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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of Qohor / Three Thousand of Qohor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 사건.
Battle of Qohor / Three Thousand of Qohor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 사건.
1. 개요[편집]
2. 배경[편집]
3. 전투[편집]
첫째 날 전투에서 도트라키는 5천 명의 사상자를 냈지만 쿼호르 주둔군은 거의 궤멸해 버렸고 두 용병단은 승산이 없다고 여겼는지 도주해 버렸다. 도트라키들은 먹고 마시며 승리를 자축했다.
그리고 그날 밤 무오병 3천 명이 도달하였고 다음날 새벽 성문 앞에 대열을 갖춘 채로 도트라키들을 맞았다. 도트라키들은 이들의 숫자를 우습게 여기고 돌진으로 응전했다. 총 18번의 돌격과 3번의 화살 세례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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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결과, 무오병은 2천 4백명이 전사하는 괴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음에도 도시를 지켜내는 데 가까스로 성공했다. 도트락 군대는 1만 2천명의 사망자를 냈는데, 칼라사르의 절반 정도가 전투원이니 전투원의 절반이 죽은 셈이다. 무엇보다 총지휘관인 칼 템모와 그의 아들들, 그리고 그의 의형제이며 최고의 용사들인 혈기수들마저 전부 죽었다. 새로운 칼은 패배를 인정하는 의미로 무오병들 앞에 자신의 머리를 한 웅큼씩 잘라서 놓고 물러나게 하였다.
이 전투로 무오병의 명성이 사방에 알려졌으며 동시에 도트라키의 불패신화에 종지부를 찍었다.전략도 안짜고 닥돌했으니 잘 될리가 있나 이후로 쿼호르의 도시 경비는 전적으로 무오병에게 맡기고 있으며, 이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서인지 그들 하나하나가 창 끝에 사람의 머리카락을 땋아 만든 장식을 달고 있다고 한다.
얼음과 불의 노래 본편에선 조라 모르몬트가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에게 무오병을 구입하기를 권하며 이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그날 밤 무오병 3천 명이 도달하였고 다음날 새벽 성문 앞에 대열을 갖춘 채로 도트라키들을 맞았다. 도트라키들은 이들의 숫자를 우습게 여기고 돌진으로 응전했다. 총 18번의 돌격과 3번의 화살 세례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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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결과, 무오병은 2천 4백명이 전사하는 괴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음에도 도시를 지켜내는 데 가까스로 성공했다. 도트락 군대는 1만 2천명의 사망자를 냈는데, 칼라사르의 절반 정도가 전투원이니 전투원의 절반이 죽은 셈이다. 무엇보다 총지휘관인 칼 템모와 그의 아들들, 그리고 그의 의형제이며 최고의 용사들인 혈기수들마저 전부 죽었다. 새로운 칼은 패배를 인정하는 의미로 무오병들 앞에 자신의 머리를 한 웅큼씩 잘라서 놓고 물러나게 하였다.
이 전투로 무오병의 명성이 사방에 알려졌으며 동시에 도트라키의 불패신화에 종지부를 찍었다.
얼음과 불의 노래 본편에선 조라 모르몬트가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에게 무오병을 구입하기를 권하며 이 이야기를 한다.
4. 여담[편집]
[1] 루이 16세는 그들이 성난 시위대를 막지 못할것을 예감하고 "그대들은 모두 소임을 다했다. 이제 떠나도 좋다."라고 말했으나 용병들은 왕을 지키기 위해 맞서 싸워 전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