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參謀, staff
우두머리를 도와 작전 따위를 계획하는 직책.
프로이센의 장군참모 제도 이후로 오늘날에는 분야별 전문 참모를 둔다. 육군 참모 4대 분야는 인사, 정보, 작전, 군수. 기업체의 경우 CEO를 위한 기획조정실, 경영지원팀, 전략 부서, 기획 부서 등이 참모에 해당된다. 정치인의 경우 비서실장, 보좌관 등이 참모에 해당되며 대통령중심제 국가에선 보통 방대한 규모의 전문참모 조직인 대통령비서실을 둔다. 내각제 국가의 수상(총리) 비서실의 경우 실무자 위주로 연락 기능 정도만 갖춘 소규모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나라나 미국과 같은 왕수석, 실세 비서관은 없다고 보면 된다.[1]
비슷한 말로는 모사(謀士), 책사(策士)가 있는데, 일상회화보다는 주로 삼국지와 같은 고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단어이다. 장량(장자방)과 제갈량은 거의 책사의 대명사가 된 이름.[2] 오늘날 일상에서 잘 쓰이는 말은 아니지만 언론의 정치 기사 등에서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다. 일상회화에 쓰일 때는 모사꾼(...) 같은 부정적인 어감으로 주로 사용되는 편.
우두머리를 도와 작전 따위를 계획하는 직책.
프로이센의 장군참모 제도 이후로 오늘날에는 분야별 전문 참모를 둔다. 육군 참모 4대 분야는 인사, 정보, 작전, 군수. 기업체의 경우 CEO를 위한 기획조정실, 경영지원팀, 전략 부서, 기획 부서 등이 참모에 해당된다. 정치인의 경우 비서실장, 보좌관 등이 참모에 해당되며 대통령중심제 국가에선 보통 방대한 규모의 전문참모 조직인 대통령비서실을 둔다. 내각제 국가의 수상(총리) 비서실의 경우 실무자 위주로 연락 기능 정도만 갖춘 소규모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나라나 미국과 같은 왕수석, 실세 비서관은 없다고 보면 된다.[1]
비슷한 말로는 모사(謀士), 책사(策士)가 있는데, 일상회화보다는 주로 삼국지와 같은 고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단어이다. 장량(장자방)과 제갈량은 거의 책사의 대명사가 된 이름.[2] 오늘날 일상에서 잘 쓰이는 말은 아니지만 언론의 정치 기사 등에서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다. 일상회화에 쓰일 때는 모사꾼(...) 같은 부정적인 어감으로 주로 사용되는 편.
2. 군대
장교들은 보직에 따라 지휘관으로 한 부대의 장이 되거나 참모로 근무하게 된다. 보통 지휘관에게는 부대 규모에 따라 비서, 인사, 정보, 작전, 행정, 군수, 정훈 등을 담당하는 참모들이 곁들여지는데, 이러한 참모진은 대한민국 육군 대대급 전투부대의 경우 작전과부터 갖춰져 있지만, 직책명에 '참모'가 붙는 것은 육군 기준으로 여단, 사단의 중령급 참모장교부터이다. 대한민국 해군의 경우 대령이 지휘하는 전대 내 보좌부서 장교들(중위~대위)도 참모실, 참모라는 명칭을 쓴다.
참모 조직은 관료제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으며, 군사 근대화의 기점이다. 그 시초는 마리아 테레지아 시대의 오스트리아에서 나타났다. 적국인 오스트리아의 제도를 재빠르게 흡수한 프로이센은 이를 장군참모 제도로 정립하였으며 그 구조를 완성했다고 평가된다. 참모라는 고도로 관료화된 조직을 통해서야 과거 기껏해야 한 군이 2만~3만이면 많았던 시대를 벗어나[3] 수백만의 군이 유기적으로 협동 작전을 펼칠 수 있고, 이들이 소모하는 엄청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관료제를 정의한 막스 베버가 군 참모 조직을 처음으로 도입한 프로이센 출신인 것은 우연이 아닌 것이다. 참모 조직이 없다면 아무리 근대화된 무기를 갖춰도 제대로 운용하지도 못한다. 대표적인 예로 무장 수준은 얼추 맞췄지만 제대로 된 참모 조직의 부재로 효율적인 보급과 병기 관리를 하지 못해 전근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대한제국군이 있었고, 그 나폴레옹도 참모진과 제대로 된 통신수단의 부재 때문에 대규모 군을 움직이게 되자 거의 난장판 수준의 지휘로 병력을 다 까먹었고, 나중에 나폴레옹의 몰락에서야 제대로 지휘할 만한 수준의 소수 병력이 되어서 믿겨지지 않는 연전연승을 거두지만 대세를 바꿀 순 없었다.
