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내촌면 화현출장소가 화현면으로 승격하게 되면서 지금의 행정구역이 되었다.
관내 최하의 인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창수면,
관인면과 함께 포천의 오지로 손꼽히는 허허벌판의 연속인 지역이다.
남양주시 진접읍으로 향하는 47번 국도가 면을 남북으로 관통하지만 실질적인 거리가 상당히 멀기 때문에 남양주시 생활권이라고는 보기 어려우면서 군내면을 통해 시내로 갈 수 있는 56번 지방도는 수원산 고개를 넘어가는 험한 산길이기 때문에 교통이 상당히 불편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