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편집]
2. 노선 자체가 통과하지 않는 도시[편집]
2.1. 경기도[편집]
2.2. 인천광역시[편집]
- 강화군 - 섬이자 최전방 시리즈 1. 그러나 옹진군과는 다르게 강화도는 육지와의 거리가 매우 가까워 연륙교량도 있기에 영종도처럼 희망은 있다. 그 전에 강화군이 철도가 들어올 만큼 발전해야겠지만 최전방이기 때문에 근시일내에 계획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의 연장안 중 강화군으로 가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지만 실현될 확률은 낮다.[3]
2.3. 강원도[편집]
2.4. 충청북도[편집]
2.5. 충청남도[편집]
- 금산군 - 바로 윗 동네가 대전이다. 또한, 일제 말에 대전-관촌 간 철도가 경유할 예정이었다고 전해지나 실현되지는 않았고 대전-진주간 철도노선 마저 김천-진주노선에 밀려 사실상 유야무야 되었다. 2020년, 대전광역시가 제안한 대전역~전주역간 KTX 전용 신선에는 금산이 중간 정차역으로 되어있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여부에 따라 귀추가 주목된다.
2.6. 경상북도[편집]
- 청송군 - BYC 지역. 그래도 고속도로는 지나간다. 경상북도에서 장기계획으로 추진 중인 경북내륙선이 개통한다면 청송역이 생겨 빠질 것이다. 하지만 제1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감감무소식이다.
2.7. 경상남도[편집]
부울경으로 자주 묶이기 때문에 철도가 지나지 않는 지역이 적을 것이라는 인식과는 의외로, 서부 지역은 철도가 없는 곳이 아직 많다.
- 창녕군 -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을 창녕 대합산단까지 연장할 계획이 무산되고, 대구산업선으로 대체하여 추진중 또 다시 비용을 줄이기 위해 최종계획에서는 대구국가산업단지까지만 가는 걸로 확정되어 예타를 면제받았다. 이후 창원역까지 연장하는 창원산업선을 요구하고 있다.
2.8. 부산광역시[편집]
2.9. 울산광역시[편집]
2.10. 전라북도[편집]
2.11. 전라남도[편집]
2.12. 제주특별자치도[편집]
도서 지역으로, 도 전체에 철도가 없다.
3. 노선은 통과하지만 여객영업을 하는 역사가 없는 도시[편집]
- 고성군 - 동해북부선의 제진역이 들어와 있지만 민통선 내부에 위치한 데다 북한의 감호역 방면으로만 선로가 나 있을뿐이다. 따라서 열차 운행도 불가능하고 역세권 또한 없어 그저 정치적 상징으로만 작용할 뿐이다. 한편, 강릉역~제진역간 동해북부선은 터덕이고 있지만 춘천속초선이 제3차 국가철도구축계획에 반영된 가운데 고성역까지 춘천속초선의 종착역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배후인구가 워낙 적어서 될지는 미지수이다. 강원 고성 주민, 춘천~속초 철도건설 주민설명회 거부 그러나 2020년 4월 27일 동해북부선 추진 기념식이 제진역에서 이루어졌고, 정부에서 이 사업을 남북교류추진사업으로 지정하기로 방침을 정해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되었다. 이 와중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사건이 발생하면서 추진이 무산될 뻔 했지만, 2020년 8월 이미 환경영향평가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 상태이다. 2021년 말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따라서 동해북부선 강릉역~제진역 구간이 완공되면 철도가 지나지 않는 도시에서 벗어날 것이다.
- 울진군 - 한때, 영동선 승부역이 울진군 소속이었지만 일대가 1983년에 봉화군으로 편입되었다. 영동선의 분천역~승부역 구간에서 울진군을 두번 스쳐 지나가지만 역은 없다.상류쪽 방향으로 200m, 하류쪽 방향으로 300m 정도. 그래도 그나마 양원역이 두 군의 경계선에 달라붙어있다시피 하고 동해선이 정차할 계획으로, 2022년 울진역이 영업 예정이다. 1990년대 말부터 울진~(봉화)분천간 철도건설계획도 있지만 경제적 타당성의 문제로 아직까지 시행되고 있지 못하고 있어 울진군에서는 어떻게든 조기추진 관철시키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
[1] 공식적으로 철도라는 명칭을 쓸 수 없다.[2]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해 없어진 곳 포함.[3] 강화로 가는 길목에 큰 아파트 단지들은 고사하더라도 교통량이 많은 큰 도로들이 많다. 게다가 강화도가 관광지이긴 하나, 공항과 같은 별다른 메리트 있는 시설이 근처에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 도시철도가 들어설 만큼 발전이 되었다고 보기엔 미흡하다.[4] 그것도 모여있는 것이 아니라 뿔뿔히 떨어져 있다.[5] 1945년 11월에 38선 이남 옹진군과 벽성군 서부를 황해도에서 경기도로 편입했다.[6] 1989년까지 옹진군 관할이었던 영종도에는 이후에 바다를 지나는 영종대교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철도가 개통되었다. 다만, 철도 연결은 영종도가 중구 관할로 바뀐 이후이다.[7] 군을 넘어서 도를 제외한 대한민국의 모든 행정구역 중 가장 넓다. 도까지 포함하면 경상북도가 가장 넓다.[8] 다만, 당진시에는 여객영업을 하진 않지만 철도가 있기는 하다. 노선은 통과하지만 여객영업을 하는 역사가 없는 도시 항목을 참조.[9] 동청송영양 IC는 이름에만 영양이 들어가 있을 뿐, 영양군에 없다.[10] 현재 도보교로 남아있는 울산교가 그 흔적. 참고로 시내 한가운데를 지나는 '구교로'는 구간 전체가 옛 선로부지 위에 만들어졌고 중간에 구철길 사거리가 있다.[11] 하지만 해당 매장은 매출이 부진하여 땡처리 매장으로 버티다가 결국 뉴스테이 주택 건설을 이유로 2017년 말에 폐점했다.[12] 이 제철소 철도는 후술할 서해선의 지선격인 석문산단 인입철도가 완성된다면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