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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기 | 대한민국 해군기 |
1. 개요[편집]
군인사법 제19조(참모총장 등의 임명) ① 참모총장은 해당 군의 장성급 장교 중에서 국방부장관의 추천을 받아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대통령이 임명하며, 해병대사령관은 해병대 장성급 장교 중에서 해군참모총장의 추천을 받아 국방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② 참모총장은 재임기간 동안 해당 군에서 복무하는 현역장교 중 최고의 서열을 가지며, 해병대사령관은 재임기간 동안 해병대에서 복무하는 현역장교 중 최고의 서열을 가진다. ③ 참모총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해병대사령관의 임기는 2년으로 한다. 다만, 전시·사변시에는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④ 참모총장은 그 직위에서 해임 또는 면직되거나 그 임기가 끝난 후 합참의장으로 전직(轉職)되지 아니하면 전역되며, 해병대사령관은 그 직위에서 해임 또는 면직되거나 그 임기가 끝난 후에도 진급하거나 다른 직위로 전직되지 아니하면 전역된다. |
해군참모총장은 대한민국 해군의 수장(首長)으로, 국방부장관의 명을 받아 대한민국 해군을 지휘·감독한다. 이를 위해 참모총장을 보좌하는 참모 부서를 해군본부 내에 두고 있다. 해병대에 대해서는 해병대사령관이 군인사법 19조, 64조에 의해 참모총장의 권한을 일정 부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국군 의전서열은 합동참모의장, 육군참모총장 다음이다.
초기에는 총참모장으로 불렸으며, 해군의 규모가 작아 중장이 참모총장을 맡았으나, 8대 김영관 참모총장이 1969년 1월 1일부로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하면서 격상 됐다.[2] 정식 임기는 2년이지만, 장성 인사 시기, 정권 교체, 사건·사고에 따른 문책 등으로 1년 안팎의 임기를 갖기도 한다.[3]
초기에는 총참모장으로 불렸으며, 해군의 규모가 작아 중장이 참모총장을 맡았으나, 8대 김영관 참모총장이 1969년 1월 1일부로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하면서 격상 됐다.[2] 정식 임기는 2년이지만, 장성 인사 시기, 정권 교체, 사건·사고에 따른 문책 등으로 1년 안팎의 임기를 갖기도 한다.[3]
2. 역대 해군참모총장[편집]
역대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 | |||||||
정부 | 대수 | 사진 | 이름 | 계급 | 임관 | 재임기간 | 비고 |
초대 | 손원일 (孫元一) | 1948.09.05 ~ 1953.06.30 | |||||
2대 | 박옥규 (朴沃圭) | 1953.06.30 ~ 1954.11.01 | |||||
3대 | 정긍모 (鄭兢謨) | 1954.11.01 ~ 1959.02.23 | |||||
4대 | 이용운 (李龍蕓) | 1959.02.23 ~ 1960.09.28 | |||||
5대 | 이성호 (李成浩) | 1960.09.28 ~ 1962.09.28 | |||||
6대 | 이맹기 (李孟基) | 해사 1기 | 1962.09.28 ~ 1964.09.10 | ||||
7대 | 함명수 (咸明洙) | 1964.09.10 ~ 1966.09.01 | |||||
8대 | 김영관 (金榮寬) | 1966.09.01 ~ 1969.04.01 | |||||
9대 | 장지수 (張志洙) | 1969.04.01 ~ 1972.04.01 | |||||
10대 | 김규섭 (金圭燮) | 해사 2기 | 1972.04.01 ~ 1974.02.28 | ||||
11대 | 황정연 (黃汀淵) | 해사 3기 | 1974.02.28 ~ 1979.04.17 | ||||
12대 | 김종곤 (金鍾坤) | 해사 4기 | 1979.04.17 ~ 1981.05.14 | ||||
13대 | 이은수 (李銀秀) | 해사 6기 | 1981.05.14 ~ 1982.12.28 | ||||
14대 | 오경환 (吳慶煥) | 해사 8기 | 1982.12.28 ~ 1984.09.04 | ||||
15대 | 최상화 (崔相和) | 해사 9기 | 1984.09.04 ~ 1987.09.04 | ||||
16대 | 김종호 (金悰鎬) | 해사 10기 | 1987. 09.04 ~ 1989.09.04 | ||||
17대 | 김종호 (金鍾浩) | 해사 13기 | 1989.09.04 ~ 1991.09.04 | ||||
18대 | 김철우 (金鐵宇) | 해사 14기 | 1991.09.04 ~ 1993.05.26 | ||||
19대 | 김홍열 (金弘烈) | 해사 16기 | 1993.05.26 ~ 1995.04.01 | ||||
20대 | 안병태 (安炳泰) | 해사 17기 | 1995.04.01 ~ 1997.04.01 | ||||
