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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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음원 및 라이브3. 가사4. 곡 분석5. 여담6. 커버 버전

1. 개요[편집]

트랙
곡명
러닝타임
작사
작곡
편곡
2
잠시만 안녕TITLE
4:31
Yoshiki, 채정은
Yoshiki
-
13
잠시만 안녕 (Original Ver.)
6:48
채정은
트랙
곡명
러닝타임
작사
작곡
편곡
5
잠시만 안녕 (2007 New Ver.)
4:56
Yoshiki
-
트랙
곡명
러닝타임
작사
작곡
편곡
10
잠시만 안녕
4:31
Yoshiki, 채정은
Yoshiki
-
트랙
곡명
러닝타임
작사
작곡
편곡
15
잠시만 안녕
6:50
-

2. 음원 및 라이브[편집]

1집 수록(Original Ver.) 음원
▲ Curtain Call 앨범(2007) 수록 음원
나는 가수다 3 미방영분[1]
▲ 2002년 11월 30일 음악캠프 라이브
▲ 2014년 겨울나기 콘서트 라이브

3. 가사[편집]

행복을 줄 수 없었어
그런데 사랑을 했어
네 곁에 감히 머
내 욕심을 용서치 마

방황이 많이 남았어
그 끝은 나도 모르는 곳
약하게 태어나서 안해
그래서 널 보내려고

언젠가는 돌아갈게
사랑할 자격 갖춘 나 되어
너의 곁으로 돌아갈게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아파도 안녕 잠시만 안녕

언제나 위태로운 나
그런 내가 널 사랑을 했어
외로운 고독이 두
빨리 못 보내 미안해

사는 게 참 힘들었어
널 보며 난 견뎠어
허나 네겐 보여줄 수 는 내 삶
이별로 널 지키려
[2]
언젠가는 돌아갈게
흔들리지 않는 나 되어
늦지 않게 돌아갈게
널 많이 사랑하니
파도 녕 슬퍼도

언젠가는 돌아갈게
사랑할 자격 갖춘 나 되어
너의 곁으로 돌아갈게
행복을 줄 수 있을
파도 녕 널 위해

너와 내가 사랑하면
우리가 정말 사랑한다면
언젠가는 만날 거야
행복을 줄 수 있을
금만 자 잠시만
파도 녕 널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파란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빨간색

4. 곡 분석[편집]

  • 조성 : 사장조(G) → 내림나장조(B♭)
  • 최고음 : 음원 3옥타브 도(C5)[3]/라이브 3옥타브 라♯(A♯5)

어떤 곡이든 3옥타브로 떡칠된 엠씨더맥스 노래 중 그나마 쉽다고 평가받는 노래다. 초반부터 높고 고음을 길게 끄는 부분이 많지만 발음이 대부분 쉽고 중간중간 쉬어가는 타임이 길어서 독하게 연습만 하면 원키로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는 수준.[4] 1절 제외 하이라이트에서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아~파도 안녕~ 슬퍼도~ 안녕~ 부분에서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까지 숨 돌릴 틈이 전혀 없다.[5] 그리고 저평가되긴 하지만 엄연히 3옥타브가 있는 곡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7단 고음이 가능한 곡이라서 이 경우엔 안 그래도 미친 난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지까지 급상승한다. 1단(2옥타브 라♯(A♯4)) ~ 2단(3옥타브 도(C5)) ~ 3단(3옥타브 레(D5)) ~ 4단(3옥타브 파(F5)) ~ 5단(3옥타브 솔(G5)) ~ 6단(3옥타브 라(A5)) ~ 7단(3옥타브 라♯(A♯5))까지 올리는데, 3옥타브 라♯(A♯5)까지 올라가는 것 자체 웬만한 남자들에겐 불가능한 수준이다.

이수가 실제 라이브에서 최고음 부분을 그 이상의 음으로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도입부 이전에도 높은 음 구간이 나오는데 소화 못할 수준은 아니라도 음의 변화를 잘 따라가야 된다는 점에서 잠시만 안녕도 쉬운 곡이 아니다. 클라이막스에서 높은 음이 몰아쳐 호흡이 유지되기 어려운 다른 곡들과 달리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 분위기나 상당히 긴 노래길이를 지루하지 않게 이끄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 고음역대라서 소화하기 힘든 다른 곡들과는 다른 의미로 난도가 높은 노래.

