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레인저스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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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FC | |
Rangers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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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 Rangers Football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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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rs, The Light Blues, The Teddy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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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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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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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 글래스고 (Glasg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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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 아이브록스 스타디움 (Ibrox Stadium)
(50,987명 수용) |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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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 레인저스 FC 유한 책임 회사 (The Rangers Football Club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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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더글라스 파크 (Dougla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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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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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앰버서더
|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리차드 고프 (Richard Gough)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마크 헤이틀리 (Mark Hateley)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데릭 존스톤 (Derek Johnstone)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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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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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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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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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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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91[3], 1898-99[4], 1899-1900, 1900-01, 1901-02, 1910-11, 1911-12, 1912-13, 1917-18, 1919-20,
1920-21, 1922-23, 1923-24, 1924-25, 1926-27, 1927-28, 1928-29, 1929-30, 1930-31, 1932-33, 1933-34, 1934-35, 1936-37, 1938-39, 1946-47, 1948-49, 1949-50, 1952-53, 1955-56, 1956-57, 1958-59, 1960-61, 1962-63, 1963-64, 1974-75, 1975-76, 1977-78, 1986-87, 1988-89, 1989-90, 1990-91, 1991-92, 1992-93, 1993-94, 1994-95, 1995-96, 1996-97, 1998-99, 1999-2000, 2002-03, 2004-05, 2008-09, 2009-10, 2010-11 | |
스코티시 챔피언십 (2부)
(1회) | 2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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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시 리그 1 (3부)
(1회) | 2013-14
|
스코티시 리그 2 (4부)
(1회) | 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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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시 컵
(33회) | 1893-94, 1896-97, 1897-98, 1902-03, 1927-28, 1929-30, 1931-32, 1933-34, 1934-35, 1935-36,
1947-48, 1948-49, 1949-50, 1952-53, 1959-60, 1961-62, 1962-63, 1963-64, 1965-66, 1972-73, 1975-76, 1977-78, 1978-79, 1980-81, 1991-92, 1992-93, 1995-96, 1998-99, 1999-2000, 2001-02, 2002-03, 2007-08, 2008-09 |
스코티시 리그 컵
(27회 / 최다 우승) | 1946-47, 1948-49, 1960-61, 1961-62, 1963-64, 1964-65, 1970-71, 1975-76, 1977-78, 1978-79,
1981-82, 1983-84, 1984-85, 1986-87, 1987-88, 1988-89, 1990-91, 1992-93, 1993-94, 1996-97, 1998-99, 2001-02, 2002-03, 2004-05, 2007-08, 2009-10, 2010-11 |
스코티시 챌린지 컵
(1회) | 2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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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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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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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이적료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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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이적료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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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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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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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WE ARE THE PEOPLE |
레인저스 FC는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이다. 공식 명칭은 아니지만 글래스고 레인저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스코틀랜드에서 4번째로 오래된 구단인 레인저스는 1872년 3월 웨스트 엔드 파크(West End Park)에서 4명의 청년들[5]에 의해 창단되었고, 같은 해 5월 '캘런더 FC'와 첫 경기를 치렀다. ECA(European Club Association, 유럽 클럽 협회)의 창립 회원 열여섯 중 하나로, 스코틀랜드 클럽으로서는 유일한 회원이었다.[6] 클럽명 Rangers는 창단 당시, 연고지 글래스고에서 가장 유명했던 럭비 팀의 이름을 그대로 채용한 것이다.[7]
지역 라이벌인 셀틱 FC와의 더비인 올드 펌 더비는 유럽을 통틀어 가장 격렬한 더비 매치 중 하나로,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의 최고 인기 매치이자 사실상 유일한 흥행 카드이다.
레인저스는 전 세계 35개국에 600개 이상의 서포터즈 클럽을 두고 있으며, 이는 세계 축구에서 가장 큰 팬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를 증명하듯 레인저스는 2007-08 UEFA컵 결승전에서 20만명의 서포터즈들을 맨체스터 원정에 동원하면서 축구 역사상 최다 서포터즈 동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창단 이래 줄곧 파란색, 하얀색, 붉은색을 클럽의 상징색으로 삼고 있으며, 유니폼도 1900년대 초기에 흰색 상의를 입었던 시기를 제외하면 주로 파란색 상의에 흰색 하의, 붉은색 양말를 고수하고 있다.[8]
지역 라이벌인 셀틱 FC와의 더비인 올드 펌 더비는 유럽을 통틀어 가장 격렬한 더비 매치 중 하나로,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의 최고 인기 매치이자 사실상 유일한 흥행 카드이다.
