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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11월 1일 ~ 7일[편집]
1.1. 11월 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6,435,624명 (전일 대비 +474,402명) / 사망자: 1,201,006명 (전일 대비 +6,334명) / 완치자: 33,526,541명 (전일 대비 +246,740명)[B]
- 한국 내 - 확진자: 26,635명 (전일 대비 +124명) / 사망자: 466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4,357명 (전일 대비 +46명)[C]
- 0시 기준, 12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늘어난 466명이며 완치자는 46명 증가한 24,357명이다. 전일 대비 76명이 증가한 1,81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3명 감소한 5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5명, 대구 2명, 인천 4명, 광주 3명, 경기 38명, 강원 3명, 충북 1명, 충남 9명, 전남 3명, 경남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1명, 해외 유입은 23명이다.
- 여기까지 총 2,630,630명이 검사를 받았고, 24,83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40건 감소했다.
- 신규 사망자는 인천, 부산에서 발생했다. 부산 9번째 사망자[3]는 동래구 2번째 사망자로 90대로 부산의료원 치료중 사망했다. 인천 11번째 사망자[4]는 인하대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11시경에 전 세계 사망자 수가 1,200,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가 110만 명을 넘은 시점에서 약 16.34일이 걸렸다. 미국(19.67%), 브라질(13.32%), 인도(10.18%), 멕시코(7.61%), 영국(3.88%), 이탈리아(3.21%), 프랑스(3.06%), 스페인(2.99%), 이란(2.906%), 페루(2.87%) 순으로 잠정 치사율은 2.587% 이다.
- 한국 시각으로 22시 1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6,500,000명을 넘어섰다. 46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11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23%), 인도(17.61%), 브라질(11.9%), 러시아(3.52%), 프랑스(2.94%), 스페인(2.72%) 순이며 대한민국(0.058%)은 호주(0.059%)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415명 늘어 총 51,505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248명으로 늘었다. #
1.2. 11월 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6,861,593명 (전일 대비 +425,969명) / 사망자: 1,205,849명 (전일 대비 +4,843명) / 완치자: 33,774,105명 (전일 대비 +247,564명)[B]
- 한국 내 - 확진자: 26,732명 (전일 대비 +97명) / 사망자: 468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4,395명 (전일 대비 +38명)[C]
- 0시 기준, 9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늘어난 468명이며 완치자는 38명 증가한 24,395명이다. 전일 대비 57명이 증가한 1,86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감소한 49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5명, 대구 3명, 인천 2명, 울산 1명, 경기 41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11명, 전남 2명, 경북 1명, 경남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79명, 해외 유입은 18명이다.
- 여기까지 총 2,636,650명이 검사를 받았고, 25,52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686건 증가했다.
- 19시 기준 전라북도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15] 전주시 70대 환자로 익산시 원광대병원에서 치료 도중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끝내 목숨을 잃었다. 이 사망자 2명은 내일 추가 예정이며, 사망자가 없는 지역은 경상남도,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뿐이다. #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764명 늘어 총 52,269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280명으로 늘었다. #
1.3. 11월 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7,364,073명 (전일 대비 +502,480명) / 사망자: 1,212,116명 (전일 대비 +6,267명) / 완치자: 34,060,320명 (전일 대비 +286,215명)[B]
- 한국 내 - 확진자: 26,807명 (전일 대비 +75명) / 사망자: 472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24,510명 (전일 대비 +115명)[C]
- 0시 기준, 7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4명 늘어난 472명이며 완치자는 115명 증가한 24,510명이다. 전일 대비 44명이 감소한 1,82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3명 증가한 52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2명, 부산 1명, 인천 1명, 광주 2명, 경기 27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7명, 경남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2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6명, 해외 유입은 29명이다.
- 여기까지 총 2,649,859명이 검사를 받았고, 25,81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91건 증가했다.
- 사망자는 경기도, 부산에서 발생했다. 경기도 91번째 사망자[21]이며 안산시 60대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치료 받았으나 사망하였다. 부산 11번째 사망자[22]는 북구 2번째 사망자이다. 부산백병원에서 치료 받았다가, 부산의료원에서 재전원한 뒤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7,000,000명을 넘어섰다. 465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12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18%), 인도(17.55%), 브라질(11.8%), 러시아(3.52%), 프랑스(3.01%), 스페인(2.69%) 순이며 대한민국(0.057%)은 호주(0.059%)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553명 늘어 총 53,822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317명으로 늘었다. #
1.4. 11월 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7,894,604명 (전일 대비 +530,531명) / 사망자: 1,221,340명 (전일 대비 +9,224명) / 완치자: 34,386,119명 (전일 대비 +325,799명)[B]
- 한국 내 - 확진자: 26,925명 (전일 대비 +118명) / 사망자: 474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4,616명 (전일 대비 +106명)[C]
- 0시 기준, 11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늘어난 474명이며 완치자는 106명 증가한 24,616명이다. 전일 대비 10명이 증가한 1,83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증가한 53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2명, 부산 1명, 대구 2명, 인천 4명, 대전 1명, 울산 1명, 경기 43명, 충남 10명, 경북 2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98명, 해외 유입은 20명이다.
- 여기까지 총 2,662,260명이 검사를 받았고, 24,25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560건 감소했다.
- 신규 사망자는 모두 부산에서 발생했으며, 12~13번째 사망자[30]로 타지역 2번째, 연제구 첫 사망자이다. 70~80대 노인으로 2명 모두 부산의료원에서 치료 받았으나 사망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0시 2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7,500,000명을 넘어섰다. 47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23.35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15%), 인도(17.48%), 브라질(11.69%), 러시아(3.52%), 프랑스(3.09%), 스페인(2.76%) 순이며 대한민국(0.056%)은 호주(0.058%)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22시 44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8,000,000명을 넘어섰다. 475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22.37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2%), 인도(17.34%), 브라질(11.6%), 러시아(3.53%), 프랑스(3.13%), 스페인(2.77%) 순이며 대한민국(0.056%)은 호주(0.058%)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776명 늘어 총 55,598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358명으로 늘었다. #
1.5. 11월 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8,479,566명 (전일 대비 +584,962명) / 사망자: 1,231,699명 (전일 대비 +10,359명) / 완치자: 34,701,914명 (전일 대비 +315,795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050명 (전일 대비 +125명) / 사망자: 475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4,735명 (전일 대비 +119명)[C]
- 0시 기준, 12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늘어난 475명이며 완치자는 119명 증가한 24,735명이다. 전일 대비 5명이 증가한 1,84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감소한 5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50명, 부산 4명, 대구 2명, 인천 5명, 경기 27명, 강원 1명, 충북 2명, 충남 23명, 경남 5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6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08명, 해외 유입은 17명이다.
