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작중에서[편집]
노예상의 만 정복의 시발점이 된 곳으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은 이곳을 털어 노예상인들을 일소한 뒤 위원회를 구성하여 통치를 맡겼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노예 출신의 독재자 클레온이 정권을 잡았다. 하지만 클레온은 도살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잔혹한 통치로 대너리스의 반감을 산데다 도시의 위치가 미린과 정 반대 방향이었기 때문에 대너리스의 유일한 우방에 가까웠음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도, 도움을 받지도 못하고 반(反) 대너리스 연합군에게 멸망했다.
3. 등장인물[편집]
- 도살자왕 클레온
- 클레온 2세
- 창녀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