레인저스는 전 세계 35개국에 600개 이상의 서포터즈 클럽을 두고 있으며, 이는 세계 축구에서 가장 큰 팬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를 증명하듯 레인저스는 2007-08 UEFA컵 결승전에서 20만명의 서포터즈들을 맨체스터 원정에 동원하면서 축구 역사상 최다 서포터즈 동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창단 이래 줄곧 파란색, 하얀색, 붉은색을 클럽의 상징색으로 삼고 있으며, 유니폼도 1900년대 초기에 흰색 상의를 입었던 시기를 제외하면 주로 파란색 상의에 흰색 하의, 붉은색 양말를 고수하고 있다.[8]
50번째 우승을 상징하는 'Five Stars'[10] |
2. 역사
Rangers Football Club History[12] |
스코틀랜드 축구를 셀틱 FC와 함께 양분한 명문 구단으로서 리그 우승 54회, 스코티시 컵 우승 33회, 스코티시 리그 컵 우승 27회, 7번의 도메스틱 트레블 등 경이로운 국내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공식 대회 우승만 합해도 118회로, 유럽 프로 축구 리그 참가 팀 중 최다 우승이자 전 세계 프로 축구 리그를 통틀어 2위의 기록이다.[13] 이게 얼마나 엄청난 숫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그냥 레알 마드리드가 30번 정도 더 우승해야 도달할 수 있는 숫자라고 생각하면 쉽다. 유럽에서 손꼽히는 여타 명문 클럽들도 100회 우승을 돌파하려면 수십 년은 더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높은데, 레인저스는 2000년대가 시작되던 해에 100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술 더 떠 레인저스는 1890-91 시즌에 스코틀랜드 프로 축구 리그 원년 멤버로 참가해 현재까지 6위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한 적이 없다. 약 90년 전인 1920년대에 단 한 번 6위로 시즌을 마친 것이 창단 이래 최악의 순위로 남아 있고, 이때의 6위를 포함해 4강에 들지 못한 것은 단 5차례. 당연히 '성적 미달에 의한' 강등은 겪은 적 없고, 우승 공백은 8년을 넘긴 적이 없다. 셀틱조차도 10위 전후를 전전한 적이 꽤 있음을 감안하면 엽기적이기까지 한 성적. 참고로 레인저스가 115시즌 동안 1부 리그에 참가해서 기록한 순위를 평균 내면 1.97(...)이라는 황당한 숫자가 나온다. 쉽게 말해 어떤 클럽이 115년 연속 준우승을 해도 레인저스보다 평균 순위가 낮다는 것이다.리그 지배 끝판왕
화려한 역사 속에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을 지배하고 있었으나 이상하게도 유럽 클럽 대항전 성적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14] 그러나 90년대까지는 유럽에서 중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였다.[15] 유로파 리그의 전신 중 하나인 UEFA 컵 위너스 컵에서 1972년 FC 디나모 모스크바를 상대로 우승을 거두었고, 1961년과[16] 1967년에 각각 ACF 피오렌티나와 FC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준우승을 거두었다. UEFA 유로파 리그에서도 2007-08 시즌에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한술 더 떠 레인저스는 1890-91 시즌에 스코틀랜드 프로 축구 리그 원년 멤버로 참가해 현재까지 6위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한 적이 없다. 약 90년 전인 1920년대에 단 한 번 6위로 시즌을 마친 것이 창단 이래 최악의 순위로 남아 있고, 이때의 6위를 포함해 4강에 들지 못한 것은 단 5차례. 당연히 '성적 미달에 의한' 강등은 겪은 적 없고, 우승 공백은 8년을 넘긴 적이 없다. 셀틱조차도 10위 전후를 전전한 적이 꽤 있음을 감안하면 엽기적이기까지 한 성적. 참고로 레인저스가 115시즌 동안 1부 리그에 참가해서 기록한 순위를 평균 내면 1.97(...)이라는 황당한 숫자가 나온다. 쉽게 말해 어떤 클럽이 115년 연속 준우승을 해도 레인저스보다 평균 순위가 낮다는 것이다.
