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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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 클리셰에 들어가는 사례

1. 개요[편집]

창작물의 클리셰 중 하나다. 누군가에게서 능력(=힘)을 받았거나, 어떤 능력이 생기거나, 태어날 때부터 능력을 갖고 있었거나, 신적인 존재로부터 축복을 받았는데 그 능력이 페널티가 커서 사실상 저주나 다름없는 경우를 뜻한다.

남과 다른 능력이나 특징을 가졌는데 컨트롤이 안 되거나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폭주하여 영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대개 주인공의 비극적인 면모를 강조하기 위해 쓰인다.

오랜 숙원대로 그 힘이 사라지거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거나, 상황이 변했다거나, 그 힘을 조절할 수 있게 되거나, 스스로 뭔가 마음을 먹는다거나 해서 그 힘을 받아들이는 등의 전개로 이어지기도 한다.

2. 이 클리셰에 들어가는 사례[편집]


[1] 연애를 안해서 생긴 능력인데 좋은 선택지는 하나도 없다. 하나가 심각하면 하나는 더 심각한 경우. 오히려 저주에 더 가깝다.[2] 쉬헐크의 힘은 사촌오빠와 싱 사이의 수준에 속해있다.[3] 마룡 브론가의 피를 이어받은 자로서 용의 피를 각성하면 인간을 제물로 바쳐야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는 광증에 시달리게 된다. 브론키아 제국의 황제가 되어 전국통일을 서두르겠다는 포부롤 받아들인 힘이 원하지 않은 힘이 되어버린 경우.[4] 아몬의 성향과 젤나가로의 승천에 대한 진실로 추측하건대, 아무래도 승천당하면서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자신의 야망을 이룰 기회를 박탈당한 것일 확률이 높다. 젤나가의 역할이 그러하기 때문이니까.[5] 주로 눈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여러 번 자해를 했다는데 알파(저주)의 힘으로 몇 번을 찔러도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서 포기했다 한다.[6] 정확히 능력을 가진 등장인물 모두 원하기는 했다. 모모의 경우 천재인 오빠게 열등감을 느껴 "좀 더 주목받고 싶다"고 바라고 있었다. 그것이 뒤틀린 형태로 이뤄졌을 뿐...[7] 자신의 누나 카이라에 의해 강제로 검은나무의 씨앗를 먹게 되어 흑마법을 얻으면서 괴로워하게 된다.[8] 카나스에게 속아 강제로 흑마법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