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XXX 때문에 개고생 류의 클리셰 중의 하나며 한마디로 부모, 형제, 배우자, 조상, 후손 등의 인물이 저지른 짓이나 행동들 때문에 개고생하는 클리셰를 말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와도 관계있다. 연좌제가 이것의 대표적인 사례. 이 경우 "저 놈 집안은 뿌리부터 글러먹었다"란 식의 대사가 대표적이다. 물론 도의적인 경우라면 몰라도 민주공화국에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대한민국 헌법에서는 친족의 잘못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기도 하고..
혈연의 잘못 또는 실수 때문에 다른 혈연이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좋은 뜻으로 한 일 때문에 본의 아니게 혈연이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혹은 부모나 형제의 능력이 지나치게 뛰어나 비교를 당한다거나 명성이 높아 그 부담감이나 열등감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이 경우에 속한다고도 볼 수 있겠다. 이 경우는 "우리 가문에서 너 같은 놈이 나오다니!" 식의 대사와 연관이 있는 클리셰. 아니면 아예 가족 구성원들끼리 서로 잡아먹으려드는 콩가루 집안이 그야말로 타인보다도 못한, 없는게 차라리 나을 혈연인 경우도 있다. 이 경우 핏줄에 대한 미움이 아주 커질 수밖에 없다. 혈연의 숙적 때문에 그와 엮여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보면 XXX 때문에 개고생 중에서 가장 괴롭고 억울한 경우이기도 하다. 친구나 동료, 연인 등의 자유의지로 맺은 인물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는 절연 등의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는 자의에 관계없이 태어나면서 겪게 되고, 해결 방안도 상당히 어럽기 때문이다.[1]
혈연의 잘못 또는 실수 때문에 다른 혈연이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좋은 뜻으로 한 일 때문에 본의 아니게 혈연이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혹은 부모나 형제의 능력이 지나치게 뛰어나 비교를 당한다거나 명성이 높아 그 부담감이나 열등감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이 경우에 속한다고도 볼 수 있겠다. 이 경우는 "우리 가문에서 너 같은 놈이 나오다니!" 식의 대사와 연관이 있는 클리셰. 아니면 아예 가족 구성원들끼리 서로 잡아먹으려드는 콩가루 집안이 그야말로 타인보다도 못한, 없는게 차라리 나을 혈연인 경우도 있다. 이 경우 핏줄에 대한 미움이 아주 커질 수밖에 없다. 혈연의 숙적 때문에 그와 엮여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보면 XXX 때문에 개고생 중에서 가장 괴롭고 억울한 경우이기도 하다. 친구나 동료, 연인 등의 자유의지로 맺은 인물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는 절연 등의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는 자의에 관계없이 태어나면서 겪게 되고, 해결 방안도 상당히 어럽기 때문이다.[1]
2. 사례[편집]
2.1. 실제 사례[편집]
- 과거 역적 가문들 - 역사 대대로 역적이 생긴 가문은 그 친족은 물론이요 구족 즉 사촌의 사촌같은 꽤 먼 핏줄까지도 깡그리 잡아서 씨를 말려놓을 때도 있었다. 심지어 이웃이나 친구 그리고 이웃과 친구의 친족들까지도 죽일 때도 있을 정도다. 역적 모의만 해도 최소한 성인 남자 직계는 멸족시킬 정도.[2]
- 강은비 - 남동생이 누나 때문에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며 배우를 그만두라고 울었다고 한다.
- 낙태아들 - 특히 아버지가 강간범일 경우 동정도 받지 못한다. 아버지가 강간범이라는 이유로 낙태를 당연시하며 어머니에 의해 없어져야 할 기생충 취급받는다. 더군다나 현행법상 강간에 의한 임신은 합법적으로 낙태시술이 가능하다.
- 노비 - 일천즉천 원칙에 다라 부모 중 한 쪽이 노비면 자식도 태어날 때부터 자동으로 노비가 되어야 했다. 다만 이것도 시대에 따라서 달라서 노비종모법, 노비종부법 등에 의해 아버지가 노비일 때 혹은 어머니가 노비일 때 노비가 되는 등 무조건적으로 일천즉천이 되지는 않았다.
- 놀리토 - 안정환의 스페인 버전.
- 로이킴의 아버지 - 아들의 논란 때문에 운영하던 서울 장수 막걸리 회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나마 아들이 무혐의로 밝혀진 게 천만다행.
- 루돌프 황태자 - 아버지 프란츠 요제프 1세 황제 때문에 일생동안 크게 시달려야 했다. 개혁적이고 진취적이었지만 보수주의자인 아버지의 강경한 친정 반대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가 쌓여 술과 마약에 빠져 지내다 아버지가 자신이 좋아하는 여인과 결혼을 하지 못하게 하고 관심 없는 여인과 강제 결혼시키는 바람에 스트레스가 가중되다 결국 자살했다.
- 루이 16세 & 마리 앙투아네트 부부 - 왕족치고는 매우 검소한 행적을 살았지만, 이미 선대에서부터 이어져온 재정파탄을 막지 못해 결국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고, 지금의 역사서에서도 천하의 개쌍놈들 수준의 평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 마르셀 티베르크 - 모친의 조상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수용소로 끌려갔고, 얼마 후 사망했다.
- 마초의 일족들 - 마초가 반란을 일으키자, 수도에 있던 200명의 일족들이 처형되었다.
- 머라이어 캐리 - 이 쪽은 아예 형제도 아니고 원수 수준이다. 언니나 오빠나 맨날 돋 뜯어낼 궁리만 하고 인신 공격을 한다.
- 서동주&서동천 남매
- 쇼다 히데사부로 - 쇼다 미치코의 친정 아버지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이유로 함께 황족들에게 무시당했다.
- 알리 디 로한 - 린제이 로한의 여동생. 타락한 언니 때문에 자기까지 욕을 먹었다.
-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 머라이어 캐리의 아프리카 버전.
- 연좌제의 피해자들
- 원소의 원씨 가문 - 원소가 동탁에 맞서서 원술과 원윤 빼고 다 멸족되었다.
- 육군사관학교를 비롯한 상당수의 장교 지원 과정 탈락자들 - 국정원 공채 탈락자들도 포함. 다만, 군에서도 거의 필요악 취급하고 보수 진영에서 조차 보안이 필수적인 일부 보직을 제외한 나머지 장교 선발에 대해서는 없애는 게 낫다는 주장이 계속 나오고 있기는 하다. 월북자, 공산당 협력자 부모를 뒀다고 자식이 반역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없다는 건 당장 월북자 부모를 둔 수많은 반공 청년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애초에 분단이 50년 이상 지속되었으며 월북 행위 역시 90년대 이후 끊겨버린 상황. 게다가 이런 식으로 연좌제를 적용하면 북한이랑 다를 게 뭔가? 하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헌법 13조 3항을 씹어먹는 국군의 위엄. - 이방자 - 조선 왕족에게 시집을 간 일본 황족이어서 일제강점기 때 조선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다. 그래도 조선인들을 등한시했던 다른 일본인들과는 다르게 남편과 잘 지내며 나중에는 무난히 살아갔다.
