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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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시간표
5. 연계 철도역6. 둘러보기

1. 노선 정보[편집]

기점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의정부버스터미널)
종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김포국제공항)
종점행
첫차
05:30
기점행
첫차
07:00
막차
20:45
막차
22:10
운수사명
운행횟수
1일 8회
노선
의정부버스터미널 -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 현대힐스테이트 - 의정부법원·검찰청 - 경민대학교 - 북한산국립공원송추계곡 - 장흥 - 고양동시장 - 서울시립승화원 - 원릉역 - 고양시청 - 화정1동행정복지센터 - 화정역, 덕양구청 - 능곡역 - 행주대교 - 방화중학교 - 김포국제공항

2. 개요[편집]

경기고속에서 운행하는 시외버스 노선.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편집]

  • 대성여객에서 개통하였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자체적으로 37번이라는 번호를 부여하였다.
  • 2005년 7월 2일에 번호가 3700번으로 변경되었다.
  • 2013년에 37번 신설을 위해 6대가 감차되었다. 이로 인해 10~20분이었던 배차간격이 15~25분으로 늘어났다.
  • 2014년 6월 24일에 3800번이 분리되었다. 동시에 3700번은 오정동과 작전현광아파트 대신 부평순복음교회와 봉오대로를 경유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3800번이 분리되면서 배차간격이 15~25분에서 40~60분까지 늘어났으나 전 구간 요금은 낮아졌다.
  • 2014년 9월 29일에 원래 노선으로 환원되었고 인천 방향만 경유하던 능곡역을 양방향 모두 경유하도록 변경되었다. 관련 게시물
  • 2017년 8월 7일에 3800번 폐선으로 인해 중첩 구간의 요금이 3800번 신설 이전의 요금으로 환원됨과 동시에 시간표가 변경되었다.
  • 2018년 5월 21일에 인천터미널 막차가 23시에서 22시로 조정되었다. 관련 게시물
  • 수요 저조로 2018년 9월 17일에 1일 24회에서 16회 운행으로 감회되었다.
  • 2019년 3월 1일부터 능곡초등학교에 정차하지 않는다. 관련 게시물
  • 2019년 9월 1일부로 1일 14회로 감편되었다.
  • 2020년 2월 24일부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의정부발과 인천발 각각 4회씩 감편되어 1일 10회로 감편되었다가, 3월 9일과 10일 이틀동안은 1일 4회로 대폭 감편되었다.
  • 2020년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운행중단하게 되었다.
  • 2020년 3월 18일부터 '김포국제공항 - 부평역 - 인천종합터미널' 구간을 단축하고 운행을 재개했다. 관련 게시물 운행은 8회만 하며 김포공항 도착 후 바로 회차한다.
  • 2020년 11월~12월 경 코로나19로 인한 김포공항~인천터미널 구간 단축운행이 GBIS상에 반영되었다. [1]

4. 특징[편집]

  • 3800번이 다니던 시절에는 의정부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는 요금이 의정부에서 부평역으로 가는 것과 똑같던 시절이 있었다. 3700번은 국도요금을 고스란히 받다보니 4.900원을 징수했고 3800번은 고속도로를 타다보니 요금이 더 저렴하게 나왔는데 중첩구간부터는 이를 동일하게 맞추다보니 김포공항 4,900원, 부평순복음교회 4,400원, 갈산 4,600원, 부평역 4,900원 식으로 운임을 정산하면서 더 멀리가는데도 운임을 더 싸게 받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결국 3800번이 폐선되면서 이런 상황은 없어졌고 그대로 국도요금을 받으면서 운임이 인상되었다.
  • 덕양구, 특히 화정에서 김포국제공항(혹은 롯데몰 공항점)으로 가는 수요도 있다. 서울여객85번이 행신동(가라뫼), 능곡동을 차례로 우회하여 경유하고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반면, 3700번은 능곡역만 경유하고 바로 행주대교를 건넌다. 특히 화정지구에서는 85번보다 살짝 저렴하면서도 빠르게 김포공항까지 갈 수 있다.[4] 게다가, 85번보다 차급이 좋은 것은 보너스. 이를 아는 사람들은 시간 맞춰서 타거나, 우연히 시간이 맞으면 3700번을 탄다.
    • 능곡에서도 수요가 많은 편이었으나, 거듭된 운행횟수 축소로 인해 배차간격이 처참해진 뒤로는 차라리 몇 정거장 더 서더라도, 좀더 저렴하고[5] 훨씬 더 자주 오는 150번을 타는 것이 나은 처지가 됐다.[6]
  • 양주시에서는 고양시까지 갈 수 있는 유일한 노선이라 배차간격이 나쁘고 운임이 비싸도 수요가 있다. 그나마 저렴하게 오갈려면 상기한 대로 의정부에서 구파발역으로 가는 버스로 갈아타는 일정으로 환승 경로를 짜야한다.
  • 3700번을 타고 의정부시인천광역시를 오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요금도 비싸서 차라리 1호선을 이용하거나 상동에서 8906번을 타는 것이 더 저렴하고 빠르다.
  • 직행좌석버스로 전환해달라는 민원이 존재하지만 굳이 전환하지 않아도 장사는 잘 되기에 전환할 기미는 없어보인다. 무엇보다 '의정부~고양' 구간은 신성교통KD 운송그룹의 알력다툼으로 인해 시내버스가 개통되지 못했기에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았고 결국 그렇게 되었다. 그리고 7300번일산신도시의 중심인 백석역마두역을 경유하게 되고 신성교통이 재정난으로 세력이 축소되면서 이 구간의 시내버스 개통은 없다고 봐야한다. 그나마 고양 버스 37번 신설이 이 계획의 초석이었으나 결국 업체사정 + 좋지 못한 수익성에 힘입어 망했다.
  • 인천터미널에서 의정부로 갈땐 3700번과 철원행 차량이 동시에 들어올 경우 철원행 버스를 타는 것이 빠르다. 그 버스는 백석터미널을 경유해 직통으로 의정부로 간다. 다만 철원행은 좌석 지정제라 번호대로 앉아야한다. 하지만 이 노선의 수요가 없어 2020년 9월부로 운행이 중지되어 대체수단이 되지 못한다.