- 여기까지 총 2,673,706명이 검사를 받았고, 25,06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07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18시 36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8,500,000명을 넘어섰다. 48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9.87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2%), 인도(17.24%), 브라질(11.52%), 러시아(3.53%), 프랑스(3.18%), 스페인(2.8%) 순이며 대한민국(0.056%)은 호주(0.057%)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908명 늘어 총 57,506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402명으로 늘었다. #
1.6. 11월 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9,084,637명 (전일 대비 +605,071명) / 사망자: 1,240,524명 (전일 대비 +8,825명) / 완치자: 35,019,477명 (전일 대비 +317,563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195명 (전일 대비 +145명) / 사망자: 476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4,821명 (전일 대비 +86명)[C]
- 0시 기준, 14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늘어난 476명이며 완치자는 86명 증가한 24,821명이다. 전일 대비 58명이 증가한 1,89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감소한 50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0명, 경기 47명, 강원 7명, 충남 25명, 전북 1명, 경북 1명, 경남 1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17명, 해외 유입은 28명이다.
- 여기까지 총 2,686,314명이 검사를 받았고, 25,62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67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9시 28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9,000,000명을 넘어섰다. 485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4.87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23%), 인도(17.16%), 브라질(11.46%), 러시아(3.5%), 프랑스(3.27%), 스페인(2.79%) 순이며 대한민국(0.055%)은 호주(0.056%)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18시 기준, 일일 전 세계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60만명을 넘었다. 일일 전 세계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50만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14일 걸렸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921명 늘어 총 59,427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457명으로 늘었다. #
1.7. 11월 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9,718,359명 (전일 대비 +633,722명) / 사망자: 1,249,640명 (전일 대비 +9,116명) / 완치자: 35,291,475명 (전일 대비 +271,998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284명 (전일 대비 +89명) / 사망자: 477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4,910명 (전일 대비 +89명)[C]
- 0시 기준, 8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늘어난 477명이며 완치자는 89명 증가한 24,910명이다. 전일 대비 1명이 감소한 1,89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3명 증가한 53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7명, 부산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대전 1명, 경기 21명, 강원 4명, 충남 9명, 경남 5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72명, 해외 유입은 17명이다.
- 여기까지 총 2,697,249명이 검사를 받았고, 26,217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88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9시 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49,500,000명을 넘어섰다. 49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23.55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25%), 인도(17.05%), 브라질(11.35%), 러시아(3.49%), 프랑스(3.35%), 스페인(2.8%) 순이며 대한민국(0.055%)은 호주(0.056%)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785명 늘어 총 61,212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490명으로 늘었다. #
2. 2020년 11월 8일~14일[편집]
2.1. 11월 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0,308,518명 (전일 대비 +590,159명) / 사망자: 1,256,992명 (전일 대비 +7,352명) / 완치자: 35,580,067명 (전일 대비 +288,592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427명 (전일 대비 +143명) / 사망자: 478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4,968명 (전일 대비 +58명)[C]
- 0시 기준, 14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늘어난 478명이며 완치자는 58명 증가한 24,968명이다. 전일 대비 84명이 증가한 1,98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5명 증가한 58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54명, 대구 7명, 인천 3명, 광주 2명, 대전 1명, 울산 1명, 경기 25명, 강원 9명, 충북 2명, 충남 9명, 전남 4명, 경북 2명, 경남 10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18명, 해외 유입은 25명이다.
- 여기까지 총 2,702,880명이 검사를 받았고, 25,64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69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3시 5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0,000,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최초 감염 보고로부터 344일,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247일, 1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219일, 10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33일 걸렸고, 4000만 명으로부터 약 21일[62], 49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7일, 495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8.82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2%), 인도(16.99%), 브라질(11.27%), 러시아(3.51%), 프랑스(3.32%), 스페인(2.78%) 순이며 대한민국(0.0546%)은 호주(0.0553%)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211명 늘어 총 62,423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510명으로 늘었다. #
2.2. 11월 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0,782,732명 (전일 대비 +474,214명) / 사망자: 1,262,751명 (전일 대비 +5,759명) / 완치자: 35,823,663명 (전일 대비 +243,596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553명 (전일 대비 +126명) / 사망자: 480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5,029명 (전일 대비 +61명)[C]
- 0시 기준, 12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2명 늘어난 480명이며 완치자는 61명 증가한 25,029명이다. 전일 대비 63명이 증가한 2,04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감소한 57명이다. 완치자는 25,000명을 넘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6명, 부산 2명, 대구 6명, 인천 2명, 광주 1명, 경기 22명, 강원 11명, 충북 4명, 충남 10명, 전북 4명, 전남 2명, 경북 1명, 경남 4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99명, 해외 유입은 27명이다.
- 여기까지 총 2,709,199명이 검사를 받았고, 25,80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54건 증가했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부산에서 나왔으며, 경기 96번째 사망자[70]로 경기도의료원에서 치료중 사망하였다. 부산 14번째 사망자[71]는 사하구 2번째 사망자로, 해운대백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하였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996명 늘어 총 63,419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583명으로 늘었다. #
2.3. 11월 1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1,286,197명 (전일 대비 +503,465명) / 사망자: 1,270,056명 (전일 대비 +7,305명) / 완치자: 36,083,283명 (전일 대비 +259,620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653명 (전일 대비 +100명) / 사망자: 485명 (전일 대비 +5명) / 완치자: 25,160명 (전일 대비 +131명)[C]
- 0시 기준, 10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5명 늘어난 485명이며 완치자는 131명 증가한 25,160명이다. 전일 대비 36명이 감소한 2,00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3명 감소한 54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35명, 부산 1명, 대구 1명, 인천 3명, 광주 5명, 경기 33명, 강원 3명, 충북 2명, 충남 4명, 전남 2명, 경북 1명, 경남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71명, 해외 유입은 29명이다.