- 이준의 장손자와 장손녀[10] -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이들도 사람의 탈을 쓴 저 기업형 쓰레기 때문에 모친이 죽을 뻔했다. 게다가 본인들도 붕괴사고에 의한 엄연한 피해자들인데도 불구하고 가해자와 혈연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저 고개만 숙인 채 사죄만 해야했다. 가장 불쌍한 건 이준의 며느리. 시아버지인 이준에게 제대로 된 며느리 취급도 못 받았으며 역시나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당시 현장에 있어서 죽을 뻔했음에도 이준의 며느리라는 이유만으로 사과만 해야 했다. 다만 이준의 아들 중 하나는 이준과 비슷할 정도로 평이 안 좋다.
- 인조의 아들 소현세자와 그 일가족 - 병자호란 당시 포로로 잡힌 조선인들을 돌려보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그들에게 여러가지를 배워올 정도로 총명했다.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막장암군인 아버지의 견제로 인해 소현세자는 조선으로 귀국한지 1년도 안 돼서 병사[11], 아내 민회빈 강씨는 사실상 누명을 쓰고 사사, 세 명의 아들들 중 막내를 제외한 두 아들은 유배를 가서 풍토병으로 생을 마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소현세자의 뒤를 이어 세자가 되고 왕위에까지 오른 효종의 생물학적인 대는 끊겼고, 소현세자의 대는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 자식 - 이쪽은 반대로 부모가 막장일 경우. 다만 막장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은 커서 막장부모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제인 그레이 - 어린 시절부터 별 것도 아닌 일에 매를 맞거나 가둬지는 등, 권력에 미친 친부모에게 학대를 받았고 원하지도 않는 결혼을 해 남편에게 성적학대를 받으며 불행한 삶을 살았다. 그것도 모자라 부모와 시가에 의해 억지로 여왕이 되어[12] 허수아비 신세로 살다가, 결국 메리 1세가 돌아와 즉위하자마자 폐위되어 런던탑에 유폐된다. 심지어 제인이 인질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직 자신의 권력과 부귀만을 신경쓰던 시가와 친부모가 또다시 반란을 일으키는 병폐를 터뜨린 탓에 끝내 사형당했다. 본인 자체는 선량하고 총명한 미인이였지만 무능한데다 야심만 많은 막장부모와 시가 때문에[13] 온갖 학대와 이용만 당하며 어린 나이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경우다. 이때문에 제인이 비공개로 처형당할 당시에 그 자리에 참석했던 제인의 시녀들은 물론이고, 메리 1세가 보낸 신하들조차도 그녀를 동정했다고 한다. 심지어 제인의 정치적 정적이었던 메리 1세도 그녀를 동정해 어떻게든 제인을 살리려고 최대한 노력했다고 한다.[14] 결국 사형 집행 전 처형대를 찾지 못해 쩔쩔매던 걸 빼면 제인은 매우 의연하게 죽음을 받아들였다.
- 한효주 - 남동생이 공군 장교인데 부하 병사에게 가혹행위를 했다. 이 부하 병사는 결국 자살하고 말았는데 집안빨로 무마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성의 없는 수사 끝에 무혐의로 종결나 한효주도 욕을 많이 먹었다.
- MC 그리 - 김구라의 방송 이전의 과거 행적이 밝혀지자 그의 아들 이미지도 안 좋아지고 있다. 애초에 자신의 아빠 백으로 어릴 때부터 연예인이 되었으니... 김구라의 책임이 굉장히 크다.
2.2. 종교/신화적 사례[편집]
- 카드모스 관련 인물들 - 그리스 신화 최악의 불운 핏줄.
- 페르세우스 관련 인물들
- 아크리시오스 - 페르세우스의 외할아버지. 외손자에게 죽을 것이란 예언을 막으려 딸을 탑에 가뒀고, 그래도 임신하자 상자에 넣어 바다에 던졌으나 결국 페르세우스가 원반던지기 대회에서 날린 원반을 맞아 사망했다.
- 다나에 - 페르세우스의 어머니. 공주였으나 아버지에 의해 탑에 갇히고, 제우스에 의해 페르세우스를 낳은 후에는 아버지에게 버림받는 등 온갖 고생을 한다.
- 헤라와 혈연 관계가 없는 제우스의 자녀들 대부분 - 헤르메스처럼 헤라의 저주를 피하거나 페르세우스처럼 잘된 경우는 극히 드물다.
제우스의 사생아들은 적어도 한번 이상씩 헤라에게 손질당했다. 사실 페르세우스도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에게 버림받고 어머니 다나에와 함께 작은 상자에 갇혀 바다를 떠돌아다니다 어부 딕티스에게 간신히 구조당했다.아무리 헤라라 해도 개고생한 사람을 건드릴 리가...그마저도 헤라와 화해하고, 직접 인정받은 사생아는 헤라클레스 밖에 없으며, 그것도 생전에는 헤라의 농간으로 인해 엄청난 괴로움을 겪은 후라는 것이 함정.
2.3. 가상의 사례[편집]
작품명 - 대상자 순서로 정리, 가나다순으로 작성.
- 가면라이더 시리즈 - 류우키와 블레이드, 키바를 제외하고는 전부 헤이세이 2기다. 이는 1기 작들은 가족 관계가 언급만 되거나 아예 나오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2기작들은 가족과의 갈등이 작중 핵심 문제 중 하나로 다뤄지기 때문이다.
- 곰 곰 곰 베어 - 가쥴드 살버드, 루툼 롤랜드
가쥴드는 본인부터가 백 번 죽어 마땅한 쓰레기이긴 하지만, 그 동안 잘 은폐해왔던 악행이 아들의 하드트롤링 때문에 만천하에 까발려져 결국 처형당했다. 루툼은 살버드 가의 악행과 관련이 없음에도 친척이라는 이유로 가쥴드가 처형된 후 무개념 아들을 떠맡게 됐다. - 구해줘 - 사실상 주요 등장인물 대다수
- 굿타임(영화) - 코니 니칼스 & 닉 니칼스
- 다키스트 던전 - 가주
선조가 여태까지 해온 악행들을 전부 수습하는 것도 모자라서 나중에 가서는 엔딩에서 자살을 택하게 된다. - 동생 잘못 만나서 개처럼 부려먹혀지고, 최후에는 배신당해 사망했다.이 쪽은 할아버지가 총리였으나 횡령을 해서 집안이 기울어지게 되었고, 이시마루가 모범생으로서 집착하는 계기가 되었다.
