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연혁
연도
| 날짜
| 시간
| 타이틀
| 비고
|
1997년
| 5월 19일
| 16:00~16:10
| -
| |
2001년
| 5월 2일
| 16:00~16:05
| ||
2004년
| 3월 1일
| 16:00~16:10
| ||
2005년
| 12월 1일
| 14:00~14:10
| ||
2013년
| 10월 10일
| 14:00~14:10(평일)
15:10~16:00(수~목) | SBS 뉴스
(14:00) SBS 이슈 인사이드 (15:10) | 이슈 인사이드의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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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10월 27일
| 15:00~15:10(평일)
15:10~16:00(수~목) | SBS 뉴스
(15:00) SBS 이슈 인사이드 (15:10) | -
|
2015년
| 11월 20일
| 15:00~16:00
| 3시 뉴스브리핑
| 이슈 인사이드가 뉴스브리핑으로 개편
|
2016년
| 4월 25일
| 15:00~16:30
| 시간 확대
| |
2017년
| 1월 2일
| 14:00~15:00
16:00~17:00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편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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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 14:00~16:00
| 시간대 통일
|
1997년 5월 19일부터 2013년 10월 7일까지 낮 뉴스 프로그램은 간단한 10분 SBS 뉴스 위주로 방송했다가[2] 2013년 10월 10일 오후 3시 10분에 시사 프로그램인 SBS 이슈 인사이드로 신설되어 2년 1개월 동안 SBS 오후 뉴스와 같이 방송했다. 전신은 SBS 이슈 인사이드로 2015년 11월 23일에 SBS 오후 3시 뉴스는 종영되었고 SBS 이슈 인사이드는 뉴스 토크 프로그램인 3시 뉴스브리핑으로 개편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7년 1월 2일에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으로 타이틀을 변경하고 오후 2시와 4시에 2회 편성했다. 동년 3월 28일부터 오후 2시로 시간대를 통일하는 대신 오후 4시까지 FULL로 2시간 연장했다.
당시 TBC, 청주방송, G1방송만 이 프로그램을 방송하지 않았다가 2017년 1월 2일부터 현재의 타이틀로 변경되면서 오후 4시 방송을 수중계한다. 한 때 KNN도 방송하지 않았으나 2016년 5월 2일부터 수중계를 개시했다. 심지어 KNN에서 자체 프로그램 편성 당시에는 2015년 위안부 문제 협상 타결 논란의 시초가 된 한일 외교장관 회담 후 기자회견 방송과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뉴스특보 형태로 방송된 날에도 그딴 거 없이 로컬방송으로 때웠다. 그리고 2시, 4시 이원 편성 체제에서 2시부터 2시간 스트레이트 편성으로 바뀜에 따라. TBC만 이 뉴스 시간대에 자체 프로그램을 편성했다가 2018년 1월 2일부터 새해 개편으로 수중계를 한다. 그래서 SBS 뉴스 통틀어 유일하게 뉴스의 모든 분량을 전국에서 시청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기존 2시, 4시 이원 방송 당시에는 2시 방송은 정치권 소식을 중심으로 진행하는데 화요일에는 정치부 막내 출입 기자들이 출연해 '여의도 생존기'라는 코너를 통해 취재 비화를 전하고 있으며, 수요일에는 정치권 출신 사람들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다. 4시 방송에서는 SBS 선임기자 두 명과 요일별 출연자 1명이 함께 출연하여 그날의 이슈를 '인물'과 '말', 사진이나 동영상 한 컷으로 접근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4시 방송을 끝내면서 노래를 선곡해서 끝냈다.[3] 2시간 스트레이트 체제로 바뀐 후에도 계속 엔딩곡을 선곡해서 끝내고 있다.
주요 특징은 지상파 프로그램으로는 종편 이슈성 시사 프로그램이라는 타이틀을 주된 무기로 쓰고 있다. KBS, MBC 등 타 지상파 방송사와 다르게 차별성을 근거로 두고 있다.
