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yamano_3198121380.jpg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트리거, 안젤라, 스파이크, 클레릭, 리브스, 하루카, 손, 앨리스, 릴리스, 호니, 카나토, 플라이어.)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트리거, 안젤라, 스파이크, 클레릭, 리브스, 하루카, 손, 앨리스, 릴리스, 호니, 카나토, 플라이어.)
1. 개요[편집]
카토 히데마사가 스토리를 쓰고, 타쿠마 토모마사가 그린 SF 만화 및 이를 원작으로 한 시리즈.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망가 버전이 총 2부 분량으로 발매되었으며, 이후로 애니메이션, 라이트 노벨 버전이 생겨났다.
원제는 鉄コミュニケイション(쿠로가네 커뮤니케이션). 인류문명이 폐허가 된 이후 2050년을 배경으로 하여, 인텔리전트 로봇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고 있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하루카라는 소녀가 자신 이외의 인간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애니메이션은 1998년 10월 5일부터 1999년 3월 29일까지 방영되었으며, 전 24화에 15분 편성. 주제가(오프닝/My best friend, 엔딩/Dear mama)는 호리에 유이가 불렀다.
망가판은 국내에도 강철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정발되었다. 전 3권 완결.
원제는 鉄コミュニケイション(쿠로가네 커뮤니케이션). 인류문명이 폐허가 된 이후 2050년을 배경으로 하여, 인텔리전트 로봇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고 있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하루카라는 소녀가 자신 이외의 인간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애니메이션은 1998년 10월 5일부터 1999년 3월 29일까지 방영되었으며, 전 24화에 15분 편성. 주제가(오프닝/My best friend, 엔딩/Dear mama)는 호리에 유이가 불렀다.
망가판은 국내에도 강철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정발되었다. 전 3권 완결.
2. 등장인물[편집]
성우는 원판/북미판 순.
2.1. 하루카 일행[편집]
- 클레릭(CV : 오오츠카 호우츄/데이브 맬로)
일행의 참모역인 교육형 로봇. 하루카의 교육 담당으로, 그의 메모리에 담긴 정보양은 방대하며 연산능력도 상당하다. 성격은 이론가로 합리적인 행동을 즐기지만 중요한 순간의 여유있는 태도나 뼈대 있는 농담 등, 유머러스한 일면도 보인다.
- 플라이어(흰색, 형식번호00235) (CV : 히로나카 마사시/마이클 매코너하이)
원래는 지능형 로봇이었으나 과거의 전쟁에서 전투용으로 개조되었다. 다른 동료들은 모두 죽어버리고 유일하게 남았는데, 자신의 동료가 인간 때문에 죽어서 그런지, 로봇이 인간을 위해서 행동해야 한다는 사명을 싫어하며, 대해일이 닥쳐왔을 때에는 하늘로 떠 달라는 스파이크의 부탁을 일언지하에 거절하며 그대로 해일에 휩싸여 파괴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러나 스파이크의 활약으로 하루카 일행을 카나토가 있는 곳까지 옮겨 그곳에서 이탈했지만, 호니의 플라이어와 연결하여 상황을 보고 있었다.
마지막회에서는 중파상태이면서도 완전전투용으로 개조된 호니의 플라이어를 격추시켰다. 그리고 하루카와 카나토를 화성에 보내기 위해 다시 수리되었다.
2.2. 카나토 일행[편집]
- 플라이어(빨간색)
호니와 직결된 플라이어. 프로그램적으로는 이미 죽은 상태. 수리 과정에서 보통 플라이어보다 더 거대해졌다.
2.3. 그 외[편집]
- 라비니아(CV : 카츠키 마사코/로리 알렉산더)
안젤라의 동료 전투 로봇. 인기 있는 전투 로봇이었으나, 흥업주(프로모터)에 의해 폐기된다. 안젤라는 이로 인해 인간불신을 갖게 된다.
2.4. 만화판의 설정[편집]
호니의 정체는 예전 인류가 번성했을 무렵 만들어진 로봇병사였다. 인간의 욕심때문에 살해당하는 동료들을 보면서 자아가 싹튼 그는 인간을 증오하게 되었고, 화성에 남아있는 인간을 없애기 위해 행성파괴무기를 기동시키려 한다. 카나토의 명령을 들었던 건 이 무기의 기동장치에 접속할 수 있는게 인간뿐이었기 때문. 이후 하루카가 더 이용해먹기 쉽겠다고 판단하여 카나토를 버리고 하루카에게 정신접촉을 시도한다. 회상장면에서 동료들의 무덤을 만드는 장면이나, 하루카와 대화 중 내가 이런다고 동료들이 살아오지 못하는 건 알지만, 그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다고 중얼거리는 걸 보면 원래는 꽤 상냥한 성격이었던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