- 대해원과 와다노하라 - 사메키치
자신의 형제 때문에 바다 왕국에서 나쁜 놈으로 찍히면서까지 온갖 협박과 위협에 시달렸다. 하지만 사랑하는 연인을 지키기 위해서 일부러 계속 당해주었다. - 데블파이터 - 수로
- 동승 - 도념
- 돌아온 싱글 - 이민호
- 로그 레거시 - 튜토리얼을 제외한 모든 후손들
- 악양 상씨 전원: 마지막 종주의 아버지라는 인간이 어린 아이를 속이고 그의 손을 망가뜨리는 바람에, 그 아이가 앙심을 품고 상씨 일가 70여명을 몰살시켰다. 안그래도 규모가 작은 세가인데 그 아이를 비호한 세가가 4대 세가 중 하나라 피해 규모와 다르게 잊혀지고 만다.
- 온정과 온녕 남매를 포함한 기산 온씨의 방계 사람들 : 직계의 폭정에 관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온씨 일가에서 혜택을 받았다는 이유로 그 책임을 지게 되었으며, 결국에는 운좋게 살아남았지만 기억을 잃은 어린 아이와 움직이는 시체가 된 소년을 제외하고 사실상 전원 사망한다.
- 마수전선 시리즈 - 쿠루마 신이치, 쿠루마 시즈에
- 마스크걸 - 김미모
- 베르사이유의 장미 - 샤를로트 드 폴리냐크
어머니인 폴리냐크 백작부인이 자신의 권력을 위해 43세의 공작과 정략결혼을 시키려고 하자 충격받고 11살의 나이에 투신자살을 한다. 애니에서는 정신붕괴까지 갔다. - 벽 속의 쥐 - 델라포어
-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 - 키바가미 겐쥬로, 시오리, 미스즈
사자에상 - 이소노 가- 사후편지 - 후미카
- 성 로잘린드 - 로잘린드 해서웨이의 가족들
- 세계 제일의 여동생님 - 거의 모든 캐릭터
사실 애매하다. 혈통이라는 이유 만으로 전범과 잔인한 범죄들을 행하고 누리고 다니지만 부정하지 않으며 별로 개의치 않는다. - 시(영화) - 양미자
- 싸이코지만 괜찮아 - 고문영
-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줄리앙, 미리암, 조제핀 베송[78]
- 애시 vs. 이블 데드 - 브랜디 바-윌리엄스, 브록 윌리엄스
- 에빌리오스 시리즈 - 바니카 콘치타[81], 제르메인 아바도니아, 가스트 베놈 등 일부 아스모딘의 악마[82]들, 카일 마론[83],
네이 프타피에[84], 릴리안느 루시펜 도트리슈 & 알렉시르 루시펜 도트리슈 남매[85] - 섬의 궤적 시리즈
- 에레보니아 제국의 황족 전원
- 유희왕 VRAINS - 자이젠 아키라
여동생이 여러 번 오빠에게 민폐가 될 뻔한 상황을 자주 일으킨다(...). 사실 Playmaker와 아키라가 제일 대표적이긴 하지만, 아오이는 본인의 경솔함 때문에 민폐가 된 게 한 두번이 아니다.
- 이누야샤 - 반요 동생을 인정하기 싫었던 형인 셋쇼마루에게 고생했다. 대신 아버지가 워낙에 먼치킨이라서 그 피를 반만 물려받았음에도 반요라고 천대받기는 했지만 그 천대한 이들을 혼쭐내고도 남을 강함을 가지고 있다.
- 셋쇼마루 - 애니와 극장판 한정으로 아버지가 물리친 효네코 족이나 메노우마루, 총운아 등과 싸워야 했다.
대신에 세계관 최강자가 되었다. - 미로쿠 - 조부가 나라쿠와 싸웠다가 패배했는데 나라쿠가 미로쿠의 조부에게 풍혈의 저주를 걸었다. 그로 인해서 미로쿠의 아버지는 풍혈에 빨려들어가 죽었고 미로쿠 또한 그렇게 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었다.
- 지넨지 - 조용히 약초밭이나 가꾸고 사는데도 요괴의 자식이라며 사람들에게 핍박당했다.
- 시오리 - 백귀 박쥐의 그것도 일족의 우두머리의 피를 물려받아 결계를 칠 수가 있었기에 남보다도 못한 할아버지에게 고생했다. 물론 인간들에게도 고생했고.
- 이비츠 - 이토 히카리 : 가족과도 사이가 좋은데다가 오빠이자 주인공인 카즈키가 막장은 아닌데 카즈키가 괴기 로리타의 질문에 답하는 바람에 그만....
- 이스 시리즈 - 팩트 일가
- 인어 아가씨 - 은아리영, 한경혜
- 천국의 계단 - 한정서, 한태화
-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 룩스 아카디아 & 아이리 아카디아 남매
작중 5년 전 멸망한 아카디아 제국의 황족 생존자. 워낙 나라 자체가 막장이었고, 아카디아 황족 전체는 거기에 정점인지라 제국이 멸망한 뒤 둘은 죄인 신분으로 갇혀있다가 각자 특정한 일을 하는 것을 조건으로 사면받았다. 두 남매는 딱히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고, 오히려 멸시받으며 살아왔지만 황족이라는 이유로 죄인 취급을 받는다. - 구은조 : 아버지의 간통으로 부모가 이혼한 뒤 어머니가 충격으로 폐인이 되면서 불행하게 살았다.