2017년 10월 10일 방송부터 국내 뉴스 프로그램 최초로 UHD 방송을 시작했다.[4] 실시 전에 UHD 방송 대응용 스튜디오를 따로 만들어 현재도 사용 중이다.[5]
3. 출연자
- 기타 출연자: 주로 SBS 선임기자들과 정치 평론가들이 출연하며 사안에 따라 현장 취재기자들이 가끔 직접 출연하기도 한다. 패널 섭외에 있어 보수 진보의 균형을 가급적 맞추려고 노력한다지만, 보수 일색의 출연진 구성이나 진행자 멘트 등이 종종 있다. 주영진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진행자 본인의 보수적인 정치 성향이 방송에 그대로 묻어나온다는 지적이 많다. 출연진 구성의 측면에서 보면, 대표적으로 정태근 전 새누리당 의원과 윤태곤[9]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을 섭외하는 식의 경우가 많다. 특히 SBS 보도국 내에서 보수적인 논조로 유명하며, 아예 개인적으로 보수 유튜브를 운영하기도 했던 원일희 SBS 논설위원, 그리고 대표적인 보수 성향 변호사이자 2016년 총선 때 새누리당 공천에 신청했다가 탈락한 적이 있는 김태현 변호사 등이 꾸준히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것도 눈길이 가는 대목이다.
3.1. 역대 앵커
SBS 이슈 인사이드의 진행자도 포함한다.
메인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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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당시 직위
| 진행기간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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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원
| 기자
| 2013년 10월 10일 ~ 2014년 11월 13일
| 현재 퇴사
|
정치부장
| 2014년 11월 19일 ~ 12월 24일
| ||
편집2부 차장
| 2015년 1월 7일 ~ 11월 19일
| 현재 부장급 기자 겸 편상욱의 SBS 오 뉴스 엥커
| |
편집2부 부장
| 2015년 11월 23일 ~ 2016년 4월 22일
| 현재 부장급 기자 겸 SBS 나이트라인 엥커
| |
선임기자
| 2016년 4월 25일 ~ 현재
| -
| |
4. 코너
4.1. 이 시각 주요 뉴스
연도
| 날짜
| 시간
| 코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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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11월 23일
| 15:00~15:20
| 이 시각 주요 뉴스
|
2017년
| 1월 2일
| 14:00~14:20
16:00~16:20 | |
3월 28일
| 14:00~14:20
| ||
10월 16일
| 14:00~14:20
15:00~15:20 | 주영진 앵커가 뽑은
이 시각 주요 뉴스 |
4.2. 정치오프너
뉴스브리핑 신설과 함께 개시된 코너. 1부에서 정치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코너다. 특집으로 어느 한 가지 소식을 중점적으로 전해야 할 땐 생략한다.
4.3. 오늘의 노래
뉴스브리핑을 끝내기에 앞서 그날의 분위기에 맞는 노래를 들려주는 코너. 실시간으로 브리핑을 연결한다거나 특집으로 뉴스가 연장되거나 무언가 생방송으로 방송 분량이 1시간으로 축소될 땐 생략한다.
4.4. 인터뷰 ZOOM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측에서 초대한 인물과 인터뷰하는 코너. 시인, 가수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인물들이 출연하여 이야기를 한다.
4.5. 정치 좌충우돌
집권여당과 제1 야당에서 국회의원 1명이 대표로 나와서 인터뷰를 한다.
5. 편성 변경
5.1. 특집 편성
- 2017년 9월 27일: 공론화 위원회 특집토론 신고리 5, 6호기 건설이냐 중단이냐로 방송.
- 2018년 7월 17일: 공론화 위원회 특집토론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 개최 특집토론 우리 교육의 미래는? 으로 방송.
- 2020년 8월 25일 : 8호 태풍 바비 북상으로 인한 뉴스특보 방식 3시간 연속 방송[17]
- 2020년 9월 14일 : 국회 대정부질문 (정치분야) 현장연결로 분량이 채워져서 평소대로의 방송이 불가능했다.
- 2020년 9월 17일 : 정의당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중계방송으로 인하여 1시간 방송으로 단축됐다. 그러나 해당 중계방송 진행은 주영진 엥커가 이어서 하기 때문에 뉴스브리핑의 연장선으로 간주한다.
- 2020년 11월 4일 : 미국 현지시간 기준 11월 3일 2020 미국 대선으로 인해 특집으로 방송된다. 미국 정치 전문가 4명과 미국 대선에 대해 알아보는데 수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와이드 정보쇼 알고보면 방송으로 주요뉴스 코너와 1부인 정치오프너는 생략됐다.
