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당시에는 이 역이 없고 제진역과 사이에
초구역이 있었으며, 또
삼일포역과 이 역사이
고성면에
고성역이 있었고 1919년부터 그곳이
고성군의 행정 중심지였다.
남한에서
동해북부선을 철거한 것처럼
북한에서도 별 필요가 없었는지 다시 철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 교통연보 사이트에 따르면 1997년
금강산청년역(
외금강역)까지 철도를 복구했다. 이후 남한에서 복구하기로 하면서 다시 지어졌다.
2018년 기준으로 감호역부터
안변역까지 100km 구간 철도가 태풍과 홍수로 인해서 유실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