대한민국 육군의 참모 보직의 명칭을 낮은 순부터 정리하자면 대대와 연대는 ~장교/보좌관/과장(중위~소령), 여단과 사단은 ~참모(소령~중령), 군단은 ~참모[4] 또는 ~처장(대령)[5], 야전군,작전사는 ~처장 또는 ~부장(준장~소장), 육군본부는 ~참모부장(소장), 합참은 ~본부장(중장)이다. 그러니까 작전 입안권자인 사/여단장을 직접 보좌하는 위치에 있는 장교가 @@참모로 불린다. 참모부임에도 @@장교나 @@과장 등으로 불리는 사람들은 작전 입안권자를 직접 보좌할 수 없는 낮은 직급이라서.
비서나 정훈과 같이 독립된 부서들은 실급으로 돌아가며 인사, 행정, 작전 등은 처급으로 돌아가는 편.
이러한 참모들을 통솔하는 장교 직책을 참모장이라고 한다.
육군에는 특이하게 참모이면서 지휘관을 겸하는 경우도 있는데, 직할대장이 이런 경우이다.
- 본부중대장 및 본부대장 - 사령부에서 일하는 계원을 관리하는 지휘관.
- 각종 병과부대 직할대장 - 유사시 해당병과로 예하부대를 지원하는 부대의 지휘관.
- 특수부대장 -
지휘관의 빵셔틀최종지휘관의 재량에 따라 사용되는 부대의 지휘관. 아이러니하게도 참모인데도 가장 전투력이 높은 병력을 지휘한다. 예를 들면 육군참모총장의 특수부대장 역할을 하는 직책이 특전사령관이다. - 경비대장 - 사령부를 보호하는 부대의 지휘관.
- 의무중대장 - 연대 의무중대의 지휘관 겸 연대 의무참모.
군 용어를 피하는 자위대에서는 막료(幕僚)라고 표현한다.
숫자를 붙여 부르는 것은 2차대전 연합군 조직체계를 계승한 것이며, 기본적으로 프러시아군에서 참모진을 일컫는 말인 Große Generalstab 에서 따와 G 접두어를 붙인다. 미군에서는 사령관급 아래의 야전부대 혹은 해군, 공군의 특정 부대에서 S 접두어를 쓰는 등 C, F 등등의 몇 가지 다른 접두어가 있다. 미군을 다룬 퓨리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 같은 매체에서 포로를 S2(정보장교)에게 보낸다는 대사가 자주 나온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부대 규모에 따라서 준장 이상 지휘관이 지휘하는 육군 및 해병대 부대는 G(General), 연대급 이하 소규모 부대일 경우 상기한 S(Staff), 연합작전 및 훈련 등으로 구성된 다국적군의 경우 C(Combined), 합동참모본부는 J(Joint), 그 외 해, 공군 본부는 각 군의 머리글자 N(Navy), A(Air force)를 사용한다. 이후에 붙는 숫자는 1~4 까지는 국군의 인정작군과 동일하며 5는 계획이다. 6 이후로는 부대 성격 및 작전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참모들은 직책에 따라서 자신이 속한 지휘관의 권한을 빌려, 소속 부대 예하 부대의 자신보다 높은 계급의 지휘관에게 사실상 명령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경우도 있다. 참모 제도가 매우 발달한 독일 제국군 육군 및 후신인 독일 국방군 육군의 경우, 제1차 세계대전이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각각 중령과 대위에 불과한 육군총사령부와 군단 참모가 예하 야전군급 및 사단급 부대에 직접 지시를 내려버린 경우도 있다.[6] 국군의 경우도, 각 참모실에서 소속 예하부대에 공문을 보낼 때, 참모의 계급이 전달받는 부대의 장 계급보다 낮더라도 지휘관의 직함을 빌어 쓰는 형식으로 지시 형식의 문장을 쓴다. 사단이니 연대급 주임원사한테 대대장이 못개기는 이유중 하나다.
3. 목록
실제 참모이거나, 집단에서 실질적인 참모의 역할을 하는 인물 목록
3.1. 실존 인물
3.1.1. 대한민국
- 기자헌, 박홍구, 조정, 민몽룡, 한효순 - 광해군의 참모들
- 김경수 - 노무현, 문재인의 참모
- 김노경, 김정희 - 반 안동김씨 세력의 참모 중 한명이다. 그리고 김정희의 경우 추사 김정희로 이름이 난 편이다.