- 이연지의 가족: 연지가 괜히 불행을 컨셉 삼는답시고 남동생을 못살게 굴고 부모님에게까지 막말을 하는 등 마음 고생을 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 혜주 친모의 친정 식구들: 등장은 없고 언급만 나왔으나 언급으로 보면 여유롭지 않은 환경에서 가족들 중 혜주의 엄마만이라도 대학을 갈 수 있게 온 가족들이 고생하며 많이 도와준 것으로 보이나 정작 그 딸/동생은 뻔뻔하게 남의 남편과 불륜을 저질러 멀쩡한 한 가정을 파탄낸 비도덕적인 짓으로 본인들의 얼굴에 먹칠하는 짓거리를 저지른데다가 혜주 엄마의 파멸이 확정된 만큼 이 사람들도 같이 불행한 말로를 겪을 것으로 추정된다. 만일 이 사람들이 그것을 알게된다면 엄청난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컵헤드 - 머그맨
형인 컵헤드와 같이 악마의 카지노에 가서 연승하다가 카지노의 지배인인 악마가 주사위를 내밀고 자기를 이기면 자신의 카지노를 주지만 못 이기면 컵헤드와 머그맨의 영혼을 가져가겠다고 했는데, 머그맨은 거부했지만 컵헤드는 돈에 눈이 멀어 내기를 받아들였고 결국 져서 둘 다 영혼을 저당잡힌 채 악마의 일수꾼 노릇을 하며 개고생을 해야 했다. - 코라의 전설 - 탈록
- 콥스파티 시리즈 - 야나기호리 요시카즈
텐진초등학교 아동 연속 유괴 사건의 원인이자 최악의 인간 쓰레기 때문에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했으며, 결국 아버지의 남겨 놓은 숙제로 인하여 처참한 꼴을 맞이하게 된다. -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 - 케이, 아세치 쿄코
모녀가 프리티 리듬 시리즈 최악의 악인의 만행 때문에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했다. 특히 딸은 프리티 리듬 시리즈에서 제일 불쌍한 캐릭터다.
- 할리퀸의 여주인공들 중 다수 : 여주가 모르는 사이에 가족이 저지른 일 때문에 남주와 갈등이 생기는데, 항상 남주가 갑, 여주 쪽이 을이다. 상황 1) 여주의 아버지나 오빠 또는 남동생이 도박 빚더미에 올라앉거나 횡령을 저지르거나 교통사고를 저질러서 별 수 없이 여주는 남주에게 대신 해결해 달라 부탁하고, 남주는 대신에 자기 애인이 되거나, 자기랑 결혼해 줄 걸 요구한다. 여주는 원하지도 않는 애인 노릇이나 결혼을 울며 겨자 먹기로 한다. 상황 2) 여주의 쌍둥이 자매가 남주나 남주의 가족, 친구에게 뭔가 잘못을 저지르고 도망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주가 덤터기를 쓴다. 남주는 엉뚱하게 여주에게 화풀이하고, 여주는 덤터기를 쓰면서도 자매를 생각해서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개고생한다.
- 합격시켜주세용 - 주인공을 비롯한 이무기들에게 저주 받은 인간 후손들.
- 형사 가제트 - 페니 가제트
무능한 삼촌 뒷바라지를 하느라 온갖 고생에 시달린다. - 환린 시리즈 - 리우이 마시룬, 에크리아 페미린스를 포함한 3자매
두 사례 모두 핏줄로 정말 지옥 끝까지 갔다 온 케이스. 리위는 반마인이란 특성으로 마인병을 앓았는데 이 병의 치료 수단이 인육과 피라는 인간들의 미신 때문에 어린 시절 어머니가 능욕당하고 살해당하는 등 비참한 나날을 겪었으며, 에크리아는 창세기, 즉 약 3만년 동안 이어진 페미린스의 저주로 희신으로 각성할 때 막내 동생인 이리나까지 죽였다. 거기서 끝나면 모를까 전여신 베리타에서는 리위가 죽은 아내 이리나를 살린답시고 떠도는 이리나의 혼을 담는 '그릇'으로 쓰기 위해 오히려 표적이 된다. 둘째 세리누는 어찌보면 더 안습인 게 병약한 데다 에크리아의 여동생이란 이유만으로 카룻샤에서 쫓겨난다. 그나마 병약하고 불쌍해서 애초부터 리위의 보호를 받아 베리타 때 자연사했기에 망정이지... - 아버지란 작자가 저지른 악행에 대한 뒷수습을 하느라 본인은 말 그대로 장기까지 털리는 등 온갖 수난을 당한다.
-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 후프필드 가문과 맥콜트 가문의 후손들
- 블러드 엔젤 계통의 모든 챕터
3. 관련 문서[편집]
[1] 그래서 학교 교사, 직장 상사, 군대 고참보다 부모가 똥군기를 잡는 것이 더 심각하고 무섭다는 것이다.[2] 다시 말해서 내가 역적 모의를 했다고 하면 나를 포함해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는 확실하게 죽는다는 거다.[3] 분명한 사실이 있다면 나라를 팔아먹었건 협조를 했건 간에 제정신 차려서 독립운동에 나서거나, 일본에 우호적이었다고 해도 나라를 팔아먹지 않으면 친일파, 정확히 말하면 친일반민족행위자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반대로 말하면 여기에 든 인간은 쓰레기들뿐이라고 보면 된다.[4] 이랬던 까닭은 방회의 아버지는 방덕이었는데 관흥의 아버지 관우와 싸우다 전사했다. 그나마 관우에게는 다행인 것이 장남인 관평의 자손은 살아남아(관평은 아버지인 관우와 함께 끌려가 오나라에서 죽었고 그 자손들까지 오나라에서 살게 되었는데 덕분에 목숨은 건질 수 있었다. 분산투자의 이점) 아직도 대를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는 것.[5] 모조리 멸족된 건 아니지만 수십년간 온갖 고초를 겪었고, 아예 성씨를 바꾸고 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많아(이런 경우는 원래 다른 성이었는데 왕씨 성을 받았던 사람 자손이거나 아니면 진짜로 성을 바꾼 케이스)) 얼마나 많이 줄었는지 개성 왕씨는 아직도 극소수다.[6] 다만, 이에 대해선 여러 의견이 있다.[7] 사실 이쪽은 혈연이라고 보기는 조금 어렵다. 다만 이들 중에서도 만주족, 크림 타타르족, 로힝야족 등 확실히 혈연 때문에 개고생한 민족이 존재한다. 단, 만주족은 한족과 조선인들을 대상으로 조상들이 저지른 악행들이 많기도 했고 크림 타타르족은 크림전쟁 이전까지 러시아인과 우크라이나인을 대상으로 한 약탈과 인신매매를 행한 적이 있으며 로힝야인들은 영국의 미얀마 식민지배 당시 영국에 부역하여 미얀마인들을 핍박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현재진행형으로 겪고 있는 안습 행보에 대해 인과응보이자 자업자득이라는 의견이 있다.[8] 영조가 사도세자에게 가한 온갖 학대는 엄연히 정사에 기록된 사실이다.[9] 그녀의 연인 코무로 케이는 가쿠슈인 대학이 아닌 다른 대학에서 만난 남자다.