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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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후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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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양
(おちょやん) |
1. 개요
일본의 NHK에서 방영되는 아침 드라마 시리즈. 아사도라(朝ドラ: 아침 드라마)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보통 한 시리즈에 150회~156회 분량으로 한 편에 정확히 15분 편성. 전 연령층이 짧은 시간에 가볍게 볼 수 있는 내용을 담는다. 과거에는 시간적 배경은 막부 말기에서 현대까지 폭넓었으나 요즈음은 주로 태평양 전쟁 전후나 급속도로 경제가 성장한 쇼와시대를 다룬 작품이 많다. 이러다 보니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 항목에도 있다시피 메이지 다이쇼 쇼와 전쟁이전의 배경을 보면 잘먹고 잘 살다가 전쟁시기에 고통스럽게 살았고 전후시기에도 우리도 힘들게 살았다는 느낌으로 보여주다보니 일본의 피해자 행세같은 뉘앙스를 느낄수도 있으며 전체적으로 윤색하는 경향이 기본적으로 나와서 시대배경을 아는 사람에게는 좋게 보기 어렵다.
보통 한 시리즈에 150회~156회 분량으로 한 편에 정확히 15분 편성. 전 연령층이 짧은 시간에 가볍게 볼 수 있는 내용을 담는다. 과거에는 시간적 배경은 막부 말기에서 현대까지 폭넓었으나 요즈음은 주로 태평양 전쟁 전후나 급속도로 경제가 성장한 쇼와시대를 다룬 작품이 많다. 이러다 보니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 항목에도 있다시피 메이지 다이쇼 쇼와 전쟁이전의 배경을 보면 잘먹고 잘 살다가 전쟁시기에 고통스럽게 살았고 전후시기에도 우리도 힘들게 살았다는 느낌으로 보여주다보니 일본의 피해자 행세같은 뉘앙스를 느낄수도 있으며 전체적으로 윤색하는 경향이 기본적으로 나와서 시대배경을 아는 사람에게는 좋게 보기 어렵다.
2. 역사
1961년 <딸과 나>(娘と私)라는 작품을 평일 오전 8시 40분~9시에 방영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이 시기부터 1974년까지의 작품은 1년단위로 만들어졌으며 1964년에 방영된 <소용돌이 파도>(うず潮)를 제외한 모든 작품을 도쿄방송국에서 촬영하였다. 1962년 작품부터는 시간대를 오전 8시 15분~8시 30분대로 변경했고 그에 힘입어 평균 시청률 50%의 시대를 열어간다.
현재와 같이 작품을 전기(4월~9월)와 후기(10월~익년 3월)로 일년에 2번 내는 시스템은 1975년 부터 시작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전기 작품은 도쿄방송국에서, 후기 작품은 오사카방송국에서 제작하는 것이 정착되었다. 지속적으로 40%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인기를 끌다가 1983년 역사적 작품인 <오싱>(おしん)이 방영되면서 절정을 이뤘다. 1974년 <하토코의 바다>(鳩子の海) 이후 첫 번째 일년치 작품이었으며 평균시청률 52.6%, 최고시청률 62.9%를 찍으며 최고의 드라마로 올라섰다. <오싱>이 가지고 있는 최고시청률 62.9%는 일본 텔레비젼 드라마 역사상 최고 시청률로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이 시기까지만 해도 남자주인공인 드라마가 만들어졌으나 억척스럽게 운명을 개척하는 여성이 주인공인 <오싱>이 대 히트를 치면서 남성주인공인 드라마가 점점 줄어들었으며, 1995년 미쿠니 카즈오가 주연한 <달려!>(走らんか!) 이후로는 남성 단독 주연작이 편성되지 않고 있다.[1]
1990년대 초반까지 4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나 시청자들의 생활습관의 변화와 드라마 내용의 한계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시청률이 하락하였으며 2009년 후기작품인 <웰카메>(ウェルかめ)가 최저 평균 시청률인 13.5%로 내려앉으면서 위기론이 형성되었다. 하지만 생활습관의 변화에 맞춰 2010년 전기작품인 <게게게의 여보>(ゲゲゲの女房)부터 방송시간을 48년만에 오전 8시~8시15분으로 변경하였으며, 드라마 자체가 수작으로 인정을 받아 평균시청률 18.6%, 최고시청률 23.6%를 기록하며 조금씩 회복하기 시작하였고 2013년 전기작품인 <아마짱>(あまちゃん)이 평균시청률 20.6%, 최고시청률 27.0%로 대박을 터뜨리며 부활하였다. 그 이후 작품 역시 평균시청률이 20% 초중반대를 유지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15년 후기작품인 <아침이 온다>(あさが来た)에서 사상 최초로 막부말기를 소재로 다룸으로써 시대적 배경이 확대되었고 평균시청률 23.5%로 2000년 이후 아침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였다. 2016년 전기작품인 <아빠 언니>(とと姉ちゃん) 역시 평균시청률 22.8%로 2000년 이후 아침드라마 중 시청률 3위를 차지하면서 인기가 지속되었다.
3. 특징
- 본방송은 NHK종합에서 월~토 오전 8시부터 15분간 방송한다. 시청률은 보통 20% 전후로 예전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 수치지만 시간대를 고려하면 꽤 높은 시청률로 여전히 동시간대 시청률 원탑이다. 게다가 하루에 총 4번[3] 편성되고 출근길에 원세그로 시청하는 사람도 많으므로 집계되지 않는 시청률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한국에서는 NHK World Premium을 통해 월~토 오전 8시, 오후 12시 45분에 시청할 수 있다.
- 남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이 그리 많지 않다. 연속 TV 소설이 처음 생긴 1960년대에 세작품, 1980년대에 3작품, 1990년대에 두작품만 남성 단독주연 작품이며, 남성 공동주연 작품까지 합하더라도 10작품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2010년대 후반 이후로 만푸쿠와 옐 등이 남성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만들어지며 조금씩 타개되는 중.
- 드라마의 히로인을 결정할 때는 오디션으로 결정하는 전통이 있었지만 2006년 전기작품인 <순정반짝>에서 미야자키 아오이가 작가지명으로 결정되어 그 후 몇 작품이 작가지명으로 선발되었다.[12] 오디션으로 발탁된 배우들은 기존의 배우가 아닌 신진 배우들인 경우가 많으며 이 작품을 통해서 이름이 크게 알려져 주연급 배우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다.[13] 그리하여 경쟁률은 기본이 1000:1이며 치열할때는 3000:1까지 올라간다. 작가지명의 경우, 주인공의 캐릭터에 맞춰서 작가가 지명하며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서 그 연기자의 연기모습을 토대로 각본을 만든다고 한다. 오디션으로 발탁되면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이 주어지고, 작가지명으로 발탁되면 당대 최고의 배우임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히로인으로 발탁된 배우들은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 2018년 전기 작품 이후, 오랜전통이던 히로인을 오디션으로 결정하는 전통이 매우 옅어졌다.[14] 그 대신 검증된 인기연기자들이 주인공을 맡기 시작하는데, 기존의 신인 여성연기자를 발탁하여 띄워주던 역할을 하던 역할을 하기보다 검증된 연기자를 발탁하여, 작품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으려는 의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20대 여성에 국한되었던 주인공의 폭을 넓혀서 다양한 이야기를 드라마에 녹여내겠다는 의지로도 해석된다.