- 김도희, 박회수, 이헌구 - 철종의 참모이다.
- 김진표 - 민주당계 경제 세력의 참모이다.
- 김덕원, 목내선, 권대운, 목창명, 민희, 오시수, 허목, 민점, 유혁연, 유명천, 유명현, 이현일, 이원정, 홍우원, 이담명, 이서우 - 효종, 현종, 숙종 때의 핵심 남인참모들이다.
- 김류 - 인조의 참모
- 김명원 - 선조의 핵심 참모
- 김만중, 김만기 - 송시열의 제자이자 명성왕후와 송시열의 참모였다.
- 김석주 - 명성왕후의 참모였다.
- 김상로, 신만, 홍계희, 김약로 - 영조의 후반기 참모
- 김상복, 한익모, 신회, 김상철, 김양택, 이은, 이사관, 이창의 - 홍봉한, 홍인한의 참모였다. 또 정조의 참모이기도 했다.
- 김상헌 - 효종의 원로 참모였다.
- 김상현 - 동교동계의 참모이자 원로였다.
- 김수동 - 연산군의 참모로 불리지만 굽은 소나무 충신이기도 하다.
- 김수항, 김수흥 - 송시열의 제자이자 참모였다.
- 김병학, 조두순, 이경재, 임백경, 유후조, 홍순목, 강로, 한계원, 박규수, 양헌수, 이경하 - 흥선대원군의 참모였다.
- 김안로 - 한때 중종의 참모였다.
- 김응기, 송질, 신용개, 김수동 - 중종과 반정공신 세력의 참모였다.
- 김윤환 - 보수정당 책사의 전형이다.
- 김자점 - 인조의 참모였다.
- 김보현 - 초반기에는 안동김씨 일가의 비외척 참모였으며, 후반기에는 여흥민씨 일가의 비외척 참모였다.
- 김재로 - 영조의 참모였다.
- 김홍집, 어윤중, 김윤식
- 김질 - 세조와 한명회, 정창손의 참모였다.
- 김전, 권균, 이유청, 고형산, 유여림, 이사균 - 중종의 참모였다.
- 김창집, 이이명, 이건명, 조태채 - 노론 4대신으로 숙종 말기에 숙종의 참모였다.
- 강귀손 - 연산군의 참모
- 강희맹 - 세조, 성종, 정창손, 한명회의 참모
- 고명승 - 전두환의 최측근이었다.
- 구치관, 박원형, 조석문, 윤자운 - 세조의 참모이자 훈구파 세력의 참모
- 권돈인 - 헌종의 참모였다.
- 권람 - 수양대군의 최측근 책사이며, 계유정난을 치밀하게 계획했다.
- 남재 - 남은의 형이자 조선 건국을 위해 모략을 가장 많이 낸 이성계의 참모
- 노사신 - 훈구파 대신으로 세조의 참모였고 한명회와 정창손의 참모 노릇을 했다.
- 도종환 - 문재인의 문화계 측근
- 민암, 민종도, 민장도, 이의징 - 숙종 때의 남인 참모들이며, 중전 장씨 세력의 최측근들이기도 했다.
- 민유중, 민정중 - 인현왕후 민씨의 참모였으며, 송시열의 참모이기도 하다.
- 민진후, 민진원 - 인현왕후 민씨의 참모였고, 후반기에는 숙종의 참모였다. 민진원의 경우는 영조의 참모로도 활약했다.
- 민진장, 민진주 - 인현왕후 민씨의 참모였다.
- 박문수 - 영조의 참모
- 박새체 - 숙종 때 서인 소론의 참모였다.
- 박승종 - 광해군의 참모
- 박숭질 - 연산군의 참모
- 박영원 - 후반기 안동김씨 세력의 비외척 참모였다.
- 신경진 - 인조반정 세력의 참모
- 신승선, 신수근 - 연산군의 외척이자 참모
- 신흠, 오윤겸 - 선조와 광해군의 참모였고, 서인세력의 원로이기도 하다.
- 심기원 - 인조의 참모
- 심통원, 이량 - 명종 후반기의 참모였다.
- 심의겸 - 명종과 선조의 참모였다.
- 심회, 김국광, 김겸광 - 세조, 한명회, 정창손의 참모
- 심열, 홍서봉, 이성구 - 김류 세력의 참모
- 심희수, 윤승훈, 최흥원 - 선조 후반기의 참모
- 서명균, 유척기, 민응수, 김흥경, 이의현, 김취로, 이천보, 이후, 민백상 - 영조 중반기의 노론 참모
- 서청원 - 친박 맏형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참모였다.
