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1932년 경기도 경성부(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서울공업고등학교(43회), 육군사관학교(12기)를 졸업하였다.
이후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하였다. 하나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12.12 군사반란 당시 제5공수특전여단장이었다. 육군교육사령부 사령관을 지낸 후 1986년 현역 군인 신분으로 총무처장관에 임명되었다. 재임 중이던 1987년 육군 중장으로 전역하였다.[1] 1988년 총무처장관직에서 물러났다.
그 후 12·12 군사 반란이 문민정부에 의하여 사법처리가 확실시되자 미국으로 도피했다가 1997년 12월 22일 12·12 군사 반란 가담자가 사면된 뒤 대한민국과 미국의 범죄인 인도 협정이 발효될 기미가 보이자 1998년 귀국해 자수했다.
이후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하였다. 하나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12.12 군사반란 당시 제5공수특전여단장이었다. 육군교육사령부 사령관을 지낸 후 1986년 현역 군인 신분으로 총무처장관에 임명되었다. 재임 중이던 1987년 육군 중장으로 전역하였다.[1] 1988년 총무처장관직에서 물러났다.
그 후 12·12 군사 반란이 문민정부에 의하여 사법처리가 확실시되자 미국으로 도피했다가 1997년 12월 22일 12·12 군사 반란 가담자가 사면된 뒤 대한민국과 미국의 범죄인 인도 협정이 발효될 기미가 보이자 1998년 귀국해 자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