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침 드라마 언제나 봄날 (2016~2017) Always springtime | ||
우리가 함께하는 이 순간, 언제나 봄날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22부작 | |
제작 | 파일:mbc.png C&I | |
채널 | ||
제작진 | 제작 | 이민수 |
연출 | 이형선, 김미숙 | |
극본 | 김미경, 서신혜 | |
출연 | ||
최고 시청률 | 12.0%(닐슨), 14.7%(Tnms) | |
링크 | ||
1. 개요[편집]
2016년 10월 31일부터 2017년 4월 21일까지 방영된 MBC의 아침 드라마. 이형선 PD[1]와 김미숙 PD가 연출하고 김미경 작가[2]와 서신혜 작가가 집필한다. 일단 제작진을 보면 막장도가 다소 낮은 아침 드라마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볼 수가 있었으며, 실제로도 초반까지는 갈등 구조가 이전작들에 비해 매우 평화로운 편이었다. 그러나... 36화를 기점으로 해서 차차 본격적인 갈등 구조에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또한 점점 주세은과 강유리의 태도가 주인정을 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가고 있다. 이로써 개망나니 막장 드라마가 되어 버렸고, 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주세은은 분노조절장애인이 되기까지 하였다.
포멧은 왔다! 장보리와 거의 비슷하다. 악녀와 여주인공이 자매간이며, 여주인공이 악녀의 숨겨둔 딸을 친모로 자처하며 키워오고 있다는 점과 악녀가 자기 출세를 위해 뻔뻔하다 못해 자기 딸 보고 사라져 버리라고 소리치는 부분도 똑같다. 또, 악녀가 부잣집 양녀가 되려고 자처하는 부분도 똑같다.
일단 시놉시스는 '조건을 좇는 사랑과 순수한 사랑의 대비를 통해 결혼에 대한 인식과 세태, 그리고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랑을 현실적으로 조명하고 사랑과 결혼의 진정한 의미에 생각해 보는 드라마'. 그러나 초반부터 벌써 주인공의 아버지에게 출생의 비밀 떡밥[3]이 생기면서아침 드라마답게 전작들의 명성을 이어가지 않나 하며 걱정하는 팬들도 있었고(...), 결국 선술했듯이 실제로 여느 막장 드라마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게 되고 말았다. 그나저나 제목은 언제나 봄날인데 왜 드라마 자체는 봄이 아닌 가을에 시작했지? 왜냐면 가을에 시작해야 봄에 끝나기 때문에...
의외로 아침 드라마 치고는 주연 배우들의 연령대가 꽤 낮은 편에 속한다.[4] 하지만 조연 배우들의 연령대는 평균적으로 50대 후반 이상이다.
전작의 전작에서 사용되던 브금 한 개가 이 드라마에서도 사용됐다.
포멧은 왔다! 장보리와 거의 비슷하다. 악녀와 여주인공이 자매간이며, 여주인공이 악녀의 숨겨둔 딸을 친모로 자처하며 키워오고 있다는 점과 악녀가 자기 출세를 위해 뻔뻔하다 못해 자기 딸 보고 사라져 버리라고 소리치는 부분도 똑같다. 또, 악녀가 부잣집 양녀가 되려고 자처하는 부분도 똑같다.
일단 시놉시스는 '조건을 좇는 사랑과 순수한 사랑의 대비를 통해 결혼에 대한 인식과 세태, 그리고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랑을 현실적으로 조명하고 사랑과 결혼의 진정한 의미에 생각해 보는 드라마'. 그러나 초반부터 벌써 주인공의 아버지에게 출생의 비밀 떡밥[3]이 생기면서
의외로 아침 드라마 치고는 주연 배우들의 연령대가 꽤 낮은 편에 속한다.[4] 하지만 조연 배우들의 연령대는 평균적으로 50대 후반 이상이다.
전작의 전작에서 사용되던 브금 한 개가 이 드라마에서도 사용됐다.
2. 기획의도[편집]
3. 등장 인물[편집]
3.1. 주요 인물[편집]
- 주면식(선우재덕)
여주인공 주인정의 아버지, 주태평의 아들. 50평생 사고만 치는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효자. 항상 사고만 치는 아버지의 빚을 갚느라 현재는 과일장사를 하고 지내고 있다. 과일 수확중 쓰러진 강덕상 명예회장을 살려준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의 간이식 수술 때문에 혈액형 검사를 받고나서야 자기가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여담이지만 빚쟁이들에게 배빵을 5대나 맞고도 다 때려눕힌걸 보면 의외로 젊었을때 싸움좀 한듯. 돌아온 황금복에 이어 이 곳에서도 어마무시한 맷집을 구사.(...)
최근 전개에 밝혀진 사실로는 주면식은 젊을 시절 복싱을 했다고 언급된다. 주면식의 아내 역시 복싱선수 시절 만난 설렁탕집 딸이었다는 것도... 그러면 맷집이라던지 펀치력이라던지 충분히 납득될 수 있는 상황.
친아버지인 강덕상이 다시 아들로 데리고 가려고 하지만, 강경하게 이를 거부, 자신을 키워준 아버지인 주태평의 아들로 남겠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 때 하필 남동생 문식에게 양녀로 보낸 장녀 세은이 다시 친딸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
- 구현준(박정욱)
3.2. 주인정네 집[편집]
- 박종심(최수린)
주면식의 아내이자 인정의 어머니.
- 주인태(한재석)
인정의 오빠. 백수이기는 하지만 성격은 무척 밝고 명랑하다.
- 주보현(이유주)
인정의 딸. 인정이 남편 없이 홀로 기른 딸. 사실 세은의 딸이였다. 세은은 딸이 태어나다가 죽은 줄 알고 있고 인정은 세은이 보현이를 키우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본인이 키우게 된 것.
3.3. 강윤호네 집[편집]
3.4. 주문식의 집[편집]
3.5. 구현준의 집[편집]
3.6. 그 외 인물[편집]
4. 여담[편집]
- 구현준 역의 박정욱은 모델 출신으로, 이 드라마가 그의 데뷔작이다.
- 구현준과 구지윤은 필요없는 캐릭터였다. 작가도 필요없다는 것이 느껴졌는지 도중에 하차시켰다.
- 시청률 보증 수표라고 불리우는 아침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그 때문에 이 드라마는 MBC가 아침 드라마 제작을 중단하게 만든 작품 1호가 되고 말았다.
[1] 내 곁에 있어,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이브의 사랑, 금 나와라, 뚝딱! 등을 연출하였다.[2] 힐링캠프 작가이며,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를 집필한 작가들 중 한 명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첫 국민소통수석을 지낸 윤영찬 전 네이버 부사장의 부인이기도 하다.[3] 보통 이런 출생의 비밀은 주인공이나 혹은 젊은 서브주인캐들에게 생기는 걸 생각하면 좀 특이한 케이스이다.[4] 전작의 주연 배우들이 각각 1975년, 1979년 생이라는 걸 생각하면...[5] 프로듀스 101 출신의 김소혜와는 동명이인이다. 딴따라에는 12화에서 베이스 나연수와 전 연인사이이자 어린아이 나찬희를 낳은 생모 역할인 최가은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