- 송시열 - 효종의 참모
- 송익필 - 선조 때 서인 세력의 참모
- 송인수 - 인종, 명종의 참모
- 유성룡 - 선조의 핵심 참모였다.
- 유순 - 연산군의 참모였고, 반정공신 세력의 참모였다.
- 유영경, 허욱, 한응인 - 선조 말기 소북파의 수장이자 선조의 참모였다.
- 유홍, 김응남, 김귀영 - 선조의 핵심 참모였다.
- 윤방 - 선조의 참모였고, 인조 때 서인의 원로였다.
- 윤원형 - 문정왕후의 외척이자 참모였다.
- 윤임, 유관, 유인숙, 성세창 - 인종의 참모였다.
- 홍언필, 윤인경, 심연원, 상진, 윤개, 정옥형, 민제인, 김광준, 송세형, 이윤경, 이준경, 심통원, 이량 - 명종의 참모였다.
- 윤두수, 윤근수 - 선조의 참모였다.
- 윤사분, 윤사흔 - 정희왕후의 참모였다.
- 윤은보 - 중종의 참모였다.
- 윤종용 - 삼성전자 고문. 전 삼성전자 부회장. 이건희 전 회장의 최측근.
- 윤필상 - 세조와 성종, 연산군의 참모
- 원인손, 윤동도, 서지수 - 영조 후반기의 참모였다.
- 원두표, 심지원, 이시백, 이시방, 홍명하, 홍중보, 이경억, 구인후, 조익, 한흥일, 이경석 - 효종의 참모였다.
- 이극배 - 세조와 성종의 참모
- 이극균 - 세조와 성종의 참모
- 이극돈, 이극증 - 세조와 성종의 참모, 훈구파의 핵심 참모
- 이기, 정순붕, 임백령 - 문정왕후의 참모
- 이광좌, 조태억, 이태좌, 이집 - 영조의 소론 참모 중에 탕평 거부파로 뽑힌다.
- 이단하 - 송시열의 참모였다.
- 이산해 - 선조의 북인 핵심 참모였다.
- 이시수, 서용보, 서매수, 이경일, 김재찬, 한용귀, 김사목, 이병모, 남공철, 임한호, 이상황,.이존수, 심상규, 홍석주, 박종훈, 정만석 - 안동김씨 세력의 초반기 비외척 참모
- 이세좌
- 이순재, 김용채, 나웅배, 정상천, 곽정출, 박준규, 정호용, 김용태, 김한규, 최재욱, 강우혁, 이승윤, 조영장, 남재두, 이재환, 김영광, 임사빈, 이자헌, 정창현, 박명근, 류종수, 김문기, 정재철, 김재순, 이종근, 이춘구, 박준병, 민태구, 이긍규, 조부영, 양창식, 황인성, 서수종, 박정수, 금진호, 김상구, 이승무, 구자춘, 김동권, 류돈우, 강신조, 황윤기, 이영창, 유학성, 배명국, 정순덕, 김기도, 정동호, 신재기, 신상식, 김채겸, 김봉조, 노인환, 이강두, 권해옥, 노재봉, 정석모, 안무혁, 이원조, 박재홍 - 민정계, 공화계 국회의원이면서도 김영삼 진영에 가담한 참모들
- 이언적 - 중종과 인종의 참모였다.
- 이인제 - 김영삼의 참모
- 이완 - 효종의 참모였다.
- 이유, 이여, 서종태, 신완, 권상하, 이세백, 송상기, 권상유, 이만성, 신임, 황흠 - 숙종의 후반기 노론 참모
- 이종성 - 사도세자의 참모.
- 이정현 - 전 새누리당 대표로 친박 핵심 참모 인사였다.
- 이지연 - 헌종의 참모.
- 이유원, 이최응, 김병국, 서당보, 신응조, 송근수, 김병덕, 심순택, 김병시, 심이택, 심상훈, 조병세, 정범조, 조병식 - 명성황후의 비외척 참모였다.
- 이완구 - 박근혜 대통령의 참모였다.
- 임원준, 임사홍, 임숭재 - 세조, 성종, 연산군의 참모
- 어세겸, 정문형 - 성종의 최측근이자 참모
- 유봉휘 - 경종의 참모이자 소론의 영수
- 유희분 - 광해군의 외척 참모
- 안당 - 중종의 참모였다. 하지만 신사무옥으로 처형되었다.
- 양성지 - 세조의 제갈량으로 불렸다.
- 여성제, 이숙, 남용익, 정지화, 정재숭 - 숙종의 서인 참모였고 송시열의 참모이기도 했다.