화려한 역사 속에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을 지배하고 있었으나 이상하게도 유럽 클럽 대항전 성적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다.[14] 그러나 90년대까지는 유럽에서 중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였다.[15] 유로파 리그의 전신 중 하나인 UEFA 컵 위너스 컵에서 1972년 FC 디나모 모스크바를 상대로 우승을 거두었고, 1961년과[16] 1967년에 각각 ACF 피오렌티나와 FC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준우승을 거두었다. UEFA 유로파 리그에서도 2007-08 시즌에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3. 기록
4. 유명 선수
150년에 가까운 오랜 역사 동안 무수히 많은 선수들과 감독들이 레인저스를 위해 헌신하였고, 수많은 레전드들이 클럽에 큰 공헌을 남겼다.
5. 명예의 전당
레인저스 FC 명예의 전당은 당시 구단의 회장이였던 데이비드 머레이 경에 의해 2000년에 설립되었다.[17] 머레이 경은 명예의 전당을 설립하면서 "구단은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이 레인저스에 기여한 업적과 공헌을 기억하고 기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6. 스쿼드
6.1. 1군 명단
6.2. 임대 선수 명단
7. 역대 감독
8. 영구결번
No.12 팬
|
9. 역대 엠블럼
축구 클럽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레인저스는 두 개의 공식 문장을 사용하고 있다. 사자와 'Ready' 문구, 클럽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문장은 언론, 클럽 공식 상품, 클럽의 공식 문서에 사용되며, RFC가 겹쳐져 있는 문장은 유니폼의 문장으로 사용된다.
10.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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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Blue Sea of Ibr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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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타
Ibrox Stadium Flags |
영국 연합주의를 기반으로 한 구단답게 레인저스의 홈구장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는 영국 연합의 상징 유니언 잭이 휘날리고 있다. 라이벌 구단의 홈구장 셀틱 파크엔 유니언 잭 대신 아일랜드 국기가 휘날리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 영국에 영국 깃발 휘날리는게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We Are The People |
레인저스의 슬로건은 We Are The People이다. 슬로건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북아일랜드 프로테스탄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시편 95장 7절[19][20]에 나오는 문구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고, 글래스고 고번(Govan) 조선소의 노동자들이 파업 중에 축구를 보기 위해 아이브록스 직관을 가면서 외쳤던 구호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전자가 가장 유력한 설이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 자료를 살펴보는 편이 좋다. "We are the people" 문구의 유래를 설명해주는 자료.
영국 연합주의와 왕당주의적 성격을 가진 구단답게 레인저스의 응원가 중에는 Rule Britannia와 God Save the Queen이 존재한다.
프로테스탄트, 영국 연합주의, 왕당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우익으로 분류되는 클럽이다.
프로테스탄트, 영국 연합주의, 왕당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우익으로 분류되는 클럽이다.
선수단 경기장 입장 응원가(Anthem)은 티나 터너의 The Best이다. 올드 펌 더비같은 중요한 경기에서는 떼창을 넘어 포효에 가까운 팬들의 목소리가 상대팀의 기를 죽일 정도.
레인저스의 유명한 서포터즈 그룹은 클럽 1872(Club 1872)이다.
레인저스의 유명한 서포터즈 그룹은 클럽 1872(Club 1872)이다.
Liverpool FC
| Rangers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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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레인저스 FC에 대한 말말말
레인저스가 된다는 것은 축구라는 이 성지에서 그러한 이름이 의미하는 모든 것을 지탱하는 신성한 신뢰를 느끼는 것이다.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라. 필연적으로 우리는 수년간의 실패를 겪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도착했을 때, 우리는 관용과 온전한 정신을 드러내야 한다. 불안의 날이 닥쳐도 극복해야 할 시련 때문에 우리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그것은 용감한 개척자들이 있던 시절부터 레인저스의 철학이였다.
나의 유일한 후회는 (레인저스에) 너무 늦게 와서 너무 일찍 떠나는 것이였다.
나는 몇몇의 큰 클럽들에서 뛰었지만, 레인저스는 완전한 클럽이다.
레인저스의 유니폼을 입는 한 내가 어떤 포지션에서 플레이하든 상관이 없다.
그들은 레인저스의 파란 유니폼을 줄 수 없습니다.
글래스고 레인저스. 하나님은 내가 그들을 위해 뛰는 것을 좋아하신다.
