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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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
禹喜珍 | Woo Hee Jin
이름
우희진 (禹喜珍)
본관
출생
신체
162cm, 43kg | O형
학력
서울신암초등학교
가족
부모님, 동생
종교
데뷔
1987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소속사
HM 엔터테인먼트
링크

1. 개요2. 활동3. 출연 작품
3.1. 드라마3.2. 영화3.3. 예능
4. 그 외 활동
4.1. 라디오
5. 수상 경력6. 여담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아역 배우 출신으로 최고의 미모와 준수한 연기력으로 어릴 적부터 여러 어린이 드라마 및 청소년 드라마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성인 배우로 성장하기까지 굴곡 없는 순탄한 연기 행보를 걸었다. 성인 배우 초반까지도 인기를 끌었지만 전성기가 짧은 것이 아쉬운 점.

그렇지만,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며 히트작도 꽤 있어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 중이다. KBS2 드라마 느낌,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MBC 드라마 인어 아가씨,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등이 그녀의 대표작이다.

2. 활동[편집]

1994년, KBS 드라마 느낌의 여주인공 김유리 역을 맡아 뛰어난 미모로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드라마를 통해 스타의 반열에 올라섰으며 이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의 주연으로 출연해 인기 절정기를 보냈다. 1996년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 또한 인정받았다.

그러나 이 인기는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빠르게 하향세를 탔다. 그래도 꾸준히 활동하였으며 2002년 ~ 2003년에 MBC 드라마 인어 아가씨의 은예영 역으로 출연해 다시 한 번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 주역으로 출연했다.
2010년을 기점으로 일일극, 주말극 위주로 출연하고 있다. 2016년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왕위에 오른 왕건에게 버림받았음에도 끝까지 사랑을 지키며 해수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은 오 상궁 역을 훌륭히 소화해 젊은 층에게도 인지도를 높였다.

3. 출연 작품[편집]

3.1. 드라마[편집]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조선왕조 오백년
어린 세자빈
조연
주연
종합병원 - 보랏빛 섬의 향기
섬처녀
특별출연
김유리
주연
전쟁과 사랑
송은주
조연
베스트극장 - 자유선언
인희
주연
경우
우희진
베스트극장 -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승미
송하연
베스트극장 - 유머펀치 무작정 따라가기
베스트극장 - 너를 보면 나는 잠이 와
은서
어사 출두
금월
험한 세상의 다리되어
우희진
특별출연
은방울
조연
송나영
은예영
주연
베스트극장 - 이별의 왈츠
민정
민여진
베스트극장 - 못한 여자, 했던 남자
주소라
김지영
특별출연
꽃보다 여자
박동지
주연
이희진
사랑해도 괜찮아
윤지인
HD TV문학관 - 나의 피투성이 연인
우희진
양지혜
김화경
최영희
양혜숙
조연
드라마 스페셜 - 들었다 놨다
이은홍
주연
강민재
조연
주연
박선진
조연
특별출연
최경신
주연
정유미
조연
정경선
특별출연
김이나

3.2. 영화[편집]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어린 연인
김윤희
주연
커밍아웃
특별출연
좋은 걸 어떡해
주연
특별출연

3.3. 예능[편집]

4. 그 외 활동[편집]

4.1. 라디오[편집]

출연 연도
채널
프로그램
역할
EBS FM 스페셜 - 책 읽어주는 라디오
DJ

5. 수상 경력[편집]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수상작
여자 우수상

6. 여담[편집]

  • 아역 배우 시절에는 성숙한 이미지라 나이에 비해 조금 더 들어보이는 노안이었지만 이후엔 동안이 되었다. 데뷔 후 별로 얼굴이 변하지 않았으며 2020년 현재 46세이지만, 30대 후반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
  • 뾰족한 턱, 오똑한 코에 뚜렷한 눈썹을 지녀 클로이 모레츠와 닮은 꼴이다.
  • 본래 성격이 조용하고 평소에도 말이 별로 없다고 한다.
  • 몸매는 볼륨이 있는 편이지만 노출 연기와 광고를 찍은 일이 거의 없다.
  •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과거에 그녀를 보기 위해 교회에 나간 적이 있다고 밝혔을 정도로 어릴 적부터 미모가 출중했다. 영상
  • 2013년 배우 이성용과 11년간의 교제를 끝으로 결별 사실을 알렸다. 기사

[1] 당시 성동구. 이후 강남구를 거쳐 1979년에 분구되었다.[2] 김근태 前 장관의 부인이자 현직 국회의원인 인재근을 모티브로 한 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