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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창작물의 클리셰 중 하나다. 누군가에게서 능력(=힘)을 받았거나, 어떤 능력이 생기거나, 태어날 때부터 능력을 갖고 있었거나, 신적인 존재로부터 축복을 받았는데 그 능력이 페널티가 커서 사실상 저주나 다름없는 경우를 뜻한다.
남과 다른 능력이나 특징을 가졌는데 컨트롤이 안 되거나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폭주하여 영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대개 주인공의 비극적인 면모를 강조하기 위해 쓰인다.
오랜 숙원대로 그 힘이 사라지거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거나, 상황이 변했다거나, 그 힘을 조절할 수 있게 되거나, 스스로 뭔가 마음을 먹는다거나 해서 그 힘을 받아들이는 등의 전개로 이어지기도 한다.
남과 다른 능력이나 특징을 가졌는데 컨트롤이 안 되거나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폭주하여 영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대개 주인공의 비극적인 면모를 강조하기 위해 쓰인다.
오랜 숙원대로 그 힘이 사라지거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거나, 상황이 변했다거나, 그 힘을 조절할 수 있게 되거나, 스스로 뭔가 마음을 먹는다거나 해서 그 힘을 받아들이는 등의 전개로 이어지기도 한다.
2. 이 클리셰에 들어가는 사례[편집]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 마에하라 쥰(가면라이더 아마존 시그마), 이유: 아마존에게 무참히 살해당했지만 탐욕에 찌든 타치바나 유고 (舊)노자마 회사 본부장/(現)4C 국장의 시그마 프로젝트에 의해 아마존 세포를 이식된 채 되살아났다.
- 나무2 中 <전기를 내뿜는 심장> - 현호: 심장박동이 격해지면 전기를 내뿜기 때문에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
- 단간론파 시리즈 - 히나타 하지메: 작품중 재능이 없던 가장 평범한 사람이어서 재능을 동경하는 마음만은 학원의 누구보다도 강했는데, 그 이유때문에 모든 재능을 가진 사람이 되었지만 그로 인해 원래 자신의 존재 자체가 소멸한데다가 그것이 결국 세계를 멸망시킨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말았다.
벵기:항상 흑염룡을 제어하지 못해 살상을 하고만다
- 베오울프: 엄청난 힘을 가졌지만 손에 들린 무기들마다 그의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깨진다.
- 보석의 나라 - 신샤
-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 사이키 쿠스오: 매우 다양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위력도 어마어마하지만 억제기 없이는 제어가 매우 힘들 정도로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불편하다고 여길 때도 있다. 특히 투시랑 텔레파시.
- 스타크래프트2 - 아몬(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시리즈 3부작 캠페인 중 에필로그의 마지막 임무에서 하는 말에 따르면 본인이 원해서 젤나가가 된 것이 아니라고 한다. 다만 말 그대로 대사 한 줄만 나오는 떡밥성 요소라 젤나가가 될 당시 실제로 무엇인가를 박탈당한 것인지,[4] 아니면 후에 변심하면서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도 온전한 비관으로 돌아선 것인지, 변심으로 인한 것이라면 자의에 의한 변심인지 그 뒤에 더 큰 절대적 존재나 결정적 사건이 있었던 것인지 확신할 수 없다. 작품 제작까지 빈번히 설정을 뒤엎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제작 성향상 현재는 매우 추상적인 구상 외에는 내용이 없을 가능성이 크다.
- 카미사토 카케루: 소망의 중복을 가진 존재와 그 존재가 만든 것들을 신천지로 추방할 수 있는 월드 리젝터가 생겼지만 본인은 평범한 고등학생에 불과한 자신에게 이런 힘이 생겨서 백명이 넘는 소녀들이 홀렸다고 여기고 있었다. 나중에 월드 리젝터를 잃었는데도 소녀들이 자신의 편인 것을 보고 그녀들이 월드 리젝터가 아니라 카미사토 본인을 따른다는 걸 깨닫지만 이전의 소망과 지금의 소망이 중복되는 상태가 된 상황에서 자신을 따르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월드 리젝터를 쓰면서 신천지로 소실 되었지만 자신이 신천지로 보냈던 마신들과 여러 일을 겪고 깨달음을 얻은 뒤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
-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 D-BOY - 강제로 테카맨이 되고 그 뒤로도 수난의 연속 끝에 세포 붕괴를 겪어 완전히 폐인이 된다.
-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 쿠죠 죠타로: 초반 한정. 제어가 되지 않는 자신의 스탠드 스타 플래티나를 '악령'이라고 부르며 스스로 경찰서 유치장에 처박혔다. 결국은 뜻대로 다룰 수 있게 되어 이후 시리즈 전반에 걸쳐 활약하긴 하지만.
-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 카네다이치 토요히로, 키노토 마사조: 본인들이 원해서 얻은 능력도 아닌데, 컨트롤조차 불가능해서 한 명은 평생 갇혀살아야 하고, 한 명은 본인이 능력을 각성한줄도 모른채 죽었다.
- 지상 최강의 남자 류 - 라이온 류:
만화가 너무 미쳐서 인식하기 힘들지만일단 본인은 본인이 너무 강한 힘을 가진 것을 증오하며, 만화 내에서도 그 힘 때문에 전 세계의 군대나 자신의 스승, 예수…로 변장한 악마(…) 등에게 목숨을 위협받는다. - 투명인간: 약을 마시고 온몸이 투명해져서 항상 사람 형상으로 붕대를 두르고 다녀야 한다.
- CODE-E - 에비하라 치나미: 위의 전기~심장의 현호와 비슷한데 얘는 전파. 그래서 치나미 주변의 전자기기는 먹통이 된다.
- DC 확장 유니버스 - 슈퍼맨: 유년기의 클라크 켄트 한정. 초감각 능력들이 통제가 되지 않아서 괴로워한다.
[1] 연애를 안해서 생긴 능력인데 좋은 선택지는 하나도 없다. 하나가 심각하면 하나는 더 심각한 경우. 오히려 저주에 더 가깝다.[2] 쉬헐크의 힘은 사촌오빠와 싱 사이의 수준에 속해있다.[3] 마룡 브론가의 피를 이어받은 자로서 용의 피를 각성하면 인간을 제물로 바쳐야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는 광증에 시달리게 된다. 브론키아 제국의 황제가 되어 전국통일을 서두르겠다는 포부롤 받아들인 힘이 원하지 않은 힘이 되어버린 경우.[4] 아몬의 성향과 젤나가로의 승천에 대한 진실로 추측하건대, 아무래도 승천당하면서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자신의 야망을 이룰 기회를 박탈당한 것일 확률이 높다. 젤나가의 역할이 그러하기 때문이니까.[5] 주로 눈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여러 번 자해를 했다는데 알파(저주)의 힘으로 몇 번을 찔러도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서 포기했다 한다.[6] 정확히 능력을 가진 등장인물 모두 원하기는 했다. 모모의 경우 천재인 오빠게 열등감을 느껴 "좀 더 주목받고 싶다"고 바라고 있었다. 그것이 뒤틀린 형태로 이뤄졌을 뿐...[7] 자신의 누나 카이라에 의해 강제로 검은나무의 씨앗를 먹게 되어 흑마법을 얻으면서 괴로워하게 된다.[8] 카나스에게 속아 강제로 흑마법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