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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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시즌[편집]
진상헌과 유광우, 조재영, 정성민이 FA 자격을 획득하면서 이들의 잔류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규민이 이탈했고 몇 년 안에 입대가 예상되는 진성태가 떠날 대한항공 입장에서 진상헌과 조재영은 필수적인 센터 자원이고, 유광우는 여전히 원포인트 서버로서의 가치는 상당하기 때문에 충분히 재계약을 논의할 만한 선수임이 틀림없다. 정성민 역시 오은렬과 이지훈이 있다고 한들 아직 미필인데다 신인급이라는 점에서 재계약 가능성이 있다.
최진성과 정태현, 천종범이 상무 배구단 서류 1차에 통과했다. 이후 5월 12일, 상무 최종 명단이 발표되었는데 대한항공에서는 레프트 정태현과 센터 천종범이 상무로 입대하게 되었다. 함께 지원했던 세터 최진성은 최종 명단에서 떨어지면서 차기 시즌에도 팀에 남아 시즌을 치르게 되었다. 다만 한선수, 유광우에 황승빈까지 합류할 예정이라 출전 기회를 얻기는 쉽지 않을 전망
4월 16일, 진상헌이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로 FA 이적하게 되어 결국 재계약에 실패했다. 게다가 B등급으로 분류되어 보상선수조차 얻을 수 없으면서 센터진에 큰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서울 우리카드 위비의 이수황을 영입했다. 이수황은 B등급이라서 추가 출혈은 없을 전망이다.
유광우, 조재영, 정성민은 잔류가 확정되었다. 유광우와 정성민은 연봉 1억2천만원에, 조재영은 연봉 8500만원에 잔류했다.
4월 29일, 박기원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게 되어 팀에서 떠나게 되었다. 차기 감독은 외국인 감독, 내부 승진, 외부 영입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선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당초 선수단 휴가가 종료되고 팀 훈련에 돌입하는 5월 초에 인선을 마칠 예정이었으나 미뤄지게 되었다. 팀 훈련 초반에는 웨이트 등 신체 훈련 위주로 진행되므로 감독이 있고 없고에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해 구단 측에서도 좀 더 시간을 가지면서 면밀하게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3월 2일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던 김규민이 입대를 연기해 4월 27일에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다. 사유는 허리디스크 문제로 인해 귀가 판정을 받은 후, 일주일 후에 입대하려고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여러 사정이 겹쳐 뒤늦게 입대하게 된 것. 복무 기간이 18개월을 살짝 넘기 때문에 2021-22 시즌 초에 복귀가 가능하다.
5월 4일, 현금트레이드로 OK저축은행의 한상길을 영입해 센터진을 더 보강했다.
5월 15일 외국인 안드레스 비예나와 재계약했다.
5월 24일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을 영입하며 V-리그 남자부 최초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고 산탈리 감독을 보좌할 프란체스코 올레니 코치까지 영입했다.[1] 두 사람은 오후 한국에 입국했으며 해외 입국자에서 적용되는 2주간의 자가격리를 대한항공 신갈연수원에서 마친 뒤 대한항공 선수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했으며, 자가격리 기간 중 영상을 통해 선수단 파악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이후 자가격리 기간이 종료되었고 미디어 공개 훈련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10월 6일 신인드래프트에서 레프트 임재영과 리베로 이지율을 지명했다.
최진성과 정태현, 천종범이 상무 배구단 서류 1차에 통과했다. 이후 5월 12일, 상무 최종 명단이 발표되었는데 대한항공에서는 레프트 정태현과 센터 천종범이 상무로 입대하게 되었다. 함께 지원했던 세터 최진성은 최종 명단에서 떨어지면서 차기 시즌에도 팀에 남아 시즌을 치르게 되었다. 다만 한선수, 유광우에 황승빈까지 합류할 예정이라 출전 기회를 얻기는 쉽지 않을 전망
4월 16일, 진상헌이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로 FA 이적하게 되어 결국 재계약에 실패했다. 게다가 B등급으로 분류되어 보상선수조차 얻을 수 없으면서 센터진에 큰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서울 우리카드 위비의 이수황을 영입했다. 이수황은 B등급이라서 추가 출혈은 없을 전망이다.
