용되는 클리셰이기도 하다. 주인공이 악역의 음모로 이런저런 시련을 겪고 나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어떤 조력자나 재력가가 자신이 도와주겠노라며 주인공에게 접근하는 경우가 그런 것. 대체적으로 막장 드라마에서 자주 보이는 클리셰인데, 주로 돈 많고 성격 좋고 젊고 외모도 뛰어난 남캐가 나이 많고 애 딸린 별 볼일 없는 이혼녀에게 도움이 되어주며, 그 대가로 남캐의 가족들에게 '우리 아들/손자에게서 당장 떨어져!'라며 시달림을 당하는, 힘을 얻은 부작용의 댓가도 충실히 반영된다.
3. 예시를 원하는가[편집]
- <카즈라바 코우타 - DJ 사가라> : 헬헤임의 숲의 침식으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인간들이 상대하는 괴물이 되어야 한다면서 사가라가 키와미 록 시드를 건네자 코우타는 그걸 받아들였고 이후 이 록 시드를 이용하여 누구보다 강한 힘을 얻게 되지만 결국 스스로 괴물이자 시작의 남자로 변하는 길을 받아들였다.
- <반 호엔하임 ↔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 : 이 쪽도 자의적은 아니지만 애매한 경우인데 정확히는 난쟁이가 자기 스스로 힘을 얻기 원했고 그 결과를 공유할 대상이자 동반자격인 인물로 고른게 반 호엔하임.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미도리야 이즈쿠 - 올마이트> : 아무런 능력도 없지만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이즈쿠의 마음에 감동한 최강의 히어로 올마이트가 자신의 능력 '원 포 올'을 물려주는 것이 작품의 도입부.
- <M-21 -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 덕분에 M-21은 많이 강해졌다. 몸빵 캐릭터지만.
- <현 로드 -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 로드가 요구한 건 아니지만 라이가 그냥 주었다. 온전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전 로드가 떠넘겨준 라그나로크를 현 로드에게 넘겨주었다.
- <손오반(손오공 아들) - 15대 이전 계왕신>
- <크리링 - 나메크성 최장로>
- 록맨 에그제 Axess, 록맨 에그제 Stream - <다크로이드 - Dr. 리갈> : 리갈이 다크칩을 이용해 다크로이드들을 고용한다. 다크칩을 사용할수록 데이터가 잠식당해 결국 죽는다.
- <밀레시안(마비노기) - 모리안> : 밀레시안에게 팔라딘의 힘의 기반이 될 은총을 내렸고, 팔라딘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 <밀레시안(마비노기) - 다크나이트의 갑주> : 수복된 다크나이트의 갑주가 강렬한 사념파로 계속해서 밀레시안을 강하게 유혹하지만, 결국 파기당하고 만다.
- <밀레시안(마비노기) - 블랙위자드> : 다크나이트의 갑주를 파기 이후, 스토리 진행중 갑옷에게 선택받은 밀레시안에게 자신이 도와줄테니 다크나이트로 전향할 것을 권한다. 여기서 유저들의 선택으로 거절할지 전향할지에 따라 팔라딘으로 남을수도, 다크나이트로 전향할수도 결정할 수 있다.
- <밀레시안(마비노기) - 아드니엘 : 본래 감응의식을 둘러싼 싸움의 들러리에 지나지 않던 밀레시안을 선택해 불러들였고, 밀레시안은 그것을 받아들였다.
- <밀레시안(마비노기) - 키홀(마비노기)> : 네반에게 이용당한 제너에 의해 브류나크에 자신이 소멸될 위기에 처하자 포워르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일을 방해하던 밀레시안에게 포워르의 희망을 맡겨야 하는 모순적인 상황에 실소를 내뱉으면서도 칼리번의 재앙을 막기 위해 자신의 힘이 담긴 섀도우 스톤을 넘겨주어 파이톤 나이트에게 맞설 수 있게 해 주었다.
- <브로냐 자이칙 - 웰트 양>
- 신 광신화 파르테나의 거울 - <파르테나 여신 - 피트>
- <체리 루크 - 옐로우 라디오> : 레벨을 올리기 위해 고민하던 체리에게 옐로우가 자신에게 몰래 들어온 재앙의 갑주인 크롬 디재스터를 건네줘 체리가 타락했다.
- 언차티드 2 - <조란 라자레비치-친타마니 석>
- 영웅전설 섬의 궤적 - <린 슈바르처> : 그대, 힘을 바라는가? 내가 선택하고, 그대가 선택하면 <계약>이 성립한다. 바라고 있다면 나의 이름을 부르도록 하라
- <일리단 스톰레이지 - 굴단의 해골> : 티콘드리우스를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을 얻었으나 육체가 악마화되고 만다. 참고로 일리단 본인도 힘을 얻기 위해 대가를 치르는 삶이 질리면서, 나중에 제라(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성스러운 빛으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다 다시 온전해지고 싶지 않느냐며 유혹하지만 일리단은 더 이상 자유를 팔아서 힘을 얻는 건 됐다며 거부 하고 제라가 강제로 일리단을 세뇌하려 들자 일리단은 안광으로 제라를 파괴한다.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 <라우라 보데비히 - 발키리 트레이스 시스템> : 힘을 원하는 라우라의 의지에 반응해 슈바르체어 레겐에 몰래 설치된 발키리 트레이스 시스템이 발동되어 폭주하였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 <토가시 유타 - 어둠의 왕 사왕> : 사왕에게 선택받아 다크 플레임 마스터가 된다. 사왕에게 힘을 부여받아서 중2병에 걸렸나?- 진 여신전생 시리즈의 주인공들.