21대 | 유삼남 (柳三男) | 해사 18기 | 1997.04.01 ~ 1999.04.01 | ||||
22대 | 이수용 (李秀勇) | 해사 20기 | 1999.04.01 ~ 2001.03.31 | ||||
23대 | 장정길 (張正吉) | 해사 21기 | 2001.04.01 ~ 2003.03.31 | ||||
24대 | 문정일 (文証一) | 해사 23기 | 2003.04.01 ~ 2005.03.29 | ||||
25대 | 남해일 (南海一) | 해사 26기 | 2005.03.29 ~ 2006.11.17 | ||||
26대 | 송영무 (宋永武) | 해사 27기 | 2006.11.17 ~ 2008.03.20 | ||||
27대 | 정옥근 (丁玉根) | 해사 29기 | 2008.03.20 ~ 2010.03.19 | ||||
28대 | 김성찬 (金盛贊) | 해사 30기 | 2010.03.19 ~ 2011.10.17 | ||||
29대 | 최윤희 (崔潤喜) | 해사 31기 | 2011.10.17 ~ 2013.09.28 | ||||
30대 | 황기철 (黃基鐵) | 해사 32기 | 2013.09.28 ~ 2015.02.27 | ||||
31대 | 정호섭 (鄭鎬涉) | 해사 34기 | 2015.02.27 ~ 2016.09.22 | ||||
32대 | 엄현성 (嚴炫聖) | 해사 35기 | 2016.09.22 ~ 2018.07.19 | ||||
33대 | 심승섭 (深承燮) | 해사 39기 | 2018.07.19 ~ 2020.04.10 | ||||
34대 | 부석종 (夫石鍾) | 해사 40기 | 2020.04.10 ~ 현재 | ||||
3. 기타[편집]
4. 관련 문서[편집]
[1] 영문 직책명은 미 해군에서 유래.[2] 동시에 공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도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 다만 해병대사령관은 다시 중장으로 환원되었다.[3] 해군참모총장의 평균 임기는 21개월이라고 한다.#[4] 해군총참모장, 대한민국 해군의 아버지, 해군출신 최초의 대한민국 국방부장관[5] 임관 기수 자체는 특교대 5차가 맞는다. (출처: 장학근, 방수일, "해양개척의 선구자 박옥규", 해군본부 해군역사기록관리단, 2017.)[6] 기수에 관한 사항은 OCS 임관 현황을 참조.[7] 재임 중 해군총참모장에서 해군참모총장으로 명칭 변경[8] 상선사관 출신 마지막 해군참모총장[9] 해군사관학교 출신 최초의 해군참모총장[10] 임기를 마친 후 1968년 대한해운 창업[11] 9, 10대 국회의원[12] 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대장 [13] 통영 YTL 침몰 사건으로 경질 [14] 재임 중 해병대사령부 재창설 [15] 전임 김종호 총장과는 동명이인 [16] 진급비리, 율곡사업 문제로 경질 [17] 소장 재임 중 임명. 임기 첫 1년간 중장으로 재임하다 대장으로 진급 [18] 대양해군 건설을 공식적으로 추진한 최초의 해군참모총장 [19] 16대 국회의원, 8대 해양수산부장관 [20] 최초이자 2019년 현재까지 유일한 전남 출신 해군참모총장.[21] 소장에서 6개월 만에 두 계급 진급, 2기수를 뛰어넘어 임명[22] 46대 대한민국 국방부장관. 손원일, 윤광웅 장관에 이어 세번째 해군 출신 장관[23] STX계열사에서 총장 재임 중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 4년 선고[24] 19, 20대 대한민국 국회의원[25] 최초의 해군 출신 대한민국 합동참모의장[26] 통영함 관련 비리 누명을 쓰고 조기 퇴임.[27] 31대 국가보훈처장[28] 해군 역사상 전임자와 가장 많은 기수차(4기수)의 해군참모총장이다.[29] 제주 출신 최초의 해군 소장, 중장, 대장 진급자다. 타군까지 범위를 넓히면 김인종 육군 대장이 있다.[30] 초기의 해군참모총장들은 해군 내에서 함장 직책을 안 거치고 함대사령관 같은 상위 지휘관을 먼저 맡기도 했으나, 대신 대다수가 민간 상선이라도 탔던 사람들이다.[31] 정확히 말하면 해군참모총장이 해군작전사령관을 겸임하고 군정권과 군령권을 모두 행사하는 개념이다. 삼도수군통제사는 이 세 지역외에 다른 지역의 수군을 지휘할 권한은 없었으나 상기한 하삼도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수군은 오늘날로 치면 해군보다는 해안경비대나 수상경찰에 더 가까웠기 때문에 삼도수군통제사를 해군참모총장에 매치시켜도 크게 무리가 없다.[32] 동정복 한정. 하정복에는 견장을 착용한다. 다만 수장식 견장이 아닌 일반 견장식 계급장이다.(수장식 계급장으로 하기에는 제독의 수장에는 워낙 큰 줄때문에 다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팔 쪽에 계급장이 찍히는 병과 부사관들은 지금도 육군식으로 프로필 사진을 찍는다.[33] 타군은 동·하정복이 차이가 없는데 해군은 전혀 다르다. 군복/한국군/해군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