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스 G. 윌슨 | → | 윌리엄 알프레드 파울러 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카르 | → | 카를로 루비아 시몬 반 더 미어 |
본명 | Subramanyan Chandrasekhar 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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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인도[1] 출신의 미국인으로, 천문학자 겸 천체물리학자이다. 인도에서 대학교를 졸업 후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천문대에서 근무했으며, 후에 여키스 천문대에서 근무하며 시카고 대학교 교수로 재직한다.
케임브리지에서의 스승은 그 유명한 천문학자 아서 스탠리 에딩턴와 랄프 하워드 파울러이다.
주 연구분야는 천체물리로 주로 항성대기와 항성내부구조에 대한 연구로 유명하다.
백색왜성에 대한 연구로 찬드라세카르 한계를 발견하였고, 그 공로로 1983년 노벨상을 수상하게 된다. 재밌는 것은 1930년 노벨상 수상자인 찬드라세카라 벵카타 라만[2]의 조카이다. 퀴리 집안에 이어 몇 없는 노벨상 수상 가문.
우주덕들에게는 이분의 이름을 따온, 지금도 허블 우주 망원경처럼 쏠쏠하게 눈요기(?)를 시켜주는 찬드라 엑스선 관측선으로 유명하다.
시카고 대학에서 강의할 당시 중국계 학자인 리정다오, 양전닝[3]을 가르치기도 했다. 이 두 사람은 1957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수강신청 2명한 강좌를 교수가 근성으로 강행했을 때 그 제자가 저 두 사람이었다고 한다. 제자보다도 늦게 노벨상 수상을 한 셈.
재밌게도 찬드라세카르는 인도인으로서는 의외로 무신론자였다. 사실 몰라서 그럴 뿐, 워낙 다양한 종교를 믿는 인도인인지라, 개중에는 아예 종교도 신앙도 없는 사람이 꽤 있다. 주로, 과학계와 경제학 분야, 영화계 및 정치계[4]에 무신론자가 적지 않아서, '경제학계의 테레사 수녀'라는 별명이 있는 경제학자 아마르티야 센도 무신론자다.
케임브리지에서의 스승은 그 유명한 천문학자 아서 스탠리 에딩턴와 랄프 하워드 파울러이다.
주 연구분야는 천체물리로 주로 항성대기와 항성내부구조에 대한 연구로 유명하다.
백색왜성에 대한 연구로 찬드라세카르 한계를 발견하였고, 그 공로로 1983년 노벨상을 수상하게 된다. 재밌는 것은 1930년 노벨상 수상자인 찬드라세카라 벵카타 라만[2]의 조카이다. 퀴리 집안에 이어 몇 없는 노벨상 수상 가문.
우주덕들에게는 이분의 이름을 따온, 지금도 허블 우주 망원경처럼 쏠쏠하게 눈요기(?)를 시켜주는 찬드라 엑스선 관측선으로 유명하다.
시카고 대학에서 강의할 당시 중국계 학자인 리정다오, 양전닝[3]을 가르치기도 했다. 이 두 사람은 1957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수강신청 2명한 강좌를 교수가 근성으로 강행했을 때 그 제자가 저 두 사람이었다고 한다. 제자보다도 늦게 노벨상 수상을 한 셈.
재밌게도 찬드라세카르는 인도인으로서는 의외로 무신론자였다. 사실 몰라서 그럴 뿐, 워낙 다양한 종교를 믿는 인도인인지라, 개중에는 아예 종교도 신앙도 없는 사람이 꽤 있다. 주로, 과학계와 경제학 분야, 영화계 및 정치계[4]에 무신론자가 적지 않아서, '경제학계의 테레사 수녀'라는 별명이 있는 경제학자 아마르티야 센도 무신론자다.
2. 주요 업적[편집]
2.1. 백색왜성 연구[편집]
스승인 에딩턴과 함께 항성내부구조에 대한 연구를 했다. 현재 밝혀진 백색왜성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 이 사람의 연구결과이다.
2.2. 찬드라세카르 한계[편집]
찬드라세카르 한계란 전자 축퇴압으로 백색왜성이 스스로 중력붕괴 하지 않는 최대 질량을 말한다. 양자역학의 파울리 배타원리에 따르면 양자 입자들은 서로 같은 장소에 위치하지 못해 밀어내는 힘인 축퇴압을 일으키는데, 찬드라세카르는 이 원리를 별에 적용시켜 '축퇴압이 기체의 팽창 압력 다음으로 별이 중력붕괴 하지 않게 막아주는 것이다.' 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현재 찬드라세카르 한계값(전자 축퇴압)은 태양 질량의 약 1.44배이며, 1930년 미국의 로버트 오펜하이머, 조지 볼코프, 리처드 톨먼이 찬드라세카르의 계산을 중성자에 적용해 중성자 사이의 축퇴압은 3배 미만인 별(중성자별)의 붕괴를 막는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2.2.1. 슈퍼 찬드라세카르 백색왜성[편집]
그런데, 지난 2003년 관측된 '샴페인 초신성'은 그 모체가 백색왜성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직전 질량이 태양의 2.5~2.88배에 달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런 백색왜성들을 가리켜 '슈퍼 찬드라세카르 백색왜성'(Super-chandrasekhar white dwarf)이라 부른다. 이런 백색왜성을 모체로 하는 초신성은 지금까지 네 개가 관측되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가설들이 나왔는데 그 중 유력한 가설로는 강력한 자기장과의 상호작용이 그 '한계치'를 높인다는 것으로, 이러한 새로운 '한계치'는 태양의 1.44배가 아닌 2.58배로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