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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설명[편집]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슈팅 게임, 건슈팅 게임 등 스테이지의 맺고 끊음이 확실한 장르에 적용하기 쉬운 개념으로 흔히 왕이라고 불리는 보스가 이 보스를 의미한다. 서브컬처계에서 사용하는 '보스'의 시초격에 해당하는 용어로, '보스' 호칭이 널리 퍼지고 하위 개념이 많아지기 전까지만 해도 서브컬처계에서 그냥 보스 하면 주로 이 스테이지 보스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일직선 진행 게임이므로 파고들기 요소에서나 볼 수 있는 히든 보스와는 달리 메인 스토리 라인 진행을 위해서 반드시 잡아야 하는 대상이다. 절대적인 강함과 간지, 개성 등을 표현하기 위해 대체적으로 거대형 유닛으로 많이 등장하였으나 슈팅게임의 경우 스테이지 맨 마지막에 들어가야 할 거대형 유닛 대신 인간형에 가까운 소형 캐릭터가 스테이지의 맨 마지막에 등장하는 풍조가 강해졌으며, 심한 경우 보스급 거대병기가 일반 유닛처럼 이곳저곳에서 튀어나오는 일도 벌어진다.
각 스테이지의 목표로서 무지막지한 강함으로 플레이어들에게는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부여해 주는 존재로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물론 오락실 사장님께 코인을 부여해 주는 존재로서의 역할에 너무 충실한 놈이 있거나 밸런스 붕괴로 픽픽 쓰러지는 약골 보스들도 얼마든지 존재한다.
스테이지 보스가 존재하는 게임에서는 최종 스테이지의 보스가 바로 최종 보스이기 때문에 최종 보스도 스테이지 보스에 포함된다(진 최종 보스도 마찬가지).
페이크 최종 보스의 경우는 출현 시점이 해당 스테이지의 마지막이냐 중간이냐에 따라 중간 보스[1]로 분류되기도 하고 스테이지 보스로 분류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같은 스테이지에서 진 최종 보스가 연속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중간 보스로 분류되지만, 페이크 최종 보스가 해당 스테이지의 보스가 되고 그 뒤에 하나 이상의 스테이지를 더 거치고 나서야 진 최종 보스가 출현하는 사례도 적지는 않다.
액션 게임 중에는 게임 전체의 흐름이 몇 개의 월드로 나뉘고 그 속에 다시 보스가 없는 단일 스테이지가 여러 개 존재하는 게임이 있다. 이런 게임은 각 월드의 마지막 스테이지 끝자락에 보스가 존재하거나, 아예 그 스테이지 자체가 통째로 보스전인 경우가 많으며, 이런 '월드 보스' 또한 스테이지 보스의 한 갈래로 취급된다.
최종 보스와 중간 보스의 개념이 확장되면서 일각에서는 스테이지 보스를 중간 보스의 하위 개념으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지만, 위에도 언급했듯이 스테이지 형식의 게임에서는 최종 보스도 스테이지 보스에 포함된다. 즉, 스테이지 보스는 중간 보스의 하위 개념이 아니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일직선 진행 게임이므로 파고들기 요소에서나 볼 수 있는 히든 보스와는 달리 메인 스토리 라인 진행을 위해서 반드시 잡아야 하는 대상이다. 절대적인 강함과 간지, 개성 등을 표현하기 위해 대체적으로 거대형 유닛으로 많이 등장하였으나 슈팅게임의 경우 스테이지 맨 마지막에 들어가야 할 거대형 유닛 대신 인간형에 가까운 소형 캐릭터가 스테이지의 맨 마지막에 등장하는 풍조가 강해졌으며, 심한 경우 보스급 거대병기가 일반 유닛처럼 이곳저곳에서 튀어나오는 일도 벌어진다.
각 스테이지의 목표로서 무지막지한 강함으로 플레이어들에게는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부여해 주는 존재로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물론 오락실 사장님께 코인을 부여해 주는 존재로서의 역할에 너무 충실한 놈이 있거나 밸런스 붕괴로 픽픽 쓰러지는 약골 보스들도 얼마든지 존재한다.
스테이지 보스가 존재하는 게임에서는 최종 스테이지의 보스가 바로 최종 보스이기 때문에 최종 보스도 스테이지 보스에 포함된다(진 최종 보스도 마찬가지).