- 여기까지 총 2,723,960명이 검사를 받았고, 27,85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053건 증가했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1명, 경기도 3명씩 발생했다. 부산 15번째 사망자[77]는 70대 확진자로 부산대병원에서 치료중 사망하였다. 서울 79번째 사망자[78]는 60대 환자로 강북삼성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경기도 97~99번째 사망자[79]로 1명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1명은 명지병원, 1명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2시 6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1,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0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93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2%), 인도(16.82%), 브라질(11.11%), 러시아(3.52%), 프랑스(3.5%), 스페인(2.8%) 순이며 대한민국(0.05401%)은 호주(0.05424%)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605명 늘어 총 65,024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629명으로 늘었다. #
2.4. 11월 1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1,861,688명 (전일 대비 +575,491명) / 사망자: 1,280,549명 (전일 대비 +10,493명) / 완치자: 36,428,259명 (전일 대비 +344,976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799명 (전일 대비 +146명) / 사망자: 487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5,266명 (전일 대비 +106명)[C]
- 0시 기준, 14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2명 늘어난 487명이며 완치자는 106명 증가한 25,266명이다. 전일 대비 38명이 증가한 2,046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5명 감소한 49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5명, 부산 3명, 인천 1명, 광주 4명, 대전 1명, 경기 53명, 강원 9명, 충북 2명, 충남 7명, 전북 1명, 전남 1명, 경남 1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13명, 해외 유입은 33명이다.
- 여기까지 총 2,736,354명이 검사를 받았고, 28,68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33건 증가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541명 늘어 총 66,565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701명으로 늘었다. #
2.5. 11월 1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2,490,003명 (전일 대비 +628,315명) / 사망자: 1,290,664명 (전일 대비 +10,115명) / 완치자: 36,711,643명 (전일 대비 +283,384명)[B]
- 한국 내 - 확진자: 27,942명 (전일 대비 +143명) / 사망자: 487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25,404명 (전일 대비 +138명)[C]
- 0시 기준, 14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과 동일한 487명이며 완치자는 138명 증가한 25,404명이다. 전일 대비 5명이 증가한 2,05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전일 대비 4명 증가한 53명이다. #
- 지역별로 서울 53명, 부산 2명, 대구 3명, 인천 2명, 광주 6명, 대전 2명, 울산 1명, 경기 35명, 강원 6명, 충북 1명, 충남 9명, 전남 8명, 경북 1명, 경남 4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9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28명, 해외 유입은 15명이다.
- 여기까지 총 2,749,772명이 검사를 받았고, 29,28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96건 증가했다.
- 10월 26일 이후 17일 만에 신규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다.
- 한국 시각으로 0시 2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2,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1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93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34%), 인도(16.63%), 브라질(10.96%), 러시아(3.53%), 프랑스(3.52%), 스페인(2.78%) 순이며 대한민국(0.05346%)은 리투아니아(0.05435%)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728명 늘어 총 68,293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750명으로 늘었다. #
2.6. 11월 1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3,138,741명 (전일 대비 +648,738명) / 사망자: 1,300,192명 (전일 대비 +9,528명) / 완치자: 37,244,628명 (전일 대비 +532,985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133명 (전일 대비 +191명) / 사망자: 488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5,537명 (전일 대비 +133명)[C]
- 0시 기준, 191명이 추가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보다 1명이 증가한 488명이며 완치자는 전일 대비 133명이 증가했다. 전일 대비 57명이 증가한 2,108명이 격리치료를 받고있고 위중증 환자는 전일 대비 3명 감소한 50명이다. #
- 지역별로 서울 74명, 대구 1명, 인천 4명, 광주 5명, 울산 1명, 경기 47명, 강원 23명, 충북 1명, 충남 8명, 전남 9명, 경남 3명, 제주 1명 그리고 검역소에서 확진된 14명이다. 유형별로 지역 감염은 162명, 해외 유입은 29명이다.
- 지금까지 총 2,761,411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30,11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수가 835건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6시 5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3,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2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27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45%), 인도(16.47%), 브라질(10.9%), 프랑스(3.58%), 러시아(3.51%), 스페인(2.78%) 순이며 대한민국(0.053%)은 리투아니아(0.056%)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17시 12분 경에 전 세계 사망자 수가 1,300,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가 120만 명을 넘은 시점에서 약 12.25일이 걸렸다. 미국(19.12%), 브라질(12.64%), 인도(9.89%), 멕시코(7.46%), 영국(3.91%), 이탈리아(3.35%), 프랑스(3.304%), 스페인(3.11%), 이란(3.08%), 페루(2.69%) 순으로 잠정 치사율은 2.446% 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332명 늘어 총 69,625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808명으로 늘었다. #
2.7. 11월 1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3,796,100명 (전일 대비 +657,359명) / 사망자: 1,310,250명 (전일 대비 +10,058명) / 완치자: 37,555,673명 (전일 대비 +311,045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338명 (전일 대비 +205명) / 사망자: 492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25,636명 (전일 대비 +99명)[C]
- 0시 기준, 20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4명 늘어난 492명이며 완치자는 99명 증가한 25,636명이다. 전일 대비 102명이 증가한 2,21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4명 증가한 54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69명, 부산 4명, 인천 1명, 광주 8명, 대전 2명, 세종 1명, 경기 49명, 강원 18명, 충남 11명, 전북 4명, 전남 13명, 경남 4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66명, 해외 유입은 39명이다.
- 여기까지 총 2,777,289명이 검사를 받았고, 34,69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573건 증가했다.
- 신규 확진자가 200명을 넘은 것은 9월 2일 이후 73일만이다.
- 신규 사망자는 강원도, 서울특별시 1명, 경기도 2명씩 발생하였다. 강원도 4번째 사망자[106]는 80대 노인 확진자로 강원대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서울 80번째 사망자[107]는 60대 확진자로 삼육서울병원에서 입원치료 받았다. 경기도 103~104번째 사망자[108]는 50대, 80대 환자로 2명 모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수도권 누적사망자는 195명 으로 대구광역시 누적사망자 192명을 넘어섰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275명 늘어 총 70,900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857명으로 늘었다. #
3. 2020년 11월 15일~21일[편집]
3.1. 11월 1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4,373,119명 (전일 대비 +577,019명) / 사망자: 1,318,954명 (전일 대비 +8,704명) / 완치자: 37,904,531명 (전일 대비 +348,858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546명 (전일 대비 +208명) / 사망자: 493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5,691명 (전일 대비 +55명)[C]
- 지역별로는 서울 85명, 대구 1명, 인천 2명, 광주 9명, 경기 45명, 강원 19명, 충북 8명, 충남 5명, 전북 2명, 전남 9명, 경북 2명, 경남 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76명, 해외 유입은 32명이다.
- 여기까지 총 2,786,878명이 검사를 받았고, 36,37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686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2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4,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3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8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52%), 인도(16.28%), 브라질(10.77%), 프랑스(3.56%), 러시아(3.52%), 스페인(2.76%) 순이며 대한민국(0.052%)은 리투아니아(0.062%)에 이어 90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056명 늘어 총 71,956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889명으로 늘었다. #
3.2. 11월 1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4,863,865명 (전일 대비 +490,746명) / 사망자: 1,325,092명 (전일 대비 +6,138명) / 완치자: 38,164,143명 (전일 대비 +259,612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769명 (전일 대비 +223명) / 사망자: 494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5,759명 (전일 대비 +68명)[C]
- 0시 기준, 22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늘어난 494명이며 완치자는 68명 증가한 25,759명이다. 전일 대비 154명이 증가한 2,516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감소한 55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81명, 인천 10명, 광주 4명, 대전 3명, 세종 1명, 경기 42명, 강원 20명, 충북 3명, 충남 6명, 전북 1명, 전남 10명, 경북 14명, 경남 4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93명, 해외 유입은 30명이다.
