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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1월 1일~20일[편집]
- 2020년 1월 5일
- 중국 우한시 당국은 현재까지 총 59명이 감염되었으며, 그 가운데 7명은 중증으로 입원하여 치료받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이들 환자와 접촉한 160여 명의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 이날 대만에서도 14명의 유증상자가 발견되어 격리 조치되었다. 이 가운데 한 6세 소아는 현지 폐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 귀가했다.
- 2020년 1월 6일
- 중국 질병관리본부는 2단계 비상조치를 선언했다.
- 2020년 1월 9일
- 중국 당국에서 해당 폐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확인했다.
- 2020년 1월 11일
- 2020년 1월 17일
- 우한에서는 17명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였고, 이날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수가 62명으로 증가하였다.
-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MRC세계전염병분석센터 연구팀이 '중국 우한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례의 총감염 수 추정' 보고서를 통해 최소 우한 시내에서만 1,723명이 우한 폐렴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2. 2020년 1월 21일~27일[편집]
2.1. 1월 21일[편집]
- 한국 내 - 확진자: 1명 (전일 대비 +0명)
- 한국의 총 접촉자는 44명이며 9명은 출국, 나머지 35명은 모니터링 중이다. 확진 환자 동행자 5명은 특이소견 없으며 3명은 20일에 일본으로 출국했고 2명은 21일에 중국으로 출국했다. #
- 우한으로 오가는 모든 기차 편과 우한으로 출도착하는 일부 항공사[1]의 모든 항공편의 취소 수수료가 면제되며,[2] 23일 10시부로 우한에서 출발하는 모든 교통편이 운행을 중단했다. 우한은 중국 한복판에 있어 장강 교통로와 남북 철도가 교차하는, 대한민국의 도시에 빗대자면 대전 같은 교통의 요지이다.
EU, 대한민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중국 정부의 통계에 의구심을 품고 있으며 실제 통계보다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일례로 2003년 사스 발생 당시 높은 치사율에도 불구하고 도시 봉쇄 같은 극단적인 처방을 내리지 않은 것에 반하여 사스보다 낮은 사망자 수에도 불구하고 18개 도시를 폐쇄하는 등 극약 처방을 단행했다. 이를 보면 매우 심각한 상황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 홍콩 언론을 비롯하여 여러 외신들에 의하면 이미 2차 변이까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무증상 보유자가 등장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이미 실제 확진자 수가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 - 우한에서 4번째 사망자가 나왔으며 상하이에서 확진 환자 1명이 추가되어 중국 내 우한 폐렴 누적 환자는 총 219명이다.
- 광둥성의 환자 2명은 우한에 간 적이 없으며 가족이 우한에 갔다 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의료진 15명이 환자 1명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 5, 6번째 사망자가 나왔으며,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는 전날보다 77명 늘어난 291명으로 집계되었다. #
2.2. 1월 22일[편집]
- 전체 - 확진자: 561명 (전일 대비 +231명), 사망자: 17명 (전일 대비 +11명)[B]
- 한국 내 - 확진자: 1명 (전일 대비 +0명)
- 한국에서 확진받은 중국인이 "진원지인 화난시장에서 5분 정도만 잠깐 머물다 나왔는데 병에 걸렸다"고 밝혔다.
- 중국 내 확진자가 440명으로 늘고, 사망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
- 우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0년 도쿄 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복싱 예선전이 취소되었다. #
2.3. 1월 23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72명 (전일 대비 +111명), 사망자: 18명 (전일 대비 +1명)[B]
- 한국 내 - 확진자: 1명 (전일 대비 +0명)
- 질병관리본부가 중국에 역학조사관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
- 중국 당국이 우한 인근 황강, 어저우 지역을 봉쇄했다. #
- 24일 0시부로 중국 내 모든 기차표의 환불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하였다.
- 베이징 고궁박물원(자금성) 개장을 25일부로 임시중단하기로 했으며, 재개장 날짜는 추후에 공지한다고 하였다.
- 후베이성의 어저우, 셴타오와 황강시가 대중교통 운영을 중단하였고, 기차는 탑승이 금지되어 하차만 가능하다.
