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버스터미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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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장
| 승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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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원래 의정부1동에 있었지만, 시내 중심부였던지라 교통 혼잡의 원인이 되었고 시설이 낡아 불편이 제기되면서, 1990년대 초에 완공후 이전되었다.[1] 그래서 과거 의정부1동에 있던 터미널은 '구 터미널[2]', 이전된 터미널은 '신 터미널'이라 불리기 시작했는데, 지어진 지 30년을 향해가는 현 시점에서도 의정부 시민들은 두 곳을 그대로 부르고 있다.[3]
이후 구 터미널은 한 동안 각 회사(명진여객, 평안운수)의 시내버스 터미널로만 운영됐는데, 평안운수는 2006년에 폐쇄했으며, 가능동(곧은골)차고지에 일시적으로 통합되었다가, 양주행 노선(30, 30-1, 31, 50, 51, 55)을 진명여객으로 양도하면서 각각 덕정동과 가업리(이후 홍죽리)로 통합했다. 1-5, 11번만 가능동에서 관리하다가, 가능동 평안운수 차고지가 없어지면서 각각 민락동과 가능동(대원여객.13번종점)으로 이관되었다.
명진여객의 터미널은 2008년까지 영업을 했으나 KD 인수와 동시에 폐쇄됐다. 이 때 22, 28번이 진명여객으로 이관됐고[4] 25, 25-1은 신터미널로 변경되었으나, 명진여객이 2011년말에 본사를 이전하면서 가능동 대원여객으로 출발점이 바뀌었다.
명진 본사는 이 곳(신터미널) 바로 옆에 있었다. 이 터미널 옆의 주차장이 본래 명진여객 본사였지만, 2011년에 명진여객 본사는 곤제역 근처에 있는 낙양동 의정부시 공영버스 차고지로 이전했다가 이후 2013년부터 민락2지구가 들어서고 민락동 차고지(코스트코 옆)가 생기면서 대부분이 각각 민락동 차고지(10-1, 111)와 낙양동 공영버스 차고지(1-1, 1-2, 10, 72-1)로 옮겨가게 된다.
아무튼 이 곳 근처의 버스정거장에서 1-1번을 포함해, 의정부 발 평안운수(23, 35), 명진여객(1-1, 34, 360), 진명여객(양주 버스 118), 포천교통, 선진시내버스(광역버스) 등 버스 몇 개를 이용할 수 있다.
과거 선진고속의 공식적인 본사는 이 곳 2층 고속터미널 매표소 한쪽끄트머리에 있었다. 다만 선진고속 법인이 소멸된 현재 시점에서는 사무실만 굳게 잠겨 있다. 3100번이 선진시내로 이관된 시점 전 후로 빈 사무실이 됐다.
말이 이렇게 거창하지만, 지어진지 벌써 20년 넘게 지났기 때문에 현재 터미널도 노후화가 심각하다. 규모도 작은 편이고 처음 가게 되면 지방에 있는 허름한 버스 터미널이라 생각하기 쉽다.[5]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이나 재건축얘기가 나오질 않는다.
2020년 1월 13일 부로 3300번 버스가 양주, 의정부 구간은 경유하지 않으면서 성남행 노선이 변경됐다. 2월 1일부로 고양 - 영주 - 안동행 버스가 의정부를 경유하면서 일 5회 운행하게 되었다.
이후 구 터미널은 한 동안 각 회사(명진여객, 평안운수)의 시내버스 터미널로만 운영됐는데, 평안운수는 2006년에 폐쇄했으며, 가능동(곧은골)차고지에 일시적으로 통합되었다가, 양주행 노선(30, 30-1, 31, 50, 51, 55)을 진명여객으로 양도하면서 각각 덕정동과 가업리(이후 홍죽리)로 통합했다. 1-5, 11번만 가능동에서 관리하다가, 가능동 평안운수 차고지가 없어지면서 각각 민락동과 가능동(대원여객.13번종점)으로 이관되었다.
명진여객의 터미널은 2008년까지 영업을 했으나 KD 인수와 동시에 폐쇄됐다. 이 때 22, 28번이 진명여객으로 이관됐고[4] 25, 25-1은 신터미널로 변경되었으나, 명진여객이 2011년말에 본사를 이전하면서 가능동 대원여객으로 출발점이 바뀌었다.
명진 본사는 이 곳(신터미널) 바로 옆에 있었다. 이 터미널 옆의 주차장이 본래 명진여객 본사였지만, 2011년에 명진여객 본사는 곤제역 근처에 있는 낙양동 의정부시 공영버스 차고지로 이전했다가 이후 2013년부터 민락2지구가 들어서고 민락동 차고지(코스트코 옆)가 생기면서 대부분이 각각 민락동 차고지(10-1, 111)와 낙양동 공영버스 차고지(1-1, 1-2, 10, 72-1)로 옮겨가게 된다.
