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작사 | 작곡 | 편곡 |
2 | 잠시만 안녕TITLE | 4:31 | Yoshiki, 채정은 | Yoshiki | - |
13 | 잠시만 안녕 (Original Ver.) | 6:48 | 채정은 | ||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작사 | 작곡 | 편곡 |
5 | 잠시만 안녕 (2007 New Ver.) | 4:56 | Yoshiki | - | |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작사 | 작곡 | 편곡 |
10 | 잠시만 안녕 | 4:31 | Yoshiki, 채정은 | Yoshiki | - |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작사 | 작곡 | 편곡 |
15 | 잠시만 안녕 | 6:50 | - | ||
2. 음원 및 라이브[편집]
3. 가사[편집]
행복을 줄 수 없었어 그런데 사랑을 했어 네 곁에 감히 머무른 내 욕심을 용서치 마 방황이 많이 남았어 그 끝은 나도 모르는 곳 약하게 태어나서 미안해 그래서 널 보내려고 해 언젠가는 돌아갈게 사랑할 자격 갖춘 나 되어 너의 곁으로 돌아갈게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아파도 안녕 잠시만 안녕 언제나 위태로운 나 그런 내가 널 사랑을 했어 외로운 고독이 두려워 빨리 못 보내 미안해 사는 게 참 힘들었어 널 보며 난 견뎠어 허나 네겐 보여줄 수 없는 내 삶 이별로 널 지키려 해 [2] 언젠가는 돌아갈게 흔들리지 않는 나 되어 늦지 않게 돌아갈게 널 많이 사랑하니까 아파도ㅡ 안녕 슬퍼도ㅡ 안녕 언젠가는 돌아갈게 사랑할 자격 갖춘 나 되어 너의 곁으로 돌아갈게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아파도ㅡ 안녕 널 위해ㅡ 안녕 너와 내가 사랑하면 우리가 정말 사랑한다면 언젠가는 만날 거야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조금만ㅡ 울자 잠시만ㅡ 울자 아파도ㅡ 안녕 널 위해ㅡ 안녕 |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파란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빨간색
4. 곡 분석[편집]
- 조성 : 사장조(G) → 내림나장조(B♭)
- 최고음 : 음원 3옥타브 도(C5)[3]/라이브 3옥타브 라♯(A♯5)
어떤 곡이든 3옥타브로 떡칠된 엠씨더맥스 노래 중 그나마 쉽다고 평가받는 노래다. 초반부터 높고 고음을 길게 끄는 부분이 많지만 발음이 대부분 쉽고 중간중간 쉬어가는 타임이 길어서 독하게 연습만 하면 원키로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는 수준.[4] 1절 제외 하이라이트에서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아~파도 안녕~ 슬퍼도~ 안녕~ 부분에서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 2옥타브 라♯(A♯4)까지 숨 돌릴 틈이 전혀 없다.[5] 그리고 저평가되긴 하지만 엄연히 3옥타브가 있는 곡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7단 고음이 가능한 곡이라서 이 경우엔 안 그래도 미친 난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지까지 급상승한다. 1단(2옥타브 라♯(A♯4)) ~ 2단(3옥타브 도(C5)) ~ 3단(3옥타브 레(D5)) ~ 4단(3옥타브 파(F5)) ~ 5단(3옥타브 솔(G5)) ~ 6단(3옥타브 라(A5)) ~ 7단(3옥타브 라♯(A♯5))까지 올리는데, 3옥타브 라♯(A♯5)까지 올라가는 것 자체 웬만한 남자들에겐 불가능한 수준이다.
이수가 실제 라이브에서 최고음 부분을 그 이상의 음으로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도입부 이전에도 높은 음 구간이 나오는데 소화 못할 수준은 아니라도 음의 변화를 잘 따라가야 된다는 점에서 잠시만 안녕도 쉬운 곡이 아니다. 클라이막스에서 높은 음이 몰아쳐 호흡이 유지되기 어려운 다른 곡들과 달리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 분위기나 상당히 긴 노래길이를 지루하지 않게 이끄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 고음역대라서 소화하기 힘든 다른 곡들과는 다른 의미로 난도가 높은 노래.
5. 여담[편집]
- 2014년도 겨울나기 콘서트 라이브에서 6단 고음인지 7단 고음인지 논쟁이 있는데, 7단 고음이 맞다.
- 엠씨 더 맥스의 콘서트에선 거의 대부분 앵콜곡으로 '잠시만 안녕'을 부른다. 스스로 자신들을 있게 한 노래라고 하는 걸로 봐서 노래에 대한 애착이 상당한 듯.
- 라이브에선 맨 마지막의 널 위해 안녕에서 주로 7단 고음으로 알려져 있는 샤우팅을 한다. 그날 컨디션 좋다 싶으면 기대해도 된다.
6. 커버 버전[편집]
6.1. KCM[편집]
6.2. 벤[편집]
6.3. 서문탁 & 이진성[편집]
6.4. 켄[편집]
6.5. 이영현[편집]
엠씨더맥스 팬들이나 대다수 대중들은 커버 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6.6. 김동명[편집]
6.7. 유회승[편집]
6.8. 이보람[편집]
6.9.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진[편집]
6.10. 이혁[편집]
6.11. 장범준[편집]
낮은 음역대로 유명한 장범준이 높은 음역대로 유명한 M.C The Max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신기하다는(?) 평이 많다. 물론 장범준은 스스로의 음역대를 고려해서 4키를 낮춰서(...) 불렀다.
[1] 이수의 방송 출연 소식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가 되었지만, 이수의 방송 출연에 대한 대중의 여론은 심하게 갈렸고, 결국 MBC에서 강제 하차를 단행하였다. 위 영상은 음원사이트 지니를 통해 공개된 분량이다.[2] 전조 : G → B♭[3] 참고로 원곡 Tears는 잠시만 안녕보다 두 키가 높지만 마지막 후렴구의 '널 위해~'에서 음이 올라가는 부분이 원곡에는 없어서 최고음은 동일하다. 만약 마지막에 올라가는 애드립만 없었다면 최고음은 2옥타브 라♯(A♯4)이 되었을 것이다.[4] 반대로 원곡인 X-japan Tears는 어려운 발음으로 떡칠되어서 2키 낮추어도 잠시만 안녕보다 완창 면에서 훨씬 어렵다.[5] 연습하다 보면 알겠지만 여긴 음역대보다도 호흡이 문제다. 도입부에서 몇 번 중고음이 나오기도 하고, 전조될 때 그나마 남아 있던 체력도 거의 다 까이기 때문. 그래서 음역대가 받혀 주는 사람들도 거의 이 부분에서 호흡이 딸리는 경우가 많다.[6] 1000만 조회수가 넘었던 영상이 삭제되고 벅스 유튜브에 재업로드 됐다.[7] 게다가 원곡은 오케스트라 반주가 워낙 웅장하다 보니 더욱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8] 참고로 본인이 리메이크해서 부른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