- 정세균 - 친노의 핵심 참모이다.
- 정인지 - 세종대왕의 참모
- 정원용 - 안동김씨 세력의 비외척 참모
- 정존겸, 홍낙성, 이복원, 김익, 김치인, 이휘지, 조경, 이재협, 이재간, 서명선, 박종악, 김이소, 김희, 서유대 - 정조의 참모들이었다.
- 정창손 - 세조의 참모
- 정철 - 선조의 참모
- 정태화, 정치화 - 효종, 현종의 참모였다.
- 정탁 - 선조의 핵심 참모였다.
- 정호, 이관명, 조도빈, 홍치중 - 영조의 초반기 노론 참모
- 장순손, 한효원, 김근사, 유보 - 김안로의 원로 참모였다.
- 장세동 - 전두환의 최측근으로 불린다.
- 조국 - 문재인정권의 전 민정수석
- 조병현 - 헌종의 외척 참모.
- 조인영, 조만영 - 풍양조씨 세도가의 외척 참모
- 조재호 - 사도세자의 참모
- 조태구, 조태억, 최석항 - 소론 완론의 수장이며 경종의 참모
- 조현명, 조문명, 송인명, 오명항, 정석오, 정우량, 정휘량 - 영조의 소론 참모
- 최규서, 김우항 - 소론 온건파의 참모
- 최보한 - 문정왕후와 윤원형의 측근이자 참모
- 최항 - 세종과 세조의 참모
- 한치형 - 인수대비의 참모
- 황수신 - 세조의 측근이다.
- 홍귀달 - 성종의 참모였다.
- 홍달손, 홍윤성 - 세조의 참모이며, 계유정난에 앞장섰다.
- 홍봉한, 홍인한 - 영조의 후반기 참모, 사도세자의 참모
- 홍응 - 정희왕후의 참모
- 현경대 - 친박 7인회의 참모였다.
- 현석규 - 성종의 최측근 참모였다.
- 허적 - 효종, 현종, 숙종의 참모였다. 남인의 핵심인물로도 불린다.
- 허자 - 문정왕후의 참모였고, 명종의 참모였다.
- 허종, 허침 - 두 형제 모두 성종이 아끼는 참모였으며, 동생인 허침은 연산군 때 유일하게 충언을 하는 참모로 활약했다.
3.1.2. 미국
3.1.3. 성경
3.1.4. 중국
- 가충 - 허나 이쪽은 차지철처럼 행동대장에 불과하다.
- 방현령 - 당 태종의 참모.
- 오운(오자서)
- 위징 - 당 태종의 참모.
- 양소위 - 측천무후의 측근.
- 장현우 - 측천무후의 측근.
- 장량 - 명참모의 대명사. 지금도 누군가의 참모격 인물에게는 '~의 장자방'과 같은 수식이 따라붙는다.
- 범려 - 월왕 구천을 도와 오나라를 무너뜨린 모사 장량과 더불어 토사구팽을 피한 몇 안되는 참모
- 장손무기 - 당 태종의 참모.
- 촉한 4상
3.1.5. 유럽
- 리슐리외 - 루이 13세의 대표격 참모로 재상의 지위를 가졌다. 다만 참모보다는 왕권 강화와 관련된 정책을 과감히 실현하는 행정가의 면모가 강하다.
