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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4월 1일~7일[편집]
1.1. 4월 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861,563명 (전일 대비 +73,743명) / 사망자: 42,405명 (전일 대비 +4,451명) / 완치자: 180,081명 (전일 대비 +11,661명)[B]
- 한국 내 - 확진자: 9,887명 (전일 대비 +101명) / 사망자: 165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5,567명 (전일 대비 +159명)[C]
- 0시 기준, 10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165명으로 3명 증가했으며 159명이 완치되어 총 5,567명이 완치되었다. 또한 확진 격리자 수는 4,155명으로 전일 대비 61명 감소했다. 여기까지 421,547명이 검사를 받았고, 16,585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전일 대비 307건 감소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4명, 부산 3명, 대구 20명, 인천 5명, 광주 4명, 경기 23명, 강원 2명, 충남 3명, 전북 1명, 전남 3명, 경북 2명, 경남 4명이며, 그 외에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검역소 확진자 수가 3월 21일 이후 11일 만에 1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 이날부터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는 2주간 자가 격리를 시행해야 한다. 다만 향후 국가별, 지역별 상황에 따라 상황이 양호한 국가들은 의무격리 대상에서 해제될 거라고 한다.
-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4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3만 명을 돌파한 날로부터 3일 걸렸으며 비율은 이탈리아(30.5%), 스페인(20.3%), 미국(8.36%), 중국(8.12%), 프랑스(7.43%) 순이며 대한민국(0.405%)은 15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4.951%이다.
1.2. 4월 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939,270명 (전일 대비 +77,707명) / 사망자: 47,318명 (전일 대비 +4,913명) / 완치자: 196,047명 (전일 대비 +15,966명)[B]
- 한국 내 - 확진자: 9,976명 (전일 대비 +89명) / 사망자: 169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5,828명 (전일 대비 +261명)[C]
- 0시 기준 8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4명이 사망해 총 사망자가 169명이 되었고, 261명이 추가 완치되어 확진 격리자 수는 3,979명으로 전일 대비 176명이 감소하며 3천 명대가 되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4명, 대구 21명, 인천 4명, 광주 1명, 울산 1명, 경기 17명, 강원 1명, 충남 2명, 전남 2명, 경북 2명, 경남 6명, 그리고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18명이 있다. 또다시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람 수가 두 자릿수대가 되었다.
- 여기까지 431,743명이 검사를 받았고, 17,88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300건 증가했다. 검사 적체는 당분간 일정 수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핀란드의 대형 민간병원인 메히라이넨에서 2주간 총 1만 8,000명의 검체를 해외로 보내기 때문이고, 한국 내 수요도 있기 때문이다.
- 당초 JP모건과 중앙임상위원회에서는 3월 20일경에 총확진자가 1만 명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이보다 약 2주나 늦춰졌다. 단, JP모건은 의료 단체가 아니라 투자 은행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신뢰하기는 어렵다.
- 한국 시각으로 새벽 1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가 900,000명을 넘어섰다. 80만 명을 넘어선 지 29.5시간 만에 돌파한 수치이며, 비율은 미국(22%), 이탈리아(12.2%), 스페인(11.3%), 중국(9%), 독일(8.3%) 순이다. 대한민국(1.09%)은 오스트리아(1.17%)에 이어 14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6시 50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200,000명을 넘어섰다. 10만 명을 넘어선 지 10일 만이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1.443%로 10만 명을 넘어선 시점(28.698%)보다 감소하였다.
1.3. 4월 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018,713명 (전일 대비 +79,443명) / 사망자: 52,855명 (전일 대비 +5,537명) / 완치자: 213,663명 (전일 대비 +17,616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062명 (전일 대비 +86명) / 사망자: 174명 (전일 대비 +5명) / 완치자: 6,021명 (전일 대비 +193명)[C]
- 0시 기준, 8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5명 증가하여 174명이며, 완치자는 193명이 추가되어 잠정 완치율은 60%에 거의 도달했다.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수는 전일 대비 112명 감소한 3,867명이다. #
- 지역별로는 경기 23명, 서울 18명, 대구 9명, 경북 5명, 강원 2명, 인천 1명, 광주 1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북 1명, 전남 1명, 경남 1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2명이 있다.
- 여기까지 443,273명이 검사를 받았고, 18,908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023건 증가했다.
- 2월 18일 대구에서 발생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집단감염 이후로 45일 만에 대구에서 일일 확진자가 10명 아래로 떨어졌다.
- 사상 처음으로 검역소에서 확진 판정 받은 후 첫 완치자가 나왔다.
- 경북 경산시의 60대 개인의원 내과의사가 사망하여 국내 첫 의료진 사망자가 나왔다. 대구시에 따르면 외래진료 중 확진자와 접촉하여 감염되었으며 실제 증상은 2월 말부터 시작됐다. 지난 달 19일에 확진 판정을 받아 경북대병원 응급실에 왔을 땐 이미 양쪽에 폐렴이 많이 진행된 상태였다. 이후, 25일 즈음에 악화되면서 에크모, 신장투석 치료와 심장마비가 오면서 스탠트 시술까지 받았으나 3일 오전 9시 52분에 끝내 숨을 거뒀다. 기저질환으로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앓고 있었으며 사인은 코로나 감염에 의한 폐렴이다. #1 #2
- 한국 시각으로 새벽 1시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5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4만 명을 돌파한 날로부터 2일 걸렸으며 비율은 이탈리아(27.6%), 스페인(20%), 미국(10.5%), 프랑스(8%), 중국(6.5%) 순이며 대한민국(0.343%)은 16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5.136%이다.
- 한국 시각으로 새벽 3시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000,000명을 돌파했다. 전 세계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은 지 28일 만이며 90만 명을 돌파한 지 하루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3.6%), 이탈리아(11.5%), 스페인(11%), 독일(8.42%), 중국(8.15%) 순이다. 대한민국(0.997%)은 캐나다(1.106%)에 이어 15번째에 있다.
1.4. 4월 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120,138명 (전일 대비 +101,425명) / 사망자: 59,240명 (전일 대비 +6,385명) / 완치자: 231,287명 (전일 대비 +17,624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156명 (전일 대비 +94명) / 사망자: 177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6,325명 (전일 대비 +304명)[C]
- 0시 기준, 9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3명 증가한 177명이며, 완치자는 304명 증가한 6,325명이다.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수는 전일 대비 213명 감소한 3,654명이다. #
- 지역별로는 대구 27명, 경기 23명, 서울 22명, 인천 3명, 강원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경남 1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5명이 있다.
- 여기까지 455,032명이 검사를 받았고, 20,144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236건 증가했다.
- 현 시점에서 한국 내 잠정 완치율은 62.278%로 50%를 돌파한 지 일주일 만에 60%를 넘어섰다. 반면, 한국 내 잠정 치사율은 1.742%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2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100,000명을 돌파했다. 100만 명을 돌파한 지 하루 반나절(35.5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4.8%), 이탈리아(10.7%), 스페인(10.6%), 독일(8.14%), 프랑스(7.35%) 순이다. 대한민국(0.908%)은 오스트리아(1.031%)에 이어 15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6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5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2시간 걸렸으며 비율은 이탈리아(24.4%), 스페인(19.5%), 미국(12.3%), 프랑스(10.8%), 영국(6%) 순이며 대한민국(0.299%)은 19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5.317%이다.
