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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G-14에 이어 조직된 유럽의 축구 클럽모임으로, 본부는 UEFA의 본부와 같은 스위스 니옹에 있다. 2008년 1월에 해산한 G-14에 이어 유럽 53개국 191개 클럽(정식 멤버십 102개 클럽, 준멤버십 89개 클럽)으로 형성되었다.
2. 창립 멤버[편집]
3. 현재 가입 멤버[편집]
◈표시는 유럽클럽협회 창립 멤버를 의미한다.
- 알바니아
- 안도라
- 아르메니아
- 오스트리아
- 아제르바이잔
- 네프치 바쿠
- 벨라루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불가리아
- 크로아티아
- 키프로스
- FK 테플리체
- 덴마크
- FC 쾨벤하운 ◈
- 첼시 FC ◈
- 에스토니아
- 페로 제도
- 핀란드
- FC 혼카
- 뮈파
- 올랭피크 리옹 ◈
- 모나코 (프랑스 리그1에 참가)
- 조지아
- FC WIT 조지아
- 독일 분데스리가
-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
- 아리스 FC
- 헝가리
- MTK 헝가리아 FC
- 데브레체니 VSC
- 죄르 ETO FC
- 아이슬란드
- 케플라비크 IF
- 이스라엘
- 마카비 하이파 FC
- 마카비 네타냐 FC
- 카자흐스탄
- FC 악퇴베
- 라트비아
- FK 리에파야 메탈루흐스
- 스콘토 FC
- FK 벤츠필스
- 리히텐슈타인
- FC 파두츠
- 리투아니아
- FK 에크라나스
- FK 수두바
- 룩셈부르크
- F91 뒤들랑주
- CS 그레벤마허
- 마케도니아
- FK 라보트니치키
- FK 바르다르
- 몰타
- 하이버니언스 FC
- 발레타 FC
- 몰도바
- FC 셰리프 티라스폴
- FC 짐브루 키시너우
- 몬테네그로
- FK 부두츠노스트 포드고리차
- FK 모그렌
- 북아일랜드
- 글렌토런 FC
- 린필드 FC
- 노르웨이
- SK 브란
- 릴레스트룀 SK
- 볼레렌가 IF
- 바이킹 FK
- 폴란드
- 레흐 포즈난
- 폴로니아 바르샤바
- 비스와 크라쿠프
- FC 포르투 ◈
- 아일랜드
- 세인트 패트릭스 애슬레틱 FC
- 루마니아
- FC 라피드 부쿠레슈티
- FC 우니레아 우르지체니
- 산마리노
- SS 무라타
- 레인저스 FC ◈
- 세르비아
- FK 보이보디나
- 슬로바키아
- MFK 루좀베로크
- MSK 질리나
- 슬로베니아
- NK 돔잘레
- NK 마리보르
- 스웨덴 알스벤스칸
- IF 엘프스보리
- 헬싱보리 IF
- FC 시옹
- FC 툰
- FC 취리히
- 터키 쉬페르리그
- FC 메탈리스트 하르키우
- 웨일스
- 뱅고어 시티
- 래넬리 AFC
- 더 뉴 세인츠 FC
4. 논란[편집]
4.1.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한 빅클럽의 슈퍼리그 창설시도[편집]
풋볼리크스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탈퇴와 UEFA대회의 국대차출에 대한 거부를 행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법률적인 검토를 하였고,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유벤투스를 포함한 7개의 클럽이 새로운 리그인 슈퍼리그를 신설하려고 한 시도를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전문번역링크
이 중 바이에른 뮌헨의 사장인 루메니게는 유럽 클럽 협회의 회장이었기도 해서 더 논란이 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에대해 즉각 반박 성명을 냈다.[1]
사실 슈퍼클럽 창설 자체는 G-14당시부터 나온 이야기였다. 풋볼리크스에서도 30년은 된 논의라고 한다.
바이에른을 시작으로, 파리 생제르맹 등 클럽들이 슈퍼리그를 부인하는 성명을 내고있다. 슈퍼리그의 내용도 충격적이지만, 비교도 안되는 내용이 있어 많이 묻혔다.
이후 2020년 10월, 리버풀 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들이 유러피언 프리미어리그 창설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