- 공간적 배경 또한 각 작품별로 도도부현을 균일하게 돌아가면서 제작하는데, 도쿄방송국에서 제작하는 전기작품은 관동지역을 중심으로 한 동일본지역, 오사카방송국에서 제작하는 후기작품은 관서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서일본지역이 무대가 될 때가 많다. 2009년 전기작품인 <츠바사>가 사이타마현을 무대로 하며 모든 도도부현을 무대로 하였다. 또한 1990년 전기 작품인 <늠름히> 부터는 외국의 배경이 되는 작품이 나오기도 한다.
-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는 유명 작가의 문학작품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 대부분이었으나 197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까지는 오리지널 스토리의 작품이 대세를 이룬다. 하지만 2010년대 부터는 오리지널 스토리 작품보다 한 실존인물의 인생을 모델로 하여 각색한 작품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
- 대한민국의 KBS에서 '연속 TV 소설'의 포맷을 따서 TV소설 시리즈를 방영했다.[15] 1987년도의 TV소설은 근현대에 발표된 소설을 각색한 형식으로 방영하는 드라마였지만[16] 1년도 못가서 폐지되었고,[17] 1995년에 TV소설이 다시 부활한 뒤로는 NHK의 포맷을 따와서 방송했는데 모든 작품이 한국전쟁 이후에서부터 1970년대까지의 시간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 첫 부활당시에는 2TV에서 방송했고 1996년부터 2009년까지 KBS 1TV 아침시간대에 방송되었지만 2009년에 제작비 절감을 명목으로 TV소설이 폐지되었고 2011년부터 KBS 2TV에서 다시 부활했으나 2018년 8월 31일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시청률은 의외로 꾸준히 보는 시청자들이 있어 10% 초반대를 유지했다. 또한 시대상만 과거일뿐 대다수의 드라마가 현대극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막장 드라마의 래퍼토리를 그대로 답습하는 경향을 보여 그런면에서 차이점이 두드러지기도 한다.
- 2007년 후기에 방송된 <치리토테친> 이후의 작품은 작품이 끝나면 드라마의 조연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스핀오프 드라마가 만들어진다.
- NHK 대하드라마의 오프닝 음악은 거의 대부분 클래식풍의 웅장한 음악인 반면, 연속 TV 소설의 오프닝 음악은 여러장르를 이용하고 있다.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는 주로 가사가 없는 경음악이 대부분이었으나 90년대부터 가사가 있는 주제가들이 선택되기 시작하였고 2010년대에는 방영된 14작품 중(현재) 2010년 후기 작품인 <철판>, 2011년 전기 작품인 <햇님>, 2013년 전기 작품인 <아마짱> 등 3작품을 제외한 작품이 가수가 노래를 부른 주제가가 이용되고 있다. 또한 주제가는 일본에서의 연속 TV소설의 위상과 같이 상당히 유명한 가수들이 부르는 경우가 많아 곡 자체가 유명해지는 경우가 많다.[18] 경음악이 쓰인 경우에도 상당히 공을 들이는데, 당대의 유명한 음악가들이 작곡을 하거나 연주한 음악을 사용하여 음악이 유명해 지는 경우가 많다.[19] 2015년 전기 작품 <마레>에서는 기존의 주제곡에서 벗어나 합창곡을 주제가로 쓰면서 주제가의 장르가 더 넓어지기도 하였다.
- 연말연시에는 방영을 하지 않는다. 다만 연말연시의 범위가 매해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연말연시가 끝난 이후의 재개되는 방영분은 한 주의 에피소드가 2회나 3회분 정도만 방영되고 마는 경우가 있다.
4. 방송 시리즈
※ 동시기 최고시청률은 빨강으로, 최저시청률은 파랑으로 표기.
※ ★ 표시는 남자 단독 주연일 경우 표기.
※ ★ 표시는 남자 단독 주연일 경우 표기.
4.1. 1960년대
방영연도
| 작품 제목
| 주인공
| 배경지역
| 평균
시청률 (%) | 작품 설명
|
딸과 나
(娘と私) | ★키타자와 효
(北澤彪) | 자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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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바람
(あしたの風) | 와타나베 후미코
(渡辺富美子) | 자료없음
| 일본의 아동문학가 츠보이 사카에(壺井栄)의 동명의 단편소설 들을 원작으로 한다. 1961년에 단편드라마로 제작되었던 것을 장편드라마로 다시 제작하였다. 전후시기의 한명의 여성을 통해서 사랑과 선의에 대해 다룬 드라마다. 이 시기부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방영하는 것이 이어지고 있으며, 역시 이 시기부터 2009년 후기 작품인 웰카메(ウェルかめ)까지의 47년간의 모든 드라마는 아침 8시 15분부터 30분까지 15분간 방송되었다. 현재 최종화 한편만 영상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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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あかつき) | ★사부리 신
(佐分利信) | 자료없음
| 소설가 무샤노코지 사네야스(武者小路実篤)의 소설들을 원작으로 한다. 대학교수에서 화가로 전직한 남자와 그의 가족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 현재 2회 분량의 영상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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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파도
(うず潮) | 하야시 미치코
(林美智子) | 30.2
| 최초의 오사카 방송국 제작 작품, 최초의 무명신인 기용 작품, 최초의 시청률 기록 작품 등의 많은 최초 기록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소설가 하야시 후미코(林芙美子)의 1947년 자전적 신문연재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전후에 미망인이 된 주인공이 아이를 고아원에 맡기고 요리점에서 일을 하며 역경을 이겨내는 이야기로 이미 2번의 영화화와 1번의 드라마화가 된 적이 있다. 이 작품 이후 오사카방송국 제작 드라마는 명맥이 끊겼다가 11년 뒤인 1975년 후기 작품인 <안녕하세요>에서 부활한다. 현재 309회와 최종회인 310회 영상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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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유라
(たまゆら) | ★류 지슈
(笠智衆)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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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나항
(おはなはん) | 가시야마 후미에
(樫山文枝) | 45.8
| 메이지시대 중기에 군인과 결혼하였으나 일찍 떠나보낸 주인공이 아이를 키우며 역경을 이겨낸다는 내용이다. 원작은 수필가 하야시 켄이치(林謙一)가 자신의 어머니의 인생을 기록한 동명의 수필이다. 이전의 작품들은 소설을 원작으로 주인공의 나레이션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작품부터 이야기와 인물이 강한 심지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는 점에서 현재의 연속 TV 소설의 원류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드라마가 시작하면 수도 사용량이 하락했다는 등의 이야기가 나돌 만큼 인기가 있었다. 2010년 아사히신문이 조사한 마음에 가장 남아있는 연속 TV 소설 작품 여론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현재 9회 분량이 남아있으나 재편집본이 남아있어 다른 초기 작품보다 보존상태가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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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
(旅路) | ★요코우치 타다시
(横内正) 히이로 토모에 (日色ともゑ) |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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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야말로
(あしたこそ) | 후지다 유미코
(藤田弓子) | 44.9
| 최초의 칼라 송출 작품 원작은 모리무라 카츠라(森村桂)의 소설인 <천국의 가장 가까운 섬>이다. 인생의 전기에 전력을 다하여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과 그녀를 이해하는 부모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세대의 화합을 이야기한 작품. 이 작품은 최종회를 제외한 전편이 소실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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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코와 할머니
(信子とおばあちゃん) | 오오타니 나오코
(大谷直子) | 37.8
| 소설가 시시 분로쿠(獅子文六)의 1938년 소설 <노부코>를 원작으로 한다. 대학수험을 포기한 주인공이 70대의 할머니와 살면서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는 내용. 이 작품 역시 전편이 소실되어 영상으로 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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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970년대
- 1960년대까지 전통적 여성상을 그려낸 작품이 대부분이었다면 1970년대 작품부터는 고난을 직접적으로 헤쳐나가는 강인한 여성상을 그려낸 작품이 많아졌다. 또한 히로인들이 이전에는 집안을 지키는 주부가 대부분이었다면 1970년대 작품부터는 직접적으로 일을 하거나 사업에 성공하는 직업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 1960년대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연속 TV 소설은 1년 작품으로 기획되었으나 1975년 전기작품인 <물빛의 시간>(水色の時) 부터 전후기를 나누어 반년제작으로 기획되기 시작하였다. 그 이유는 1년으로 길게 만들면 배우들의 피로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와 동시에 전기작품은 도쿄방송국에서, 후기작품은 오사카방송국에서 제작하는 것이 정례화되었다.