1.5. 4월 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204,235명 (전일 대비 +84,097명) / 사망자: 64,848명 (전일 대비 +5,608명) / 완치자: 248,720명 (전일 대비 +17,433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237명 (전일 대비 +81명) / 사망자: 183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6,463명 (전일 대비 +138명)[C]
- 0시 기준, 8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6명 증가한 183명이며, 완치자는 138명 증가한 6,463명이다.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수는 전일 대비 63명 감소한 3,591명이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4명, 경기 10명, 대구 7명, 경북 4명, 강원 3명, 제주 3명, 인천 2명, 광주 1명, 대전 1명, 전북 1명, 경남 1명이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4명이 있다. 사상 처음으로 검역소 확진을 제외하면 서울에서 제일 많이 나왔다.
- 여기까지 461,233명이 검사를 받았고, 19,57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73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9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200,000명을 돌파했다. 110만 명을 돌파한 지 19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5.9%), 스페인(10.5%), 이탈리아(10.4%), 독일(8%), 프랑스(7.5%) 순이다. 대한민국(0.845%)은 브라질(0.863%)에 이어 17번째에 있다.
1.6. 4월 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277,593명 (전일 대비 +73,358명) / 사망자: 69,547명 (전일 대비 +4,699명) / 완치자: 265,450명 (전일 대비 +16,730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284명 (전일 대비 +47명) / 사망자: 186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6,598명 (전일 대비 +135명)[C]
- 0시 기준, 4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3명 증가한 186명이며, 완치자는 135명 증가한 6,598명이다.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수는 전일 대비 91명 감소한 3,500명이다. # 이 시점에서 잠정치사율은 1.81%, 완치율은 64.16%이다.
- 지역별로는 서울 11명, 경기 8명, 대구 13명, 경북 2명, 인천 1명, 대전 2명, 경남 2명, 충남 1명이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다시 대구의 확진자 증가세가 1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 여기까지 466,804명이 검사를 받았고, 19,29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76건 감소했다.
- 신천지 대구 집단 감염 사태 이후 처음으로 신규 확진자가 정부가 언급한 목표치인 50명 내외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전날 대비 신규 확진자가 반토막이 났다. 주말은 주중 대비 검사수가 적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지난 2주의 주말 특히 일요일에는 검사수가 1,000명대였던 것이 이번에는 5,000명대인 상황이었으니 주말의 확진율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물론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으며 집단감염 위험은 여전하기 때문에 좀 더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한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7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6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8.5시간 걸렸으며 비율은 이탈리아(22.5%), 스페인(18.5%), 미국(13.6%), 프랑스(11.4%), 영국(7%) 순이며 대한민국(0.264%)은 19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5.473%이다.
-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가 확진 판정 10일 만에 병원에 입원했다. 총리실 측은 고열 등의 증세에 총리 주치의가 입원을 권고하여 결정했다고 하며 통상적인 검사를 받게될 것이라 밝혔다. #
1.7. 4월 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350,049명 (전일 대비 +72,456명) / 사망자: 74,961명 (전일 대비 +5,414명) / 완치자: 286,754명 (전일 대비 +21,304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331명 (전일 대비 +47명) / 사망자: 192명 (전일 대비 +6명) / 완치자: 6,694명 (전일 대비 +96명)[C]
- 0시 기준, 4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6명 증가한 192명이며, 완치자는 96명 증가한 6,694명이다. 전일 대비 55명 감소한 3,445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대구 13명, 경기 10명, 서울 4명, 강원 2명, 부산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경남 1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4명이 있다.
- 여기까지 477,304명이 검사를 받았고, 20,65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355건 증가했다.
- 사회적인 비판에 불구하고 영업을 강행하던 유흥업소에서 확진자가 나타났다. #[32] 확진자는 연예인 윤학과 접촉한 직원이며 3월 29일부터 증상이 나타났다. 증상 발현 전날인 3월 27~28일 근무하였으며 근무 시간 동안 손님과 직원 포함 500여 명이 해당 업소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럽 사용자들이 정부의 권고사안에 대해 반발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도 있거니와, 음지의 업종 특성상 동선을 제대로 밝히지 않아 # 조사가 늦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기고 있어 수도권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불행 중 다행으로 해당 클럽은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어 해당 시기 업소를 출입한 이용자 100여 명을 추적해 전수 조사 중이다. # 유흥업소 확진자의 룸메이트도 확진받았다. #1 #2 #3 윤학 측은 해당 직원과 접촉만 했을 뿐 유흥업소에 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시 1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300,000명을 돌파했다. 120만 명 돌파로부터 약 39.5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6.2%), 스페인(10.4%), 이탈리아(10.0%), 독일(7.7%), 프랑스(7.1%) 순이다. 대한민국(0.79%)은 브라질(0.88%)에 이어 17번째에 있다.
- 일본에서 오늘 하루 도쿄 80명, 오사카 53명, 오키나와 12명 등 3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또한 이날 7개 지역[34]에 1개월간 긴급사태를 선언했다. 선언을 앞두고 도쿄를 탈출하여 귀성하거나 지방으로 여행하는 도민이 일시 급증했다. #1 #2 #3 #4
2. 2020년 4월 8일~14일[편집]
2.1. 4월 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435,356명 (전일 대비 +85,307명) / 사망자: 82,260명 (전일 대비 +7,299명) / 완치자: 306,364명 (전일 대비 +19,610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384명 (전일 대비 +53명) / 사망자: 200명 (전일 대비 +8명) / 완치자: 6,776명 (전일 대비 +82명)[C]
- 0시 기준, 53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일대비 8명 증가한 200명이고, 완치자는 82명 증가한 6,776명이다. 전일 대비 37명 감소한 3,408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1명, 부산 2명, 대구 9명, 인천 4명, 경기 6명, 강원 2명, 전북 1명, 경북 3명, 경남 1명이며, 추가적으로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14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486,003명이 검사를 받았고, 17,85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792건 감소했다.
- 이날 검역소 확진자 중 3번째 완치자가 나왔다.
- 전날 이슈가 되었던 강남 유흥업소[37] 종사자 확진 사건과 관련하여,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감염병예방법에 의거해 서울시내 유흥업소(룸살롱, 클럽, 콜라텍 등) 2,146개소 중 영업을 강행하고 있는 422개소에 대해 4월 19일까지 집합금지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전날 확진자가 접촉했던 사람은 총 118명으로 확인됐으며, 전원 자가격리하고 전수조사를 실시 중이다. # 또한 해당 업소의 이름은 'ㅋㅋ&트랜드' 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 이재갑 감염내과 교수는 인터뷰에서 또 다른 수도권 집단감염 사례가 될 것을 우려하였다. #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종사자가 동선진술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고, 직업도 '프리랜서'로 거짓 진술을 했다며, 고의로 동선 등의 역학조사 추적에 있어 중요한 사항을 거짓으로 진술하거나 은폐하려 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밝혔다.
