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은
건군기 당시에
장교단의 상당수를
만주군과
일본군 출신들이 담당하였다. 이들은
일본에서 쓰이던 군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였고
2000년대에 이르러서야 한국군은 해당 용어들을 한국식으로 순화하려고 하였다.
그에 비해
자위대는 일본군의 색깔을 지우기 위해 군사용어를 바꿨다. 다만 이는
내수용 성격이 짙은데
영어로 번역할 때는 군사용어를 그대로 썼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용어
세탁.
육해공 3군 중 2군 이상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것을
한국에선
합동이라 하며 일본에선
통합이라고 한다.
한국군 | 자위대 |
| 통합막료장(統合幕僚長) |
| 통합막료부장(統合幕僚副長) |
| 통합막료감부(統合幕僚監部) |
| 통합막료학교(統合幕僚学校) |
법무실을 가리키는 표현은 양쪽이 똑같다. 그러나
자위대의 법무실은
군사재판을 하는 곳이 아닌 법무관련 문제를 자문하는 곳으로 일반
회사의
법무팀에 가깝다. 자위대에는
정훈이 없기 때문에 공보기능만이 존재하며 이는 보도관(報道官)이 담당한다.
한국군과 자위대가 동일한 곳은 칸을 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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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과(普通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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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전특과(野戦特科) |
| 고사특과(高射特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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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施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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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武器) |
| 수품(需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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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化學) |
| 경무(警務) |
| 회계(会計) |
| 위생(衛生) |
| 음악(音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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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 자위대 |
| 육상막료감부(陸上幕僚監部) |
| 육상막료장(陸上幕僚長) |
| 육상막료부장(陸上幕僚副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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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면대총감(方面隊総監) |
사단,
사단장,
여단,
여단장,
단,
단장,
연대,
연대장,
대대,
대대장,
중대,
중대장,
소대,
소대장,
분대,
분대장,
반,
반장 등의 표현은 같다.
참모장은
막료장이라고 한다.
한국에선
육군교육사령부,
육군군수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육군인사사령부 등 기능별
사령부를 두는데 일본에선
사령부란 말을 최대한 지양하고
집단(集団)이란 표현을 사용한다. 영어로는 똑같이 Command이다. 중앙즉응집단은 Force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