- 여기까지 총 2,797,691명이 검사를 받았고, 38,31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936건 증가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733명 늘어 총 72,689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973명으로 늘었다. #
3.3. 11월 1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5,399,718명 (전일 대비 +535,853명) / 사망자: 1,333,232명 (전일 대비 +8,140명) / 완치자: 38,533,211명 (전일 대비 +369,068명)[B]
- 한국 내 - 확진자: 28,998명 (전일 대비 +230명) / 사망자: 494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25,860명 (전일 대비 +101명)[C]
- 0시 기준, 23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94명이며 완치자는 101명 증가한 25,860명이다. 전일 대비 129명이 증가한 2,64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5명 증가한 60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90명, 대구 3명, 인천 13명, 광주 18명, 대전 1명, 세종 1명, 경기 52명, 강원 13명, 충남 9명, 전남 16명, 경북 3명, 경남 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8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202명, 해외 유입은 28명이다.
- 여기까지 총 2,815,755명이 검사를 받았고, 41,20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888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각으로 0시 28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5,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4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96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69%), 인도(16.12%), 브라질(10.66%), 프랑스(3.6%), 러시아(3.54%), 스페인(2.71%) 순이며 대한민국(0.052%)은 노르웨이(0.053%)에 이어 91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255명 늘어 총 73,944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042명으로 늘었다. #
- 캐나다에서 확진자가 6,115명, 사망자가 74명 늘어 누적 확진자수 302,192명, 사망자수 11,027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31번째로 확진자 수가 30만 명을 넘은 나라가 되었다. 이는 20만 명 기록 후 28일 만이다. #
3.4. 11월 1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5,988,307명 (전일 대비 +588,589명) / 사망자: 1,344,367명 (전일 대비 +11,135명) / 완치자: 39,002,391명 (전일 대비 +469,180명)[B]
- 한국 내 - 확진자: 29,311명 (전일 대비 +313명) / 사망자: 496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5,973명 (전일 대비 +113명)[C]
- 0시 기준, 31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늘어난 496명이며 완치자는 113명 증가한 25,973명이다. 전일 대비 198명이 증가한 2,84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7명 증가한 67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92명, 부산 5명, 대구 2명, 인천 12명, 광주 9명, 대전 1명, 울산 3명, 경기 87명, 강원 5명, 충남 7명, 전남 15명, 경북 16명, 경남 9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50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245명, 해외 유입은 68명이다.
- 여기까지 총 2,834,362명이 검사를 받았고, 42,68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486건 증가했다.
- 신규 사망자는 강원도, 서울에서 발생했다 서울 82번째 사망자[135]로 이대목동병원에서 치료중 사망하였고, 사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강원도 5번째 사망자[136]로 상계백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 사망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18시 44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6,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5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6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88%), 인도(15.91%), 브라질(10.55%), 프랑스(3.64%), 러시아(3.56%), 스페인(2.74%) 순이며 대한민국(0.052%)은 노르웨이(0.054%)에 이어 91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633명 늘어 총 75,577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089명으로 늘었다. #
3.5. 11월 1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6,620,170명 (전일 대비 +631,863명) / 사망자: 1,355,875명 (전일 대비 +11,508명) / 완치자: 39,415,064명 (전일 대비 +412,673명)[B]
- 한국 내 - 확진자: 29,654명 (전일 대비 +343명) / 사망자: 498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6,098명 (전일 대비 +125명)[C]
- 0시 기준, 34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늘어난 498명이며 완치자는 125명 증가한 26,098명이다. 전일 대비 216명이 증가한 3,05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2명 증가한 79명이다. # 완치자는 26,000명을 넘었다.
- 지역별로는 서울 109명, 부산 5명, 대구 2명, 인천 12명, 광주 8명, 대전 1명, 경기 64명, 강원 20명, 충북 4명, 충남 13명, 전북 2명, 전남 28명, 경북 8명, 경남 28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9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293명, 해외 유입은 50명이다.
- 여기까지 총 2,853,843명이 검사를 받았고, 45,52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837건 증가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180명 늘어 총 76,757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153명으로 늘었다. #
3.6. 11월 2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7,293,793명 (전일 대비 +673,623명) / 사망자: 1,366,675명 (전일 대비 +10,800명) / 완치자: 39,777,158명 (전일 대비 +362,094명)[B]
- 한국 내 - 확진자: 30,017명 (전일 대비 +363명) / 사망자: 501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6,263명 (전일 대비 +165명)[C]
- 0시 기준, 36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 늘어난 501명이며 완치자는 165명 증가한 26,263명이다. 전일 대비 195명이 증가한 3,25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5명 증가한 84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32명, 부산 2명, 대구 1명, 인천 30명, 광주 4명, 경기 73명, 강원 24명, 충북 2명, 충남 15명, 전북 13명, 전남 14명, 경북 10명, 경남 18명, 제주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320명, 해외 유입은 43명이다.
- 0시 기준 확진자 지역별 발생현황에서 서울의 누적 확진자가 7,236명으로 2월 20일부터 1위였던 대구의 누적 확진자 7,211명을 넘어서 1위가 되었다. #
- 여기까지 총 2,873,443명이 검사를 받았고, 48,143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618건 증가했다.
- 이날 0시부터 순천시는 열흘새 확진자가 60명이 늘자 자체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었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 1명, 경기도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서울 84번째 사망자[149]로 서울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받았으나 끝내 사망하였다. 경기도 107~108번째 사망자[150]로 2명 모두 성남시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사망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3시 51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7,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6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38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0.95%), 인도(15.79%), 브라질(10.43%), 프랑스(3.66%), 러시아(3.54%), 스페인(2.76%) 순이며 대한민국(0.052%)은 알바니아(0.054%)에 이어 92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237명 늘어 총 77,994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209명으로 늘었다. #
3.7. 11월 2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7,968,591명 (전일 대비 +674,798명) / 사망자: 1,378,809명 (전일 대비 +12,134명) / 완치자: 40,156,708명 (전일 대비 +379,550명)[B]
- 한국 내 - 확진자: 30,403명 (전일 대비 +386명) / 사망자: 503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6,365명 (전일 대비 +102명)[C]
- 0시 기준, 38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증가한 503명이며 완치자는 102명 증가한 26,365명이다. 전일 대비 282명이 증가한 3,53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증가한 86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56명, 부산 7명, 대구 1명, 인천 22명, 광주 7명, 대전 1명, 울산 1명, 경기 93명, 강원 15명, 충북 1명, 충남 21명, 전북 14명, 전남 19명, 경북 8명, 경남 1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9명이 있다. 유형별로 지역 발생은 361명, 해외 유입은 25명이다.