5. 여담[편집]

  • X JAPANTears의 한국어 번안곡. X JAPAN의 리더 Yoshiki가 직접 프로듀스해서 곡을 내주었다. 이후 또 다른 일본 가요 번안곡으로 나를 보낸다가 등장하며, 이 곡도 만만찮게 어렵다.
  • Pop Ver: 많은 사람들이 이 버전보다는 X JAPAN의 원곡 그대로에 충실한 오리지널 버전을 더 좋아한다. 금영만 오리지널 반주가 있고 TJ엔 팝 버전 반주만 있었던 때에는 TJ에서 오리지널 부르고 싶으면 Tears 선곡하고 두 키 내린 다음 잠시만 안녕 가사로 불러야 했지만 이제는 TJ에도 오리지 반주가 올라왔다. TJ에서 10290, 62021 (원음MR)로 선곡이 가능하고 금영에서는 9140으로 선곡이 가능하다.
  • Original Ver: 1집~6집 수록곡 중에서는 행복하지 말아요와 같이 가장 대중적 인지도가 높다. 팝 버전보다는 오리지널 버전이 사랑받는 편이다. 최근 콘서트에서는 앵콜곡으로 많이 쓰인다. TJ에서 46090, 62366 (원음MR)로 선곡이 가능하고 금영에서는 78247으로 선곡이 가능하다.
  • 다만 엑스재팬 팬덤 사이에서 평가는 별로 좋지 못한 편이다. 자살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애절함이 묻어나는 원곡의 주옥 같은 가사를 평범하다 못해 통속적인 사랑 타령 읊조림으로 번안했다는 의견이다. 이 때문에 이수와 요시키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말도 있다.[7] 특히 싸구려 멜로 드라마틱한 유치한 뮤직비디오는 최악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차라리 트랙스리메이크 버전이 원곡 가사에 충실히 직역해서 번역했기 때문에 가사 자체만 놓고 보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 엠씨 더 맥스의 콘서트에선 거의 대부분 앵콜곡으로 '잠시만 안녕'을 부른다. 스스로 자신들을 있게 한 노래라고 하는 걸로 봐서 노래에 대한 애착이 상당한 듯.
  • 라이브에선 맨 마지막의 널 위해 안녕에서 주로 7단 고음으로 알려져 있는 샤우팅을 한다. 그날 컨디션 좋다 싶으면 기대해도 된다.

6. 커버 버전[편집]

6.1. KCM[편집]


21차 경연에서 우승하면서 당시 가왕과 접전을 펼쳤다.[8]


6.2. [편집]


6.3. 서문탁 & 이진성[편집]


6.4. [편집]


6.5. 이영현[편집]


엠씨더맥스 팬들이나 대다수 대중들은 커버 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6.6. 김동명[편집]


6.7. 유회승[편집]


6.8. 이보람[편집]



무려 6키나 올려서 불렀다! 노래방 기준으로 남녀 키 차이가 5키인 걸 감안하면 엄청난 수준. 심지어 웬만한 여자들도 힘들어하는 난이도인 원곡 X JAPANTears로 쳐도 4키씩이나 올린 셈이다. 그래서인지 노래 직후 이윤석이 잠시만 안녕보다 원곡 Tears가 더 생각났다고 평가를 했다.


후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보람씨야'에서 한 번 더 불렀다.

6.9.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진[편집]



6.10. 이혁[편집]


6.11. 장범준[편집]


낮은 음역대로 유명한 장범준이 높은 음역대로 유명한 M.C The Max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신기하다는(?) 평이 많다. 물론 장범준은 스스로의 음역대를 고려해서 4키를 낮춰서(...) 불렀다.

[1] 이수의 방송 출연 소식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가 되었지만, 이수의 방송 출연에 대한 대중의 여론은 심하게 갈렸고, 결국 MBC에서 강제 하차를 단행하였다. 위 영상은 음원사이트 지니를 통해 공개된 분량이다.[2] 전조 : G → B♭[3] 참고로 원곡 Tears는 잠시만 안녕보다 두 키가 높지만 마지막 후렴구의 '널 위해~'에서 음이 올라가는 부분이 원곡에는 없어서 최고음은 동일하다. 만약 마지막에 올라가는 애드립만 없었다면 최고음은 2옥타브 라♯(A♯4)이 되었을 것이다.[4] 반대로 원곡인 X-japan Tears는 어려운 발음으로 떡칠되어서 2키 낮추어도 잠시만 안녕보다 완창 면에서 훨씬 어렵다.[5] 연습하다 보면 알겠지만 여긴 음역대보다도 호흡이 문제다. 도입부에서 몇 번 중고음이 나오기도 하고, 전조될 때 그나마 남아 있던 체력도 거의 다 까이기 때문. 그래서 음역대가 받혀 주는 사람들도 거의 이 부분에서 호흡이 딸리는 경우가 많다.[6] 1000만 조회수가 넘었던 영상이 삭제되고 벅스 유튜브에 재업로드 됐다.[7] 게다가 원곡은 오케스트라 반주가 워낙 웅장하다 보니 더욱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8] 참고로 본인이 리메이크해서 부른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