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외래어/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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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의 외래어 중 중국어에서 온 단어를 정리한 문서입니다.
화교중에 산둥 성 출신이 많아서 중화 요리 이름에는 산둥 방언[1]의 흔적이 많다. [2]
※꼭 중국 발음[3]으로 읽는 것, 또는 그 변형만 올려 주세요.[4] 또한 병음 표시 부탁드립니다.
분홍색:광동어
민트색:민남어
1. 남한의 외래어
1.1. 음식
1.1.1. 요리1.1.2. 주류/음료1.1.3. 식재료1.1.4. 요리 도구
1.2. 견종1.3. 회사/제품명1.4. 그 외
2. 북한의 외래어3. 관련 문서

1. 남한의 외래어[편집]

1.1. 음식[편집]

1.1.1. 요리[편집]

1.1.2. 주류/음료[편집]

1.1.3. 식재료[편집]

  • 라유 辣油[làyóu]
  • 리치 荔枝[lìzhī, 리즈][12]
  • 케첩 鮭汁[kôe-chiap](민남어) → 영어 ketchup으로 변화

1.1.4. 요리 도구[편집]

1.2. 견종[편집]

1.3. 회사/제품명[편집]

1.4. 그 외[편집]

[1] 보통화광동어 같은 먼 관계는 아니며 관화의 하위 방언으로 분류된다.[2] 예를 들어, 유린기, 깐풍기, 기스면의 '기'는 鷄/鸡(닭 계)를 산둥식 발음으로 읽은 것. 표준 중국어는 '지'(jī)로 읽는다. 후라이드 치킨은 炸鸡. 자지(zhaji) 라고 읽는다...[3] 사투리도 가능[4] 중국어라고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것도 올렸다간 끝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5] 보통화로는 "diǎnxin"이다. 한국어 점심과는 다른 의미다. [6] 한국어 독음으로 마랄탕. [7] 마라 항목에 따르면 얼얼한 맛을 '痲(마)', 매운 맛을 '라(辣)'라고 한다. [8] 원래 빙탕후루(氷糖葫芦)라고 한다. [9] 돈육 대퇴부[10] 고량주[11] 白干(báigān, 바이간)이 얼화되었다. [12] 영어 lychee (litchi)를 거치면서 변형되었다. 현대에는 잘 안 쓰지만 이것을 한국식으로 읽은 '여지' 도 국어사전에 나온다. 실제로 조선시대 문헌에도 이 이름으로 종종 등장한다.[13] 보통화로는 "(huò)"이다. [14] 해당 견종이 狮子狗(shīzigǒu, 스쯔거우)라 불린 것에서 유래.[15] 기술지원을 해 준 스위스에 본사를 둔 회사 Liebherr의 음차 利勃海尔(lìbóhǎi'ěr)의 끝 두자에서 유래했다. [16] 중국에서 쓰이던 일종의 구호. 이후 미국에 전래됐다.[17] 중국 송나라 시대의 시에서 유래했다.[18] 설립자에 의하면 카우치 포테이토라는 미국 속어에서 유래했다.[19] 한국한자음인 '홀륜'에서 변형된 것으로 볼 여지도 있으나, 중국어 발음 /hu.lun/ → /hul.ljuŋ/ [ɸulʎjũŋ] 으로 보는 것이 정설. 《우리말어원사전》(김민수·최호철·김무림 편찬, 태학사) 참조.[20] 추정

2. 북한의 외래어[편집]

교즈(餃子)
뗀신(點心)

3. 관련 문서[편집]

[21] 표준중국어로는 자오쯔지만, 북한에서는 일본어 표기인 ギョーザ와 중국어 표기의 ~쯔를 조합한 특이한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22] 한자 표기는 같다. 한국에서는 한중수교 이전까지 중국 식문화가 주로 광동어를 사용하는 홍콩마카오에서 유입된 관계로 광동어 발음인 딤섬이라고 표기하는 반면, 북한은 오랫동안 중국 본토와 영향을 주고받아 표준중국어가 강세라 표준중국어 발음으로 소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