3.1.6. 일본
3.2. 가상 인물
-
- 고양이 당인전 테얀데에 - 카라스 겐나리사이
-
- 장길산 - 김기
- 퀄리디아 코드 - 야에가키 아오이
-
-
- 황금의 제국 - 박진태
4. 관련 문서
[1] 우리나라의 경우 대통령 직속 참모조직인 대통령비서실/정책실/국가안보실을 합쳐서 대략 400~500명 정도가 근무하며, 미국 백악관 비서실은 2000명이 넘는다. 반면에 대통령비서실에 해당하는 일본 총리 산하의 내각관방은 내각관방장관 이하 50여 명에 불과하다. 또한 우리나라나 미국에선 정치인, 선거전략가, 대학교수, 시민운동가 등 외부인사들이 대통령비서실의 책임자급(수석비서관, 특별보좌관 등)으로 일하며 정권에 따라서 바뀌는 것에 반해서 일본에선 정치인이 임명되는 내각관방장관을 빼면 각 부처에서 파견나온 공무원들이 총리임기에 상관없이 근무한다.[2] 그러나 모사, 책사는 군사적전보다는 주로 정치적 조언을 내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참모와는 좀 다르다.[3] 대군을 동원한 대표적인 사례가 수양제가 일으킨 고구려 원정인데, 이것도 하루에 1개 군씩 40일로 나누어 출발시켰다. 즉, 40개의 군을 편성하고 따로 작전하게 한 것이다.[4] 처부 내 하위 편제가 없는 경우[5] 처부 내 하위 편제가 있는 경우[6] 대표적인 예가 바로 1차 세계대전 당시 탄넨베르크 전투이다.[7] 2002년 선거에서 이회창의 참모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2012년에는 문재인 당시 후보의 캠프에서 활약했으며, 이후에는 안철수의 참모로도 잠시 활약했다. 승률에 신경쓰면 지는 거다. 장자방보다는 이 쪽에 가까운 듯. 안 의원의 탈당 이후에는 다시 안 의원의 참모로 활약 중.[8] 차지철은 월권을 행사했기 때문에 참모라기보다는 권신, 간신에 더 가깝다는 의견도 있지만, 참모는 역할이고 권신과 간신은 그 행동에 대한 평가가 담긴 말이므로 양자는 서로 양립할 수 있다. 참모이면서 권신, 간신일 수도 있는 것.[9] 사실 최명길이 나서서 화의를 주장하지 않았다면 더 비참한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른다.[10] 2002년 선거에서 이회창의 참모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2012년에는 문재인 당시 후보의 캠프에서 활약했으며, 이후에는 안철수의 참모로도 잠시 활약했다. 승률에 신경쓰면 지는 거다. 장자방보다는 이 쪽에 가까운 듯. 안 의원의 탈당 이후에는 다시 안 의원의 참모로 활약 중.[11] 차지철은 월권을 행사했기 때문에 참모라기보다는 권신, 간신에 더 가깝다는 의견도 있지만, 참모는 역할이고 권신과 간신은 그 행동에 대한 평가가 담긴 말이므로 양자는 서로 양립할 수 있다. 참모이면서 권신, 간신일 수도 있는 것.[12] 사실 최명길이 나서서 화의를 주장하지 않았다면 더 비참한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른다.[13] 태공망(강상)이 도교적 성격을 띈 인물이라서 더 그렇다.[14] 원소가 하진의 최측근으로서 활동한 전적들을 보면 조조보다는 원소가 더 참모 쪽에 가깝다. 하진 문서로.[15] 태공망(강상)이 도교적 성격을 띈 인물이라서 더 그렇다.[16] 원소가 하진의 최측근으로서 활동한 전적들을 보면 조조보다는 원소가 더 참모 쪽에 가깝다. 하진 문서로.[17] 작중 내에서 거의 모든 작전을 다 짰다. 아미 못지않게 머리가 좋은 캐릭터를 꼽으라면 카이도 진, 센도 다이키. 야마노 반도 머리가 좋은 편이라 작전을 몇 번 짰지만 그래도 작전 짜는 담당은 대개 아미.[18] 서로서로 머리 속의 전략을 주고 받으며 신들을 농락한다.[19] 일단은 설정화에서 책사로 소개되어있다.[20] 전자는 주인공 대조영, 후자는 라이벌 이해고의 참모로 등장. 이 둘도 주군들처럼 묘한 라이벌 기믹이 있었다. 장량과 범증 하지만 가상의 인물들로, 실제로는 없던 인물들이다.[21] 롯 한정.[22] 공교롭게도 이 둘은 훗날 결혼하게 된다.[23] 코난과 에비조, 카부키 18번 미스터리에서는 대놓고 본인을 참모로 소개한다.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건 넘어가자. 그런데 정작 하이바라는 작전을 계획하거나 한 적이 없고 작전을 짜는 건 대부분 코난인지라 참모라 치기도 애매하다.[24] 직책명 부터가 공룡참모다.[25] 실존 인물이기는 하지만, 정사에서는 연의에서처럼 동탁의 책사 노릇을 하지는 않았다. 당시 동탁의 책사는 가후.