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시외버스터미널의 중심이 일동면내다. 일동면 주변으로 5군단, 5포병, 수기사단, 6사단, 8사단 등 수 많은 군부대가 밀집되어 있어 365일 군인들이 넘치는 곳이다. 평일에는 평일외출 나온 병사들과 퇴근한 군 간부들이 여기로 오며 주말에는 인근 군부대에서 외출,외박 나온 군인들이 정말 많다. 즉 이 동네도 군인들 덕분에 먹고사는 동네이다. 그러다 보니 휴일에는 종종 5군단 헌병들이 이 일대에서 군기순찰을 한다.[2][3]
[1] 2020년 1월 주민등록인구[2] 가끔 주말에 길을 가다보면 학생들이 군인들이 많아서 PC방이나 노래방에 자리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3]코로나19로 인해 지금은 군인들이 많이 줄어든 편이다.[4] 일동 초중고는 급식이 잘 나오는 편 이지만 학생들은 맛없다고 하는 말이 많다. 뭐, 탕수육에 새우맛이 난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