- 그러나 이 와중에 몰래 영업하는 유흥업소나 모텔이 있어 우려가 지속적으로 생기고 있다. 대부분 성매매와 연관되어있는데, 주 이용객이 중장년층이고 이들은 철저히 음지화되어있어 만약 감염될 경우 이들은 성매매 사실이 드러날까봐 두려워 숨길 가능성이 크고, 지역사회 감염을 은밀히 확산시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서울시 측은 9일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 이태원 소재 술집 '잭스바' 및 서래마을 소재 칵테일바 '리퀴드 소울'에서 각각 1명,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용산구는 '잭스바'에서 근무했던 종업원과의 접촉자 28명 중 용산구민 12명에 대해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고 자가격리를 지시했다. 타지역 16명에 대해서도 전수검사가 진행중이다. 한편 서래마을 소재 칵테일바 '리퀴드 소울'에서는 서초구 주민 2명과 타지역 1명이 확진자로 나왔으며 이 역시 역학조사 및 접촉자 추적중이다.
- 경기도 11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93세 여성으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300,000명을 넘어섰다. 20만 명을 넘어선 지 6일 만이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1.654%로 20만 명을 넘어선 시점(21.443%)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2시 25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8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7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31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이탈리아(21.1%), 스페인(17.1%), 미국(15.1%), 프랑스(12.7%), 영국(7.6%) 순이며 대한민국(0.245%)은 21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5.796%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2시 4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400,000명을 돌파했다. 130만 명 돌파로부터 약 25.5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7.6%), 스페인(10.0%), 이탈리아(9.7%), 독일(7.6%), 프랑스(7.3%) 순이다. 대한민국(0.74%)은 브라질(0.88%)에 이어 17번째에 있다.
- 미국에서 확진자가 33,682명, 사망자가 1,914명 늘어 총 확진자수 400,530명, 사망자수 12,829명을 기록했다. # 이로서 30만 명을 넘어선 지 3일 만에 미국 내 확진자가 400,000명을 돌파했다. 거의 사흘마다 확진자가 10만명씩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날 일일 사망자 수가 지금까지의 기록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2.2. 4월 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522,690명 (전일 대비 +87,334명) / 사망자: 88,692명 (전일 대비 +6,432명) / 완치자: 333,392명 (전일 대비 +27,02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423명 (전일 대비 +39명) / 사망자: 204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6,973명 (전일 대비 +197명)[C]
- 0시 기준, 39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4명 증가한 204명이며, 197명이 추가 완치되어 총 6,973명이 완치되었다. 전일 대비 162명 감소한 3,246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여기까지 총 494,711명이 검사를 받았고, 15,509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349건 감소했다.
- 지역별로는 서울 12명, 대구 4명, 경기 10명, 충남 1명, 경남 2명이며 그 외에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10명이 있다.
- 49일 만에 일일 추가 확진자수가 40명 밑으로 떨어졌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집단감염 이후, 대구 내 신규 확진자가 51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경북에선 49일 만에 처음으로 신규 확진자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이 66.7%으로 3분의 2를 넘었으며 잠정 치사율은 1.957%이다.
- 반면에 완치자 중 재확진자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달 5일에 67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한 봉화 푸른요양원에서 치료 후 퇴원했던 18명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9일 0시 기준으로 완치 및 격리해제 후 재확진 사례가 전국에서 74건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으며 대구시도 지역 내 완치자 4725명을 전화로 조사한 결과, 316명이 발열과 기침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 #2 게다가, 지난달 2일에 확진되어 30일에 완치 판정된 85세 여성이 후유증으로 인해 어제 새벽에 사망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 참고로 한국의 완치 판정 기준은 증상이 없어진 후 48시간 경과 24시간 간격으로 두 번의 PCR 검사에서 연속 음성이다. 당국은 재감염보다는 재활성화를 유력 원인으로 보고 있다.
-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하는 날짜다. 자세한 지침은 대응문서에 기록하기 바란다.
-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정례브리핑에서 폐쇄한 유흥업소 측이 주장하는 영업정지로 인한 손해 보상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다. 이런 유흥업소들의 태도에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영 좋지 않다.
- 추가 사망자는 대구, 경북에서 발생했다. 1명은 대구의료원, 1명은 대구보훈병원, 1명은 완치후 영면하였다.
1명은 고혈압, 치매, 하반신 마비, 우울증, 갑강선기능저하증을 않았고, 1명은 고혈압, 치매, 우울증을 앓았고, 1명은 치매, 심부전, 고혈압을 앓았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4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500,000명을 돌파했다. 140만 명 돌파로부터 약 26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8.3%), 스페인(9.7%), 이탈리아(9.2%), 프랑스(7.5%), 독일(7.4%) 순이다. 대한민국(0.69%)은 오스트리아(0.86%)에 이어 17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11시 55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9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8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5.5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이탈리아(19.6%), 스페인(16.9%), 미국(16.5%), 프랑스(12.7%), 영국(7.8%) 순이며 대한민국(0.226%)은 24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5.856%이다.
2.3. 4월 1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608,683명 (전일 대비 +85,993명) / 사망자: 95,823명 (전일 대비 +7,131명) / 완치자: 356,680명 (전일 대비 +23,28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450명 (전일 대비 +27명) / 사망자: 208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7,117명 (전일 대비 +144명)[C]
- 0시 기준, 27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4명 증가한 208명이며, 144명이 추가 완치되어 총 7,117명이 완치되었다. 전일 대비 121명 감소한 3,125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완치자는 7,000명을 넘어섰다.
- 여기까지 총 503,051명이 검사를 받았고, 15,29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11건 감소했다.
- 지역별로는 서울 5명, 경기 9명, 인천 1명, 부산 1명, 경북 7명이며 그 외에 한국 입국 과정에서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집단감염 사태 이후 52일 만에 대구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
- 사망자는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사망자 모두 파킨슨병 등 기저질환이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8시 40분경에 전세계 총 확진자 수가 1,600,000명을 돌파했다. 150만 명 돌파로부터 약 28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9.2%), 스페인(9.5%), 이탈리아(8.9%), 독일(7.4%), 프랑스(7.3%) 순이다. 대한민국(0.65%)은 오스트리아(0.83%)에 이어 17번째에 있다.