[26] 실존 인물이기는 하지만, 연의에서처럼 유표의 책사 노릇을 하지 않았고, 손견을 죽이는 데에 관련이 없고 정사에서는 진언 자체가 멍청한 조언이 대부분이고, 당시 유표의 책사는 괴월.[27] 반란 연합/저항군의 참모. 어떻게 보자면 저항군의 히든 카드라고 볼수있다. 전략, 전술적, 확률 계산, 여러 언어해석, 전투 분석, 암호 코드 해독 등 거의 혼자서 다해왔다. 3PO가 없었다면 저항군의 전략성이 꽤 떨어졌을 것이다. [28] 소녀전선의 일반적인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이쪽은 아예 전투지휘, 공작, 정보수집, 모략 등을 해가며 철혈공조를 포함한 적군의 작전들을 방해하는 참모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들 입장에서는 제거 혹은 회유 대상 1순위에 있다.[29] 원래는 황도 12궁 전범들의 참모 역할이었지만 리더인 댄디 라이온이 전범들 중에서 가장 먼저 죽자 실제로 칸서 경이 리더 역할도 맡게 되었다.[30] 정진영은 1부 한정. 거지 시절부터 김두한의 친구이자 참모였지만 사회주의 사상에 물든 뒤로부터는 김두한과 갈라서게 된다.[31] 하야시의 참모.[32] 그런데 막상 머리를 쓰거나 작전을 세우는 장면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주로 작전을 짜는 인물은 타이가 장관이나 시시오 박사이며, 이쪽은 몸으로 움직이는 역할.[33] 참모역할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는 이은태를 대신해서 번너클을 통솔하기도 한다.[34] 혁명군의 참모총장. 그러나 딱히 참모같은 부분이 부곽되지는 않는다(...)[35] 와포루의 간부 중 삐에로 같은 외모에 궁술을 사용하는 캐릭터.[36] 아예 보직이 대참모다. 현실로 따지면 참모장급이다.[37] 앞의 두 인물은 주몽의 참모로 등장하는데, 정사에서는 참모로 볼 수 있는 근거가 전무하다. 애초에 자료가 하나도 없다. 뒤의 세 인물들의 경우엔 아예 가공의 인물.[38] 멍청하고 바보인 솔저가 어떻게 참모냐? 라고 생각할텐데 솔져는 다른쪽에는 전부 다 멍청하긴 하지만 전투 작전/전투 계략은 한두 손가락 뽑힐 정도로 최고의 전략가다. 솔저는 지구상의 모든 무기를 독학해서 그걸 마스터 한 다음 싸움만 하고 다닌 사람이다. 그 경험(?) 때문에 지금까지 로봇 군단을 계략과 전략으로 수없이 막아 낼 수 있었던 것도 쳐들어오는 시간/위치를 알아낸 것도 전부 솔져였다. 또한 가짜 기지를 세워 로봇들을 유인시키는 등 전투 작전에 엄청난 활약을 돋보였다. 로봇들이 멍청한겸 팀 포트리스 2 세계관이 전부 다 미쳐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사실상 작전참모. [39] 치료 의학 쪽만 아니라 거의 모든 의학과 기술을 가진 미친 매드 사이언티스트라 신에 등극할 지력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메딕의 한 수 넘는 계략으로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는경우가 많았다.단 동료들의 영혼을 팔아먹을 정도로 한 수를 넘었지만[40] 초반의 프리큐어들이 두 명으로 싸우던 때에는 별로 부각되지 않았으나, 후속작들의 프리큐어들이 팀 단위로 운용됨에 따라 참모 캐릭터가 필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41] 리더으로 활약했지 참모로써의 식견도 있다.[42] 둘다 실버버그가 아니지만 실버버그의 가문 중 한명인 맷슈 실버버그의 제자들이다.[43] 실버버그과 관련이 있는 애플, 슈우과 달리 넘버링 시리즈 중에서 실버버그과 관련이 없는 참모이다.[44] 세계관이 다르지만 루크레티아에 이어서 실버버그과 관련이 없는 참모이다.[45] 작중 내에서 거의 모든 작전을 다 짰다. 아미 못지않게 머리가 좋은 캐릭터를 꼽으라면 카이도 진, 센도 다이키. 야마노 반도 머리가 좋은 편이라 작전을 몇 번 짰지만 그래도 작전 짜는 담당은 대개 아미.[46] 서로서로 머리 속의 전략을 주고 받으며 신들을 농락한다.[47] 일단은 설정화에서 책사로 소개되어있다.[48] 전자는 주인공 대조영, 후자는 라이벌 이해고의 참모로 등장. 이 둘도 주군들처럼 묘한 라이벌 기믹이 있었다. 장량과 범증 하지만 가상의 인물들로, 실제로는 없던 인물들이다.[49] 롯 한정.[50] 공교롭게도 이 둘은 훗날 결혼하게 된다.[51] 공교롭게도 이 둘은 훗날 결혼하게 된다.[52] 코난과 에비조, 카부키 18번 미스터리에서는 대놓고 본인을 참모로 소개한다.