- 1977년 전기작품인 <가장 빛나는 별>(いちばん星) 부터 실제 인물들의 인생을 그대로 다루거나 각색해서 다루는 작품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방영연도
| 작품 제목
| 히로인
| 배경지역
| 평균
시청률 (%) | 작품 설명
|
무지개
(虹) | 미나미다 요코
(南田洋子) | 37.9
| 태평양전쟁과 전후 시기에 병약한 대학강사를 남편으로 둔 주인공이 아이들을 고난속에서 키워내는 여인의 이야기. 현재 이 작품의 영상은 남아있지 않으나 이 당시의 촬영현장을 담은 영상이 있어서 당시 방송상황에 대하여 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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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코 혼자
(繭子ひとり) | 야마구치 카린
(山口果林)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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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보다 푸르게
(藍より青く) | 마키 히로코
(真木洋子) |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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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의 가족
(北の家族) | 타카하시 요코
(高橋洋子) | 46.1
| 남매를 중심으로 남매간의 갈등, 연애 문제등을 다루면서 가족의 의미를 분석하는 드라마. 현재 5회분량의 영상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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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코의 바다
(鳩子の海) | 후지다 미호코
(藤田美保子) |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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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전기 | 물빛의 시간
(水色の時) | 오오타케 시노부
(大竹しのぶ)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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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후기 | 안녕하세요
(おはようさん) | 아키노 요코
(秋野暢子) |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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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전기 | 구름의 융단
(雲のじゅうたん) | 아사지 요코
(浅茅陽子) | 40.1
| 전체분량이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작품. 다이쇼시기에 여성비행사의 꿈을 가지고 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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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후기 | 불의 나라에
(火の国に) | 스즈카 케이코
(鈴鹿景子) | 35.0
| 대학을 중퇴하고 조경사의 꿈을 가진 주인공이 자신의 정원을 만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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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전기 | 가장 빛나는 별
(いちばん星) | 타카세 하루나
(高瀬春奈) → 고다이 미치코 (五大路子} | 37.2
| 도쿄예술대학에 입학하여 쇼와 시기 여성대중가수 제1호가 되는 사토 치야코(佐藤千夜子)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다. 실존인물의 일대기를 다룬 최초의 작품이다. 원 히로인인 타카세 하루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하여 도중에 히로인이 고다이 미치코로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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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후기 | 풍향계
(風見鶏) | 아라이 하루미
(新井晴み) |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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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전기 | 오테이짱
(おていちゃん) | 유리 치카코
(友里千賀子)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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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후기 | 나는 바다
(わたしは海) | 아이하라 토모코
(相原友子) | 35.9
| 전후 전쟁고아를 거둬 키우며 살아가는 주인공을 다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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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전기 | 마네짱
(マー姉ちゃん) | 쿠마가이 마미
(熊谷真実)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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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후기 | 은어의 노래
(鮎のうた) | 야마자키 센리
(山咲千里) | 42.7
| 어려서 어머니를 잃은 주인공이 오사카의 실 도매상에서 고용살이를 하며 지내다가 근성을 발휘하여 실 도매상으로 성공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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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980년대
- 1960년 초기 작품 이후 남성이 주인공으로 나온 드라마가 존재하지 않았는데, 다양한 사회상과 개성을 중시하는 가치관이 보편화 되면서 1984년 전기 작품인 <로망스>(ロマンス)부터 남성이 주인공인 작품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1984년부터 1985년까지 3작품이 남성이 주인공이었으나 시청률에서 크게 뒤지면서 다시 여성이 주인공인 작품이 나오기 시작한다.
- 1970년대 이미 일본의 가족구조가 변화가 있었지만 새로운 가족구조에 대한 갈등과 화합에 관련된 작품이 1980년대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한다.
방영연도
| 작품 제목
| 히로인
| 배경지역
| 평균
시청률 (%) | 작품 설명
|
1980년
전기 | 낫짱의 사진관
(なっちゃんの写真館) | 호시노 토모코
(星野知子) | 39.6
| 일본의 유명사진가 타츠키 요시히로(立木義浩)의 어머니인 타츠키 카츠코(立木香都子)를 모델로 한 작품. 쇼와 초기에 남성이 대세였던 카메라 작가에 도전하는 소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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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후기 | 무지개를 짜다
(虹を織る) | 콘노 미사코
(紺野美沙子) |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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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전기 | 풍작의 꽃
(まんさくの花) | 나카무라 아케미
(中村明美) | 37.1
| 출생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복잡한 사정의 여성의 이야기. 화가를 목표로 하는 주인공과 가족들의 얽히고 섥힌 모습을 중점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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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후기 | 오늘도 맑은 날
(本日も晴天なり) | 하라 히데코
(原日出子) | 36.6
| 태평양전쟁 중과 전후를 배경으로 NHK의 여자 아나운서이자 작가인 콘도 토모에(近藤富枝)의 반생을 모델로 다룬 이야기. 후기작품인데도 불구하고 도쿄방송국에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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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전기 | 하이칼라씨
(ハイカラさん) | 테즈카 사토미
(手塚理美) | 36.2
| 메이지시기, 외국인 전용 호텔을 건립하는 여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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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후기 | 요-이 땅!