- 중국 민항국은 24일 0시부로 전국의 항공권을 취소할 시 항공사와 여행사는 수수료 부과를 하지 말라는 결정을 했다. 중국 모든 항공사가 해당할 것으로 보이나 자세한 내용이 없어 국제선이 포함인지 등의 확인이 불가하다. #
- 러시아의 우한 폐렴 의심 환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
2.4. 1월 24일[편집]
- 전체 - 확진자: 900명 (전일 대비 +339명), 사망자: 26명 (전일 대비 +8명)[B]
- 한국 내 - 확진자: 2명 (전일 대비 +1명)
- WH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비 R0 추정치’를 1.4~2.5로 제시했다. R0는 전염병의 사람 간 전파력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재생산 지수로도 불린다. R0가 1보다 크면 전염병이 확진자 1명에게서 다른 사람 1명 이상으로 전파된다는 의미다. 사스는 R0이 4였고, 메르스는 0.4~0.9로 알려져 있다. 즉, 메르스보단 전염성이 세지만, 사스보단 전염성이 약할 것으로 추정된다. #
- WHO는 "국제적으로 우려하는 공중보건 긴급사태로 간주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라며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할 단계는 아니라고 결의했다. 그러나 의견이 거의 반반으로 엇갈려서 긴급위원회를 재소집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
- 사우디에서 확진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메르스 환자로 밝혀졌다. #
- 멕시코 의심 환자 5명 중 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콜롬비아에서 나왔던 의심 환자는 B형 인플루엔자였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
- 확진자가 846명으로 급증했고, 사망자 역시 8명이 더 늘어 25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 뉴스 본문의 830명은 중국 내에서 발생한 환자만 집계한 수치이다.
- 26번째 사망자가 36살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측 폐의 감염, 백혈구 증가, 바이러스성 폐렴 등의 증상이 나타나서 가래 제거 및 소염 치료를 받았으나 심장 박동, 심장 마비, 혈압 등이 감소하다가 심정지로 사망하였다. 지금까지는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사망자인 것에 비하면 비교적 젊은 층의 사망이다. #(중국어)
-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가 질병 위기 단계를 최고단계인 3단계로 격상시켰다. #(영어)
2.5. 1월 25일[편집]
- 전체 - 확진자: 1,422명 (전일 대비 +522명), 사망자: 42명 (전일 대비 +16명)[B]
- 한국 내 - 확진자: 2명 (전일 대비 +0명)
-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10]에 brief report 형식의 보고가 게재되었다. A Novel Coronavirus from Patients with Pneumonia in China, 2019 초기 환자 2명의 케이스와 진단 과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The Lancet[11]에 초기 입원 환자 41명의 인구 통계(demographics) 및 임상 양상에 대한 논문이 발표되었다. Clinical features of patients infected with 2019 novel coronavirus in Wuhan, China
- 상술된 학술지, The Lancet에 선전시 거주 가족에 대한 가족 간 감염에 대한 연구 또한 보고 되었다. 해당 사례에서는 감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없는 케이스도 함께 확인되었다. A familial cluster of pneumonia associated with the 2019 novel coronavirus indicating person-to-person transmission: a study of a family cluster
- 기존에 알려져 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최초 확진자가 바이러스 진원지로 알려진 화난 해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 즉 이 환자는 N차 확진자의 가능성이 있으며 최초 확진자는 현재 자연치유가 됐거나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6. 1월 26일[편집]
- 전체 - 확진자: 2,130명 (전일 대비 +708명), 사망자: 56명 (전일 대비 +14명)[B]
- 한국 내 - 확진자: 3명 (전일 대비 +1명)
- 확진자가 2000명을 돌파했다.
- 중국 당국은 전국의 여행사에 단체 여행 상품과 항공+호텔 패키지 상품의 운영을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 #(중국어)
- 일부 병원에서 우한 폐렴 대비차 격리가 요구되는 곳(중환자실 등)의 면회를 제한한다.