[10] 이준의 장남의 자식들.[11] 당대는 물론 현재까지도 독살당했다는 설이 끊이지 않는다.[12] 그녀 자신은 자신이 여왕이 되었다는 말에 너무 놀라 기절하기도 했고, 자신이 아닌 메리 공주가 적법한 후계자라고 주장하며 거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제인의 모친이 그녀를 계속 가두고 매질해 어쩔 수 없이 왕위를 받아들였다.[13] 인과응보라고 제인을 학대한 그녀의 친아버지와 시아버지, 남편은 끝내 반역죄로 처형당했고, 친어머니는 겨우 사면받아 목숨은 부지했지만 전재산을 몰수당하고 자식들도 하나같이 요절하면서 집안 전체가 풍비박산난다.[14] 당시 메리는 제인의 아버지인 도셋 후작이 반역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제인을 사형시키란 신하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그저 런던탑에 그녀를 가둬두기만 할 뿐 어떠한 해도 끼치지 않았다. 또한 자신이 결혼해 자식을 낳고 왕권이 안정되면, 제인과 그녀의 남편을 사면시켜 주고 평온한 나날을 보내게 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도셋의 반역이 일어난 뒤에도 제인더러 "가톨릭으로 개종하면 살려주겠다"면서 기회를 준 데다가, 사형선고를 내리고도 어떻게든 제인을 살려보기 위해 산파를 보내 임신 여부를 확인하려고 했다.[15] 아버지 자체는 특별히 나쁜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에게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았다.[16] 친아들에게 두 번 살해당했다.[17] 앞의 셋은 반노 텐쥬로 때문에 고생했고, 에이지는 혈연상 외할아버지인 반노의 피조물에 의해 살해당했다.[18] 아버지에게 열폭하는 반노와 더붙어 특촬물 최악의 쓰레기 때문에 에이스케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는 등,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했다.[19] 아마존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탓에 체내의 아마존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인간을 감염시켜서 아마존으로 만들수 있는 가장 흉악한 아마존이 된 것으로도 모잘라 아버지가 그를 죽이려고 안달이 난 상태다.[20] 하루카는 아마존 세포와 어머니인 레이카의 인간 세포로 결합하여 태어난 인공 클론이자 친아들이다. 즉, 입양된 이유도 레이카 본인의 성공작에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에 통해 그를 가식적으로 양자로 삼은 것이다.[21] 아들의 재능을 어릴 적부터 알아보고 회사의 큰 인재로 발굴해냈지만 생명에 대한 가치관이 뒤틀려진 아들이 시한부였던 아내를 게임병으로 소멸시키는 참극이 벌어졌다. 이 일로 부자 사이는 파탄났고 마사무네 자신도 그 막장 아들처럼 뒤틀리게 된다. 근데 마이티 노벨 X에서 아들을 착취한게 밝혀졌다.[22] 자기 아들의 정체가 하필이면... 그나마 이 쪽은 나중에 아들의 본성을 알게 된 후 동도에서 추방해버렸다. 이후 아들은 개심했고, 나중에 자신은 에볼토의 공격으로부터 아들을 구해주고 사망했다.[23] 자기 아버지가 흑막에게 빙의당했고 결과적으로 두 부녀 모두 고난을 겪는 중이다.[24] 원래는 다른 세계의 여왕이 될 예정이었으나 오빠인 스월츠가 열폭해 그녀의 기억을 지워버리고 지오의 세계로 보내는 바람에 온갖 고생을 하고 다닌데다 최종화에서 오빠라는 인간한테 한 번 죽기까지 한다. 다행히 소고가 원래 세계의 시공을 파괴하고 신세계를 만들어 부활한다.[25] 4편에서 어머니가 백선교 신자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결국 어머니가 종교 권유에 빠지지만 않았어도 화근이 된 백건영이 저지른 안연경 사건에 휘말리지 않았을 것이고 납치 감금도 안 당했을 것이다.[26] 부모가 도둑이어서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도둑 취급을 받고 살았다.[27] 본인은 정상이지만 나머지 가족들이 다 인간 말종들이며 심지어 형은 고담시의 광기라 할 수 있는 최악의 범죄자이고 나중에 형이 보낸 웃음 가스로 인하여 형과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버린다.[28] 무잔 때문에 일족이 단명하는 저주를 받았다.[29] 저승사자의 전생[30] 태자귀의 전생이며 아버지로부터 학대당하는 것도 모자라 아버지 사후에는 형으로부터 소금이 든 밥을 강제로 먹게되자 염분과다로 사망하고 만다.[31] 두억시니의 전생[32] 좀비의 전생 엄하윤의 동생이며 비록 과실치사지만 과거 언니가 어렸을 때 저지른 살인 때문에 아버지로부터 언니의 삶을 대신 살라고 강요당해 자신의 이름과 삶을 뺏겼다.[33] 부기맨의 전생[34] 노름에 눈이 먼 아버지가 수술비를 노름에 써버리는 바람에 수술을 받지 못한 채 죽었다.[35] 자세한 이유는 알 더 프라가 문서 참고.[36] 할머니인 시무라 나나는 의도한 건 아니였지만 자기 아들인 시무라 코타로가 히어로를 혐오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했으며, 친아버지인 시무라 코타로는 말 그대로 토무라의 양아버지인 올 포 원보다도 못한 막장 부모다.[37] 몹쓸 딸내미의 만행 때문에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했다.[38] 오혜상, 임시로 못지 않은 어느 인간 말종 회장놈의 만행 때문에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했다.[39] 내 딸, 금사월 양대 인간 쓰레기의 만행 때문에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했다.[40] 이 경우는 나중에 본인이 그 개고생시키는 혈연이 되지만…[41] 족보상 아버지에게 물건 취급 받으며 자랐다.[42] 조상인 도하가 준오의 몸에 빙의하며 갖은 범죄에 시달렸다.[43] 각각 딸과 아버지 때문에 고생했다. 그리고 이 둘만 피해를 본게 아니라 트라디오 가문 사람들도 피해를 봤다.[44] 437화에서 카리어스가 "그나저나 너도 그 녀석 때문에 참 문제네. 그 녀석만 아니면 네가 스트레스 받을 일이 뭐가 있어. 안 그래?"라고 말했다. 