(よーいドン) | 후지요시 쿠미코
(藤吉久美子) | 36.2
| 쇼와 초기, 누구보다도 잘 뛰었던 주인공이 집안이 도산하고 소녀가장이 되는 고난속에서도 올림픽을 향해 나아간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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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싱
(おしん) | 코바야시 아야코
(小林綾子) → 다나카 유코 (田中裕子) → 오토와 노부코 (乙羽信子) | 52.6
| 연속 TV 소설을 넘어 일본 드라마 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작품.
1983년 시점의 할머니가 된 오싱이 1907년 고향인 야마가타 현에서 식모살이를 하러 떠나는 모습을 떠올리며 그 동안 겪었던 사건과 고난들을 회상하는 이야기이다. 오싱의 고난과 맞물려 일본의 여러 세계사적 사건들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서 일본인들의 많은 공감을 샀다. 결국 평균시청률 52.6%, 최고시청률 62.9%의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깨지못한 기록이다. 이 작품의 각본가인 하시다 스카코(橋田壽賀子)는 그 이후에도 주목을 받아 그의 삶이 1994년 작품인 봄이여, 오라 (春よ、来い)로 방영되기도 하였다. | ||
1984년
전기 | 로망스
(ロマンス) | ★에노키 타카아키
(榎木孝明) |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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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후기 | 마음은 언제나 레몬빛
(心はいつもラムネ色) | ★신도 에이사쿠
(新藤栄作) |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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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전기 | 미오츠쿠시
(澪つくし) | 사와구치 야스코
(沢口靖子) | 44.3
| 농업을 하는 사람과 어업을 하는 사람들이 서로 대립하는 치바현 조시시에서 주인공인 후루카와 카오루의 금지된 사랑을 다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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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후기 | 일등 북
(いちばん太鼓) | ★오카노 신이치로
(岡野進一郎) | 33.4
| 대중연극단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사라진 어머니를 찾기위해 새로운 대중연극단을 만들어 성공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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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전기 | 하네코마
(はね駒) | 사이토 유키
(斉藤由貴) | 41.7
| 메이지 시기 최초의 여성 신문기자인 이소무라 하루코(磯村春子}의 일생을 모델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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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후기 | 교토의 바람
(都の風) | 카노 미유키
(加納 みゆき) | 39.3
| 교토의 도매상의 딸인 주인공이 도매상이 망한 후, 전통 료칸에 취직해 전후에는 패션계에 발을 들여놓고 성공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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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전기 | 춋짱
(チョッちゃん) | 코무라 히로
(古村比呂) | 38.0
| 일본의 대여배우 쿠로야나기 테츠코의 어머니인 쿠로야나기 쵸 (黒柳朝)의 자서전을 모델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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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후기 | 핫사이 선생
(はっさい先生) | 와카무라 마유미
(若村麻由美) | 38.1
| 도쿄에서 태어나 오사카의 한 중학교로 부임한 영어교사가 남존여비의 분위기와 새롭게 맞이한 오사카의 전통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겨내며 이상적인 교육을 실천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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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전기 | 논짱의 꿈
(ノンちゃんの夢) | 후지다 토모코
(藤田朋子) | 39.1
| 전후 혼란기 속에서 여성을 위한 책을 만드는 꿈을 가지게 된 주인공이 도쿄에 상경하여 수많은 고난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여성 편집자의 꿈을 이루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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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후기 | 쥰짱의 응원가
(純ちゃんの応援歌) | 야마구치 토모코
(山口智子) |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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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전기 | 청춘가족
(青春家族)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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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후기 | 왓코의 금메달
(和っこの金メダル) | 와타나베 아즈사
(渡辺梓)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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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1990년대
- 현대와 전통의 갈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주제로써 전통을 유지하는 장인들을 다룬 작품이 많아진다. 대부분 남성중심사회인 전통 장인의 세계에 여성이 관심을 가지고 입문하면서 그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 패망 이후나 고도성장기를 다룬 작품보다 헤이세이의 현대를 다룬 작품들이 대부분을 이룬다.
- 주제가나 테마곡이 유명 가수에 의해 불려지거나 유명 아티스트에 의해 작곡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방영연도
| 작품 제목
| 히로인
| 배경지역
| 평균
시청률 (%) | 작품 설명
|
1990년
전기 | 늠름히
(凛凛と) | ★다나카 미노루
(田中実) | 33.9
| 다이쇼 시기, 토야마의 농가의 차남으로 태어난 하타케야마 고키치가 텔레비전을 만드는 꿈을 꾸고 해외유학을 통하여 일본 최초의 텔레비젼을 만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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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후기 | 쿄, 두사람
(京、ふたり) | 야마모토 요코
(山本陽子) 하타다 리에 (畠田理恵) | 35.6
| 이혼으로 인해 헤어지게 된 어머니와 딸이 다시 재회하여 수많은 인연들을 겪으면서 츠게모노(일본식 장아찌) 가게를 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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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 스즈키 쿄카
(鈴木京香) | 29.1
| 1952년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된 것을 다시 리메이크한 작품. 도쿄 대공습 때 피난을 가다가 우연히 만난 마치코와 하루키가 운명적으로 재회하며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며 그 후의 일생을 다룬 드라마이다. 당시 시청률 하락에 고민에 빠져있었던 NHK에서 이를 타개 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많은 예산을 동원하였고 1983년 작품이자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던 <오싱> 이후 최초로 1년간 방영하였다. 2017년 한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인 <너의 이름은.>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주제가는 드라마와 동명의 곡으로 유명 엔카가수이자 배우인 이시카와 사유리가 불렀고, 2020년 전기작품 엘의 주인공 모델이 되는 코세키 유지가 곡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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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전기 | 여자는 배짱
(おんなは度胸) | 이즈미 핀코
(泉ピン子) 사쿠라이 사치코 (桜井幸子) | 38.9
| 온천여관을 운영하는 집안의 딸인 하나무라 유코와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로 들어온 새어머니 하나무라 타마코 2인 사이의 여관 주도권 쟁탈전을 다룬 드라마이다. 카가와 테루유키가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이 작품부터 1994년 전기 작품인 <피아노>까지 전기 작품을 오사카방송국에서, 후기 작품을 도쿄 방송국에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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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후기 | 히라리
(ひらり) | 이시다 히카리
(石田 ひかり) | 36.9
| 스모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스모가문의 영양사가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주제가는 DREAMS COME TRUE가 부른 '晴れたらいい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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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전기 | 에에뇨보
(ええにょぼ) | 토다 나호
(戸田菜穂) | 35.2
| 결혼을 하자마자 별거에 들어간 여의사 아사쿠라 유키가 이혼의 위기 등을 넘으며 여의사로 성장하는 이야기. 주제가는 나카야마 미호가 부른 '幸せになるため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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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후기 | 카린
(かりん) | 호소카와 나오미
(細川直美)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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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전기 | 피아노
(ぴあの) | 준나 리사
(純名里沙) | 25.5
| 동화작가를 목표로 하는 4자매의 이야기. 피아노는 악기 이름이 아니라 여주인공 이름이다. 주제가는 드라마 제목과 동명이며 주인공이 노래를 불렀는데, 히사이시 조가 작곡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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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여, 오라!