할 수 있는 한 레인저스에서 뛰고 남은 여생을 불행하게 보낼 것이다.
저는 스코틀랜드에서 셀틱이 아닌 글래스고 레인저스를 더 좋아합니다.
여기서 생기는 분위기가 어떤 팀에게도 힘들다는 것을 안다.
셀틱은 나에게 세상의 모든 돈을 제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위해 뛰지 않을 것이다. 레인저스, 팬, 나 자신에게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13. 같이 보기
[1] 1890/1891 시즌은 스코틀랜드의 축구사에서 프로 클럽들이 모여 리그를 진행한 역사적인 첫 시즌이었다. 레인저스 FC와 덤바턴 FC가 공동으로 우승하여 스코틀랜드 역사상 최초의 챔피언에 등극하는 영예를 누렸다.[2] 이 시즌 레인저스는 전승 우승이라는 축구계에서 다시는 경신될 수 없는 기록을 세웠다. 당시 스코틀랜드 리그는 총 10개 팀으로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18경기를 치르는 방식이었는데 놀랍게도 레인저스는 18경기 18승, 전승을 거두며 2위 하츠와 승점 10점 차이로 압도적인 리그 우승을 차지하였다.[3] 1890/1891 시즌은 스코틀랜드의 축구사에서 프로 클럽들이 모여 리그를 진행한 역사적인 첫 시즌이었다. 레인저스 FC와 덤바턴 FC가 공동으로 우승하여 스코틀랜드 역사상 최초의 챔피언에 등극하는 영예를 누렸다.[4] 이 시즌 레인저스는 전승 우승이라는 축구계에서 다시는 경신될 수 없는 기록을 세웠다. 당시 스코틀랜드 리그는 총 10개 팀으로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18경기를 치르는 방식이었는데 놀랍게도 레인저스는 18경기 18승, 전승을 거두며 2위 하츠와 승점 10점 차이로 압도적인 리그 우승을 차지하였다.[5] 모지스 맥닐, 피터 맥닐, 피터 캠벨, 윌리엄 맥베스[6] 현재는 머더웰 FC, 애버딘 FC,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 FC, 셀틱 FC가 추가로 가입해 다섯개의 구단이 소속되어 있다.[7] 재미있게도 럭비 팀의 이름을 계승한 레인저스 FC는 글래스고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팀이 되었다.[8] 영국을 상징하는 색과 일치한다는 점에서 셀틱과의 라이벌 관계는 태생부터 예견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9] 유니폼 엠블럼, 유니폼에 변형된 엠블럼을 사용하는 다른 팀들 중에서 유명한 팀은 리버풀 FC, CR 플라멩구.[10] 유니폼 엠블럼, 유니폼에 변형된 엠블럼을 사용하는 다른 팀들 중에서 유명한 팀은 리버풀 FC, CR 플라멩구.[11] 가운데부터 시계 방향으로 폴 개스코인, 콜린 스타인, 앨리 맥코이스트, 마크 헤이틀리, 앨런 모튼, 테리 버처, 그레이엄 수네스, 월터 스미스[12] 가운데부터 시계 방향으로 폴 개스코인, 콜린 스타인, 앨리 맥코이스트, 마크 헤이틀리, 앨런 모튼, 테리 버처, 그레이엄 수네스, 월터 스미스[13] 통산 우승 1위는 이집트의 알 알리 SC.[14] 빌 스트루스가 재임하였던 레인저스의 첫번째 전성기 시절에는 유럽 대항전이 없었고, 레인저스의 두번째 전성기 시절인 1990년대에는 경쟁자들이 너무 쎘기 때문에...[15] 1992-93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결승 진출을 노렸으나, 당시 마르세유와 승점 1점 차이로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다. 하지만 당시 마르세유가 승부조작을 했었고, 약물 복용 논란까지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아쉬울 따름.[16] 영국 최초의 유럽 클럽 대항전 결승 진출.[17] 이는 영국 축구 클럽 최초의 명예의 전당이다.[18] 빌 스트루스 메인 스탠드 정문으로 가면 나오는 계단이다. 레인저스 팬들에겐 유명한 장소.[19]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개역개정 성경)[20] For he is our God; and we are the people of his pasture, and the sheep of his hand. To day if ye will hear his voice, (킹 제임스 성경)[21] 맨유의 이적 제안을 거부하고 나온 발언.[22] 맨유의 이적 제안을 거부하고 나온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