-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시장이 밤 기자회견에서 "약 1,000명의 감염 의심 환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우한 주민 중 500만명이 빠져나가 현재 900만명 정도만 시내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 중국의 한 빅데이터를 통한 조사에서는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지도 어플을 기본으로 하여 500만명 중 70%인 350만 가량은 우한이 위치한 후베이성 근처 도시로 이동하였고, 나머지 사람들의 대부분도 중국의 대도시로 이동하였지만, 일부는 해외로 출국하였다고 밝혔다. 해외 출국의 도착지는 도쿄(일본), 방콕(태국), 싱가포르(싱가포르) 다음으로 서울(대한민국)로 4번째로 많이 도착하였고 그 수는 3,500명에 다다를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방문 길에 올랐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
2.7. 1월 27일[편집]
3. 2020년 1월 28일~31일[편집]
3.1. 1월 28일[편집]
- 전체 - 확진자: 4,687명 (전일 대비 +1,800명), 사망자: 106명 (전일 대비 +25명)[B]
- 한국 내 - 확진자: 4명 (전일 대비 +0명)
- 진천선수촌에도 28일부터 열감지기를 설치하고 모든 사람들의 체온을 재고 있다고 한다. 최초 측정 시 발열 등으로 체온이 높게 측정되면 다시 체온을 재고, 2번째에도 일반인보다 높게 나오면 선수촌에 상주하는 가정의학 전문의가 해당자를 정밀 검진하여 출입 허용 여부를 결정한다고 한다. 그 외 의료단체로부터 마스크를 제공받는 등 예방 교육이 철저하다고 한다. #
-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이른바 ‘우한 폐렴’의 글로벌 수준 위험 수위를 ‘보통’에서 ‘높음’으로 수정했다. #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8일 중국을 방문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WHO 사무총장과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과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
- 28일 오후 반나절 동안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그 중 1명은 우한에서 관광 목적으로 개인 방문한 중국 남성 관광객이며, 5명은 우한에서 관광 목적으로 방문한 중국 일가족으로 발표되었다.
3.2. 1월 29일[편집]
- 전체 - 확진자: 6,145명 (전일 대비 +1,458명), 사망자: 132명 (전일 대비 +26명)[B]
- 한국 내 - 확진자: 4명 (전일 대비 +0명)
- 바이러스로 인해 한국에서 중국인과의 감정 트러블이 발생해, 한국인이 일방적으로 얻어맞고 주먹을 휘두른 중국인의 팔이 탈골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합의금 100만원으로 일단락되었다. #
- 중국 연구팀이 '우한 폐렴' 환자에게서 분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를 실험실 호흡기세포에서 인위적으로 배양하는 데 성공했다. #
- 독일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첫번째 확진자의 회사 동료들이며 모두가 2차 감염인 것으로 밝혀졌다. #
- 중국 티베트 자치구가 공공위생경보 최고단계를 발령했다. 이로서 현재 중국의 모든 31개 직할시와 성, 자치구가 공공위생경보 최고단계를 발령 중이다.
- 호주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서 현재 호주의 확진자는 총 7명이 되었다. 6번째 확진자는 60세 남성으로 빅토리아 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7번째 확진자는 퀸즐랜드 주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퀸즐랜드 주의 첫 확진 사례이다. 한편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에서는 7명의 의심 환자가 검사를 받고 있고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에 발생했던 의심 환자 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
- 세계보건기구(WHO)는 현지시간으로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와 마찬가지로 환자의 호흡기 침이나 콧물 외에도 오염된 매개물을 통해 점막(눈, 코, 입)의 직접 또는 간접 접촉으로 전파될 수 있다고 밝혔다. (#)
3.3. 1월 30일[편집]
- 전체 - 확진자: 7,911명 (전일 대비 +1,766명), 사망자: 170명 (전일 대비 +38명)[B]
- 한국 내 - 확진자: 6명 (전일 대비 +2명)
- 30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8~29일 실시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우한 폐렴) 대응 중국 방문자 전수자 중간 결과 우한을 방문한 학생과 학부모가 총 23명으로 확인되었다. (학생 5명, 학부모 18명) 그 중 한국에 입국한 입국 학생 2명, 학부모 14명에 대해 등교중지 및 자가격리를 조치했다. #
- 질병관리본부는 1월 30일 오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5번째 환자, 6번째 환자를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6번 환자의 경우 한국 내 첫 2차 감염 사례이다. # #1 #2 #3 #4
- WHO는 현지시각 30일 13시 30분에 비상사태 선포여부 결정을 위한 긴급위원회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
- 마지막으로 남았던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확진 환자가 발생하여 중국 전역이 감염권이 되었다.