- 2020년 11월 5일 : 2020 미국 대선으로 3시간 특집방송. 전날인 11월 4일과 다르게 방송시간이 3시간이라 주요뉴스와 정치오프너 코너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
5.2. 방송 연기
- 2020년 11월 20일 : 창사 30주년 희망TV SBS 3부 편성으로 1시간 방송으로 단축.
- 2020년 11월 23일 : 임방울 국악제 생중계로 인해 15시로 방송시간 연기.[19]
- 2020년 12월 18일 : 2020 희망 TV SBS 특별생방송 -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 편성으로 1시간으로 분량 축소.
- 2020년 12월 25일 : 펜트하우스 16, 17회 재방송 편성으로 결방.
6. 방송 사고
7. 타이틀
2017년 1월 2일 ~ 2017년 9월 15일 오프닝(타이틀 변경 이후). 10초부터 나온다. 오프닝에서 타이틀 로고만 바뀌었다.
2017년 9월 18일 ~ 2017년 10월 13일
2017년 10월 16일 ~ 현재[20]
8. 둘러보기
[1] 메인급 뉴스 프로그램이라 따로 수중계하고 다시보기도 남지만 러브FM에서는 낮 종합뉴스를 내보내고 있다.[2] 처음에는 오후 4시에 방송했으며 이후 2~3시 사이를 오갔다. 1997년 12월 31일에 한 번 종영된 적이 있었다.[3] 확대 편성된 첫날에는 사노라면을 선곡했는데 주영진 앵커가 직접 노래를 부르기까지 했다. 2017년 2월 3일 방송에서는 TWICE의 'TT'를 엔딩곡으로 선곡하기도 했다.[4] 이 때문에 채널명 밑에 들어가는 생방송/UHD 프로그램임을 표시하는 문구가 여기서는 둘 다 들어간다.[5] SBS 오 뉴스도 같이 사용하고 있다. 그 외엔 오리지널 스튜디오를 쓰고 있다.[6] 前 보도국 정치부장, 前 워싱턴 특파원, 前 시민사회부장.[7]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에 몸담은 적이 있으며, 안철수 의원실 보좌관 출신이기도 하다.[8] 前 보도국 정치부장, 前 워싱턴 특파원, 前 시민사회부장.[9]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에 몸담은 적이 있으며, 안철수 의원실 보좌관 출신이기도 하다.[10] SBS 1010 뉴스의 앵커도 겸했다. 2016년 12월 19일부터 평일 SBS 8 뉴스의 앵커로 이동했다.[11] SBS 1010 뉴스의 앵커도 겸했다. 2016년 12월 19일부터 평일 SBS 8 뉴스의 앵커로 이동했다.[12] 다른 특집 편성과는 달리 방송 전체가 특집으로 기획된 편은 아니고, 본디 정상 편성이었지만 지진이 방송 중에 일어나면서 해당 소식을 전하기 위해 특집으로 전환된 것이다. 그 때문에, 방송 전반부는 지진과는 상관 없는 내용이었다.[13] 김범주 기자가 진행하였다.[14] 이 때문에 4시대의 재방송이 취소되었다.[15] 다른 특집 편성과는 달리 방송 전체가 특집으로 기획된 편은 아니고, 본디 정상 편성이었지만 지진이 방송 중에 일어나면서 해당 소식을 전하기 위해 특집으로 전환된 것이다. 그 때문에, 방송 전반부는 지진과는 상관 없는 내용이었다.[16] 김범주 기자가 진행하였다.[17] 이 때문에 4시대의 재방송이 취소되었다.[18] 단, 2시간짜리 방송시간을 통째로 옮겨 방송하지 않고 1시간짜리로 방송분량을 축소했다.[19] 단, 2시간짜리 방송시간을 통째로 옮겨 방송하지 않고 1시간짜리로 방송분량을 축소했다.[20] 2017년 10월 10일부터 UHD 서비스 전용 스튜디오 사용 후(SBS 오 뉴스도 사용 중). 위에 것과 거의 동일하지만 아주 미묘한 디테일이 더 살아있다. 단, 엔딩은 위의것을 그대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