(春よ、来い) | 야스다 나루미
(安田成美) → 나카다 요시코 (中田喜子)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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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후기 | 달려!
(走らんか!) | ★미쿠니 카즈오
(三国一夫) | 20.5
| 만화가 하세가와 호우세이의 청춘만화 <하카타 아이의 순정>을 리메이크한 드라마. 하카타 지역 고교생들의 군상을 다룬 드라마다. 신인시기 칸노 미호가 준주역으로 발탁되어 이 작품으로 주목을 받아 성장하기 시작하였다. 주인공을 맡은 미쿠니 카즈오는 원래는 연기에 경험이 전무한 이자카야의 알바생이었는데, 우연히 오디션에 응모하여 주인공으로 기용되었다. 이 작품 이후, 남성단독주연의 작품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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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전기 | 해바라기
(ひまわり) | 마츠시마 나나코
(松嶋菜々子)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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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후기 | 두 아이
(ふたりっ子) | 이와사키 히로미
(岩崎ひろみ) 키쿠치 마이코 (菊池 麻衣子) | 29.0
| 전혀 성격이 다른 쌍둥이 자매가 성장하여 언니는 사업가로, 동생은 장기 기사로 성공하는 이야기. 아역으로 나온 미쿠리 마나와 미쿠리 카나가 크게 인기를 얻었고 2008년 후기작품인 <단단>에서 주인공으로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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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전기 | 아구리
(あぐり) | 다나카 미사토
(田中美里) | 28.4
| 소설가 요시유키 준노스케, 여배우 요시유키 카즈코, 시인 요시유키 에리의 어머니인 미용사 요시유키 아구리의 일생을 다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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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후기 | 아마카라샹
(甘辛しゃん) | 사토 유미코
(佐藤夕美子) | 26.6
| 양조장의 딸로 태어난 이즈미가 금녀구역이었던 양조장에 발을 딛으면서 양조장의 여당주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로 1995년 효고현 남부 지진을 본격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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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전기 | 텐우라라
(天うらら) | 스도 리사
(須藤理彩) | 27.7
| 대목수의 손녀인 우라라가 할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목수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노인복지 문제에도 접근하여 실내의 층계나 문지방과 같은 턱을 없애는 배리어프리 주택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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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후기 | 안챠쿠레
(やんちゃくれ) | 고니시 미호
(小西美帆) | 22.5
| 조선소의 딸로 태어난 미즈시마 나기사는 고등학교 중퇴 후에 신문사의 아르바이트 취재기자로 일하게 되고 저널리스트의 꿈을 키우게 된다. 하지만 2번의 이혼과 재혼 그리고 사별 과 같은 각종 고난을 겪으면서도 뜻을 꺾지 않고 프리랜서 저널리스트가 되는 이야기 이다. 후에 만화로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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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전기 | 스즈란
(すずらん) | 토오노 나기코
(遠野凪子) | 26.2
| 홋카이도의 작은 역에 버려져 역장의 손에 키워진 토키와 모에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이야기. 핫토리 타카유키가 음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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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후기 | 아스카
(あすか) | 다케우치 유코
(竹内結子)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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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000년대
- 앞서 설명한 침체기로 인해서 2000년대의 특유의 주제나 형식보다는 기존의 형식들을 지속적으로 차용하였다. 1960년대의 소설 작품의 극작화, 1970년대의 당찬 여성상, 1980년대의 남성 주인공 작품 채용, 1990년대의 장인 주제의 지속 등이 계속 혼용되었지만 시청률을 다시 끌어올리기에 무리가 있었다.
- 2000년대 작품부터 드라마 오프닝이 방송사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유명 작가들에게 맡겨지기 시작하면서 미적으로 상당히 수준이 높아지게 된다.
방영연도
| 작품 제목
| 히로인
| 배경지역
| 평균
시청률 (%) | 작품 설명
|
2000년
전기 | 나의 푸른하늘
(私の青空) | 타바타 토모코
(田畑智子) | 24.1
| 결혼식 도중 신랑의 도망으로 인해 결혼식을 하지 못하게 된 주인공이 이미 태중에 있는 아이를 혼자 낳아서 강인한 삶을 살아가는 싱글맘의 이야기. 연속 TV 소설 사상 싱글맘이 주제가 된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고 주인공이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게 되는 것을 통해서 급식 문제에 관련해서도 다루고 있는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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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후기 | 오도리
(オードリー) | 오카모토 아야
(岡本綾)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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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전기 | 츄라상
(ちゅらさん) | 쿠니나카 료코
(国仲涼子)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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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후기 | 혼마몬
(ほんまもん) | 이케와키 치즈루
(池脇千鶴) | 22.6
| 미각에 천부적 재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 야마나카 고노하가 일본 정통요리를 배우며 성장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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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전기 | 사쿠라
(さくら) | 타카노 시호
(高野志穂) | 23.3
| 하와이 이민 4세인 사쿠라가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일본 기후현의 중학교에 영어교사로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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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후기 | 만텐
(まんてん) | 미야지 마오
(宮地真緒) | 20.7
| 가고시마현 야쿠시마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우주비행기지와 우주선을 보고 꿈을 갖고 기상예보사가 되어 나중에는 우주에서 기상예보를 전하며 꿈을 이룬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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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전기 | 코코로
(こころ) | 나카고시 노리코
(中越典子) | 21.3
| 스튜어디스이던 주인공이 어떠한 계기로 인하여 가업인 장어요리집을 이어받게 되고 그곳에서 분투하여 성공하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 주인공이 비행기에서 만난 아이 둘을 가진 남자와 결혼하는데, 가정의 결합과정에 대한 갈등과 그에 대한 해소 과정도 잘 나타나 있다. 주제곡은 동명의 곡인데, 한국의 티비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나올 만큼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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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후기 | 테루테루 가족
(てるてる家族) | 이시하라 사토미
(石原さとみ) | 18.9
| 소설가 나카니시 레이(なかにし礼)의 소설이 원작. 1960년대 오사카의 빵집을 중심으로 제빵사인 아버지와 그를 돕는 어머니 그리고 4명의 딸의 꿈과 희망을 그린 이야기. 이시하라 사토미는 이 작품을 통해서 일본잡지기자협회가 주는 상인 골든애로상의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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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전기 | 텐카
(天花) | 후지사와 에마
(藤澤恵麻)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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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후기 | 와카바
(わかば) | 하라다 나츠키
(原田夏希)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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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전기 | 파이트
(ファイト) | 모토카리야 유이카
(本仮屋ユイカ) | 16.7
| 말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가정에 불어닥친 불행을 딛고 목장을 경영하는 꿈을 이루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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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후기 | 바람의 하루카
(風のハルカ) | 무라카와 에리
(村川絵梨)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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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전기 | 순정반짝
(純情きらり) | 미야자키 아오이
(宮﨑あおい) | 19.4
| 쓰시마 유코(津島佑子)의 소설 <불의 산(火の山―山猿記)>이 원작. 핫쵸 된장을 만드는 집에서 태어난 사쿠라코는 음악과 여자에 엄격한 시대 속에서 장애물을 딛고 도쿄음악대학에 진학하여 재즈피아니스트가 되는 이야기 이다. 1999년 작품인 <스즈란> 이래 7년만에 태평양전쟁 전후시기를 다룬 작품이다. 주인공 미야자키 아오이는 기존의 여주인공을 오디션으로 정한다는 전통을 깨고 최초로 작가지명으로 캐스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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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후기 | 이모타코 난킨
(芋たこなんきん) | 후지야마 나오미
(藤山直美)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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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전기 | 돈도하레
(どんど晴れ) | 히가 마나미
(比嘉愛未)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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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후기 | 치리토테친
(ちりとてちん) | 칸지야 시호리
(貫地谷しほり) | 15.9
| ||
2008년
전기 | 히토미
(瞳) | 에이쿠라 나나
(榮倉奈々) | 15.2
| ||
2008년
후기 | 단단
(だんだん) | 미쿠라 마나
(三倉茉奈) 미쿠라 카나 (三倉佳奈)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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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전기 | 츠바사
(つばさ) | 타베 미카코
(多部未華子) | 13.8
| ||
2009년
후기 | 웰카메
(ウェルかめ) | 쿠라시나 카나
(倉科カナ)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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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2010년대
- 2000년대 침체기를 겪던 연속 TV 소설은 47년 동안 지속되온 방송시간을 아침 8:00~8:15로 조정하였다. 이유는 시일이 흐르며 빨라진 일본인들의 생활양식과 드라마의 시간이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2010년 전기작품인 <게게게의 여보>(ゲゲゲの女房)가 상당한 호평을 받으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시청률이 상승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 2011년 후기작품인 <카네이션>(カーネーション)이 아침드라마 사상 최고의 걸작이라는 최호평을 받았고 바로 그 뒤에 이어진 2012년 전기작품인 <우메짱 선생>(梅ちゃん先生)이 평균 시청률 20%를 회복하였으며 2013년 전기작품인 <아마짱>(あまちゃん)이 공전의 히트를 치게 되면서 부활에 성공하였다.