유광우, 조재영, 정성민은 잔류가 확정되었다. 유광우와 정성민은 연봉 1억2천만원에, 조재영은 연봉 8500만원에 잔류했다.
4월 29일, 박기원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게 되어 팀에서 떠나게 되었다. 차기 감독은 외국인 감독, 내부 승진, 외부 영입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선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당초 선수단 휴가가 종료되고 팀 훈련에 돌입하는 5월 초에 인선을 마칠 예정이었으나 미뤄지게 되었다. 팀 훈련 초반에는 웨이트 등 신체 훈련 위주로 진행되므로 감독이 있고 없고에 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해 구단 측에서도 좀 더 시간을 가지면서 면밀하게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3월 2일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던 김규민이 입대를 연기해 4월 27일에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다. 사유는 허리디스크 문제로 인해 귀가 판정을 받은 후, 일주일 후에 입대하려고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여러 사정이 겹쳐 뒤늦게 입대하게 된 것. 복무 기간이 18개월을 살짝 넘기 때문에 2021-22 시즌 초에 복귀가 가능하다.
5월 4일, 현금트레이드로 OK저축은행의 한상길을 영입해 센터진을 더 보강했다.
5월 15일 외국인 안드레스 비예나와 재계약했다.
5월 24일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을 영입하며 V-리그 남자부 최초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고 산탈리 감독을 보좌할 프란체스코 올레니 코치까지 영입했다.[1] 두 사람은 오후 한국에 입국했으며 해외 입국자에서 적용되는 2주간의 자가격리를 대한항공 신갈연수원에서 마친 뒤 대한항공 선수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했으며, 자가격리 기간 중 영상을 통해 선수단 파악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이후 자가격리 기간이 종료되었고 미디어 공개 훈련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10월 6일 신인드래프트에서 레프트 임재영과 리베로 이지율을 지명했다.
1.1. 연습경기[편집]
2020년 7월 2일 대웅경영개발원 | ||||||
구단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세트스코어 |
OK | 22 | 21 | 25 | ? | ? | 1 |
항공 | 25 | 25 | 23 | ? | ? | 4 |
2020년 7월 6일 의왕 한국전력 배구장 | ||||||
구단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세트스코어 |
한전 | 28 | 25 | ? | 15 | 2 | |
항공 | 26 | 21 | ? | 25 | 2 | |
2020년 7월 7일 대한항공 신갈연수원 | |
대한항공 | 현대캐피탈 |
2020년 7월 17일 대한항공 신갈연수원 | |
대한항공 | 경기대학교 |
2020년 8월 6일 15:00 대한항공 신갈연수원 | ||||||
구단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세트스코어 |
항공 | 25 | 25 | 25 | 25 | 4 | |
한전 | 19 | 17 | 20 | 19 | 0 | |
2020년 8월 11일 15:00 대한항공 신갈연수원 | ||||||
구단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세트스코어 |
항공 | 25 | 25 | 20 | 25 | 3 | |
삼화 | 17 | 20 | 25 | 20 | 1 | |
2020년 8월 18일 삼성 트레이닝 센터 | ||||||
구단 | 1세트 | 2세트 | 3세트 | 4세트 | 5세트 | 세트스코어 |
삼화 | 25 | 25 | 15 | 21 | 2 | |
항공 | 21 | 22 | 25 | 25 | 2 | |
2. 제천 MG새마을금고컵 [편집]
2020 KOVO컵에 대한 내용은 프로배구 컵대회/2020년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위 대회에서 대한항공의 기록에 대한 내용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2020-2021 시즌/컵대회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3. 유니폼[편집]
4. 정규리그[편집]
4.1. 1라운드[편집]
날짜 | 10/17 | 10/21 | 10/25 | 10/30 | 11/4 | 11/8 |
상대 (경기장) | 우리카드 (장충) | 삼성화재 (계양) | OK금융그룹 (계양) | KB손해보험 (의정부) | 현대캐피탈 (유관순) | 한국전력 (계양) |
세트스코어 (승패) | 2-3 (승) | 3-1 (승) | 2-3(패) | 1-3(패) | 1-3(승) | 3-0(승) |
4승 2패(승점 12)
4.2. 2라운드[편집]
날짜 | 11/11 | 11/15 | 11/19 | 11/24 | 11/28 | 12/3 |
상대 (경기장) | 현대캐피탈 (계양) | 한국전력 (수원) | 삼성화재 (충무) | 우리카드 (계양) | KB손해보험 (계양) | OK금융그룹 (상록수) |
세트스코어 (승패) | 3-0(승) | 1-3(패) | 2-3(승) | 3-1(승) | 1-3(패) | 1-3(승) |
4승 2패(승점 11)
비예나가 부상으로 전열이 이탈해 임동혁 정지석 쌍포의 부담감이 커진 상황이다..
