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The silver magnolia | 이명 : | |||
Machilus thunbergii Siebold & Zucc. | ||||
분류 | ||||
식물계 | ||||
피자식물문(Angiospermae) | ||||
쌍자엽식물강(Dicotyledoneae) | ||||
목련목(Magnoliales) | ||||
녹나무과(Lauraceae) | ||||
후박나무속(Machilus) | ||||
후박나무 | ||||
파일:z8jYORr.jpg
朴 = 후박나무 박
녹나무과에 속하며 남부지방과 울릉도에 자라는 교목이다. 간혹 일본목련과 혼동하는 예가 많은데 둘은 전혀 다른 나무다. 게다가 중국에서 후박이라고 하면 중국목련을 뜻한다.
중부이북 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나무라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꽃이 위엄넘칠 정도로 큰 편이며 향기 또한 매우 강렬하다. 꽃 핀 나무 한 그루만 있어도 수십미터 이내에 향기가 진동을 할 정도다.
2. 호박엿? 후박엿![편집]
3. 효능[편집]
[1] 이는 일본도의 설계 사상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도검은 칼날과 칼자루, 그 외 기타 모든 외장품들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지만, 일본도는 오직 칼날만을 일본도로 간주하고 그 외의 외장품들은 모두 일종의 장식품 내지는 소모품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본체'인 칼날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소모품'인 칼자루의 내구성을 희생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설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