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정의
1.1. 原罪: 그리스도교의 교리
원죄(기독교) 문서로.
1.2. 엔자이(冤罪)
2. 마블 코믹스의 이벤트 〈오리지널 신〉
2014년에 연재된 이벤트로, 제이슨 아론이 쓰고 마이크 데오다토가 본편 작화를 담당했다.
첫머리에 주시자가 살해당하고 안구가 적출되었다는 충격적인 사건이 제시되고, 주시자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여러 히어로들이 엮인다는 내용. 앤트맨-블랙 팬서- 엠마 프로스트의 팀과, 퍼니셔-닥터 스트레인지의 팀, 윈터 솔져-가모라-문나이트 각 3팀이 수수께끼의 인물로부터 의뢰를 받고 팀을 맺는다. 그야말로 기묘한 조합이 아닐 수 없다.[스포일러1]
본편 2화에서 오브의 까발리기로 히어로들이 각자 감춰진 비밀들을 알게 됨 → 개별 타이인 이슈에서 푼다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게 개인 시리즈로 보면 좀 뜬금없는데다 타임라인도 뒤죽박죽이라 독자들을 헷갈리게 하는 데 일조했다. 무슨 대단한 비밀이 밝혀진 것처럼 다들 난리치는데, 정작 대부분은 그냥 예전 스토리 재탕격이거나, 딱히 놀랍지 않은 진실들뿐이다. 이쯤 해서 본편 스토리도 주시자 살해범의 정체[스포일러2]를 두고 질질 끌어서 얘기도 막장스러워진 면이 있다.[4] 차후 스토리를 위한 떡밥을 많이 남긴 이벤트이기도 했다.
다음은 오리지널 신 이벤트의 영향으로 밝혀진 비밀들.
2.1. 등장인물
- 오브
- 익스터미네이트릭스
- 닥터 미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