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No.20 | |
정성민 JUNG SUNG MIN | |
출생 | |
국적 | |
학력 | 삼양초 - 옥천중 - 옥천고 - 경기대 |
포지션 | 리베로 |
신체 | 176cm / 72kg |
서전트 | 72cm |
프로 입단 | 2010-2011 V리그 1라운드 3순위 (LIG손해보험) |
소속 구단 | |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반지 | |
2017 | 2018 |
1. 개요[편집]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리베로.
2. 선수생활[편집]
3. 경기대 시절[편집]
3.1. LIG손해보험 시절[편집]
역대 최초 1라운드 지명으로 입단한 리베로
LIG의 이 선택이 이례적이었던 이유는 아무리 팀 공헌도를 최대한 끌어올려도 주 공격수, 세터, 미들 블로커에 미치지 못하는 포지션 한계가 있는 리베로이기 때문이다. 물론 당시 LIG의 리베로층은 처참하다시피 했으니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선택은 아니었다. 드래프트 후 김상우 감독은 정성민에게서 여오현의 향기가 난다는 말까지 할 정도였으나 막상 정성민은 한기호보다 살짝 나은(...) 수준이었고, 결국 후에 LIG가 1라운드 3순위로 부용찬을 다시 뽑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남긴 채 2012년 초 임동규와 함께 현대캐피탈에 트레이드됐다. [1]
3.2. 현대캐피탈 시절[편집]
3.3. 대한항공 시절[편집]
트레이드 이전 대한항공의 리베로 김동혁이 입대하면서 정성민은 대한항공 입단 이후 바로 주전 리베로 자리를 꿰찬다. 그리고 그해 대한항공은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견인했다. 이듬해 역시 주전 리베로로 출장하면서 정규시즌 우승에 기여했다.
2019-2020시즌 역시 주전으로 나서다가 오은렬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출전 시간이 다소 줄어들었다. 그러다 12월 27일 허리디스크 수술로 인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고 조재영이 시즌대체선수로 등록되면서 로스터에서 빠지게 되었다. 이후 FA 자격을 획득했고 오은렬, 이지훈 등이 가능성을 보였고 백광현까지 전역 후 가세할 예정인데다 B등급 알짜 FA로 많은 팀의 관심을 받았던 오재성이 한국전력에 잔류하면서 리베로 보강을 필요로 한 팀들이 존재했을 것을 예상해보면 이적 가능성도 꽤나 높은 편이었으나 대한항공에 잔류하는 선택을 했다.
20-21 코보컵엔 부상으로 제천에 오지않았고, 정규시즌 초반엔 리시브 상황엔 오은렬, 디그 상황엔 정성민이 출전하는 중이다.
시즌 초반에는 많이 출전하였으나, 중반을 넘어가는 시즌 상황 속에는 웜업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다시 부상 인 듯.
2019-2020시즌 역시 주전으로 나서다가 오은렬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출전 시간이 다소 줄어들었다. 그러다 12월 27일 허리디스크 수술로 인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고 조재영이 시즌대체선수로 등록되면서 로스터에서 빠지게 되었다. 이후 FA 자격을 획득했고 오은렬, 이지훈 등이 가능성을 보였고 백광현까지 전역 후 가세할 예정인데다 B등급 알짜 FA로 많은 팀의 관심을 받았던 오재성이 한국전력에 잔류하면서 리베로 보강을 필요로 한 팀들이 존재했을 것을 예상해보면 이적 가능성도 꽤나 높은 편이었으나 대한항공에 잔류하는 선택을 했다.
20-21 코보컵엔 부상으로 제천에 오지않았고, 정규시즌 초반엔 리시브 상황엔 오은렬, 디그 상황엔 정성민이 출전하는 중이다.
시즌 초반에는 많이 출전하였으나, 중반을 넘어가는 시즌 상황 속에는 웜업전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다시 부상 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