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건
3. 기념일 및 절기
4. 축일
- 성 데메트리오
- 성 마르첼로
- 성녀 아타나시아
- 성 안토니오 프리말디
- 복자 에베르하르도
- 성 에우세비오
- 성 우르시치오
- 성 파카난
5. 생일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1]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임을 처음으로 증언한 김학순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2013년부터 정신대 협회를 주축으로 시행했으며,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통과되면서 2018년부터 정부 지정 국가 기념일이 되었다.[2] 이 날이 금요일이었고 광복절인 8월 15일이 토요일이었기 때문에 내수진작 차원에서 임시공휴일을 지정한 것이었는데 문제는 임시공휴일 지정 시점이 꼴랑 3일 전이었다는 점이다.[3]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임을 처음으로 증언한 김학순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2013년부터 정신대 협회를 주축으로 시행했으며,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통과되면서 2018년부터 정부 지정 국가 기념일이 되었다.[4] 이 날이 금요일이었고 광복절인 8월 15일이 토요일이었기 때문에 내수진작 차원에서 임시공휴일을 지정한 것이었는데 문제는 임시공휴일 지정 시점이 꼴랑 3일 전이었다는 점이다.[5] 소 다케유키는 덕혜옹주와 이혼한 후 일본 여성과 재혼하여 2남 1녀를 더 낳았다.[6] 소 다케유키는 덕혜옹주와 이혼한 후 일본 여성과 재혼하여 2남 1녀를 더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