- 여기까지 총 2,896,746명이 검사를 받았고, 51,34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202건 증가했다. 검사 확인중 인원이 50,000명을 넘겼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에서 발생했다. 대구 193번째 사망자[158]로 70대 여성 환자로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받고,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재전원 후 치료 받았으나 사망하였다. 평소 고혈압을 앓았다. 서울 85번째 사망자[159]는 삼육서울병원에서 치료 받았으나, 끝내 사망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5시 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 수가 40,000,000명을 넘어섰다. 완치자가 3,000만 명을 넘었을 때로부터 약 33일이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69.275%이다.
- 한국 시각으로 19시 1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8,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7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64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1.17%), 인도(15.61%), 브라질(10.38%), 프랑스(3.64%), 러시아(3.56%), 스페인(2.74%) 순이며 대한민국(0.052%)은 알바니아(0.054%)에 이어 92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315명 늘어 총 79,309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246명으로 늘었다. #
4. 2020년 11월 22일 ~ 30일[편집]
4.1. 11월 2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8,548,003명 (전일 대비 +579,412명) / 사망자: 1,387,444명 (전일 대비 +8,635명) / 완치자: 40,513,017명 (전일 대비 +356,309명)[B]
- 한국 내 - 확진자: 30,733명 (전일 대비 +330명) / 사망자: 505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6,466명 (전일 대비 +101명)[C]
- 0시 기준, 33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늘어난 505명이며 완치자는 101명 증가한 26,466명이다. 전일 대비 227명이 증가한 3,76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증가한 87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21명, 부산 1명, 대구 1명, 인천 27명, 광주 8명, 울산 1명, 경기 75명, 강원 13명, 충남 13명, 전북 12명, 전남 13명, 경북 6명, 경남 19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0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302명, 해외 유입은 28명이다.
- 여기까지 총 2,908,890명이 검사를 받았고, 54,02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684건 증가했다.
- 엘살바도르에서 확진자가 154명 늘어 총 37,404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070명으로 늘었다. # 이후 158명 늘어 총 37,562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1,075명으로 늘었다. #
4.2. 11월 2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9,037,491명 (전일 대비 +489,488명) / 사망자: 1,394,511명 (전일 대비 +7,067명) / 완치자: 40,797,173명 (전일 대비 +284,156명)[B]
- 한국 내 - 확진자: 31,004명 (전일 대비 +271명) / 사망자: 509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26,539명 (전일 대비 +73명)[C]
- 0시 기준, 27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4명 늘어난 509명이며 완치자는 73명 증가한 26,539명이다. 전일 대비 194명이 증가한 3,956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감소한 79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12명, 부산 5명, 대구 2명, 인천 23명, 광주 1명, 대전 3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기 76명, 강원 12명, 충남 9명, 전북 9명, 전남 5명, 경북 4명, 경남 2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5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255명, 해외 유입은 16명이다.
- 여기까지 총 2,922,135명이 검사를 받았고, 56,45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426건 증가했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강원도에서 발생했다. 서울 86번째 사망자[173]는 서울성모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다. 대구 194번째 사망자[174]는 80대 확진자로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강원도 6번째 사망자[175]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16시 9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59,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8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87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1.34%), 인도(15.49%), 브라질(10.29%), 프랑스(3.63%), 러시아(3.54%), 스페인(2.69%) 순이며 대한민국(0.0525%)은 몬테네그로(0.0526%)에 이어 93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697명 늘어 총 80,006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276명으로 늘었다. # 이후 547명 늘어 총 80,553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342명으로 늘었다. #
4.3. 11월 2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9,562,793명 (전일 대비 +525,302명) / 사망자: 1,402,934명 (전일 대비 +8,423명) / 완치자: 41,213,355명 (전일 대비 +416,182명)[B]
- 한국 내 - 확진자: 31,353명 (전일 대비 +349명) / 사망자: 510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6,722명 (전일 대비 +183명)[C]
- 0시 기준, 34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늘어난 510명이며 완치자는 183명 증가한 26,722명이다. 전일 대비 165명이 증가한 4,12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과 같은 79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33명, 부산 6명, 대구 3명, 인천 17명, 광주 3명, 울산 2명, 세종 2명, 경기 81명, 강원 46명, 충북 3명, 충남 8명, 전북 15명, 전남 7명, 경북 9명, 경남 3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0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320명, 해외 유입은 29명이다.
- 여기까지 총 2,946,399명이 검사를 받았고, 57,76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314건 증가했다.
- 이날 0시부로 수도권에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발령된다. 이는 12월 7일까지 적용되며 호남권도 거리두기 1.5단계가 적용된다.
- 한국 시각으로 6시 경에 전 세계 사망자 수가 1,400,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수가 130만 명을 넘은 시점에서 약 10.54일이 걸렸다. 미국(18.8%), 브라질(12.09%), 인도(9.58%), 멕시코(7.25%), 영국(3.94%), 이탈리아(3.6%), 프랑스(3.51%), 이란(3.22%), 스페인(3.07%), 아르헨티나(2.64%) 순으로 잠정 치사율은 2.356% 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186명 늘어 총 81,739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394명으로 늘었다. #
4.4. 11월 2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0,158,963명 (전일 대비 +596,170명) / 사망자: 1,415,923명 (전일 대비 +12,989명) / 완치자: 41,597,951명 (전일 대비 +384,596명)[B]
- 한국 내 - 확진자: 31,735명 (전일 대비 +382명) / 사망자: 513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6,825명 (전일 대비 +103명)[C]
- 0시 기준, 38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 늘어난 513명이며 완치자는 103명 증가한 26,825명이다. 전일 대비 276명이 증가한 4,39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증가한 8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42명, 부산 18명, 대구 5명, 인천 40명, 광주 14명, 대전 4명, 울산 3명, 경기 82명, 강원 13명, 충북 3명, 충남 18명, 전북 8명, 전남 8명, 경북 3명, 경남 11명, 제주 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363명, 해외 유입은 19명이다.
- 여기까지 총 2,966,405명이 검사를 받았고, 55,83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931건 감소했다.