4.3. 3라운드[편집]
날짜 | 12/6 | 12/9 | 12/12 | 12/18 | 12/23 | 12/27 |
상대 (경기장) | 한국전력 (계양) | 삼성화재 (계양) | KB손해보험 (의정부) | 현대캐피탈 (유관순) | OK금융그룹 (계양) | 우리카드 (계양) |
세트스코어 (승패) | 3-2(승) | 3-0(승) | 2-3(승) | 1-3(승) | 3-2(승) | 2-3(패) |
5승 1패(승점 13)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연승이 6연승으로 멈췄다.
4.4. 4라운드[편집]
날짜 | 12/31 | 1/6 | 1/9 | 1/12 | 1/15 | 1/22 |
상대 (경기장) | 한국전력 (수원) | 현대캐피탈 (계양) | 삼성화재 (충무) | 우리카드 (계양) | KB손해보험 (계양) | OK금융그룹 (상록수) |
세트스코어 (승패) | 3-2(패) | 2-3(패) | 1-3(승) | 2-3(패) | 3-2(승) | 0-3(승) |
4.5. 5라운드[편집]
날짜 | 1/29 | 2/3 | 2/6 | 2/11 | 2/16 | 2/20 |
상대 (경기장) | 삼성화재 (계양) | KB손해보험 (의정부) | OK금융그룹 (계양) | 한국전력 (계양) | 현대캐피탈 (유관순) | 우리카드 (장충) |
세트스코어 (승패) | 3-1(승) | 0-3(승) | 3-2(승) | 1-3(패) | 0-3(승) | 0-3(패) |
4승 2패(승점 11)
지난시즌부터 이어온 삼성화재전 연승을 9연승으로 늘려가며 시즌 상대전적 5승을 달성했다.
케이타가 부상으로 빠진 KB를 셧아웃으로 승리해 4연승을 달성했다.
1,2세트 범실로 자멸하고항적항 3,4,5세트를 내리이기며 진상 세레머니는 필패 OK전을 리버스스윕으로 승리해 5연승과 2위 OK와의 승점을 8점차로 벌렸다.
시즌 첫 셧아웃 패배는 면했으나 클러치 상황마다 은렬타임이 터지며 1-3 패배했다. 컵대회 포함 한전에게 2승4패로 밀리고 있다.
3연승을 달리던 현캐를 셧아웃으로 승리해 천안원정 3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3위 우리카드전에서는 시즌 첫 셧아웃 패배를 당했고, 승점차도 2위로 올라선 우리카드와 5점으로 줄어들었다.
지난시즌부터 이어온 삼성화재전 연승을 9연승으로 늘려가며 시즌 상대전적 5승을 달성했다.
케이타가 부상으로 빠진 KB를 셧아웃으로 승리해 4연승을 달성했다.
1,2세트 범실로 자멸하고
시즌 첫 셧아웃 패배는 면했으나 클러치 상황마다 은렬타임이 터지며 1-3 패배했다. 컵대회 포함 한전에게 2승4패로 밀리고 있다.
3연승을 달리던 현캐를 셧아웃으로 승리해 천안원정 3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3위 우리카드전에서는 시즌 첫 셧아웃 패배를 당했고, 승점차도 2위로 올라선 우리카드와 5점으로 줄어들었다.
4.6. 6라운드[편집]
날짜 | 미정 | 미정 | 미정 | 미정 | 미정 | 미정 |
상대 (경기장) | KB손해보험 (계양) | 한국전력 (수원) | 삼성화재 (충무) | 현대캐피탈 (계양) | 우리카드 (장충) | OK금융그룹 (상록수) |
세트스코어 (승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