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건 넘어가자. 그런데 정작 하이바라는 작전을 계획하거나 한 적이 없고 작전을 짜는 건 대부분 코난인지라 참모라 치기도 애매하다.[53] 직책명 부터가 공룡참모다.[54] 실존 인물이기는 하지만, 정사에서는 연의에서처럼 동탁의 책사 노릇을 하지는 않았다. 당시 동탁의 책사는 가후.[55] 실존 인물이기는 하지만, 연의에서처럼 유표의 책사 노릇을 하지 않았고, 손견을 죽이는 데에 관련이 없고 정사에서는 진언 자체가 멍청한 조언이 대부분이고, 당시 유표의 책사는 괴월.[56] 반란 연합/저항군의 참모. 어떻게 보자면 저항군의 히든 카드라고 볼수있다. 전략, 전술적, 확률 계산, 여러 언어해석, 전투 분석, 암호 코드 해독 등 거의 혼자서 다해왔다. 3PO가 없었다면 저항군의 전략성이 꽤 떨어졌을 것이다. [57] 소녀전선의 일반적인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이쪽은 아예 전투지휘, 공작, 정보수집, 모략 등을 해가며 철혈공조를 포함한 적군의 작전들을 방해하는 참모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들 입장에서는 제거 혹은 회유 대상 1순위에 있다.[58] 원래는 황도 12궁 전범들의 참모 역할이었지만 리더인 댄디 라이온이 전범들 중에서 가장 먼저 죽자 실제로 칸서 경이 리더 역할도 맡게 되었다.[59] 정진영은 1부 한정. 거지 시절부터 김두한의 친구이자 참모였지만 사회주의 사상에 물든 뒤로부터는 김두한과 갈라서게 된다.[60] 하야시의 참모.[61] 그런데 막상 머리를 쓰거나 작전을 세우는 장면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주로 작전을 짜는 인물은 타이가 장관이나 시시오 박사이며, 이쪽은 몸으로 움직이는 역할.[62] 참모역할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는 이은태를 대신해서 번너클을 통솔하기도 한다.[63] 혁명군의 참모총장. 그러나 딱히 참모같은 부분이 부곽되지는 않는다(...)[64] 와포루의 간부 중 삐에로 같은 외모에 궁술을 사용하는 캐릭터.[65] 아예 보직이 대참모다. 현실로 따지면 참모장급이다.[66] 앞의 두 인물은 주몽의 참모로 등장하는데, 정사에서는 참모로 볼 수 있는 근거가 전무하다. 애초에 자료가 하나도 없다. 뒤의 세 인물들의 경우엔 아예 가공의 인물.[67] 멍청하고 바보인 솔저가 어떻게 참모냐? 라고 생각할텐데 솔져는 다른쪽에는 전부 다 멍청하긴 하지만 전투 작전/전투 계략은 한두 손가락 뽑힐 정도로 최고의 전략가다. 솔저는 지구상의 모든 무기를 독학해서 그걸 마스터 한 다음 싸움만 하고 다닌 사람이다. 그 경험(?) 때문에 지금까지 로봇 군단을 계략과 전략으로 수없이 막아 낼 수 있었던 것도 쳐들어오는 시간/위치를 알아낸 것도 전부 솔져였다. 또한 가짜 기지를 세워 로봇들을 유인시키는 등 전투 작전에 엄청난 활약을 돋보였다. 로봇들이 멍청한겸 팀 포트리스 2 세계관이 전부 다 미쳐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사실상 작전참모. [68] 치료 의학 쪽만 아니라 거의 모든 의학과 기술을 가진 미친 매드 사이언티스트라 신에 등극할 지력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메딕의 한 수 넘는 계략으로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는경우가 많았다.단 동료들의 영혼을 팔아먹을 정도로 한 수를 넘었지만[69] 초반의 프리큐어들이 두 명으로 싸우던 때에는 별로 부각되지 않았으나, 후속작들의 프리큐어들이 팀 단위로 운용됨에 따라 참모 캐릭터가 필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70] 리더으로 활약했지 참모로써의 식견도 있다.[71] 둘다 실버버그가 아니지만 실버버그의 가문 중 한명인 맷슈 실버버그의 제자들이다.[72] 실버버그과 관련이 있는 애플, 슈우과 달리 넘버링 시리즈 중에서 실버버그과 관련이 없는 참모이다.[73] 세계관이 다르지만 루크레티아에 이어서 실버버그과 관련이 없는 참모이다.[74] 둘다 실버버그가 아니지만 실버버그의 가문 중 한명인 맷슈 실버버그의 제자들이다.[75] 실버버그과 관련이 있는 애플, 슈우과 달리 넘버링 시리즈 중에서 실버버그과 관련이 없는 참모이다.[76] 세계관이 다르지만 루크레티아에 이어서 실버버그과 관련이 없는 참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