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K 아우스트리아 빈 | |
F.K. Austria W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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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 Fußballklub Austria W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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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Veilchen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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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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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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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 빈 (W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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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
| 게네랄리 아레나 (Generali Arena)
(17,500명 수용) |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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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 프랑크 헨젤 (Frank Hen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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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 마르쿠스 크래치머 (Markus Kraetschmer)
페터 슈퇴거 (Peter Stöger) |
감독
| 페터 슈퇴거 (Peter Stö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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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인 선수
| 이진현 (2017~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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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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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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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24, 1925–26, 1948–49, 1949–50, 1952–53, 1960–61, 1961–62, 1962–63, 1968–69, 1969–70
1975–76, 1977–78, 1978–79, 1979–80, 1980–81, 1983–84, 1984–85, 1985–86, 1990–91, 1991–92 1992–93, 2002–03, 2005–06, 2012–13 | |
1920–21, 1923–24, 1924–25, 1925–26, 1932–33, 1934–35, 1935–36, 1947–48, 1948–49, 1959–60,
1961–62, 1962–63, 1966–67, 1970–71, 1973–74, 1976–77, 1979–80, 1981–82, 1985–86, 1989–90 1991–92, 1993–94, 2002–03, 2004–05, 2005–06, 2006–07, 2008–09 | |
ÖFB-슈퍼컵
(6회) | 1990, 1991, 1992, 1993, 200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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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로파 컵
(2회) | 193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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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1910년 10월 20일 빈에서 설립된 비너 아마추어-SVWiener Amateur-SV) 크리켓팀에서 출발하였으며, 1926년 11월 28일 푸스발클럽 아우스트리아 빈(Fußballklub Austria Wien)[1]이라는 구단명을 정하게 되었다. 오스트리아에서 SK 라피트 빈에 이어서 가장 성공한 구단이며 단 한번도 강등을 겪지않은 팀이기도 하다. 같은 연고지인 라피트 빈과는 오랜 앙숙이지만 최근 떠오르는 신흥강호의 등장으로 인해 라피트 빈과 사이좋게 밀리는 상황에 처해 있다.
2019-20 ÖFB컵에서는 2라운드만에 WSG 스바로프스키 티롤의 켈빈 예보아에게 4골을내주며 2:5로 패하는 대굴욕을 맛보고야 말았다.명색이 ÖFB컵 최다 우승팀인데 말이다.
2019-20 ÖFB컵에서는 2라운드만에 WSG 스바로프스키 티롤의 켈빈 예보아에게 4골을내주며 2:5로 패하는 대굴욕을 맛보고야 말았다.명색이 ÖFB컵 최다 우승팀인데 말이다.
3. 주요선수
4. 여담
- 우리나라에는 이진현 선수가 이적하며 알려지게 되었다.
-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우승 독재기 이전의 최후의 우승팀이다.
[1] 영어식으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Austria Vienna)라고 읽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