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편집]
2. 개요[편집]
3. 역사[편집]
- 1997년 7월 3일에 '의정부 - 원당 - 일산 - 김포공항' 구간을 운행하는 무번호 공항버스 노선으로 신설되었다. 당시 노선
- 인천공항이 개항하면서, 2001년 3월 29일에 인천공항까지 연장되었다.
- 2007년 3월 27일에 '(동두천) - 의정부 - 송추 - 원당 - 일산 - 킨텍스 - 김포공항 - 인천공항' 노선을 '(동두천) - 의정부 - 인천공항', '원당 - 일산 - 인천공항', '의정부 - 원당 - 일산 - 김포공항'으로 분리했다.
- 2009년에 7300번이 부여되었다.
- 2013년 6월 27일부터 엠블호텔에 정차한다.
- 2017년 6월 1일부터 39번 국도를 이용하여 고양동, 원당(동양쇼핑), 풍3동, 강촌마을8단지를 경유하지 않고, 송추에서 바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백석역과 마두역을 경유한다. 관련 게시물 '의정부~고양(원당)~김포공항' 구간은 3700번으로 대체 가능하다. 단, 3700번은 의정부 경유구간이 다르니 주의.
-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0년 3월 9일부로 1일 6회로 감회되었다.
- 2020년 5월 15일부터 1일 9회로 증회되었다. 다른 공항버스는 감차추세이나 이 노선이 증회된 이유는 ‘의정부~고양’ 구간의 승객이 많기 때문이다.
- 수요가 더 많아졌는지 2020년 11월 6일부터는 1일 15회로 증회되었다.
- 그러다 2021년 1월 14일부터 1일 6회로 감회되었다. 또한 6014,6169호가 고정적으로 투입된다.
4. 특징[편집]
- 의정부와 김포공항을 잇는 노선이면서도, 일산신도시와 의정부를 잇는 유일한 노선이다. 이 때문에 김포공항 승객보다 '일산~의정부' 수요가 훨씬 높다.[3] 일산~의정부 요금은 약 3,500원 정도.
- 이름만 공항버스지, 입석이 허용되던 과거에는 입석까지 발생할 정도였다. 현재는 입석이 불가능해, 주말같은 경우는 30분 기다리고 못타는 경우가 많다. 흔히 말해 수도권 통합 요금에 따른 환승혜택을 받을 수 없는 점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광역버스와 다를 게 없다. 게다가 우등석이니 3700번보다 가성비까지 좋다. 다만 절대적인 가격으로만 놓고 보면 일반적인 광역버스보다는 조금 비싼 편. 주말이나 휴일 연휴엔 김포공항, 일산 방면은 7200번과 마찬가지로 의정부역에서 자리가 없는 경우가 속출하므로 김포공항을 갈 경우 미리 예매해야 하지만 일산이라면 답이 없다.
- 만약에 자기가 일산에서 의정부를 갈 일이 있는데 시간이 넉넉하고 이 버스의 요금이 비싸다 싶으면, 3호선을 타고 구파발역으로 가서 (아니면 773번을 타고 박석고개/신도고등학교로 가서) 34번, 360번으로 환승해서 가면 된다. 다만 경기순환버스 8109, 8906을 이용한 환승은 추천하지 않는다. 배차 간격도 길 뿐더러 2019년 9월 이후로 경기순환버스의 기본요금도 3,05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이 방법은 더 이상 장점이 거의 없다. 장점이라고 해 봐야 7300번 대비 교통비가 고작 몇 백원 정도만 저렴하고, 수도권 통합 요금에 따른 환승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 뿐이다.
4.1. 2020년 코로나19 관련[편집]
- 코로나19로 공항 이용수요가 감소하자 운행횟수가 대폭 감회되었다. 다만 ‘의정부 - 일산’ 수요는 계속 유지되어 다른 공항버스 노선들은 지속적인 감차 추세가 나타난 반면 이 노선은 감차 와중에서도 1차례에 걸쳐 증회되었다.[5]
- 코로나19로 인해 운행 차량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차량이 휴차처리되었으며, 휴차된 차량들은 현재 의정부공영차고지에 주차되어 있다.
4.2. 시간표[편집]
5. 연계 철도역[편집]
- 파일:GoldLine_icon.svg 김포 도시철도: 김포공항역
- 파일:AREX_icon.svg 인천국제공항철도: 김포공항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