- 2010년 전기작품인 <게게게의 여보>(ゲゲゲの女房)가 실제인물을 모델로 하여 성공하자, 2010년대 작품 중 대다수가 실제 인물들의 생애를 그대로 담거나 각색하였다. 모델이 되는 실제인물들은 대부분 어려운 시기를 거쳐서 자신의 앞날을 개척하여 최고가 된 여성들이다.
- 실제 인물들을 모델로 함에 따라서 현대의 비중이 줄어들고 태평양 전쟁 전후시기나 고도성장기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늘어났다. 2015년 후기 작품인 <아침이 온다>(あさが来た)는 최초로 막부말기를 다루기도 하였다. 그러나 실제 인물을 다루는 것이 아닌 오리지널 작품들은 현대를 위주로 한 작품이 많다.
- 2018년 전기작품 <절반, 푸르다>를 마지막으로 히로인을 오디션으로 뽑던 오랜전통이 사라졌다. 대신 기존에 활동하고 있던 인기배우를 위주로 캐스팅을 하고 있다. 이는 미검증된 신인 연기자를 발탁하여 출세의 발판이 되기보다, 검증된 연기자를 등용해서 작품성과 시청률을 확보하려는 의도라고 보인다.
방영연도
| 작품 제목
| 히로인
| 배경지역
| 평균
시청률 (%) | 작품 설명
|
2010년
전기 | 게게게의 여보
(ゲゲゲの女房) | 마츠시타 나오
(松下奈緒) | 18.6
|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의 부인인 무라 누노에가 쓴 결혼생활을 쓴 에세이가 원작이다. 무라 노누에의 시각으로 본 미즈키 시게루의 삶과 그의 작품의 세계, 당시 만화 산업등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볼 수 있다. 직전 작품에서 최저 시청률로 위기론이 형성되자 47년간 지속되온 방송시간을 아침 8:00~8:15로 조정하였으며 연속 TV 소설의 시청률이 이 작품을 기점으로 반등하기 시작한다.이 작품으로 인해 주인공의 고향인 시마네현의 관광객이 늘어날 정도였다. 무카이 오사무가 주인공의 남편인 미즈키 시게루로, 호시노 겐이 주인공의 남동생역으로 나온다. 주제가는 이키모노가카리가 부른 <ありがとう>이다. 후에 드라마를 바탕으로 영화와 연극으로도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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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후기 | 철판
(てっぱん) | 타키모토 미오리
(瀧本美織) | 17.2
| 말괄량이이자 트럼펫을 부는 것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출생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자신의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오사카에 우연히 정착하면서 할머니의 대를 이어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여는 이야기. 제목인 철판은 자신을 키워온 양부모의 본업인 철강공장과 할머니의 본업인 오코노미야키 가게의 철판을 일컫는 중의적 표현이며 성숙해 가는 주인공을 일컫는 표현이기도 하다. 오프닝이 특이하게 주인공이나 내용이 부각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의 고향인 오노미치 지역 주민들이 율동을 추는 것을 넣었다. 방영중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1주일 정도 방영이 중단되었다. 주제곡은 유명 바이올리니스트인 하카세 타로가 작곡하고 연주한 <ひまわり>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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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전기 | 햇님
(おひさま) | 이노우에 마오
(井上真央) | 18.8
| 태평양 전쟁 전후의 격동기의 한 여인의 반생을 서정적으로 묘사하였다. 햇님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긍정적인 모습으로 주변사람들의 힘이 되어주는 주인공의 모습을 빗댄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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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후기 | 카네이션
(カーネーション) | 19.1
| 쇼와시기 패션디자이너로 명성을 떨치던 코시노 아야코를 모델로 한 이야기이다. 아침드라마 사상 최고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각본, 연출, 연기가 조화를 이루었던 작품으로 평가받았으며 그로 인하여 2012년의 각종 드라마 상을 휩쓸었다. 주제가는 시이나 링고가 직접 작사작곡을 맡고 부른 동명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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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전기 | 우메짱 선생
(梅ちゃん先生) | 호리키타 마키
(堀北真希)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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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후기 | 순수한 사랑
(純と愛) | 나츠나
(夏菜) | 17.1
| 오키나와 미야코섬에서 작은 호텔을 경영하는 집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오키나와의 호텔을 다시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오사카의 호텔에 취직하고 그곳에서 남편을 만나면서 사랑과 의지를 키워가는 내용. 일본 제목인 "純と愛"는 히로인과 그 남편의 이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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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전기 | 아마짱
(あまちゃん) | 노넨 레나
(能年玲奈) | 20.6
| 아마짱은 일본어로 해녀란 뜻. 각본은 쿠도 칸쿠로. 도쿄에서 존재감 없이 살던 주인공 아마노 아키가 어머니를 따라 어머니의 고향인 이와테현 키타산리쿠시에 정착하게 되고 해녀일을 하게 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후에는 우연한 계기로 인해서 아이돌로 성공하는 이야기. 2013년 후반기에 한자와 나오키가 일본드라마를 평정했다면 전반기에는 아마짱이 평정했을 만큼 상당한 이슈가 되었다. 평균 시청률 20.6%, 최고 시청률 27.0%로 침제기였던 연속 TV 소설을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게 만든 작품이다. 80년도 원조 아이돌인 코이즈미 쿄코가 아이돌이 되고자 상경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25년 뒤 주인공의 어머니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오는 아마노 하루코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20대 여성 연기자 중 탑을 달리고 있는 아리무라 카스미와 마츠오카 마유가 각각 청년시절 아마노 하루코 역과 아이돌 그룹 리더 역을 맡아서 처음으로 주목을 받았고 인기 연기자로 발을 내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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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후기 | 잘 먹었습니다