2.4. 4월 1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706,328명 (전일 대비 +97,645명) / 사망자: 103,026명 (전일 대비 +7,203명) / 완치자: 378,143명 (전일 대비 +21,463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480명 (전일 대비 +30명) / 사망자: 211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7,243명 (전일 대비 +126명)[C]
- 0시 기준, 3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3명 증가한 211명이며, 완치자는 126명 증가한 7,243명이다. 전일 대비 99명 감소한 3,026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경기 9명, 대구 7명, 서울 4명, 경북 3명, 울산 1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6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510,479명이 검사를 받았고, 14,070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228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시 05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0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만 명을 넘은 지 22일 만이며 9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25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이탈리아(18.8%), 미국(17.8%), 스페인(15.9%), 프랑스(12.1%), 영국(9%) 순이며 대한민국(0.207%)은 26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102%으로 6%대에 진입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0시 4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700,000명을 돌파했다. 160만 명 돌파로부터 약 25.8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9.7%), 스페인(9.3%), 이탈리아(8.6%), 프랑스(7.3%), 독일(7.2%) 순이다. 대한민국(0.61%)은 러시아(0.7%)에 이어 18번째에 있다.
- 미국에서 확진자가 34,550명, 사망자가 2,071명 늘어 총 확진자가 502,396명, 사망자도 18,703명으로 늘었다. # 또한 뉴욕 시에서 시 내의 모든 공립학교를 8월까지 휴교한다고 발표했다. #1 #2
2.5. 4월 1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785,788명 (전일 대비 +79,460명) / 사망자: 109,182명 (전일 대비 +6,156명) / 완치자: 404,840명 (전일 대비 +26,697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512명 (전일 대비 +32명) / 사망자: 214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7,368명 (전일 대비 +125명)[C]
- 0시 기준, 3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3명 증가한 214명이며, 완치자는 125명 증가한 7,368명이다. 이로써 확진 격리자가 전일 대비 96명 감소한 2,930명이 되어 2,000명 대로 진입했다. # 잠정 완치율이 70%를 돌파하였으며 잠정 치사율은 2.035%이다.
- 지역별로는 서울 3명, 대구 2명, 인천 1명, 경기 4명, 충남 1명, 경북 3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8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514,621명이 검사를 받았고, 13,78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82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5시 00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400,000명을 넘어섰다. 30만 명을 넘어선 지 4일 만이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2.713%로 30만 명을 넘어선 시점(21.654%)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9시 05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1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0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4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18.7%), 이탈리아(17.7%), 스페인(15.4%), 프랑스(12.5%), 영국(8.9%) 순으로 대한민국(0.194%)은 27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132%이다.
2.6. 4월 1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858,820명 (전일 대비 +73,032명) / 사망자: 114,534명 (전일 대비 +5,352명) / 완치자: 430,030명 (전일 대비 +25,190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537명 (전일 대비 +25명) / 사망자: 217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7,447명 (전일 대비 +79명)[C]
- 0시 기준, 25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3명 증가한 217명이며, 완치자는 79명 증가한 7,447명이다. 전일 대비 57명 감소한 2,873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8명, 대구 3명, 인천 1명, 경기 3명, 경북 4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6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518,743명이 검사를 받았고, 13,391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97건 감소했다. 이 시점에서 검사받은 사람 수가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1%를 넘었다.
- 사망자는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모두 기저질환인 지병이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0시 1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800,000명을 돌파했다. 170만 명 돌파로부터 약 37.6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9.7%), 스페인(9.2%), 이탈리아(8.5%), 프랑스(7.2%), 독일(7.0%) 순이다. 대한민국(0.58%)은 이스라엘(0.6%)에 이어 19번째에 있다.
2.7. 4월 1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930,431명 (전일 대비 +71,611명) / 사망자: 119,861명 (전일 대비 +5,327명) / 완치자: 452,854명 (전일 대비 +22,824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564명 (전일 대비 +27명) / 사망자: 222명 (전일 대비 +5명) / 완치자: 7,534명 (전일 대비 +87명)[C]
- 0시 기준, 2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5명 증가한 222명이며, 완치자는 87명 증가한 7,534명이다. 전일 대비 65명 감소한 2,808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명, 대구 3명, 인천 1명, 울산 1명, 경기 8명, 경북 5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7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527,438명이 검사를 받았고, 14,651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260건 증가했다.
- 검역소 확진자 중 네 번째 완치자가 나왔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3시 4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1,900,000명을 돌파했다. 180만 명 돌파로부터 약 27.4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30.23%), 스페인(8.88%), 이탈리아(8.35%), 프랑스(7.16%), 독일(6.71%) 순이다. 대한민국(0.554%)은 아일랜드(0.559%)에 이어 21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간으로 오전 8시 1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000,000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으나 오전 10시쯤 존스홉킨스 데이터에 오류가 있었음이 밝혀져 아직 200만 명 아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6시 05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2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1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5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19.7%), 이탈리아(17%), 스페인(14.7%), 프랑스(12.4%), 영국(9.4%) 순으로 대한민국(0.184%)은 28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222%이다.
- 비디오 게임 팀 포트리스 2의 캐릭터 스나이퍼를 맡은 성우 존 패트릭 로우리(John Patrick Lowrie)는 솔저를 맡은 성우 릭 메이(Rick May)가 코로나-19로 타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원래부터 후두암 후유증 등으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코로나19가 결정타였다고 한다. 이로 인해 팀 포트리스 커뮤니티 전체에 큰 혼란이 빚어졌으며 곳곳에서 애도 물길이 이어졌다.
3. 2020년 4월 15일~21일[편집]
3.1. 4월 1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006,054명 (전일 대비 +75,623명) / 사망자: 126,926명 (전일 대비 +7,065명) / 완치자: 487,657명 (전일 대비 +34,803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591명 (전일 대비 +27명) / 사망자: 225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7,616명 (전일 대비 +82명)[C]
- 0시 기준, 27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3명 증가한 225명이며, 완치자는 82명 증가한 7,616명이다. 전일 대비 58명 감소한 2,750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5명, 부산 1명, 대구 1명, 광주 1명, 경기 6명, 강원 2명, 경북 6명, 제주 1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534,552명이 검사를 받았고, 15,026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75건 증가했다.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날이다.
- 재외선거의 경우, 일부 국가들의 공관들이 현지의 통행금지령 등의 이유로 선거업무를 중단해 약 8만 명가량이 투표를 할수 없게 되었고, 고로 유권자 전체 17만여 명 중 4만여 명만이 참여해 투표율 또한 도입된 이래 최저치인 23.8%을 기록했다. 하지만 투표가 진행된 공관의 실질투표율은 지난 총선보다 높았다고 한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2시 49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0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100만 명을 돌파한 지 12.5일 걸렸으며 190만 명 돌파로부터 약 35.1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0.77%), 스페인(8.70%), 이탈리아(8.12%), 프랑스(7.17%), 독일(6.61%) 순이며 대한민국(0.529%)은 스웨덴(0.572%)에 이어 22번째에 있다.
3.2. 4월 1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091,027명 (전일 대비 +84,973명) / 사망자: 134,947명 (전일 대비 +8,021명) / 완치자: 514,829명 (전일 대비 +27,172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613명 (전일 대비 +22명) / 사망자: 229명 (전일 대비 +4명) / 완치자: 7,757명 (전일 대비 +141명)[C]
- 0시 기준, 2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4명 증가해 총 229명, 완치자는 전일 대비 141명이 추가 완치되어 총 7,757명이다. 전일 대비 123명 감소한 2,627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잠정 완치율은 73.08%이며 잠정 치사율은 2.157%이다.