하지만 라엘이 가면 갈수록 성격이 좋아져서 이 클리셰를 탈출했다.[45] 오피셜 팬북에서 작가 콤비 모두 '작중 가장 불쌍한 인물'로 야가미 일가를 뽑았다.[46] 작품 자체가 부모의 벌을 자녀들이 계승한 주인공 일행이 벌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혈연이 아니여도 가족의 연으로서...[47] 아버지와 삼촌은 당파 때문에 다투다 고모 예니치카를 죽게 만들었고, 결국 보리스는 삼촌에 의해 아버지를, 그 다음에는 형을 잃었다. 블라도의 딸 예니 역시 그녀 아버지에게 복수를 꾀한 튤크에 의해 미쳐 버리고 만다.[48] 아르님 가문에 격세유전으로 내려오는 이 놈의 축복인지 저주인지 모를 능력 때문에 결국 미치거나 자멸한 사람이 적어도 13명이다. 거기에 휘말려 불행해진 수많은 다른 친족들은 덤. 아우렐리에가 속한 티카람 가문은 한술 더 떠서, 데모닉으로 태어나야 할 사람들이 노을섬의 마력에 영향을 받아 전부 미친 백치로 태어나 버렸다. 게다가 노을섬 쇠퇴의 원인이 붉은 머리의 마녀의 태만이라는 원성과, 그 죄과로 인해 백치를 낳는 것이라는 조롱을 대대로 들어야 했다. 페리윙클 섬으로 이주하면서 스스로를 낮추는 의미로 성을 '로어티카람'으로 바꾼 것은 그 때문. 이카본과 아나로즈 사이의 딸이지만 둘 사이의 불화로 인해 아버지가 죽기 직전에야 딱 한번 만나볼 수 있었던 데다, 백치인 딸 제노비아를 낳았던 '상장을 단' 멜오렌 티카람 등이 대표적.[49] 친아버지를 죽일 것이라는 예언의 내용을 알고 이를 피하려 방랑까지 떠났으나, 결국 친아버지 지티시를 자기 손으로 죽이고 말았다. 마찬가지로 예언을 어긋나게 하려고 자신이 그녀의 친부임을 숨긴 지티시와 그와의 약속을 어기고 자기 아들 티시아조를 차기 왕위 계승자로 지명한 지티시의 동생의 행동 등이 겹쳐서 일어난 결과. 이후 그녀는 자신과 아버지의 죄과를 끊기 위해 지티시가 끌어들인 이계의 침식을 막는 '소멸의 기원'을 행하였으나 실패, 결국 대부분의 가나폴리인들과 함께 죽고 만다.[50] 정의를 가장한 폭정에 가담한 언니에게 대항했지만 타천사로 전락했다.[51] 이 쪽은 혈연 때문이 아니라 입양한 집안 때문에 개고생한 케이스.[52] 아버지 옥황상제가 저질러댄 만행으로 인해 어떻게든 수습하려다가 아들은 아내를 구하려다 악마화 당하고 며느리는 독을 마시고 죽어서 악마화 되어 영혼만 성불하며 유일한 혈육인 손자 천세와 손녀 샤오는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강압적인 할아버지 밑에서 자라야 했다.[53] 타다시는 일하고 있던 로봇 정비소에서 받은 공업용 로봇으로 위장한 인간형 병기 '메탈 슬레이더' 글로리의 출처를 알아보기 위해 이리저리 동분서주하다 알아낸 게 과거 8년 전에 지구를 침략한 외계 생물체와 싸우다 전사한 아버지가 조종했던 것이란 걸 알게 되고 도중에 타고 있던 우주선에 잠입한 외계 생물체에게 여동생인 아즈사가 납치당하다 구출됐지만 그 때 아즈사는 눈 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충격으로 잊혀진 과거의 비극이 되살아나 어린 나이에 괴로워하고 외계 생물체가 8년 만에 다시 침략하러 오자 타다시는 아직 전투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아버지의 유품을 타고 겨우겨우 구사일생으로 외계 생물체의 함선을 파괴하는데 성공한다.[54] 이 쪽은 친부모가 아닌 양아버지 쪽으로 외계 생물체의 공격으로 부모를 잃은 캐티를 거두었다. 양아버지인 비바체는 히무카이 남매를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하고 타다시와 그의 아버지가 조종한 메탈 슬레이더 글로리를 만든 장본인인데 메탈 슬레이더 개발 도중 잠입하고 있던 외계 생물체의 기습으로 암살당했다. 캐티는 본편 이전까지 몇 년 동안 비바체가 남겨놓은 걸 조사하는데 일생을 바쳤다.[55] 아버지가 주변 상황을 막장으로 만들어 놓은 상황에서 왕위에 올랐기 때문에 개고생을 많이 했다. 그러다 보니 이 처자는 주도적으로 뭔가 하는 것 없이 항상 주인공인 티글에게 도움만 받는 안습한 처지가 된다. 사실만 놓고 보면 힘없는 왕이 권신에게 기대는 꼴이다. 농담이 아닌 게 자신이 왕위에 오르는 데 한 일이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티글의 힘으로 왕위에 올랐으니 다른 길이 없다.[56] 포랜드 왕가의 장남이자 오빠인 카이트 포랜드가 꾸민 일 때문에 아버지인 국왕, 시녀이자 절친한 친구인 밀라노 등 많은 사람이 죽고, 본인은 성을 탈출해 국경을 넘으려던 와중에 현상금 사냥꾼 파리스와 영혼이 뒤바뀌게 되었고, 마지막에는 바뀐 영혼을 되돌릴 수단마저 사라져버렸다. 아이러니하게도 아리타의 기억 속의 카이트는 자상한 오라버니이자 예의와 충절을 중시하는 왕자였다.[57] 어린시절 부모님이 검은 조직원이었고 동생 역시 조직의 과학자였다. 본인은 뛰어난 능력이 없어 감시가 있는거 빼면 평범한 생활을 보내나 조직에 잡입하려고 사촌 오빠 아카이 슈이치 덕에 조직에서 그녀 처리하려고 임무에 성공하며 동생과 같이 조직에서 빼주겠다는 말에 결국 범죄에 손 대고 성공했으나 결국은 살해당한다.[58] 오닉스 드래곤의 왕 아프리엔은 검은 마법사와 손을 잡기를 거부했고 그 결과 미르와 아프리엔을 제외한 모든 일족이 멸족되었다. 다만 아프리엔이 잘못 선택했다기 보다는 아프리엔도 어차피 검은 마법사와 손잡아봐야 더 안 좋아졌을 뿐이라고 했다.[59] 형에게 열폭하던 어느 최악의 인간 폐기물 때문에 어머니도 잃고 악당으로 타락해 불행하게 살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심지어 (본의가 아니었지만) 자신을 죽인 자가 형이란 것이 함정.[60] 자기 어머니가 개막장이다. 근데 정작 아버지는 정상인이다.[61] 혼혈이라서 정통성에 문제가 있었다.[62] 이 쪽은 우주 폐기물 딸내미의 만행 때문에 이래저래 결국은 자살하였다.[63] 이 쪽은 아버지인 백철 때문에...[64] 이 쪽은 정병국의 아들인데다가 이화영을 대리모로 둔 백연희의 친자식이다.[65] 백연희의 딸이라는 의혹이 있다가 이화영의 딸로 밝혀졌으며, 최상두의 친딸이다.[66] 이 쪽은 자신의 외조카인 이화영 때문에...[67] 어머니를 잘못 둬서 원망받게 생겼다.[68] 애니메이션 판 한정. 자세한 이유는 이 문서 참고.[69] 아빠와 오빠의 악행을 되돌리는 것 때문에 엄청나게 고생했다. 그나마 오빠는 나중에 다시 잘못을 참회하고 선역으로 돌아오지만....[70] 앞에 두 명은 아버지 때문에 고생 뒤에 한 명은 아들 때문에 고생[71] 특히 테란 자치령 2대 황제인 발레리안 멩스크는 자신의 아버지가 저지른 일 때문에 고생이 많다. 