- 강서구의 에어로빅 학원에서, 연천군의 한 군부대에서만 100명 가량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를 반영하면 최소 400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 신규 사망자는 경기도, 대구광역시, 전라북도에서 발생했다. 경기도 111번째 사망자[188]는 성남시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대구 195번째 사망자[189]는 70대 남성으로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평소 만성폐쇄성폐질환, 고지혈증을 앓았다. 전북 2번째 사망자[190]는 60대 확진자로 원광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8시 33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0,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50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일, 59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68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1.51%), 인도(15.37%), 브라질(10.2%), 프랑스(3.59%), 러시아(3.56%), 스페인(2.69%) 순이며 대한민국(0.0523%)은 룩셈부르크(0.0525%)에 이어 94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589명 늘어 총 83,328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429명으로 늘었다. #
4.5. 11월 2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0,787,572명 (전일 대비 +628,609명) / 사망자: 1,428,022명 (전일 대비 +12,099명) / 완치자: 42,085,764명 (전일 대비 +487,813명)[B]
- 한국 내 - 확진자: 32,318명 (전일 대비 +583명) / 사망자: 515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26,950명 (전일 대비 +125명)[C]
- 0시 기준, 58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 늘어난 515명이며 완치자는 125명 증가한 26,950명이다. 전일 대비 456명이 증가한 4,85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증가한 8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13명, 부산 22명, 대구 1명, 인천 19명, 광주 14명, 대전 1명, 세종 1명, 울산 7명, 경기 183명, 강원 8명, 충북 8명, 충남 16명, 전북 16명, 전남 9명, 경북 3명, 경남 45명, 제주 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2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553명, 해외 유입은 30명이다.
- 여기까지 총 2,988,046명이 검사를 받았고, 55,36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77건 감소했다.
-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1명 이상씩 발생했다.
- 예상대로 강서구의 에어로빅 관련 집단감염과 연천군 군 부대 집단감염으로 인해 코로나 추가 확진자가 다시 500명대를 넘겼다. 이는 3월 6일 이후로 265일만 이며 3월 3일 이후 최고치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924명 늘어 총 84,252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480명으로 늘었다. #
4.6. 11월 2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1,375,375명 (전일 대비 +587,803명) / 사망자: 1,438,964명 (전일 대비 +10,942명) / 완치자: 42,448,724명 (전일 대비 +362,960명)[B]
- 한국 내 - 확진자: 32,887명 (전일 대비 +569명) / 사망자: 516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7,103명 (전일 대비 +153명)[C]
- 0시 기준, 56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증가한 516명이며 완차자는 153명이 증가한 27,103명이다. 전일 대비 415명이 증가한 5,268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감소한 77명이다. # 완치자는 27,000 명을 넘었다.
- 지역별로 서울 204명, 부산 24명, 인천 25명, 광주 13명, 대전 5명, 울산 7명, 세종 3명, 경기 117명, 강원 9명, 충북 20명, 충남 31명, 전북 24명, 전남 11명, 경북 4명, 경남 39명, 제주 3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525명, 해외 유입은 44명이다.
- 여기까지 총 3,009,557명이 검사를 받았고, 56,637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276건 증가했다. 대한민국의 코로나 검사자 수가 200만 명을 넘긴 지 85일 만에 3,000,000명을 넘어섰다.
- 한국 시각으로 1시 17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1,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0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1.56%), 인도(15.23%), 브라질(10.12%), 러시아(3.59%), 프랑스(3.56%), 스페인(2.66%) 순이며 대한민국(0.053%)은 몬테네그로(0.054%)에 이어 93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179명 늘어 총 85,431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542명으로 늘었다. #
4.7. 11월 2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2,048,552명 (전일 대비 +673,177명) / 사망자: 1,450,146명 (전일 대비 +11,182명) / 완치자: 42,834,366명 (전일 대비 +385,642명)[B]
- 한국 내 - 확진자: 33,375명 (전일 대비 +504명) / 사망자: 522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27,349명 (전일 대비 +246명)[C]
- 0시 기준, 50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6명 늘어난 522명이며 완치자는 246명 증가한 27,349명이다. 전일 대비 252명이 증가한 5,50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1명 증가한 78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78명, 부산 28명, 대구 1명, 인천 25명, 광주 16명, 대전 13명, 울산 3명, 경기 126명, 강원 33명, 충북 24명, 충남 17명, 전북 9명, 전남 7명, 경북 5명, 경남 14명, 제주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86명, 해외 유입은 18명이다.
- 여기까지 총 3,032,004명이 검사를 받았고, 58,79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157건 증가했다.
- 27일 0시부터 28일 0시까지 약 2만 2천명이 검사를 받았다. 3일 연속 500명대를 기록 중이나, 26일 이후로 조금씩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이 추세가 계속되어 안정될 지는 지켜봐야 한다.
- 전날 누적 확진자 수가 32,887명에서 16명 감소한 32,871명으로 정정되었다. 16명 중 14명은 부산항에서 확진 판정 후 바로 필리핀으로 돌아간 선원들이며, 나머지 2명은 지자체의 신고 오류[215]로 판명되었다.
- 신규 사망자는 서울 3명, 경기도 3명씩 나왔다. 서울 89~91번째 사망자[216]는 3명 모두 80대 이상으로 1명은 강남성심병원, 1명은 서울아산병원, 1명은 보라매병원에서 격리 치료 받던 중 사망했다. 경기도 114~116번째 사망자[217]로 성남시의료원,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치료 받다가 사망했다.
- 한국 시각으로 15시 38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2,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1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6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1.7%), 인도(15.08%), 브라질(10.06%), 러시아(3.57%), 프랑스(3.54%), 스페인(2.65%) 순이며 대한민국(0.05383%)은 룩셈부르크(0.05388%)에 이어 94번째에 있다.
4.8. 11월 2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2,634,907명 (전일 대비 +586,355명) / 사망자: 1,459,328명 (전일 대비 +9,182명) / 완치자: 43,241,540명 (전일 대비 +407,174명)[B]
- 한국 내 - 확진자: 33,824명 (전일 대비 +450명) / 사망자: 523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27,542명 (전일 대비 +193명)[C]
- 0시 기준, 45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 늘어난 523명이며 완치자는 193명 증가한 27,542명이다. 전일 대비 256명이 증가한 5,75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감소한 76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50명, 부산 22명, 대구 3명, 인천 22명, 광주 8명, 대전 6명, 세종 3명, 경기 101명, 강원 19명, 충북 23명, 충남 13명, 전북 17명, 전남 19명, 경북 11명, 경남 15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7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13명, 해외 유입은 37명이다.