(ごちそうさん) | 안
(杏)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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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기 | 하나코와 앤
(花子とアン) | 요시타카 유리코
(吉高由里子)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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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후기 | 맛상
(マッサン) | 샬럿 케이트 폭스
(Charlotte Kate Fox) ★타마야마 테츠지 (玉山鉄二)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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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기 | 마레
(まれ) | 츠치야 타오
(土屋太鳳) | 19.4
| ||
2015년
후기 | 아침이 온다
(あさが来た) | 하루
(波瑠) | 23.5
| ||
2016년
전기 | 아빠 언니
(とと姉ちゃん) | 타카하타 미츠키
(高畑充希) | 22.8
| 히로인은 패전 이후, 유명 여성 생활잡지인 <생활의 수첩>(暮しの手帖)을 창간한 오오하시 시즈코를 모델로 한다.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된 아버지와의 약속으로 가장으로써 강인하고 활기차게 어머니를 모시고 두 동생을 키워낸 주인공이 타이피스트와 출판사 직원을 거쳐서 여성을 위한 잡지를 출간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주제가는 우타다 히카루가 부른 <花束を君に>이다. 우타다 히카루가 오랜 공백기 이후에 낸 최초의 곡이어서 많은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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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후기 | 벳핀상
(べっぴんさん) | 요시네 쿄코
(芳根京子) | 20.4
| 히로인은 패전 이후, 아동복과 아동용품 메이커인 <패밀리아>(ファミリア)를 창립한 반노 아츠코를 모델로 하였다. 제목인 <벳핀상>은 미녀를 뜻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뛰어난 물건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여 중의적 표현이다. 주제가는 Mr.Children이 부른 <ヒカリノアトリ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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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기 | 병아리
(ひよっこ) | 아리무라 카스미
(有村架純)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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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후기 | 와로텐카
(わろてんか) | 아오이 와카나
(葵わかな)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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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기 | 절반, 푸르다
(半分、青い。) | 나가노 메이
(永野芽郁) | 21.1
| ||
2018년
후기 | 만푸쿠
(まんぷく) | 21.4
| 태평양전쟁 전후 인스턴트 라면을 최초로 개발한 안도 모모후쿠(安藤百福)와 그의 아내 마사코(仁子)의 반생을 모델로 하여 재구성한 드라마. 주제가는 DREAMS COME TRUE가 부른 <あなたとトゥラッタッタ♪>이며 1992년 후기작품인 '히라리' 이후 두번째로 주제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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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기 | 히로세 스즈
(広瀬すず) | 21.0
| |||
2019년
후기 | 스칼렛
(スカーレット) | 19.4
| 시가현의 명물 도자기인 시가라키야키(信楽焼き)의 대가이자 여성 도예가인 카와하라 키미코(川原喜美子)의 생애를 모델로 한 작품. 1940년대 후반부터 1987년까지의 시기를 다룬다. 남성이 대부분인 도예세계에서 여성도예가로써 자신만의 가마를 가지고 독자적인 시가라키야키를 만들기 위해서 분투하는 모습을 다룬다. 주제가는 Superfly의 'フレア'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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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20년대
- NHK의 노동개혁의 일환으로 2020년 전기 작품부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6일 방영되던 아침드라마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로 줄어든다. 원래 151~156편으로 진행되던 작품이 125~130편으로 감편된다. 26주 방영으로 기간은 동일하다.
- 2020년 코로나 19의 일본내 영향으로 NHK에서 4월부터 연속 TV 소설과 대하드라마의 촬영을 중단함에 따라 연속 TV 소설의 경우 6월 27일 방영분을 끝으로 방송 휴지가 결정되었다. 촬영은 6월 16일에 재개 되고, 방송은 9월 14일에 재개가 되는데 한 언론의 기사에 따르면 4K로 제작이 되고 있는 여건상 편집 시간이 기존의 1.5배가 걸리고 촬영장내에서 코로나 감염 대책으로 인해 제한적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이로인해 당초 방영 종료가 예정된 9월 26일에서 11월 28일로 연기되었으며, 오쵸양의 방영시작은 그 다음주인 11월 30일 부터로 정해졌다. 엘은 당초 130회로 예정되었으나 120회로 축소되었으며, 오쵸양 역시 전체의 편수는 미정인 상태라고 밝혔으므로 그 다음 아사도라인 오카에리 모네의 4월 방영을 위해서 역시 축소될 확률이 높다.