- <소류 레온 - 보이드> : 자신의 일족과 섬을 부흥시키려는 시도가 번번히 실패하자 괴로워하던중 보이드에 의해 힘에 대한 유혹을 받아, 보이드의 힘으로 봉인당한 자신들의 클랜 아쿠아 포스를 되살린 뒤 다른 3클랜의 영웅들을 팔아넘긴다.
- <암흑차원로보 리버스 다이유우샤, 최흉수신 에식스 버스터 리버스 - 성휘병 카오스브레이커 드래곤> : 이쪽은 유닛이 당한 케이스. 다만 후자의 경우에는 카오스브레이커에게 반강제로 힘을 부여받아 폭주하지만 자신의 의지로 리버스를 극복하여 자신의 힘으로 삼아 최강수신 에식스 버스터 익스트림으로 다시 태어난다.
- <를르슈 람페르지 - C.C.(코드 기아스)>
- <마오 - C.C.(코드 기아스)>
- <샤를 지 브리타니아 - V.V.>
- 파이어 엠블렘 외전 - <도마> : 리겔제국의 시조이며 전쟁의 신으로 추앙 받는 용. 리메이크작인 에코즈에서의 설명은 섬기는 대가로 힘을 주지만 자아를 잃은 인형인 마녀, 기도사가 되버린다.
페르소나 시리즈 - <주인공(페르소나 3), 주인공(페르소나 4) - 이고르>[10]- <소좌 - ???> : (연출상) 흡혈귀화(?) 될 기회가 있었음에도 스스로 그것을 거절했다.
- 흑집사 - <시엘 팬텀하이브 - 세바스찬 미카엘리스> : 일가가 몰살당한 뒤 어둠의 루트로 팔려가 악마 소환 의식의 제물로 바쳐져 죽을 위기에 처한 시엘이 소환된 악마인 세바스찬을 먹튀해 계약.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강한 힘을 갖고 싶다는 시엘의 외침에 세바스찬이 답해, 시엘의 영혼을 담보로 그의 집사가 되어 그의 복수가 끝날 때까지 그를 보필하면서 힘이 돼 준다. 다만 이쪽은 영혼이 저당 잡힌 걸 제외하면 이 케이스에서 볼 수 있는 부정적인 사례는 전무하다시피한 게 특징. 오히려 세바스찬을 제대로 부려먹는데다가 애니 막판에선 영혼 담보의 디메리트조차 한나와 계약해 악마 그 자체가 되어 영혼을 빼앗을 수 없게 해 세바스찬을 영원히 무보수로 자신의 집사로 부려먹게 된다.
-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 <프린세스 호프 딜라이트 토와 - 디스피아> : 어린 시절 자신의 꿈인 그랑 프린세스에 도달하지 못해 초조해하는 토와에게 디스피아가 그 꿈을 이루어주겠다고 유혹해 절망의 숲으로 꼬드겼고, 이 꼬드김에 넘어가 디스피아를 따라간 토와는 기억과 꿈을 모두 잃고 디스피아의 딸인 트와일라잇으로 자라게 된다. 다만 이쪽은 토와의 나이가 당시 5살이었기 때문에 판단능력이 부족했던 탓도 있었으며, 이후 오빠인 카나타 왕자와 하루노 하루카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원래대로 돌아와, 4번째 프리큐어이자 심홍빛 불꽃의 프린세스인 큐어 스칼렛으로 다시 태어난다.
- HELIOS RISING HEROES - <키사라기 렌 - 빅터 발렌타인>: 서브스턴스 능력 자체는 메인 스토리 4부에서 빅터가 렌에게 실험을 제안하기 전에도 가지고 있었지만, 빅터의 제안에 동의하게 되며 기존 서브스턴스 능력보다 강한 힘인 오버플로우를 얻게 되었다. 이후 오버플로우가 폭주해 온 몸이 얼어붙을 뻔했지만 마리온이 건넨 주사로 인해 목숨은 건질 수 있었다.
4. 관련 문서를 원하는가[편집]
[1]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도쿄 구울등이 있다. [2] 특히 좋은 데 쓴답시고 힘을 얻고는 타락하는 인물.[스포일러] 토비가 우치하 마다라 행세를 한 것뿐이지 마다라는 아니었다.[4] 레이우지 우츠호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야사카 카나코가 핵융합이라는 힘을 주었다.[5] 힘이 아니라 다른 것에 초점을 뒀는데 그 와중에 약간이지만 힘도 같이 얻은 케이스.[6] 가르카사에게 흐르는 마룡 브론가의 피를 봉인하고 그에게 가롯트라는 가명을 부여하여 진명과 자신이 친어머니라는 것을 숨겼다. 마룡의 피를 이어받은 자가 진명을 알게 되면 각성 시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히로인 시스키아의 사망으로 절망, 분노, 실의에 빠져 힘을 원하는 상태로 미쳐가는 가르카사에게 힘을 원한다면 자신을 죽이고 마룡의 피를 깨우라면서 출생의 비밀을 밝히게 되고, 결국 가르카사는 존속살해로 힘을 얻는다.[7] 다만 마령검의 경우 다른 팔대기보와는 다른 면이 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8] 위 문서의 흐름은 아니였지만 세 명의 어릴 적 회상들을 보면 비슷한 흐름이다.[9] 미키스기 아이쿠로가 몰래 트랩 스위치를 누른 것이다.[10] 이고르는 이미 가진 힘을 끌어내도록 도와주는 보조적인 입장이지 힘을 주는게 아니다. 주인공들은 이미 와일드라는 자질을 가지고 있었고, 단지 각성의 계기가 없었을 뿐이다. 그리고 페르소나 능력을 이끌어내게 한 것도 이고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