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신 스틸러
1. 개요[편집]
신 스틸러에 서술되었던 예시를 하위 문서로 분리시킨 문서.
2. 상세[편집]
3. 목록[편집]
3.1. 실제 인물[편집]
- 권해봄 : 일명 모르모트 PD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예능 치트키로 통한다.
- 신해철 : SNL코리아 시즌 5 Ep 14편에 잘 나와있다.
- 우치다 마유미 : AKB48의 5기 멤버. 늦은 승격으로 인해서 활동 초창기에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존재감 없는 병풍이었지만 제 2회 가위바위보 대회에서 우승한것을 시작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이나 콩트 같은 작품에서 배경맨 이라고 할수있는 바위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 이말년 : GTA 두덕리 온라인에서. 무표정한 눈빛만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UNISON SQUARE GARDEN의 베이스 타부치 토모야 : 라이브 시에 그야말로 날뛴다. 덕분에 보컬보다 눈에 띈다고.
-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의 그로울링 보컬 미나미 케이스케 : 창법 특성상 메인 보컬보다 더 띌 수 밖에 없으며, 라이브나 PV에서의 퍼포먼스만 봐도...
3.2. 가상 인물[편집]
3.2.1. ㄱ[편집]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오우렌 피에르 알폰조: 소방차 게임 같은 인터넷 밈 때문인 것도 있지만,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설정에 걸맞게 전투시에는 어마무시한 전투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그 와중에 여유를 부리는 등 그야말로 강자의 여유를 보여준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단 쿠로토: 결국 부활까지 하고 제작진이 대놓고 네타 캐릭터로 밀어주어서 에그제이드의 절대적인 미친 존재감으로 군림했다. 그러나 이것이 작품 내외적으로 과도할 정도여서 이젠 뇌절을 넘어섰다고 불평하는 팬들도 상당히 많은 상황.
- 가면라이더 지오 - 카도야 츠카사: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작품이 가면라이더 지오와 비슷한 컨셉의 작품이라서 작중의 비중도 높았을 뿐더러 중요한 에피소드마다 등장해서 큰 활약을 해주었다.
- 가브릴 드롭아웃 - 떠돌이 개: 원작에서는 단 한번 나온 단역이지만 애니에서는 매화 등장하여 사타냐의 영고 속성을 강조하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 기동전사 건담 00 - 패트릭 콜라사워: 어딘가 허당끼 있는 파일럿이나 작중 쩔어주는 생존능력 하나로 불사신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참고로 세컨드 시즌 오프닝 중간에서 피탄당해서 기체가 회전하며 "으아아악!!"하는 표정이 고작 1~2초밖에 안보여주었는데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 꼬마펭귄 핑구 - 물범 아저씨: "핑구의 악몽"에 등장한 그 물범 맞다. 한번 밖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물범 특유의 콧수염과 눈이 쓸데없이 고퀄리티로 구현되어 있고, 입도 사람 입술인데다가 웃음소리도 기괴해서 방송당시 수많은 어린이들을 동심파괴 시킨 장본인이다.
3.2.2. ㄴ[편집]
3.2.3. ㄷ[편집]
3.2.4. ㄹ[편집]
3.2.5. ㅁ[편집]
3.2.6. ㅂ[편집]
3.2.7. ㅅ[편집]
-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FN-2199[9]
마즈 카나타가 있는 행성에 퍼스트 오더가 습격했을 당시 핀을 배신자라고 칭하며 등장한 스톰트루퍼. 다른 스톰트루퍼들처럼 지나가던 단역 1에 불과할 줄 알았으나, 들고 있던 총과 방패를 쿨하게 내던져버리고 톤파를 꺼내들더니 간지나게 휘둘러대며 핀을 압도하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줘 순식간에 유명세를 탔다. 한국에서는 제너럴 톤파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영어로는 TR-8R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보다시피 읽으면 배신자라는 뜻을 가진 'traitor'로 읽힌다. 거기다 핀이 후반부에서 카일로와 꽤 대등하게 합을 겨루는 위엄까지 보여주자 그 격이 더욱 상승했다.몰론 무기가 아나킨의 라이트세이버인건 신경끄자. -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 다스 베이더, 레아 공주
일단 영화 포스터에서부터 다스 베이더의 존재감이 보인다. 본편 영화 후반부에 일어난 스카리프 전투에서 스카리프 표면의 제국군 기지가 박살나는 동안, 몬 칼라마리 급 순양함, X-wing 등을 비롯한 반란 연합군 함선들은 하이퍼스페이스 도약을 시도했지만, 베이더가 데바스테이터 호를 반란 연합 함대가 퇴각하는 경로 정면으로 돌격 및 공격하면서, 반란 연합은 전력의 큰 손실을 입게 된다. 이후 본인이 직접 반란군 기함인 MC 75 프로펀디티에 가서 대치하는 수병들을 학살하며 어느 거대 무기의 설계도를 되찾으려 하지만 본편의 내용대로 실패. 설계도를 가진 수병이 탄티브IV로 이동하여 탈출에 성공하고, 엔딩 크레딧에서 약 5초 남짓한 시간 동안 레아 공주의 뒷모습과 얼굴을 보여준다.