- 여기까지 총 3,046,971명이 검사를 받았고, 62,82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4,035건 증가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1,279명 늘어 총 86,710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576명으로 늘었다. # 이후 664명 늘어 총 87,374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620명으로 늘었다. #
4.9. 11월 3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3,126,674명 (전일 대비 +491,767명) / 사망자: 1,466,049명 (전일 대비 +6,721명) / 완치자: 43,587,601명 (전일 대비 +346,061명)[B]
- 한국 내 - 확진자: 34,201명 (전일 대비 +438명) / 사망자: 526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7,653명 (전일 대비 +111명)[C]
- 0시 기준, 43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3명 증가한 526명이며 완치자는 111명 증가한 27,653명이다. 전일 대비 324명이 증가한 6,02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76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59명, 부산 52명, 대구 4명, 인천 34명, 광주 13명, 대전 5명, 울산 3명, 세종 1명, 경기 77명, 강원 8명, 충북 22명, 충남 5명, 전북 16명, 전남 4명, 경북 4명, 경남 20명, 제주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0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14명,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 여기까지 총 3,061,172명이 검사를 받았고, 63,36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36건 증가했다.
- 부산검역소에서 실시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의 검역 검사에서 오류가 확인되면서 61명을 '음성'으로 재분류되었으며 이에 따라 전날 검사 건수와 확진자 수가 61명 감소한 수치로 정정했다.
- 0시 기준 확진자 지역별 발생 현황에서 경기도의 누적 확진자가 7,277명으로 대구의 누적 확진자 7,232명을 넘어섰다.
- 이날 처음으로 감염재생산 지수를 표로서 질병관리청 보도자료에 실었다. 이에 따르면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감염재생산 지수 값은 1.43이며, 11월 한 달간 1.05 -> 1.12 -> 1.52 -> 1.43의 추세를 보였다. 11월 3주차에 최댓값을 기록한 감염재생산 지수가 하락하기 시작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의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에 감염재생산지수는 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감염경로 조사 중 비율은 18.9%를 기록했다.
- 한국 시각으로 8시 46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63,000,000명을 넘어섰다. 확진자가 6200만 명을 넘어섰을 때로부터 약 1.71일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1.77%), 인도(14.97%), 브라질(10.02%), 러시아(3.6%), 프랑스(3.52%), 스페인(2.61%) 순이며 대한민국(0.054%)은 룩셈부르크(0.055%)에 이어 94번째에 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확진자가 527명 늘어 총 87,901명이 되었고 사망자도 2,681명으로 늘었다. #
[B]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월드오미터 KST 18시 기준[C]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질병관리청 9시 30분 발표 기준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참고)[3] 비수도권 288번째 사망자[4] 수도권 178번째 사망자, 남동구 4번째 사망자[5] 신규 확진자가 29,90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79,43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9,905명이다.[6] 신규 확진자가 41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1,05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9명 적은 397명이다.[7] 신규 사망자가 21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0,792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10명이다.[8] 신규 확진자가 1,60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10,25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많은 1,608명이다.[A] 9.1 9.2 9.3 9.4 9.5 9.6 9.7 9.8 9.9 9.10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제외, 여전히 신문사에 따라 포함여부가 다른 편이다.[12] 비수도권 289번째 사망자[13] 수도권 179번째 사망자, 오산시 첫 사망자[14] 비수도권 290번째 사망자, 청주시 첫 사망자[15] 비수도권 291번째 사망자[16] 신규 확진자가 55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1,45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6명 적은 546명이다.[17] 신규 확진자가 1,31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11,86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0명 많은 1,324명이다.[21] 수도권 180번째 사망자, 군포시 9번째 사망자[22] 비수도권 292번째 사망자[23] 신규 확진자가 28,24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31,58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28,241명이다.[24] 신규 확진자가 76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2,00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9명 적은 748명이다.[25] 신규 확진자가 1,00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13,18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명 많은 1,014명이다.[26] 신규 확진자가 1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8,02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9명이다.[30] 비수도권 293~294번째 사망자[31] 신규 확진자가 30,55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59,82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30,548명이다.[32] 신규 확진자가 32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2,75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4명 적은 298명이다.[33] 신규 사망자가 43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1,623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429명이다.[34] 신규 확진자가 84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14,20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6명 적은 840명이다.[38] 수도권 181번째 사망자, 부천시 7번째 사망자[39] 신규 확진자가 34,50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90,37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34,502명이다.[40] 신규 확진자가 44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3,04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9명 적은 435명이다.[41] 신규 사망자가 46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2,052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468명이다.[45] 수도권 182번째 사망자, 남양주시 10번째 사망자[46] 신규 확진자가 37,80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824,87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7명 적은 37,802명이다.[47] 신규 확진자가 59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3,48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8명 적은 563명이다.[48] 신규 사망자가 24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2,520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46명이다.[49] 신규 확진자가 1,80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16,58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7명 많은 1,808명이다.[53] 수도권 183번째 사망자, 성남시 9번째 사망자[54] 신규 확진자가 39,81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862,681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39,809명이다.[55] 신규 확진자가 49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4,04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7명 적은 492명이다. 사망자 수 역시 8명으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1명 적은 7명이다.[56] 신규 사망자가 37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2,766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370명이다.[57] 신규 확진자가 1,56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18,39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9명 많은 1,587명이다.[61] 수도권 184번째 사망자, 성남시 10번째 사망자[62] 참고로 1000만 단위로 비교하면 최초 감염 보고일에서 1000만 명까진 211일이 걸렸으나 2000만 명까진 43일, 3000만 명까진 38일, 4000만 명까진 31일이 걸렸다.[63] 신규 확진자가 32,61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902,49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32,614명이다.[64] 신규 확진자가 33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4,53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8명 적은 317명이다.[65] 신규 사망자가 21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3,136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12명이다.[66] 신규 확진자가 1,57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19,97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명 많은 1,581명이다.[70] 수도권 185번째 사망자, 오산시 2번째 사망자[71] 비수도권 295번째 사망자[72] 신규 확진자가 25,27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935,10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5,269명이다.[73] 신규 확진자가 54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4,855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539명이다.[77] 비수도권 296번째 사망자[78] 수도권 186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3번째 사망자[79] 수도권 187~189번째 사망자, 파주시 2번째 사망자, 군포시 10번째 사망자, 고양시 12번째 사망자[80] 신규 확진자가 35,09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960,37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8명 적은 35,090명이다.[81] 신규 확진자가 27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5,39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명 적은 265명이다.[82] 신규 사망자가 34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3,560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347명이다.[83] 신규 확진자가 1,31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21,55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많은 1,321명이다.[84] 신규 확진자가 1,08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22,87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5명 적은 1,028명이다.[88] 수도권 190~191번째 사망자, 안양시, 광주시 5번째 사망자[89] 신규 확진자가 27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5,65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40명 적은 230명이다. 사망자 수 역시 16명으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1명 적은 15명이다.[90] 신규 사망자가 27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3,907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276명이다.