아버지랑 다른 길로 가는데도 대부분 그 애비에 그 아들이겠지라는 식으로 불신을 많이 받는다.[72]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와 숙부들이 일으킨 항쟁으로 인해 안 그래도 어려웠던 하르갈 일족의 가세가 더 기울어서 본인은 물론이고 사촌들조차 혼기를 넘겼음에도 지참금 모으기가 힘들어 결혼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아제르가 바단 일족에 맞선 공로 덕분에 에이혼 가가 있는 마을의 촌장(?)이 러시아와 가까운 변방으로 가라고 해서 국경수비대 노릇을 하게 되었지만 겨울은 날 수 있게 되었다.[73] 남동생이 실연으로 인해 힘들어하자 여자친구의 문자를 지웠는데 이게 고생의 시발점이 되었다.[74] 누나가 자신의 여자친구가 유학가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하는 걸 보고 문자를 지운 탓에 더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다.[75] 영화판 한정. 소설에서는 친부모에게 가정 학대를 당하다가 가출한다.[76] 자식들이나 이상한 생명체 때문에 고생한다.[77] 복수에 미친 성격파탄자 어머니 때문에 아멜 이상으로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 아멜도 로네에 비하면 최소 수 배는 더 행복한 삶을 살아온 것처럼 보일 정도니 말 다했다.[78] 남편이자 아버지인 앙트완의 가정 폭력으로 고생한다.[79] 부모가 높은 성적만 요구한 탓에 쓰러진 적이 있었다. 그나마 어머니는 야채를 생각해주는 모습을 보였으나 아버지라는 작자는 일방적으로 자기 할말만 하고 야채에게 자기 의견만 고집스럽게 몰아붙인다.[80]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자기 의견을 강요한 탓에 자신이 진정으로 가고 싶은 예술고도 못하고 이걸로 어머니와 부부싸움을 한지라 기타를 못잡아서 힘들어하고 있었다.[81] 어릴 때 히스테릭에 걸린 어머니에게서 음식을 남기면 혼날 것이라고 학대를 받았었다.[82] 이 작품에 사테리아지스 베노마니아의 사생아들과 그 후손들을 칭하는 말이다.[83] 막장 어머니와 막장 여동생 때문에 온갖 생고생을 하였다[84] 이 쪽도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과거가 있으나 정작 한 짓을 보면 옹호받기 힘들다.[85] 이 남매도 주변 배경을 잘 보면 악의 딸 이야기에서 가장 불쌍한 인물 중 하나다.[86]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666부대에서 정지혁 병장의 이등병 시절 이야기가 나오는데, 형 김창식이 정지혁의 고참으로 등장하는데, 정지혁 덕분에 진급을 했음에도 그 새 은혜를 잊고 고참이랍시고 온갖 짬부심을 내기 시작했으며, 이 때문에 본편에서 정지혁이 김창후를 엄청나게 갈궈대는 악연이 생기고 말았다.[87] 할머니인 무나카타 미코토(히나사키 미코토)에게서 대대로 물려받은 영감 때문에 개고생.[88] 아소 쿠니히코 박사의 방계 자손으로 직계도 아니고 먼 친척 어른인 아소 박사의 젊은 시절 인연에 엮여 개고생.[89] 심지어 GX 코믹스에서도 개고생한다.[90] 이 쪽의 경우에는 혈연이 아니라 본체 때문에 개고생하는 케이스.[91] 아버지가 해적왕인 골 D. 로저이다.[92] 세계정부에게는 혁명가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해적들에게는 해군 영웅의 손자라는 이유로 찍혔다.[93] 어릴적을 생각하면 동정의 여지가 아예 없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나중에 이 놈이 벌인 일을 생각하면 동정의 여지가 사라진다.[94] 폭주하여 이성을 잃은 어머니에게 살해당했다. 다만 절반은 오페라의 자업자득이다.[95] 폭주하여 이성을 잃은 어머니에게 40년분의 수명을 빼앗겼다.[96] 이 쪽은 연기로 보였으나, 삼안족의 피를 이어받아 눈이 세 개인 모습 때문에 다른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은 물론 자기 엄마인 샬롯 링링에게조차 괴물 취급을 받아 삐뚤어진 과거가 밝혀졌다. 어떤 의미로는 혈연 때문에 삐뚤어진 셈.[97] 친아버지는 닐프가드의 왕이고 친어머니는 엘프의 대마법사. 그러다보니 시리를 노리는 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98] 아버지는 막장이었는데 어떤 위쳐가 램버트의 아버지를 구해줬고 그 대가로 램버트가 위쳐가 될 수밖에 없었다.[99] 형이 역대 급의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바람에 절친인 히카루가 이용당했으며 이후 다시 만났지만 형 때문에 의심을 받게 된다. 또한 형의 명령으로 인해 동료들마저 프로이를 어쩔 수 없이 배신을 하고 비겁한 플레이를 한다. 이에 반발해 프로이가 자신의 뜻에 동조한 빅토르와 같이 경기 중 퇴장을 하자 베르나르도는 프로이가 그럴 것이란 걸 예상이라도 했는지 아무렇지도 않게 대타를 호출한다. 즉, 형 때문에 소중한 친구들이 전부 다 이용당하고 의심마저 받게 된 셈이다. 결국 경기를 포기함으로서 사실상 형과의 대립을 선언했다. 하지만 그 형도 알고보니 어머니의 꼭두각시였을 뿐이며 어머니에게 30년 가까이 맞고 자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00] 여태까지 했던 악행들의 대부분은 본인의 의지가 아닌 어머니인 이리나의 명령으로 행해진 일임이 밝혀졌으며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30년 가까이 가정폭력을 당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어머니 때문에 유년기와 10, 20대를 모조리 망쳤고 어머니의 죄까지 본인이 전부 다 뒤집어 쓸 처지에 놓였으며 나중에 어머니인 이리나로부터 독립한다고 해도 멘탈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중 가정폭력의 최대 피해자인 셈.[101] 아스토인지 다른 누군가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신죠가 베르나르도에게 충성한다는 보증으로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강제로 사도가 될 위기에 처해있다.