방영연도
| 작품 제목
| 히로인
| 배경지역
| 평균
시청률 (%) | 작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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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기 | 옐
(エール) | 20.1
| 일본에서 인기있는 응원가를 많이 작곡했던 코세키 유지(古関裕而)의 생애를 모델로 한 작품. 코세키 유지는 1964년 도쿄올림픽의 응원가인 올림픽 마치(オリンピック・マーチ)도 작곡했기 때문에 2020년 도쿄올림픽과도 연관이 있다. 주제가는 GReeeeN의 '星影のエール'이다. 한국의 케이블, 위성, IPTV의 월드 프리미엄 채널 편성표에는 '너에게 보내는 응원가'라는 제목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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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후기 | 오쵸양
(おちょやん) | 스기사키 하나
(杉咲花) | 현재 방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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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기 | 오카에리 모네
(おかえりモネ) | 키요하라 카야
(清原果耶) | |||
2021년
후기 | 컴 컴 에브리바디
(カムカムエヴリバディ) |
5. 관련 문서
[1] 2014년 후반기 작품인 <맛상>(マッサン)에서 타마야마 테츠지가 주연이 되었으나 여자 주인공과 공동주연이었다.[2] BS프리미엄 오전 7시 30분, NHK종합 오후 12시 45분, BS프리미엄 오후 11시.[3] BS프리미엄 오전 7시 30분, NHK종합 오후 12시 45분, BS프리미엄 오후 11시.[4] 2008년 후기작품인 <단단>의 미쿠라 카나와 미쿠라 마나, 2010년 전기작품인 <게게게의 여보>의 마츠시타 나오, 2010년 후기작품인 <햇님>의 이노우에 마오, 2012년 전기작품인 <우메짱 선생>의 호리키타 마키, 2013년 후기작품인 <잘 먹었습니다>의 안, 2014년 전기작품인 <하나코와 앤>의 요시타카 유리코, 2017년 전기 방영작품인 <병아리>의 아리무라 카스미 등은 작가지명 선발이다.[5] 오디션에서도 당시에 주목받는 배우들이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 2011년 후기작품인 <카네이션>의 오노 마치코와 2016년 전기작품인 <아빠 언니>의 타카하타 미츠키가 그 예.[6] 2018년 후기작품 부터 계속 작가지명으로 주인공이 발탁되다가 2년만인 2020년 전기작품 엘에서 히로인을 오디션으로 발탁하였다. 하지만 그 이후에 두 작품은 작가지명으로 발탁되었으나 2021년 후기 작품은 컴컴에브리바디의 히로인 3명은 오디션을 진행하여 발탁하겠다고 공표하였다.[7] 한편 위상을 고려하면 '연속 TV 소설'과 견줄 수 있는 건 KBS 주말연속극이다. KBS 주말연속극은 예전부터 쭉 현대극으로 운영되어 오고 있어서, 시대극 위주인 연속 TV 소설과 차이가 있기는 하나, 각 공영방송사에서 주력하고 있는 네임드 시리즈인데다가 스타로 올라서기 직전의 (여자) 연예인을 번번이 스타덤에 올려놓는 등용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흡사하다. 최근 5년
(2016년~2021년)
사이에 각 방송사 시리즈에서 스타덤에 올린 배우를 들자면, 타카하타 미츠키, 나가노 메이, 히로세 스즈 (연속 TV 소설)
vs. 신혜선, 서은수, 이초희 (KBS 주말연속극)
를 들 수 있다.[8] 사실 초기 MBC 미니시리즈도 인기 소설책을 드라마로 극화한 작품이 대부분이었다.[9] 다만 소재와는 다르게 형식면에서 일본 TV소설 시리즈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았다 할수있다. 회당 20분 방송같은 부분이 대표적이다.[10] 대표적으로 2004년 후기 작품 <와카바>에서는 후쿠야마 마사하루, 2008년 후기 작품 <단단>에서는 타케우치 마리야, 2010년 전기 작품 <게게게의 여보>에서는 이키모노가카리, 2012년 전기 작품 <우메짱 선생>에서는 SMAP, 2014년 전기 작품 <하나코와 앤>에서는 Ayaka, 2015년 후기 작품 <아침이 온다>에서는 AKB48, 2016년 전기 작품 <아빠 언니>에서는 우타다 히카루, 2016년 후기 작품 <벳핀상>에서는 Mr.Children이 부른 곡이 주제가로 쓰였다.[11] 배우이자 유명한 피아니스트인 마츠시타 나오는 2007년 후기 작품인 <치리토테친>의 주제곡을 연주하였고 그 이후, 2010년 전기 작품인 <게게게의 여보>의 주연배우로 출연하기도 하였다.[12] 2008년 후기작품인 <단단>의 미쿠라 카나와 미쿠라 마나, 2010년 전기작품인 <게게게의 여보>의 마츠시타 나오, 2010년 후기작품인 <햇님>의 이노우에 마오, 2012년 전기작품인 <우메짱 선생>의 호리키타 마키, 2013년 후기작품인 <잘 먹었습니다>의 안, 2014년 전기작품인 <하나코와 앤>의 요시타카 유리코, 2017년 전기 방영작품인 <병아리>의 아리무라 카스미 등은 작가지명 선발이다.[13] 오디션에서도 당시에 주목받는 배우들이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 2011년 후기작품인 <카네이션>의 오노 마치코와 2016년 전기작품인 <아빠 언니>의 타카하타 미츠키가 그 예.[14] 2018년 후기작품 부터 계속 작가지명으로 주인공이 발탁되다가 2년만인 2020년 전기작품 엘에서 히로인을 오디션으로 발탁하였다. 하지만 그 이후에 두 작품은 작가지명으로 발탁되었으나 2021년 후기 작품은 컴컴에브리바디의 히로인 3명은 오디션을 진행하여 발탁하겠다고 공표하였다.[15] 한편 위상을 고려하면 '연속 TV 소설'과 견줄 수 있는 건 KBS 주말연속극이다. KBS 주말연속극은 예전부터 쭉 현대극으로 운영되어 오고 있어서, 시대극 위주인 연속 TV 소설과 차이가 있기는 하나, 각 공영방송사에서 주력하고 있는 네임드 시리즈인데다가 스타로 올라서기 직전의 (여자) 연예인을 번번이 스타덤에 올려놓는 등용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흡사하다. 최근 5년(2016년~2021년) 사이에 각 방송사 시리즈에서 스타덤에 올린 배우를 들자면, 타카하타 미츠키, 나가노 메이, 히로세 스즈 (연속 TV 소설) vs. 신혜선, 서은수, 이초희 (KBS 주말연속극)를 들 수 있다.[16] 사실 초기 MBC 미니시리즈도 인기 소설책을 드라마로 극화한 작품이 대부분이었다.[17] 다만 소재와는 다르게 형식면에서 일본 TV소설 시리즈의 영향을 직격으로 받았다 할수있다. 회당 20분 방송같은 부분이 대표적이다.[18] 대표적으로 2004년 후기 작품 <와카바>에서는 후쿠야마 마사하루, 2008년 후기 작품 <단단>에서는 타케우치 마리야, 2010년 전기 작품 <게게게의 여보>에서는 이키모노가카리, 2012년 전기 작품 <우메짱 선생>에서는 SMAP, 2014년 전기 작품 <하나코와 앤>에서는 Ayaka, 2015년 후기 작품 <아침이 온다>에서는 AKB48, 2016년 전기 작품 <아빠 언니>에서는 우타다 히카루, 2016년 후기 작품 <벳핀상>에서는 Mr.Children이 부른 곡이 주제가로 쓰였다.[19] 배우이자 유명한 피아니스트인 마츠시타 나오는 2007년 후기 작품인 <치리토테친>의 주제곡을 연주하였고 그 이후, 2010년 전기 작품인 <게게게의 여보>의 주연배우로 출연하기도 하였다.[20] 나츠조라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여름하늘'이고 케이블, IPTV, 스카이라이프의 편성표에서도 이렇게 쓴다. 여기서는 주인공의 이름이 '나츠'이고 주인공이 그리는 자전적 만화의 여자주인공의 이름이 '소라'인 점을 감안해 나츠조라로 표기한다.[21] 주인공 나츠의 인생에서 큰 도움을 주는 다수의 여성배역을 역대 히로인들이 맡았으며, 심지어 "전쟁 때 아이를 안고 있는 할머니", "옆에 있는 임산부", "나츠가 그린 애니메이션의 나레이션"과 같은 단역들도 역대 히로인이 맡았다.[22] 나츠조라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여름하늘'이고 케이블, IPTV, 스카이라이프의 편성표에서도 이렇게 쓴다. 여기서는 주인공의 이름이 '나츠'이고 주인공이 그리는 자전적 만화의 여자주인공의 이름이 '소라'인 점을 감안해 나츠조라로 표기한다.[23] 주인공 나츠의 인생에서 큰 도움을 주는 다수의 여성배역을 역대 히로인들이 맡았으며, 심지어 "전쟁 때 아이를 안고 있는 할머니", "옆에 있는 임산부", "나츠가 그린 애니메이션의 나레이션"과 같은 단역들도 역대 히로인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