[91] 신규 확진자가 90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23,90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7명 적은 897명이다.[95] 신규 확진자가 37,97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028,42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37,977명이다.[96] 신규 확진자가 36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5,88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4명 적은 358명이다.[100] 수도권 192번째 사망자, 오산시 3번째 사망자[101] 신규 확진자가 39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6,24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0명 적은 385명이다. 사망자 수 역시 1명으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사망자가 없다.[102] 신규 확진자가 1,63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24,80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많은 1,634명이다.[106] 비수도권 297번째 사망자, 춘천시 첫 사망자[107] 수도권 193번째 사망자, 관악구 6번째 사망자[108] 수도권 194~195번째 사망자, 의정부시 4번째 사망자, 광주시 6번째 사망자[109] 신규 확진자가 37,25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107,30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6명 적은 37,249명이다.[110] 신규 확진자가 48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6,63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5명 적은 467명이다.[111] 신규 사망자가 26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4,782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63명이다.[112] 신규 확진자가 1,64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28,03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많은 1,646명이다.[116] 이는 사랑제일교회 8.15 집회사건과 비슷한 수준까지 확진량이 올라간 것이다.[117] 수도권 196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4번째 사망자[118] 신규 확진자가 33,97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144,55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33,977명이다.[119] 신규 확진자가 45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7,09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9명 적은 427명이다.[123] 수도권 197번째 사망자, 안산시 2번째 사망자[124] 신규 확진자가 27,35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178,529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7,352명이다.[125] 신규 확진자가 37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7,52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377명이다.[129] 신규 확진자가 45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7,90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453명이다.[130] 신규 사망자가 29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5,436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91명이다.[131] 신규 확진자가 1,00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32,60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많은 1,006명이다.[135] 수도권 198번째 사망자, 영등포구 6번째 사망자[136] 비수도권 298번째 사망자, 원주시 첫 사망자[137] 신규 확진자가 34,28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238,07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34,280명이다.[138] 신규 확진자가 36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8,35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6명 적은 330명이다.[139] 신규 확진자가 94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33,61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많은 948명이다.[143] 수도권 199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5번째 사망자[144] 수도권 200번째 사망자, 오산시 4번째 사망자[145] 신규 확진자가 37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8,68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7명 적은 372명이다. 사망자 수 역시 12명으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1명 적은 11명이다.[149] 수도권 201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6번째 사망자[150] 수도권 202~203번째 사망자, 오산시 5번째 사망자, 성남시 11번째 사망자[151] 신규 확진자가 37,24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308,52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37,239명이다.[152] 신규 확진자가 42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9,05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4명 적은 415명이다.[153] 신규 사망자가 18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6,347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85명이다.[154] 신규 확진자가 1,45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34,55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454명이다.[158] 비수도권 299번째 사망자[159] 수도권 204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7번째 사망자[160] 신규 확진자가 34,76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345,76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34,764명이다.[161] 신규 확진자가 33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9,473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329명이다.[162] 신규 사망자가 26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6,532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258명이다.[163] 신규 확진자가 1,55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37,585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8명 많은 1,558명이다.[167] 수도권 205~206번째 사망자, 오산시 6번째 사망자, 남양주시 11번째 사망자[168] 신규 확진자가 34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69,80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341명이다.[172] 비수도권 300번째 사망자[173] 수도권 207번째 사망자, 서초구 첫 사망자[174] 비수도권 301번째 사망자[175] 비수도권 302번째 사망자, 원주시 2번째 사망자[176] 신규 확진자가 22,93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408,86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명 적은 22,927명이다.[180] 수도권 208번째 사망자, 성북구 9번째 사망자[181] 신규 확진자가 23,23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431,795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5명 적은 23,227명이다.[182] 신규 확진자가 25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0,461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50명이다. 사망자 수 역시 1명으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사망자가 없다.[183] 신규 확진자가 4,62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370,366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360명 적은 4,265명이다.[184] 신규 확진자가 1,00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42,08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많은 1,007명이다.[188] 수도권 209번째 사망자, 성남시 12번째 사망자[189] 비수도권 303번째 사망자[190] 비수도권 304번째 사망자, 익산시 첫 사망자[191] 신규 확진자가 25,85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455,02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5,852명이다.[192] 신규 확진자가 22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0,711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7명 적은 219명이다.[193] 신규 사망자가 311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7,122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310명이다.[194] 신규 확진자가 1,00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43,08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많은 1,005명이다.[198] 수도권 210번째 사망자, 강서구 6번째 사망자[199] 수도권 211번째 사망자, 성남시 13번째 사망자[200] 신규 확진자가 29,00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480,87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9,001명이다.[201] 신규 확진자가 26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0,930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2명 적은 257명이다. 사망자 수 역시 6명으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1명 적은 5명이다.[202] 신규 사망자가 28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7,432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82명이다.[206] 수도권 212번째 사망자, 포천시 3번째 사망자[207] 신규 확진자가 28,352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509,875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0명 적은 28,342명이다.[208] 신규 확진자가 335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1,18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8명 적은 307명이다.[209] 신규 사망자가 229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37,714명)과 비교해 누적 사망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27명이다.[210] 신규 확진자가 1,564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43,08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6명 많은 1,570명이다.[211] 신규 확진자가 1,570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545,66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9명 적은 1,561명이다.[215] 서울 양성으로 오신고 1명과 인천 중복신고 1명[216] 수도권 213~215번째 사망자, 타지역 12번째 사망자, 동대문구 8번째 사망자, 성북구 10번째 사망자[217] 수도권 216~218번째 사망자, 포천시 4번째 사망자, 성남시 14번째 사망자, 용인시 2번째 사망자[218] 신규 확진자가 26,323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538,217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8명 적은 26,315명이다.[219] 신규 확진자가 206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71,494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205명이다.[223] 수도권 219번째 사망자, 성북구 11번째 사망자[224] 신규 확진자가 20,648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564,532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2명 적은 20,646명이다.[228] 수도권 220번째 사망자, 구로구 2번째 사망자[229] 비수도권 305번째 사망자, 사상구 2번째 사망자[230] 비수도권 306번째 사망자, 천안시 6번째 사망자[231] 신규 확진자가 16,377명으로 나와 있으나 전날(1,585,178명)과 비교해 누적 확진자 수가 불일치해져 1명 적은 16,37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