- 지역별로는 서울 2명, 부산 3명, 대구 4명, 경기 4명, 강원 1명, 경북 4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538,775명이 검사를 받았고, 14,268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758건 감소했다.
- 고등학교 1~2학년, 중학교 1~2학년,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학생들이 온라인 개학하는 날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시 05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3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2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31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0.2%), 이탈리아(16.6%), 스페인(14.3%), 프랑스(12.1%), 영국(9.9%) 순으로 대한민국(0.173%)은 29번째에 속해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402%이다.
- 같은 시각에 전 세계 총 완치자도 500,000명을 넘어섰다. 40만 명을 넘어선 지 80시간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4.652%로 40만 명을 넘어선 시점(22.713%)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9시 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1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00만 명 돌파로부터 약 30.25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0.73%), 스페인(8.71%), 이탈리아(7.89%), 프랑스(7.04%), 독일(6.42%) 순이며 대한민국(0.505%)은 페루(0.546%)에 이어 23번째에 있다.
3.3. 4월 1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191,788명 (전일 대비 +100,761명) / 사망자: 147,361명 (전일 대비 +12,414명) / 완치자: 550,304명 (전일 대비 +35,475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635명 (전일 대비 +22명) / 사망자: 230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7,829명 (전일 대비 +72명)[C]
- 0시 기준, 22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한 230명이며, 완치자는 72명 증가한 7,829명이다. 전일 대비 51명 감소한 2,576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명, 인천 1명, 광주 2명, 대전 1명, 경기 1명, 경북 4명이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1명이 있다. 검역소 신규 확진자 비율이 50%를 돌파하며, 외국에서 돌아온 입국자들이 2주간 자가격리 수칙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 여기까지 총 546,463명이 검사를 받았고, 14,186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2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2시 35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4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3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23.5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3.5%), 이탈리아(15.2%), 스페인(13.4%), 프랑스(12.1%), 영국(9.7%)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701%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8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2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10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23.4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30.8%), 스페인(8.55%), 이탈리아(7.7%), 프랑스(7.5%), 독일(6.3%) 순이며 대한민국(0.483%)은 페루(0.568%)에 이어 23번째에 있다.
3.4. 4월 1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259,352명 (전일 대비 +67,564명) / 사망자: 154,460명 (전일 대비 +7,099명) / 완치자: 573,749명 (전일 대비 +23,445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653명 (전일 대비 +18명) / 사망자: 232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7,937명 (전일 대비 +108명)[C]
- 0시 기준, 1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한 232명이며, 완치자는 108명 증가한 7,937명이다. 전일 대비 92명 감소한 2,484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명, 대구 3명, 인천 1명, 대전 -1명[86], 경기 4명, 강원 1명, 충남 2명, 경북 2명, 경남 1명이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554,834명이 검사를 받았고, 13,550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636건 감소했다.
- 확진자가 1명 발생했던 2월 18일 이후, 약 60일 만에 한국 내의 신규 확진자 수가 10명 대로 내려왔다. 잠정 완치율은 74.504%이며 잠정 치사율은 2.177%이다.
- 전날에 이어 논산훈련소에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3명이 되었다. 집단 시설인 훈련소의 특성상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현 시점에서 세 명 모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도이며# 한 명은 완치 후 재양성 사례이다.
- 철원군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70세 여성으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입원 하였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2시 40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5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4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24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3.5%), 이탈리아(14.8%), 스페인(13%), 프랑스(11.9%), 영국(9.7%)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767%이다.
3.5. 4월 1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342,247명 (전일 대비 +82,895명) / 사망자: 161,070명 (전일 대비 +6,610명) / 완치자: 598,577명 (전일 대비 +24,828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661명 (전일 대비 +8명) / 사망자: 234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8,042명 (전일 대비 +105명)[C]
- 0시 기준, 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한 234명이며, 완치자는 105명 증가한 8,042명이다. 전일 대비 99명 감소한 2,385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 완치자는 8,000명을 넘어섰다.
- 지역별로는 서울 2명, 대구 2명, 인천 1명, 경북 1명이며 검역소에서 확진된 2명이 있다.
- 여기까지 총 559,109명이 검사를 받았고, 12,243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307건 감소했다.
- 어제 10명대로 내려온 데 이어 오늘은 신규 확진자 수가 10명 아래로 떨어졌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집단감염 사태 이후 약 61일 만이다. 잠정 완치율은 75.433%이며 잠정 치사율은 2.194%이다.
- 정부에서 지정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마지막 날로, 연장 여부와 기간, 구체적인 방향 등은 19일 회의 후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최종 발표할 방침이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에 따라 심해진 국민의 피로도와 경기침체 상황을 참작해 거리두기의 기간은 연장하되 강도는 다소 완화해 시행하는 방역 전략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었고#1#2, 예상대로 정세균 국무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종교시설 등 4대 밀집시설에 대해 현재 방역지침 준수 명령을 유지하되, 운영중단 강력권고는 해제하기로 하고 자연 휴양림 등 위험도가 낮은 실외 공공시설은 준비되는 대로 운영을 재개하고, 야외 스포츠도 무관중 경기와 같이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수적인 자격시험, 채용시험 등은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조건으로 제한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으며 등교와 개학의 경우 전반적 상황을 보며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현재 수준의 안정적 관리가 계속 이뤄진다면 5월 6일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이행할 방침이다. #
- 부산의료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명(A씨)과 아버지(B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부산광역시 측은 부산의료원 일부를 코호트 격리조치했다. 또한, 그녀의 아버지는 12일 부활절에 강서구 소재 새날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밝혀졌고, 이에 A씨와 밀접접촉자 157명은 코호트격리, B씨와 밀접접촉자 160명에 대해 자가격리를 명령하고 전수검사가 진행중이다. 이 둘 모두 해외여행력이 없어 지역사회 감염이 의심되기에 부산시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특히나 지난 3월 24일 이후 지역사회감염이 없었고 사실상의 종식으로 간주되는 28일 연속 무확진자 상태를 단 이틀 앞두고 확진자가 나왔기에 비상상태이다. 당연히 누리꾼들은 해당 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아버지와 굳이 부활절 현장 예배를 강행한 교회들을 비난하는 반응이 많다. #
- 대구에서 사망자가 나왔으며, 30대 두번째 사망자로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받았다. 평소 뇌출혈 등 기저질환이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2시 4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3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2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30.3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1.51%), 스페인(8.31%), 이탈리아(7.63%), 프랑스(6.42%), 독일(6.19%) 순이며 대한민국(0.46%)은 일본(0.47%)[90]에 이어 24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5시 30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6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5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28.8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4.3%), 이탈리아(14.5%), 스페인(12.6%), 프랑스(12%), 영국(9.6%)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875%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 55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600,000명을 넘어섰다. 50만 명을 넘어선 지 90.8시간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5.573%로 50만 명을 넘어선 시점(24.652%)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3.6. 4월 2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416,411명 (전일 대비 +74,164명) / 사망자: 166,224명 (전일 대비 +5,154명) / 완치자: 627,742명 (전일 대비 +29,165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674명 (전일 대비 +13명) / 사망자: 236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8,114명 (전일 대비 +72명)[C]
- 0시 기준, 13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한 236명이며 완치자는 72명 증가한 8,114명이다. 전일 대비 61명이 감소한 2,32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부산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울산 1명, 경기 2명, 경북 2명이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발생은 7명, 해외유입은 6명이다.
