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CC00><#00CC00><:>'''[[후박나무|{{{#black 후박나무}}}]]'''|| ||||||<rowbgcolor=#ABF200>The silver magnolia||||이명 : || ||||||||||<:><#BDFF12>''' ''Machilus thunbergii'' ''' Siebold & Zucc.|| ||<|8><#D7FFCE>분류|| ||[[계]]||||||'''식물계'''|| ||[[문]]||||||피자식물문(Angiospermae)|| ||[[강]]||||||쌍자엽식물강(Dicotyledoneae)|| ||[[목]]||||||목련목(Magnoliales)|| ||[[과]]||||||녹나무과(Lauraceae)|| ||[[속]]||||||후박나무속(Machilus)|| ||[[종]]||||||'''후박나무'''|| [[파일:z8jYORr.jpg]] [[朴]] = 후박나무 박 녹나무과에 속하며 남부지방과 울릉도에 자라는 교목이다. 간혹 일본목련과 혼동하는 예가 많은데 둘은 전혀 다른 나무다. 게다가 중국에서 후박이라고 하면 중국목련을 뜻한다. 중부이북 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나무라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꽃이 위엄넘칠 정도로 큰 편이며 향기 또한 매우 강렬하다. 꽃 핀 나무 한 그루만 있어도 수십미터 이내에 향기가 진동을 할 정도다. == 호박엿? 후박엿! == 후박나무가 많이 자생하던 [[울릉도]]에서는 위장병이나 천식을 치료하는 한약재로도 애용되던 후박나무의 진액과 열매로 엿을 만들었으며, 그런 엿을 후박[[엿]]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울릉도의 후박엿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대중화되는 과정에서 발음 혼동으로 인하여 [[호박]]엿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후박나무가 귀해지면서 나무를 보호하기 위하여 이제는 울릉도에서도 후박나무의 진액이나 열매가 아니라, 진짜로 호박으로 엿을 만들게 되었다. == 효능 == 잇몸 질환에 특효약이라고 한다. [[후박차]]로도 우려먹기도 한다. 일본도의 손잡이는 보통 이 나무를 가공해 만든다고 한다. 목질이 부드러워 충격 흡수에 뛰어나고 칼날을 보호하기에도 유리하지만 칼자루 자체의 내구도는 떨어진다고 한다.[* 이는 일본도의 설계 사상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도검은 칼날과 칼자루, 그 외 기타 모든 외장품들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지만, 일본도는 오직 칼날만을 일본도로 간주하고 그 외의 외장품들은 모두 일종의 장식품 내지는 소모품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본체'인 칼날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소모품'인 칼자루의 내구성을 희생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설계인 것이다.] [include(틀:표절,version=31,source=국립중앙과학관 식물정보)] [[분류: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