아무튼 이 곳 근처의 버스정거장에서 1-1번을 포함해, 의정부 발 평안운수(23, 35), 명진여객(1-1, 34, 360), 진명여객(양주 버스 118), 포천교통, 선진시내버스(광역버스) 등 버스 몇 개를 이용할 수 있다.
과거 선진고속의 공식적인 본사는 이 곳 2층 고속터미널 매표소 한쪽끄트머리에 있었다. 다만 선진고속 법인이 소멸된 현재 시점에서는 사무실만 굳게 잠겨 있다. 3100번이 선진시내로 이관된 시점 전 후로 빈 사무실이 됐다.
말이 이렇게 거창하지만, 지어진지 벌써 20년 넘게 지났기 때문에 현재 터미널도 노후화가 심각하다. 규모도 작은 편이고 처음 가게 되면 지방에 있는 허름한 버스 터미널이라 생각하기 쉽다.[5]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이나 재건축얘기가 나오질 않는다.
2020년 1월 13일 부로 3300번 버스가 양주, 의정부 구간은 경유하지 않으면서 성남행 노선이 변경됐다. 2월 1일부로 고양 - 영주 - 안동행 버스가 의정부를 경유하면서 일 5회 운행하게 되었다.
3. 노선
3.1. 고속버스
영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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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
| 운행횟수
| 운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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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일 4회(화~목)
일 6회(금~월) | ||||||||||||||||||||||||||
[ 상세정보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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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 일 7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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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정보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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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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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
| 운행횟수
| 운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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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알밤휴게소
광주 | 일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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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버스 기준으로 광주, 대구, 부산 방면밖에 없다. 이마저도 원래 코오롱고속의 비중이 가장 많았으나, 코오롱고속이 2005년 9월 금호고속에 인수된 후 영남권은 금호고속이 싹쓸이했다. 광주행도 금호고속과 동양고속이 양분하고 있다가, 2017년 3월 20일 의정부 ↔ 광주 노선을 금호고속이 단독으로 운행하는 대신 수원 ↔ 진주 노선을 동양고속이 단독으로 운행하는 것으로 맞바꾸면서 동양고속은 의정부에서 철수했다. 구 터미널 당시에도 그랬듯 나머지는 시외버스 위주로 운영 중. 승차권에도 발권 터미널에 "의정부시외버스터미널"로 찍힌다. 고속버스 의정부-광주 문서 참조.
3.2. 시외버스
3.3. 승차홈
- 2번 : 구미
- 6번 : 안산, 충주, 경주, 포항
- 7번 : 대전, 청주, 천안
- 8번 : 이천, 안성, 전주, 당진, 서산, 태안
- 9번 : 원주, 제천, 영월, 신고한, 태백, 강릉, 홍천, 속초, 익산, 군산, 울산
- 10번 : 인천(R3700)
4. 사건사고
5. 대충 매체에서의 의정부버스터미널
[1] 정확히는 1990년 9월에 완공된 직후 이전.[2] 아직 많은 버스노선에선 '구 터미널'역 이라고 안내방송이 나온다.[3] 하지만 '구 터미널'이 있던 곳은 현재 빌딩/유료주차장으로 바뀌었고 시간도 많이 흐른지라 젊은 세대(특히 중고등학생)들은 '구 터미널'이라고 말하면 어디인지 모르는 경우가 점점 많아 지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은 '신 터미널'도 그냥 '터미널' 혹은 '시외버스터미널'이라고 부른다.[4] 28번은 아예 덕정동으로 단축되었다.[5] 심지어 웬만한 터미널에 한 대씩은 있는 자동 발매기는 아예 없었다가 2014년이 되어서야 생겼다. 또한 시외버스 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은 가능하다.[6] KOBUS만의 수단으로, 일반석 한정, 사전 / 단체 / 왕복 / 맨 뒷좌석 할인 적용. 단, 선산휴게소의 구간, 중복 및 연휴 기간 적용 불가[7] KOBUS만의 수단으로, 일반석 한정, 사전 / 단체 / 왕복 / 맨 뒷좌석 할인 적용. 단, 선산휴게소의 구간, 중복 및 연휴 기간 적용 불가[8] 구리 / 구미 경유 = 일 4회, 선산휴게소 / 서대구 경유 = 일 3회[9] 구리 / 구미 경유 = 일 4회, 선산휴게소 / 서대구 경유 = 일 3회[10] 그전에 박차장에서 3002번이랑 접촉사고가 일어나 승객들은 전부 내리고 버스엔 기사 혼자 있었다.[11] 다만 앰뷸런스가 온 것으로 봐선 중상자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12] 수동차량은 급발진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