- 여기까지 총 563,035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1,98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62건 감소했다.
-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일이다.
- 사망자는 모두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1명을 제외하고 담낭암 등 기저질환이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8시 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4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3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9.2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1.79%), 스페인(8.25%), 이탈리아(7.43%), 프랑스(6.35%), 독일(6.06%) 순이며 대한민국(0.443%)은 일본(0.449%)[A]에 이어 24번째에 있다.
3.7. 4월 2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495,225명 (전일 대비 +78,814명) / 사망자: 170,726명 (전일 대비 +4,502명) / 완치자: 653,621명 (전일 대비 +25,879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683명 (전일 대비 +9명) / 사망자: 237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8,213명 (전일 대비 +99명)[C]
- 0시 기준, 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한 237명이며 완치자는 99명 증가한 8,213명이다. 전일 대비 91명이 감소한 2,23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명, 대구 2명, 경기 2명이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발생은 4명, 해외유입은 5명이다.
- 여기까지 총 571,01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2,72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740건 증가 하였는데 이는 19일에 발생한 간호사 부녀 감염 사건 때문으로 추측된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5시 10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7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6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7.6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4.8%), 이탈리아(14.1%), 스페인(12.2%), 프랑스(11.9%), 영국(9.69%)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878%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6시 1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5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4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34.16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1.99%), 스페인(8.15%), 이탈리아(7.24%), 프랑스(6.2%), 독일(5.87%) 순이며 대한민국(0.426%)은 일본(0.445%)[A]에 이어 24번째에 있다.
4. 2020년 4월 22일~30일[편집]
4.1. 4월 2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574,091명 (전일 대비 +78,866명) / 사망자: 177,812명 (전일 대비 +7,086명) / 완치자: 686,843명 (전일 대비 +33,222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694명 (전일 대비 +11명) / 사망자: 238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8,277명 (전일 대비 +64명)[C]
- 0시 기준, 11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한 238명이며 완치자는 64명 증가한 8,277명이다. 전일 대비 54명이 감소한 2,17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2명, 부산 2명, 대구 1명, 대전 1명, 경북 2명, 경남 1명이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발생은 5명, 해외유입은 6명이다.
- 여기까지 총 577,959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2,12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600건 감소했다.
4.2. 4월 2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650,981명 (전일 대비 +76,890명) / 사망자: 184,600명 (전일 대비 +6,788명) / 완치자: 716,042명 (전일 대비 +29,199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02명 (전일 대비 +8명) / 사망자: 240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8,411명 (전일 대비 +134명)[C]
- 0시 기준, 8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한 240명이며 완치자는 134명 증가한 8,411명이다. 전일 대비 128명이 감소한 2,05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부산 1명, 대구 4명, 경기 1명이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2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 여기까지 총 583,971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10,13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982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간으로 오전 12시 18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8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7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53.3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5.24%), 이탈리아(13.69%), 스페인(12.07%), 프랑스(11.56%), 영국(10.06%) 순이며 대한민국(0.13%)은 도미니카 공화국(0.14%)에 이어 33번째에 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945%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시 2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6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5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31.2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03%), 스페인(8.01%), 이탈리아(7.20%), 프랑스(6.08%), 독일(5.76%) 순이며 대한민국(0.411%)은 칠레(0.434%)에 이어 26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1시 57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700,000명을 넘어섰다. 60만 명을 넘어선 지 78시간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6.885%로 60만 명을 넘어선 시점(25.573%)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 미국 뉴욕주의 한 동물원에서 호랑이 4마리와 아프리카 사자 3마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4월 초에 같은 동물원에 있는 호랑이 1마리가 먼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었다. #
4.3. 4월 2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741,766명 (전일 대비 +90,785명) / 사망자: 191,543명 (전일 대비 +6,943명) / 완치자: 745,006명 (전일 대비 +28,964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08명 (전일 대비 +6명) / 사망자: 240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8,501명 (전일 대비 +90명)[C]
- 0시 기준, 6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40명이며 완치자는 90명 증가한 8,501명이다. 전일 대비 84명이 감소한 1,967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부산 1명, 대구 2명, 경기 1명, 경북 1명이 있다. 그리고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명, 해외 유입은 2명이다.
- 여기까지 총 589,520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9,600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539건 감소했다. 24일 0시 기준, 일일검사자는 총 5,549명이며 2월 24일에 검사 대기자 수가 10,000명을 돌파한 이래 2개월 만에 검사 적체가 10,000건 이하로 다시 떨어졌다.
- 3월 16일 이후 39일 만에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순확진자 수가 2,000명 이하로 감소했다.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79.389%이며 잠정 치사율은 2.241%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2시 5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7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6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5.5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20%), 스페인(7.89%), 이탈리아(7.04%), 프랑스(5.92%), 독일(5.67%) 순이며 대한민국(0.396%)은 파키스탄(0.407%)에 이어 29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간으로 오전 5시 35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19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8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17.2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6.09%), 이탈리아(13.43%), 스페인(11.64%), 프랑스(11.48%), 영국(9.84%) 순이며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7.016%으로 7%대에 진입했다.
- 미국의 래퍼 '프레드 더 갓슨'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 이달 초 병원에 입원해 인공호흡기에 의존한 채 집중치료를 받았으며 호전되는 것으로 보였으나 합병증으로 신장 기능이 심각하게 나빠졌다고 한다. 천식을 앓고 있어 더욱 위험했다고. #
4.4. 4월 2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834,287명 (전일 대비 +92,521명) / 사망자: 197,368명 (전일 대비 +5,825명) / 완치자: 793,603명 (전일 대비 +48,597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18명 (전일 대비 +10명) / 사망자: 240명 (전일 대비 +0명) / 완치자: 8,635명 (전일 대비 +134명)[C]
- 0시 기준, 1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40명이며 완치자는 134명 증가한 8,635명이다. 전일 대비 124명이 감소한 1,84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1명, 대구 3명, 경기 2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4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6명, 해외 유입은 4명이다.
- 여기까지 총 595,161명이 검사를 받았고, 9,259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41건 감소했다.
- 4월 24일 이래 이틀째 추가 사망자가 없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80.565%로 80%를 돌파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2시 4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8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7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3.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31%), 스페인(7.85%), 이탈리아(6.89%), 프랑스(5.71%), 독일(5.47%) 순이며 대한민국(0.382%)은 폴란드(0.389%)에 이어 31번째에 있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9시 12분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가 800,000명을 넘어섰다. 70만 명을 넘어선 지 69시간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8.063%로 70만 명을 넘어선 시점(26.885%)보다 약 1.178% 상승하였다.
