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썬더/지상 병기/이탈리아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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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017년 11월, 1.75 업데이트를 통해 이탈리아 지상군이 등장하였다.

가이진 엔터테인먼트는 워 썬더 1.85 업데이트를 통해 이탈리아 지상군이 등장할 것이라고 발표하였고 곧이어 2018년 12월 17일, 이탈리아 지상군이 워 썬더 1.85 업데이트를 통해 공식적으로 등장하였다.

정신나간 시속 120 나오는 무반동포 장갑차로 적의 통수를 치는데 특화된 국가다.[1] 게다가 4~5랭크 때는 미제 퍼싱, 잭슨, 무반동포, M47, TOW를 가지고 미군을 잡는다.

특징으로는 대부분의 차량이 화력과 장갑을 등가 교환한 유리 대포라는 것이다. 패치로 다른 유리대포형 국가들이 등장했지만 이탈리아는 특유의 뛰어난 기동성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게 MBT에도 적용되는 바람에 어차피 뚫릴 거 기동성이 좀 더 좋은 장갑차가 주력으로 보이기도 하며 실제로도 이탈리아 MBT보다 이탈리아 장갑차를 조우하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이 현상은 퍼싱-패튼 구간에서 더 두드러진다.

2019년 6월 현재, 1티어 전차들의 성의 없는 BR 배정 문제가 심각하다. 사실상 1랭크 모든 전차가 BR 1.0 수준의 전차들이며, 그나마도 사정이 나은 전차가 낮은 BR에 배정되고 성능이 낮은 구형 전차가 상위 BR에 배정되는 등 초보자에 대한 배려를 눈꼽만큼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상위 랭크에서는 비교적 BR에 걸맞은 전차들을 몰 수 있지만, 전차 성능이 낮아서 랭크를 올리기 어려운것과 성의 없는 밸런싱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저랭크 거의 모든 차량이 "지뢰"로 꽉 찬 쓰레기 밖에 없다고 보면 된다.

일례로 예비 전차인 M13/40이 BR 1.0인데 이보다 구형인 M11이 BR 1.3이며 마찬가지로 M13보다 못한 L40이 BR 1.7이다. 주포 구경은 M13보다 작거나 같고 재장전 속도는 오히려 느려졌는데, 도대체 왜 BR이 오르는지가 알 수 없다. 2랭크 전차들을 개방할 때 까지 예비 전차를 품에서 놓을 수 없는 구조인 셈.

"New Power" 패치가 나온 현재 까지 지속적인 패치를 통해 출시 당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너프당한 상황이다. 가이진이 주로 너프 먹이는 수리비 부터, 전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본탄 변경, BR변경, 데브 서버 때와 다른 전차 성능 등 천대 받고 있다. 물론 영국처럼 가이진이 아예 버리지도 않았고 프랑스만큼 평균적인 수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비싸지도 않다. 지속적인 패치로 전차도 추가해주고 꽤 합리적인 트리 변경도 해주기 때문에 해볼 만한 진영이지만, 대부분의 전차가 장점을 씹어먹는 단점이 하나정도 존재하기 때문에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게끔 운용해야 한다.

2. 차량[편집]

2.1. 경전차[편집]

2.2. 중형전차 · MBT[편집]

2.3. 자주대공포[편집]

2.4. 구축전차 · 대전차 차량[편집]

2.5. 프리미엄[편집]

[1] 어찌보면 리얼리스틱에서 독일과 매칭되는게 매우 적절한 상황이다. 라인유지에 특화된 독일 전차들이 버티는 동안 이탈리아가 뒤를 치는 전술이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