- 스타 트렉 TNG/DS9 - 가우론
해당 배우가 첫번째 오디션에서 그냥 교활한 역을 연기했을 때는 반응이 미적미적했는데, 그 다음 오디션에서 툭 튀어나온 눈알을 부라리자 제작진들이 알아서 배역을 바쳤다.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Q: 시리즈별 우려먹기가 많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많은 스파 시리즈에서도 단 1번 출전했는데 불구하고 강렬한 인기를 자랑한다. 2017년 10월 23일부터 2017년 11월 5일까지 진행된 제 1회 인기투표에서 '4위'를 차지했을 정도이다.
- 시리어스 샘 시리즈 - 목없는 카미카제[10]
3.2.8. ㅇ[편집]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 - 타케우치P: 주역 아이돌들이 쩌리로 밀려날 만큼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
- 의사양반: 출연분량이 단 68초 뿐이지만 심영과 엮이면서 동시에 인기를 누리게 된다.
- 고깃집 아저씨
- 이종족 리뷰어스 애니판 - 미츠에[23]
-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 - 퀵실버(엑스맨 유니버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아포칼립스에서 똘기있는 모습과 시간을 느리게 하여 광속으로 총알을 막거나 폭발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하는등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인기인지 데드풀2에서 짤막하게 나왔다.[26]
3.2.9. ㅈ[편집]
3.2.10. ㅊ[편집]
- 추격자 - 프로 파일러: 일명 섹스 아저씨. 작중 유일하게 심리전으로 지영민을 당황시킨 인물이다.
3.2.11. ㅋ[편집]
- 다이아: 아무의 수호 캐릭터들 중 등장횟수는 제일 적지만 다른 수호 캐릭터들이 갖추지 못한 신비스러움과 현명함 때문에 아무가 가진 수호 캐릭터들 중 가장 인기가 많다.
- 넓적부리황새: 여기서 단역으로 잠깐 동안만 나왔으나 미친 존재감으로 인기를 나타내었고 가방이 인간이라는 추측을 함으로써 애니 전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였고 인기가 더 높아지면서 2차창작에도 지금까지 많이 나오고 있다.
- 로드러너: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했을 당시 안 좋은 대우로 인해 시청자들의 동정을 받고 그로인해 인기를 얻은 캐릭터.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라울 메넨데즈
주인공인 데이비드 메이슨도 평면적인 인물이 아닌 나름대로 개성 있고 입체적인 인물이긴 한데, 최종보스인 라울이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는지라 메이슨이 페이크 주인공으로 보이는 효과가 났다.
- 쿠키☆ - UDK: 작중 내에서 당황하는 장면과 초반부의 깩깩하는 소리 덕분에 팬 영상에서 코러스로 자주 쓰이며 니코동 영상 코멘트에 많이 몰리는 장면이다. 성우인 우즈키 코세이도 물고기와 엮인 상태이기도 한다.
- 태풍을 부르는 영광의 불고기 로드 - 트럭 드라이버 : 지명수배에 걸린 짱구네 가족을 흔쾌히 태워준 사내인데 무려 여장한 노하라 히로시를 보고 바로 태워주고 앞을 보지 않고 지긋이 히로시를 바라보며 대화를 주고 받는 장면이[35] 짱구 극장판 통틀어 빵터지는 명장면[36]으로도 많이 언급되기도 한다. 또 스위트 보이즈에 발각 되고 추격전 끝에 본인 차도 박살이 났음에도 특유의 탄탄한 허벅지로 스위트 보이즈 일당들의 몸을 조여 짱구네 가족이 도망칠 수 있게 한 폭풍간지의 사나이이기도 하다.