- 후안 카를로스 세바요스 에콰도르 보건장관은 지연된 검사결과가 한꺼번에 나와서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
4.5. 4월 2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923,854명 (전일 대비 +89,567명) / 사망자: 203,240명 (전일 대비 +5,872명) / 완치자: 828,737명 (전일 대비 +35,134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28명 (전일 대비 +10명) / 사망자: 242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8,717명 (전일 대비 +82명)[C]
- 0시 기준, 1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242명이며 완치자는 82명 증가한 8,717명이다. 전일 대비 74명이 감소한 1,76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부산 1명, 대구 1명, 경기 6명, 전북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1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1명, 해외 유입은 9명이다.
- 여기까지 총 598,285명이 검사를 받았고, 8,999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260건 감소했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집단감염 사태의 도화선이였던 31번 확진자가 입원한 지 67일만인 지난 24일에 퇴원했다고 대구의료원이 밝혔다. # 최소 3000만원의 입원비에 대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부담하나 대구시는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신천지에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 완치 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는 재양성 사례가 총 263명으로 집계되었다. 다만 현재까지는 재양성자로 인한 '2차 전파'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방역당국은 재양성 발생 원인과 추가 전염 가능성 등을 계속해서 조사하고 있다. #
- 한국 시간으로 오전 12시 43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20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10만 명을 넘은 지 약 15일 만이며 19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3.1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26.39%), 이탈리아(12.98%), 스페인(11.44%), 프랑스(11.12%), 영국(10.15%) 순이며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981%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4시 35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2,9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8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5.8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69%), 스페인(7.71%), 이탈리아(6.74%), 프랑스(5.57%), 독일(5.35%) 순이며 대한민국(0.370%)은 폴란드(0.389%)에 이어 31번째에 있다.
- 일본에서 확진자가 210명 사망자가 12명 늘어, 총 확진자가 13,439명[A],사망이 372명이 되었다. # 주말이 되면 휴무하는 검사소의 문제로 발표하는 확진자수가 감소하고 있으며 일일 검사량의 통계가 공표되지 않아 확진율의 불명확함으로 인하여 학자들이 감염 실태 현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골든위크가 시작되면 검사소 휴무로 인한 확진자수 통계의 왜곡이 더 심해질 것이 우려된다.
- 일본 배우, 극작가, 연출가 '와다 슈'가 코로나19로 인해 4월 23일에 사망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카츠카이슈, 무사시, 간호사의 일, 춤추는 대수사선 THE MOVIE 등에 출연했었다. #
4.6. 4월 27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003,743명 (전일 대비 +79,889명) / 사망자: 207,097명 (전일 대비 +3,857명) / 완치자: 868,616명 (전일 대비 +39,879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38명 (전일 대비 +10명) / 사망자: 243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8,764명 (전일 대비 +47명)[C]
- 0시 기준, 10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43명이며 완치자는 47명 증가한 8,764명이다. 전일 대비 38명이 감소한 1,731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대구 1명, 경기 3명, 충남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5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3명, 해외 유입은 7명이다.
- 여기까지 총 601,660명이 검사를 받았고, 8,895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104건 감소했다.
- 추가 사망자는 대구 75세 여성으로 대구보훈병원에서 입원하였으며, 고혈압 등 앓았다.
- 한국 시각으로 오후 4시 52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0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200만 명을 돌파한 지 약 12일 걸렸으며 29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36.6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88%), 스페인(7.54%), 이탈리아(6.58%), 프랑스(5.39%), 독일(5.25%) 순이며 대한민국(0.357%)은 루마니아(0.367%)에 이어 32번째에 있다.
4.7. 4월 2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075,094명 (전일 대비 +71,351명) / 사망자: 211,827명 (전일 대비 +4,730명) / 완치자: 911,337명 (전일 대비 +42,721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52명 (전일 대비 +14명) / 사망자: 244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8,854명 (전일 대비 +90명)[C]
- 0시 기준, 1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44명이며 완치자는 90명 증가한 8,854명이다. 전일 대비 77명이 감소한 1,654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서울 4명, 대구 2명, 인천 1명, 경기 3명, 경북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2명, 해외 유입은 12명이다.
- 여기까지 총 608,514명이 검사를 받았고, 9,203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08건 증가했다.
- 한국 내에서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견된 때로부터 100일째 되는 날이다.
- 대구에서 1명 사망자가 나왔다. 77세 남성으로 대구가톨릭대병원 에서 치료받아왔으며, 당뇨를 앓았다.
- 한국 시간으로 오전 3시경에 전 세계 총 완치자수가 900,000명을 넘어섰다. 80만 명을 넘어선 지 53.8시간 걸렸으며, 이 시점에서 잠정 완치율은 29.693%로 80만 명을 넘어선 시점(28.063%)보다 약 1.63% 상승하였다.
- 한국 시간으로 오전 3시 28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21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20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50.7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6.71%), 이탈리아(12.83%), 스페인(11.18%), 프랑스(11.07%), 영국(10.03%)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914%이다.
- 핫토리 신이치 모닝쇼(4월28일)에서 일일 PCR검사량 8,648건중 민간 검사량이 2,433건밖에 미치지 못한다고 방송하였다. 민간검사량에는 아직 여유가 있어서 위탁을 늘려서 검사량을 늘릴수 있음에도 정부의 대응이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4.8. 4월 2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148,000명 (전일 대비 +72,906명) / 사망자: 218,174명 (전일 대비 +6,347명) / 완치자: 947,133명 (전일 대비 +35,796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61명 (전일 대비 +9명) / 사망자: 246명 (전일 대비 +2명) / 완치자: 8,922명 (전일 대비 +68명)[C]
- 0시 기준, 9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246명이며 완치자는 68명 증가한 8,922명이다. 전일 대비 61명이 감소한 1,59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지역별로는 대구 3명, 경기 2명, 충남 1명이 있으며 그 밖에 검역소에서 확진된 3명이 있다. 유형별로는 지역 발생은 4명, 해외 유입은 5명이다.
- 여기까지 총 614,197명이 검사를 받았고, 8,307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896건 감소했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2시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1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0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33.1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80%), 스페인(7.49%), 이탈리아(6.50%), 프랑스(5.35%), 독일(5.12%) 순이며 대한민국(0.347%)은 아랍에미리트(0.367%)에 이어 35번째에 있다.
4.9. 4월 3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3,233,964명 (전일 대비 +85,964명) / 사망자: 228,364명 (전일 대비 +10,190명) / 완치자: 987,358명 (전일 대비 +40,225명)[B]
- 한국 내 - 확진자: 10,765명 (전일 대비 +4명) / 사망자: 247명 (전일 대비 +1명) / 완치자: 9,059명 (전일 대비 +137명)[C]
- 0시 기준, 4명이 추가 확진되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247명이며 완치자는 137명 증가한 9,059명이다. 전일 대비 134명이 감소한 1,45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
- 이 날 신규 확진자 4명은 모두 해외에서 유입되어 검역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이다. 지난 2월 18일 이후 72일 만에 한국 내 지역 발생 확진자가 0명을 기록했다. # 완치자는 9,000명을 넘어섰다.