[102] 과거 막장 친아버지에게 거의 학대 수준의 수련을 받아 현재도 무뤂에 심한 흉터가 남아있으며, 친아버지는 아니지만 아버지나 다름없는 자가 벌인 만행으로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였다.[103] 동생이 벌인 일들을 수습하느라 몸 고생과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한다.[104] 자신의 친부가 로테슈 자작에게 사기를 치는 바람에 그 연좌제로 인해 노예가 되어 엄청난 고생을 했다.[105] 둘 다 아무런 죄도 저지르지 않은 어린 아기들인데, 작중 최악의 악녀인 라스타의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매우 비참한 인생을 살게 된다.[106] 부모가 몰락한 이후 시녀들의 간접적 학대를 받는 모습이 닫는 문에서 잠시 나왔다.[107] 셋 다 카자나리 후도가 원인이다.[108] 죠르노를 제외하고 한 사람 때문에 6대가 고생한다.죠르노의 아들 보정[109] 여기까지 있는 캐릭터들 모두 카즈야와 헤이하치, 그리고 카즈미가 원흉이다.[110] 매일 사고나 치고 다니는 말썽꾸러기 아들 때문에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하다.[111] 인간 쓰레기 형 때문에 현재진행형으로 생고생을 하고 있다.[112] 이 쪽은 그나마 아버지가 설의 가출 사건 이후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서 고생이 줄어들었다.[113] 불륜으로 혜주를 가졌고 이 때문에 전 부인(혜주의 이복언니인 은조의 어머니)에게 이혼을 부탁한 것. 더군다나 이 때는 2년 동안 잠적을 하였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은조 모녀의 인생은 상당히 망가졌다. 참고로 혜주의 엄마가 혜주를 가졌을 당시의 언급을 보아 적어도 남편이 유부남 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았으며 그것이 사실로 밝혀졌다.[114] 부모님으로부터 자신의 꿈을 무시당했다.[115] 아버지가 연쇄살인마라는 이유로 온갖 멸시와 박해를 당하면서 결국 타락했다.[116] 경찰 자격 따위는 없는 만악의 근원인 아버지가 저지른 악행에 휘말려 끔살당했다.[117] 아버지 간다르바의 민폐로 인해 그녀도 휘말려 결국 목숨을 잃었다.[118] 매드 사이언티스트인 할머니 닥터 와사비 쿠키의 뒷수습 하느라 고생한다.[119] 누나인 칠리맛 쿠키의 강도질 때문에 고생한다. 참고로 이 설정은 쿠키런의 속편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처음 생겼다.[120] 자신의 조상인 야차왕의 선택에 의해 세상이 멸망할 뻔했다.[121] 콜러스 3세와 싸우다가 같이 죽은 라르고 켄타우리 덕에 세월이 지난 뒤 증손자는 반 아마테라스 지도자 급으로 나서고 있음에도 혈연 때문에 스스로가 그 지도자를 거부해야 했다. 그나마 얄궂게도 콜러스 6세와 친하게 지내며 후손도 콜러스 6세를 지도자로서 여기고 있지만.[122] 할아버지가 저지른 만행 때문에 타르타로스가 생겨나 버려 인류가 멸망할 뻔했다. 그나마 아버지는 사태를 수습하려는 개념인이었으나 멸망에 미친 연구원에게 살해당했으니...[123] 포켓몬과 말을 할 수 있었던 하르모니아 왕의 후손이었는데, 이로 인해 게치스에게 붙잡혀 게치스의 계획에 이용당했다.[124] 프리큐어 계의 안습의 본좌. 아버지 츠키카케 박사는 마음의 나무를 찾으러 떠나 3년 전을 마지막으로 행방불명되었는데 사람들이 불신에 마음의 꽃이 시들던 중 듄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어둠의 박사가 되었다. 이 탓에 유리는 아버지와 서로를 못 알아보고 종반까지 싸워야 했으며 마지막에서야 아버지와 다시 만나지만 듄의 공격에 죽을 위기에 처한 상태에서 아버지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그녀를 살리고 산화했다.[125] 사실 노이즈 때문에 개고생한 전형으로 아버지 메피스토 국왕이 노이즈에게 몸을 먹혀버려 딸과 아내와 싸워야 했다. 이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나 이번에는 아버지의 딸바보 기질 때문에 다른 의미로 고생 중.[126] 왕이 마리를 낳자마자 죽은 아내가 걸렸던 병에 마리까지 걸려 죽어가자 딸을 살리기 위해 크라운의 봉인을 풀었지만 그 탓에 프로토 지코츄가 나타나 왕을 삼키고 자신마저 프쉬케를 잃을 위기에 처하자 목숨을 버릴 각오로 프쉬케를 반으로 잘라내어 아구리와 레지나로 태어나게 하고 육신은 아이짱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본래의 의식은 완전히 사라진다.[127] 조지 크라이 참조.[a] 128.1 128.2 128.3 노리즈키 진의 만행 때문에 이래저래 맘고생이 심했다.[130] 어린 시절 방치를 당한 데다가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히로의 고생은 어머니의 영향이 약간이나마 있다.[132] 아버지 챠이 렌이 상관인 루텐 토르의 부인 올라비아와 불륜 관계를 맺은 게 들통나는 바람에 덩달아 덤터기를 쓰고 스카데이의 심복으로 거두어지기 전까지 루텐에게 학대당하면서 심지어 어린 나이에 매번 용병으로 전쟁터에 보내지는 등, 온갖 생고생을 당해야 했다.[133] 메데이아의 오빠 또한 여동생처럼 부모에 의해 고통받으며 살아가다가 공작가를 나간 것으로 보인다.[134] 막장 딸한테 끔살당했다.[135] 로마를 사랑하면서도 한편으론 카이사르에게 당한 베르킨게토릭스와 네로의 군대에게 유린당한 부디카 등 로마가 저지른 악행의 피해자들이 자신에게 분노할 때마다 로마의 죄는 곧 자신의 죄라고 말하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136] 자기 선조가 쿄 선조한테 오해를 하여 오로치의 힘을 빌리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데 그것 때문에 폭주, 개판 상태인 인간 관계 등등 엄청난 시궁창 인생을 걷고 있다. 그야말로 레오나 하이데른 업그레이드 버전.[137] 극중에서는 개그스럽게 묘사되지만 카스미 입장에서는집 나간 아버지 찾아다니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138] 이 관점에서는 어찌보면 인생 자체가 개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