페이크 최종 보스의 경우는 출현 시점이 해당 스테이지의 마지막이냐 중간이냐에 따라 중간 보스[1]로 분류되기도 하고 스테이지 보스로 분류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같은 스테이지에서 진 최종 보스가 연속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중간 보스로 분류되지만, 페이크 최종 보스가 해당 스테이지의 보스가 되고 그 뒤에 하나 이상의 스테이지를 더 거치고 나서야 진 최종 보스가 출현하는 사례도 적지는 않다.
액션 게임 중에는 게임 전체의 흐름이 몇 개의 월드로 나뉘고 그 속에 다시 보스가 없는 단일 스테이지가 여러 개 존재하는 게임이 있다. 이런 게임은 각 월드의 마지막 스테이지 끝자락에 보스가 존재하거나, 아예 그 스테이지 자체가 통째로 보스전인 경우가 많으며, 이런 '월드 보스' 또한 스테이지 보스의 한 갈래로 취급된다.
최종 보스와 중간 보스의 개념이 확장되면서 일각에서는 스테이지 보스를 중간 보스의 하위 개념으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지만, 위에도 언급했듯이 스테이지 형식의 게임에서는 최종 보스도 스테이지 보스에 포함된다. 즉, 스테이지 보스는 중간 보스의 하위 개념이 아니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3. 표기 방법[편집]
4. 해당 캐릭터[편집]
4.1. 단일 스테이지 보스[편집]
- Gacha Wood - Corrupted Jessie
- Gacha Kingdom - Yandere Kuku
- Xkour - Corrupted Luna
- Xlour Skylines - Corrupted Kilios
- Elementia - Corrupted Sylph
- Chibion - Nightmare Yume
- Vinyl City - DJ Phantom
- Neon City - Nova Blade
- Gacha Moon - Corrupted Luni[3]
- RNG World - RNG Goddess Ellie
- 건그레이브 시리즈
- 건그레이브 O.D
- 스테이지 1 - 호텔 지배인
- 스테이지 2, 5 - 카지노 지배인
- 스테이지 4 - 기동전차
- 스테이지 7 - 제르 콘도르 브레이브
- 스테이지 8 - 돈 크레아레 코르시오네★
- 스테이지 4 - 노로이 벤케이
- 스테이지 6~7 - 린도마루
- 스테이지 8 - 카게닌
- 미션 4 - 파이프 보스
- 미션 6 - 해상 보스
- 미션 7 - 모덴의 움직이는 성
- 미션 9 - 알렌 오닐
- 스테이지 1 - 다벨
- 스테이지 2 - 죠
- 스테이지 3 - 드리거
- 스테이지 4 - 도일
- 스테이지 5 - 율리우스
- 스테이지 6 - 슬래지
- 스테이지 1 - 콤플렉스
- 스테이지 2 - 토드보그
- 스테이지 3 - 토털 테러 토드
- 스테이지 5 - 사이보그 스파이더
- 스테이지 7 - 공군 원수
- 챕터 2 - 바르테르미
- 챕터 3 - 기욤
- 챕터 4 - 라울
- 챕터 5 - 디아누
- 스테이지 1 - 나무귀신
- 스테이지 2 - 물귀신
- 스테이지 3 - 오마돈
- 스테이지 4 - 불귀신
- 스테이지 5 - 야로
- 스테이지 6 - 가짜 샤키
- M1~4
- 산악 - 노예짐승 타카
- 철도 - 요코즈마 JR
- 기지 - 거대 이동전차
- 발전소 - 인면어
- M5 - 랜스 빈★
- M1~4
- 폐허도시 - 게릴라 콘트라
- 고속도로 - 플린트 콘트라
- 정글 - 페로몬 콘트라
- 공중 전함 - 애니멀 콘트라
- M5 - 천황귀 갸바★
4.2. 월드 보스[편집]
- 버블보블 시리즈
- 월드 A - 슈퍼 드렁크
- 월드 B, F - 마누케
- 월드 C, G - 잭 오콜슨
- 월드 D, I - 자이언트 인베이더
- 월드 E - 야마토
- 월드 H, J - 메카 버블룬
- 월드 K, M, O - 슈퍼 마이타★
- 월드 L, N - 슈퍼 몬스타★
- 라운드 10 - 쿠란트
- 라운드 20 - 키리간
- 라운드 30 - 갓짱
- 라운드 40 - 와풀플
- 라운드 50 - 마이타 P
- 라운드 60 - 타루 P
- 라운드 70 - 스위머 퀸 몬스타★
- 레벨 1 - 위스피 우드
- 레벨 2 - 픽스
- 레벨 3 - 아크로
- 레벨 4 - 요간
- 레벨 5 - HR-H → HR-E
- 레벨 6 - 미라클 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