3.2.12. ㅌ[편집]
3.2.13. ㅍ[편집]
3.2.14. ㅎ[편집]
- 워낙 강한 캐릭터 이고 해리포터 시리즈 7화 중 6화의 배경인 호그와트 마법 학교의 교장이다 보니 존재감이 엄청나다.
-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 - 스란두일, 봄부르
스란두일은 1편에서는 달랑 15초, 2편에서도 등장 시간이 총합 10분 정도밖에 안 되지만 수려한 외모로 미친 존재감을 자랑한다.레골라스 아빠답다봄부르는 대사 한 마디 없는데 계속되는 먹방과 몸개그로 존재감이 엄청나다.
3.2.15. 알파벳[편집]
- Wake Up, Girls! - 오오타 쿠니요시: 주연이 아닌 감초격 단역이지만, “최고다! WUG쨩!”이라는 명대사가 밈 화 되면서 애니메이션 내에서 가장 크게 알려진 캐릭터가 되었다.
[1] 본작의 배트맨과 배치되는 역은 분명 하비 덴트이지만 히스 레져의 열연이 배트맨과 하비 덴트의 존재감을 완전히 묻어버렸다.[2] 본명은 코마(Coma)로, 일렉 기타 연주하던 자.[3] 특히 남자 캐릭터를 여성으로 만드는 미드나이트 블리스가 더 돋보인다.[4] 둘 다 시리즈 내의 핵심 주연으로서 인기를 끌어 작품 외적으로 가장 큰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3기에서는 아이가에게 비중이 쏠려 이 둘의 비중이 많이 줄었음에도 큰 존재감을 드러냈다.[5] 이쪽은 안 좋은 쪽으로.[6] 실제로도 그렇다. 영국이 러시아의 심기를 긁으면 북해에, 일본이 심기를 긁으면 동해에 뜨는 일이 다반사.[7] 화분머리에 여체라는 미친 조합으로 이상성욕(...)을 불러일으켜 화제가 된 캐릭터.[8] 딱 한번 밖에 출연 안했는데도 큰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이다.[9] 이 문서의 두번째 사진.[10] 특유의 단말마 때문에 리뷰를 보면 "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라고 적은 사람도 있을 정도.[11] 초대 황룡은 스포일러로 논외지만, 전보다 인기가 상승했으며, 초대청룡은 넷 중 제일 인기가 많은지 트위터에 게시글도 가장 많고(사진,그림 다.) 청룡 아비(한자로 적혀있음)라는 갠봇도 있다! 게시글,해시태그를 마구 뒤지면 정말 많이 나온다.[12] 초필살기인 천상난희라는 기술 덕분인지 인기를 자랑한 캐릭터이기도 하다.[13] 위에 스즈히메랑 비슷한 사례.[14] 미친 존재감이라는 단어의 어원이 된 캐릭터이다.[15] 시대를 앞선 안티히어로.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16] 둘 다 진지한 장면에서 깨알같이 웃긴 모습으로 등장한다. 특히 리지는 121화부터 진지한 순간마다 깨알같이 하찮은 모습으로 등장해 웃기다는 반응이 많았다.[17]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뚜렷이 유지해간 소년만화 최종보스의 모범사례라고 할 수 있다.[18] 2013년, 2019년에 실시된 용과 같이 시리즈 인기투표에서 주인공인 키류 카즈마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자타공인 용과 같이 시리즈의 미친 존재감. 특히 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에서 나오는 그의 간지 넘치는 모습 덕분에 팬층이 더욱 두터워졌다.[19] 만년 배경맨으로써.[20] 특히 플스2 용호의 권 시리즈 합본에서 타이츠를 노타이츠로 만들어서 볼수가 있다.[21] 생김새부터가 숏컷에 폭유라는 언밸런스한 조합으로 인해 상당히 튀며, 쉴새없이 떠들어대는 시끄러운 성격 때문에 존재감이 가장 압도적이다. 애니에서는 담당 성우인 오오조라 나오미의 열연으로 인해 아예 "정지화면으로 봐도 시끄러운 캐릭터"로 자리잡게 되었다.[22] 원작에서는 지나가던 엑스트라였으나 애니에서는 매 화 썩은 표정으로 출연하여 존재감을 과시한다.[23] 원작에서는 딱 1화만 나왔던 1회성 조연이지만, 애니판에서는 제작진의 푸쉬를 받아 군데군데 짧막하게 등장해 존재감을 어필한다.[24] 한국 방송사인 재능방송에서 미칠듯한 존재감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25] 오죽하면 진정한 마스코트는 수호랑, 반다비가 아닌 인면조라고 할 정도.. 