- 여기까지 총 619,881명이 검사를 받았고, 8,634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적체가 327건 증가했다.
- 한국 시간으로 오전 1시 10분경에 전 세계 총 사망자 수가 220,000명을 돌파했다. 사망자가 21만 명을 돌파한 때로부터 45.7시간 정도 걸렸으며 비율은 미국(27.02%), 이탈리아(12.57%), 스페인(11.03%), 프랑스(10.75%), 영국(9.85%) 순으로 이 시점에서 잠정 치사율은 6.933%이다.
- 한국 시각으로 오전 5시 33분경에 전 세계 총 확진자 수가 3,200,000명을 돌파했다. 확진자가 310만 명을 돌파했을 때로부터 약 27.55시간 정도 걸렸다. 비율은 미국(32.97%), 스페인(7.4%), 이탈리아(6.36%), 프랑스(5.23%), 독일(5.04%) 순이며 대한민국(0.336%)은 아랍에미리트(0.372%)에 이어 35번째에 있다.
[B]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KST 18시 기준[C]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질병관리본부 10시 발표 기준 (질본 보도자료 참고)[3] 설명에는 8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86명이 되었다.[4] 설명에는 2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6명이 더 추가되어 30명이 되었다.[7] 설명에는 30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8명이 더 추가되어 38명이 되었다.[10]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에서도 10,000명을 넘었다는 사실이 브리핑에서 잠깐 언급되었으며# YTN에서는 74일간을 되돌아보는 방송을 내보냈다. #[11] 다른 국가들은 지속적으로 확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한민국은 3월 13일부터 일일 완치자가 확진자를 넘어서는 상태가 유지되면서 확진 격리자 수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다른 나라는 1만 명을 넘은 뒤 폭발한 것과 달리 한국은 누적 확진자 1만 명 이후 확진자 수가 줄어들었다.[12] 설명에는 1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20명으로 늘었다.[13] 설명에는 31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8명이 더 추가되어 39명으로 늘었다.[14] 설명에는 21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25명이 되었다.[15] 16시 59분 기준[16] 23시 10분 기준[19] 설명에는 5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63명이 되었다.[20] 설명에는 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10명이 되었다.[21] 설명에는 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9명이 되었다.[22] 설명에는 5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6명이 더 추가되어 61명이 되었다.[23] 여객선 포함, 신문사들의 통계기준이 달라 소스마다 통일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음[26] 설명에는 61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2명이 더 추가되어 73명이 되었다.[27] 미시간 주, 캘리포니아 주, 루이지애나 주, 플로리다 주, 매사추세츠 주, 펜실베이니아 주, 일리노이 주[32] 이 기사의 경우 첨부된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언뜻 이 유흥업소가 고층 빌딩 전체를 점유하고 있는 듯한 착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나마 이것도 분간이 가능한 것으로, 다음 뉴스에 올라온 사진은 더더욱 착시가 일어나기 쉽다.[33] 수도권 10번째[34] 도쿄도, 가나가와현, 사이타마현, 지바현, 오사카부, 효고현, 후쿠오카현[37]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룸살롱이라고 지칭하고 있다.[38] 설명에는 92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5명이 더 추가되어 107명이 되었다.[39] 설명에는 5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59명이 되었다.[40] 확진 환자 = 전체 확진자 수 - (완치자 수 + 사망자 수)[43] 설명에는 5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명이 더 추가되어 55명이 되었다.[A]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4.10 44.11 44.12 44.13 44.14 44.15 44.16 44.17 44.18 44.19 44.20 44.21 44.22 44.23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제외, 여전히 신문사에 따라 포함여부가 다른 편이다.[47] 설명에는 63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65명이 되었다.[50] 설명에는 90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92명이 되었다.[51] 뉴욕 주만 해도 세계 2위인 스페인보다 더 많은 수치이다.[52] 미시간 주(22,783명), 캘리포니아 주(21,073명), 매사추세츠 주(20,974명), 펜실베이니아 주(20,340명)[53] 루이지애나 주(19,253명), 플로리다 주(17,968명), 일리노이 주(17,887명), 텍사스 주(12,186명), 조지아 주(11,859명), 코네티컷 주(10,538명), 워싱턴 주(10,132명)[57] 설명에는 4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7명이 더 추가되어 56명이 되었다.[58] 설명에는 16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2명이 더 추가되어 181명이 되었다.[59] 설명에는 77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9명이 더 추가되어 86명이 되었다.[63] 설명에는 32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6명이 더 추가되어 331명이 되었다.[65] 판데믹 선언 이후 해외여행이 캔슬된 젊은이들이 이시가키로 몰려들면서 무증상자로 인한 감염의 위험성이 염려되었었다.[68] 설명에는 332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4명이 더 추가되어 346명이 되었다.[69] 설명에는 193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3명이 더 추가되어 216명이 되었다.[73] 설명에는 6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8명이 더 추가되어 72명이 되었다.[74] 설명에는 35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4명이 더 추가되어 369명이 되었다.[78] 설명에는 387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5명이 더 추가되어 392명이 되었다.[82] 설명에는 321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5명이 더 추가되어 336명이 되었다.[86] 소관관리지역 변경(대전 → 경남)[90]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포함. 만약, 크루즈선 미포함일 경우엔 이스라엘(0.57%) 다음으로 23번째이다.[91] 설명에는 90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94명이 되었다.[96] 설명에는 451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18명이 더 추가되어 469명이 되었다.[97] 설명에는 355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9명이 더 추가되어 364명이 되었다.[98] 설명에는 9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명이 더 추가되어 98명이 되었다.[99] 설명에는 41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명이 더 추가되어 43명이 되었다.[104] 설명에는 36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6명이 더 추가되어 370명이 되었다.[105] 설명에는 98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43명이 더 추가되어 141명이 되었다.[112] 설명에는 6,262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28명이 더 추가되어 6,490명이 되었다.[113] 설명에는 149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3명이 더 추가되어 172명이 되었다.[117] 설명에는 172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5명이 더 추가되어 177명이 되었다.[130] 매사추세츠 주(54,938명), 일리노이 주(45,883명), 캘리포니아 주(43,784명), 펜실베이니아 주(43,155명), 미시간 주(38,210명), 플로리다 주(32,138명), 루이지애나 주(27,069명), 텍사스 주(25,297명), 코네티컷 주(25,269명), 조지아 주(23,773명)[131] 메릴랜드 주(19,487명), 오하이오 주(16,325명), 인디애나 주(15,961명), 버지니아 주(13,535명), 워싱턴 주(13,521명), 콜로라도 주(13,441명)[135] 설명에는 434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9명이 더 추가되어 443명이 되었다.[139] 설명에는 1,716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21명이 더 추가되어 1,737명이 되었다.[140] 설명에는 443명 사망으로 나와 있으나 이후 9명이 더 추가되어 452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