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천안시에서 신시가지 지역과 서북구 읍면 지역으로 이뤄진 곳이다. 본래 충남권의 전체적인 흐름을 따라가는 지역구였으나, 2010년대 들어 불당동, 백석동, 부성동 쪽에 외지인이 폭발적으로 유입되면서 충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가장 높은 선거구가 되었다.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박완주 의원이다.
천안시 을 관할 구역 | |
서북구 부성1동, 부성2동, 불당동, 백석동, 성환읍, 성거읍, 직산읍, 입장면 | |
2. 역대 국회의원 목록과 역대 선거 결과[편집]
총선 | 당선자 | 당적 | 임기 | 선거구 |
제13대 |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 천안시 | ||
천원군 | ||||
제14대 |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 천안시 | ||
천안군 | ||||
제15대 |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 천안시 을 | ||
제16대 |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 |||
제17대 |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 |||
제18대 | 2008년 5월 30일 ~ 2010년 5월 4일 | |||
2010년 7월 29일 ~ 2012년 5월 29일 | ||||
제19대 |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 |||
제20대 |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 |||
제21대 | 2020년 5월 30일 ~ |
2.1. 제15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2. 제16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3. 제17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4. 제18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5. 2010년 상반기 재보궐선거[편집]
2.6. 제19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7. 제20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8. 제21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박완주(朴完柱) | 78,223 | 1위 |
58.83% | 당선 | ||
2 | 이정만(李廷萬) | 46,389 | 2위 |
34.89% | 낙선 | ||
6 | 박성필(朴晟弼) | 6,413 | 3위 |
4.82% | 낙선 | ||
7 | 이영남(李榮南) | 1,018 | 4위 |
0.76% | 낙선 | ||
8 | 김성용(金星容) | 903 | 5위 |
0.68%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21,716 | 투표율 60.7% |
투표 수 | 134,675 | ||
무효표 수 | 1,729 | ||
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 박완주 의원이 무난히 단수공천을 받고 3선에 도전한다.
제1야당 미래통합당에서는 박찬주 전 육군 제2작전사령관, 신진영 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는데, 대전지검 천안지청장 출신의 이정만 변호사가 새롭게 대두되면서 박찬주 예비후보가 컷아웃되고 신진영과 이정만의 2인 경선이 벌어졌다. 결국 이정만 예비후보가 승리하며 공천을 받았다. 한편 컷오프 된 박찬주는 무소속이라도 출마를 강행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지만 3월 25일 불출마 선언하며 뜻을 접었다.
그 외 정의당에서는 박성필 치과의사가 예비후보로 등록해 재출마했고, 민중당에서는 이영남 충남도당 위원장이 출마했다.
개표 결과, 민주당 박완주 후보가 24%p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통합당 이정만 후보를 누르고 3선에 성공했다.# 박완주 후보가 소소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20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직을 맡으며 나름 호평을 받았던 반면 통합당에서는 박찬주 예비후보를 둘러싸고 벌어진 공천 잡음이 강하게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제1야당 미래통합당에서는 박찬주 전 육군 제2작전사령관, 신진영 전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는데, 대전지검 천안지청장 출신의 이정만 변호사가 새롭게 대두되면서 박찬주 예비후보가 컷아웃되고 신진영과 이정만의 2인 경선이 벌어졌다. 결국 이정만 예비후보가 승리하며 공천을 받았다. 한편 컷오프 된 박찬주는 무소속이라도 출마를 강행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지만 3월 25일 불출마 선언하며 뜻을 접었다.
그 외 정의당에서는 박성필 치과의사가 예비후보로 등록해 재출마했고, 민중당에서는 이영남 충남도당 위원장이 출마했다.
개표 결과, 민주당 박완주 후보가 24%p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통합당 이정만 후보를 누르고 3선에 성공했다.# 박완주 후보가 소소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20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직을 맡으며 나름 호평을 받았던 반면 통합당에서는 박찬주 예비후보를 둘러싸고 벌어진 공천 잡음이 강하게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1] 쌍용2동을 동남구 선거구로 넘기는 바람에 '천안시 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