당시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에도 인면조 팬아트를 업로드 했을 정도니.. 자세한 건 항목 참고.[26] 정확히는 다크 피닉스 촬영장면 CG 근데 진짜 후속인 다크 피닉스는....[27] 원작 자체가 미친 존재감이 기본 패시브이며 영화에서도 잘 표현해낸편 영화속에선 프랜시스 어딨어!로 존재감을 자아냈다.[28] 1편에서는 조연으로 관객에서 잊혀지지 않게 보여주더니 2편에서 로드킬로 관객들에게 큰 인상을 주었다[29] 어릴때 정환이 돈까스를 먹으러 가자며 병원에 데려갔는데 그게 중성화 수술이였다.(...)또 112에 직접 전화를 걸어 구조 요청을 돕기도 하였다.이름이 나름 한자이름이다(!!!). [30] 골수팬부터 신세대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14명(!)의 디즈니 공주들이 한 곳에 모이는 로망이 실현되었다. 이미 예고편에서부터 시선을 강탈했으며 작중에선 최후반부에도 활약한다. [31] 대놓고 존재감 없는 캐릭터로 묘사되지만 오히려 미친 존재감이 나오는 캐릭터.[32] 특히 리 케프렌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하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압권.[33] 분량은 엄청 적은 악당인데도 팬아트 등지를 보면 다른 악당들보다 더 인기가 많다.[34] 콩의 무덤에서 등장하는 조그마한 개체로, 무시무시한 울음소리와 함께 인간 측 군인들을 꼬리로 수차례 후려치고 잡아먹으며 압도하는 모습이 소름끼치도록 일품이다.[35] 브금이 장면의 분위기와 묘하게 맞아 떨어져 더 빵터지게 한다..[36] 다른 장면은 히치하이킹..[37] 특히 영화 초반부의 "얘야, 인생은 원래 뜻대로 되지 않는 법이란다." "그래서 재밌는거 아니겠어?"라는 대사는 현재도 회자되는 명대사이다.[38] 특히 "으아아아아아!" 하고 절규하는 장면이 압권.[39] 사실 그때 트리키는 비개연성 추진기의 엄청난 힘을 받은 대가로 이성을 내어줘서 완전히 미쳐버린 상태라 미친 존재감이란 말이 어울리기도 한다. 자세한건 항목참조[40] 이 쪽은 존재감이 미친 수준이기도 하지만 말 그대로 진짜 미친놈이라서 미친 존재감이기도 하다.[41] 초장부터 쏴라 멈춰가 구분 안되냐고 부하를 만년필로 마구 찔러 살해 그러고 나서 주인공과 (피투성이 인 채) 투샷을 찍고 주인공 함께 식사할때 주인공 모친의 유골을 맛본다던가...주인공이 잊을만하면 계속 무전 걸어서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42] 하트 캐치 프리큐어! 방영 전에 나온 작품인 DX1과 드림 라이브,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가 아예 없는 DX 3D theater를 제외한 모든 시리즈에서 대사가 반드시 존재한다. 심지어 NS1의 경우는 블랙과 화이트조차 대사가 없어졌는데 대사를 받아챙겼을 정도. NS2에서는 오히려 성우를 배정받은 게 개연성이 없다고 까일 정도다.[43] 위에 심영하고 비슷한 사례.[44] 몇 편을 제외하고는 매 편마다 카메오로 등장하며 심지어 중간에는 어느 악역의 매개체가 되기도 했다![45] 처음에는 그냥 지나가는 행인A 포지션이었지만, 개성적인 외모에 힘입어서 인기가 점점 늘어나더니 시즌 7 25화에서는 핀에게 키스를 하며 플래그를 꽂는데 성공한다.[46] 사실 하우스키퍼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개성이 뚜렷하지만 카이라는 아예 철철 흘러넘치는 수준이다.[47] 사실 메구미는 작중 시점에서 이미 고인이지만 유키의 환상으로 거의 마지막까지 중요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며 다른 부원들에게도 자주 언급된다. 그야말로 죽어서까지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케이스.[48] 연극계 출신인데 연극 쪽에서도 명배우로 인지도가 있다.[49] 인기 절정기에서 서서히 하락세가 시작되는 TV쇼들이 뜬금 없고 무리한 시도를 하면서 품질이 저하 되는 것을 부정적으로 일컫는 말.[50] 당시 작품의 평가가 혹평밖에 없었지만 이 캐릭터만은 호평받았으며 팬들 사이에서 진 주인공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