- 30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주 초 칭다오에 있는 매장 문을 닫았고, 푸저우와 난징시에 있는 매장도 폐쇄했음이 확인되었다. 쇼핑몰 자체가 폐쇄되면서 함께 영업을 중단한 것. 구글 역시 중국, 홍콩, 대만 등에 있는 사무실을 잠정 폐쇄했으며 출장 제한 조치도 함께 발령했다고 한다. 또, 중국 현지에서 근무하는 구글 직원들에 대해선 최소 14일 동안 재택 근무를 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맥도날드 역시 후베이성에서의 영업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기사에 나온 바에 따르면 후베이성 내 맥도날드 매장은 수백 개..... # 그리고 페이스북도 직원들의 중국 출장을 금지했고, 반드시 방문해야 할 경우 먼저 승인을 받도록 했다고 한다. 중국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중국으로 출장을 다녀온 직원들은 재택 근무를 하도록 했다고. #
- 현지시간으로 1월 30일 미국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우한 폐렴)이 사람간에 전염된 사례가 확인됐다고 AP·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로써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는 6명으로 증가했으며 새롭게 확인된 2차 감염자는 우한으로 여행을 다녀온 뒤 감염된 60대 시카고 환자의 남편으로 밝혀졌다. 이 환자는 이미 기저질환을 앓고 있으며 현재는 병원에 입원한 채 양호한 상태라고 한다. #
3.4. 1월 31일[편집]
- 전체 - 확진자: 9,856명 (전일 대비 +1,945명), 사망자: 213명 (전일 대비 +43명)[B]
- 한국 내 - 확진자: 11명 (전일 대비 +5명)
- 대한민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5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CGV 성신여대입구점이 긴급 방역 조치로 인해 1월 31일부터 임시 휴점에 들어갔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씨네Q 성신여대입구점도 휴점에 들어갔다.
- 7번째 확진자가 경기도 수원시의 한 시립어린이집 보육교사와 밀접 접촉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 보육교사는 7번 확진자의 사촌여동생. 24일 함께 저녁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수원시는 곧바로 해당 어린이집 원아들을 모두 귀가 조치하고 어린이집을 포함한 해당 건물을 방역 소독한 뒤 2월 6일까지 임시 폐쇄 조치했다. 이 보육교사가 접촉한 원장과 교직원 등 9명, 영아를 포함한 원생 19명을 능동감시자로 지정해 권선구보건소가 관리토록 했다. (해당 어린이집은 유아 30명이 정원이다.) # 이후 7번 확진자와 접촉한 두 자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
- 뉴질랜드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의심 환자가 나타났다. 뉴질랜드 보건부에 의하면 해당 환자가 자진하여 오클랜드 병원에 찾아왔고, 지금은 격리 상태에 있다고 한다. 검사 결과는 이번 주 토요일인 2월 1일에 나올 것이라고 한다. 뉴질랜드는 현재 입국 검사 환경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열악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 항의를 하는 중이다.[23]
- 일본에서 15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투어가이드를 했던 20대 여성으로, 이전에 감염이 확인된 버스 운전자와 같은 버스 투어에 참가했다고 한다. #
[1] 중국국제항공, 중국동방항공, 춘추항공, 하이난항공, 지샹항공[2] 23일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전일본공수 항공편도 취소 수수료가 면제된다.[3] 중국은 SARS 때에도 6개월간 감염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거나, 감염 실상을 축소, 은폐하여 국제 공조를 어렵게 만든 전력이 있다. 결과적으로 대유행 직전까지 가면서 8개월간 퍼져나가 700명이 넘는 목숨을 앗아갔다.[B] 4.1 4.2 4.3 4.4 4.5 4.6 4.7 4.8 4.9 4.10 KST 18시 기준[5] 국제적인 비상사태는 가장 심각한 전염병의 경우에만 사용하는 규정으로, 선포 시 해당 전염병 발생 국가에 교역, 여행 등을 자제하라는 권고가 각국에 전달되고 국제적 의료 대응 체계가 꾸려진다.[9] 원문: One confirmed case in Vietnam had no travel history to any part of China but was a family member of a confirmed case who visited Wuhan. This suggests an instance of human to human transmission that occurred in Vietnam.[10] 의학 분야에서 압도적인 No. 1 학술지.[11] 1823년부터 출간된 IF 59의 의학 저널 3대장 중 하나[13] 한국일보 기사로, 해당 기사에서는 지역명을 복자로 처리했지만 머니투데이 기사에서는 지역명을 공개했다. 보도윤리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14] 임상증상, 여행력 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 및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유증상자(의심 환자를 포함).[15] 기사에 이런 문구가 있어 인용되었으나, 다발성 장기 기능부전은 환자가 질병으로 사망하기 직전에 발생하는 단계로, 의학적으로 별 의미는 없는 내용이다.[19] 표준중국어 발음에 따라 로마자로 Yuan Guoyong이나 한글로 '위안궈융'으로 표기되는 경우도 있다.[20] National Microbiology Laboratory in Winnipeg[23] 뉴질랜드 입국자에 따르면, 아프게 생겼는지 안 생겼는지 외관적으로 확인만 하고 자발적 설문검사만 하는 실정이라고 한다.[24] 2차 감염자로부터 전염된 사람들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