4.1. 시간표[편집]

시간표가 수시로 바뀌기로 악명높다. 인천에서야 잘 안타니 상관 없다지만, 나름 승객이 많은 의정부발은 시간표가 몇 개월 단위로 바뀌다 보니 짜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 그렇다고 인천터미널 경기고속영업소에 물어보면 의정부영업소에 물어보라고 하니 인천에서 타려는 승객들도 짜증. 위의 시간표도 바뀌었을 가능성이 크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결행되는 시간이 더 늘어나더니, 결국 2020년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운행이 잠정 중단되었다가 18일부터 하단의 임시 시간표대로 단축, 감회되어 운행한다. 현재는 이 시간표마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민원이 지속되고있어 단순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길 바란다.
3700번 임시시간표[8]
횟수
의정부터미널
김포공항[9]
1
05:30
07:00
2
08:00
09:40
3
09:30
11:10
4
12:15
13:45
5
13:45
15:25
6
16:00
18:10
7
18:00
19:35
8
20:45
22:10
3700번 운행시간표[10]
2020년 3월 11일 현재 운행 중단/ 출처
[ 시간표 펼치기 / 접기 ]
횟수
의정부터미널
인천터미널
1
05:30
05:50
2
06:30
06:50
3
07:30
08:40
4
08:30
09:50
5
09:30
11:00
6
10:30
12:00
7
11:30
13:30
8
12:40
14:40
9
13:50
16:00
10
15:00
17:00
11
16:10
18:10
12
17:30
19:20
13
18:40
20:30
14
21:00
21:55

5. 연계 철도역[편집]

6. 둘러보기[편집]

[1] 종전에는 임의단축이었지만 경기도에 2020년 4월 28일 공식승인받았다.[2] 3700번이 아니면 3호선을 타고 종로3가역까지 가서 1호선으로 환승해야 한다.[3] 혹은 8109번을 타고 양주 요금소에 내려서 8906번을 타는 방법도 있지만, 배차간격이 둘 다 좋지 않다. 8906번은 경기도 공공버스 이후에 그나마 나아진 수준이지만 여전히 배차간격이 좋지 않다.[4] 3700번을 타면 화정~김포공항 간 1700원이고, 85번은 2450원이다. 즉, 가까운 거리이면서 환승이 필요 없는 이동은 85번이 오히려 손해다.[5] 3700번 능곡역~김포공항 1500원, 150번 동구간 1450원.[6] 거기에 추후 서해선까지 개통되면 기본요금으로 김포공항까지 1개역만에 데려다 주기 때문에 해당 구간 3700번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오로지 의정부만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교외선도 복선화되면 의정부 수요마저...[7] 다만 송내역은 남광장에서 하차만 가능하다. 송내역 근처에서 승차하고싶다면 반달마을까지 걸어가서 승차하면 된다.[8] 코로나 19 소강상태까지 적용[9] 국내선 출발 기준이다. 국제선에서 기다리다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10] 2020년 2월 24일 당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