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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 중간 시점에 나타나 주인공의 공격을 받아도 절대 리타이어하지 않는다.
- 도저히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일들을 해낸다. (주인공 보정과 비슷.)
- 다른 적들과 달리 오로지 자신만의 고유한 먼치킨 능력을 가진다.
- 위기에 처해도 엄청난 행운이 찾아와 위기를 넘긴다.
- 개그가 없다.[1]
- 마지막 장까지 땀을 흘리지 않는다.
- 여유로운 모습이 많고, 자신의 계획을 너무 신뢰한다. 또한 부하들의 말을 흘려 보낸다.[3]
- 죽었어도 다시 살아나며 부활하면 더 강해진다.[4] 강해질 때 품격이 낮아질 수도 있다.
- 주인공 측에게 밀리면서 끝장나려는 찰나, 숨겨둔 한 수를 꺼내 상황을 역전시킨다.
등의 이유로 주인공 보정과 함께 쓸 수 있는 말이다. 가끔 보다 보면 주인공 보정보다 더 극악한 경우도 보인다.
기본적으로는 주인공 보정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심지어 그 동안 운발로 단 한 대도 안 맞고 돌아다니던 주인공에게 한 대라도 제대로 먹이는 등, 주인공 보정의 효과를 일부 씹는 특수한 디버프가 담겨져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계열의 적은 죄다 마지막에 캐발리고 사망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물론 아동용 작품은 죽기까지 하지는 않지만, 어쨌거나 털리긴 털린다. 이름부터가 최종 보스 보정이지 않은가. 그러니까 이쪽 업계 종사자들은 우선 자기 대본을 끝까지 보자.
특히 주인공이 가진 특정한 아이템이나 능력[5]은 부하들에겐 별것 아닌 것들이지만, 최종 보스에게 있어선 경계대상 0호다. 주인공이 이러한 것들을 휘두르거나 이러한 것에서 발산하는 힘은 부하들에겐 "그거 뭐임? 먹는거임?ㅎㅎㅎ" 하고 웃음만 나오는 능력이겠지만[6] 최종 보스에게 있어선 머리카락에 살짝만 스치기만 해도 단 한 방에 끔살시키는 후덜덜한 능력을 지녔으므로, 그러한 것들을 보면 부하들은 비웃는다해도 최대한 경계 해야 한다.[7]
최종 보스 보정을 마구 받던 놈이 최후반부가 아닌데도 최종 보스 보정을 받지 못하거나 중도 리타이어하면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된다.
대표적인 최종 보스 보정의 예로는 SNK 보스 신드롬이 있다.
역사 속 실존인물을 최종 보스로 설정할 때 이 보정이 들어가면서 전혀 다른 인물로 묘사되기도 한다. 가령 실제 역사에선 무능하고 별볼일없던 인사가 이 보정을 받아서 매우 유능하고 카리스마 있는 악역으로 재해석되는 것.
2. 해당 캐릭터[편집]
2.1. 적용되는(되던) 캐릭터[편집]
- The King of Gockgang-E - 젊은이
- The God of Gockgang-E - 패왕 카이젤릭 2세
- The Legend of Gockgang-E - 메피스토펠레스, 더 킹 오브 곡괭이
- 군도: 민란의 시대 - 조윤
출중한 실력에 배우 보정까지 합해져서 적은 분량이라도 미친 존재감을 발휘한다. 등장할 때마다 임팩트 있게 압도적인 실력으로 주인공 도치와 싸우지만, 점점 격차가 줄어든다. 결국 너덧 번 싸운 끝에 장검이 불리한 대나무숲 + 아기를 안고 다녀 한 손 사용으로만 제한 + 제 3자 뒤치기 끝에 겨우 죽일 수 있었다. 주인공 대접으로도 손색이 없다. - 1부 - 오로치마루
- 마법소녀 육성계획 시리즈limited - 프킨이 녀석은 행운과 부활이라는 수준을 넘어선 생명력이 바퀴벌레 수준인데, 눈에 있는 안구와 연막탄이 서로 바뀌거나 하반신 잘라져도 자신의 마법으로 살아있었다.
- JOKERS - 그림하트
프킨보다 더욱 전형적인 최종보스 형의 캐릭터다. - 무쌍 시리즈 - 적군 최종 보스 캐릭터
대부분 시리즈들은 "아군 컴퓨터 캐릭터들은 절대로 최종 보스 캐릭터들을 쓰러뜨릴 수 없게" 개발되었다. 예외가 있다면 엠파이어 시리즈에서는 일반 최종 보스도 아군 컴퓨터가 쓰러뜨릴 수 있다. 이후 시리즈들은 예외 있는 시리즈도 개발될 확률이 높다.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 역대 보스들 중 HP회복이 붙어 있는 캐릭터들
-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 론
영원한 삶을 살아왔으며, 본인의 말에 따르면 어떤 것으로도, 어떤 방법으로도 죽일 수 없다고 한다. 거기에 거대전에서는 사이다이 게키 린 토우쟈에게 어느 정도 데미지를 주기도 했다. 그리고 염신전대 고온저 vs 게키레인저에서는 반키의 힘을 강화시키려고 소울형태로 만들어졌는데, 되려 반키의 몸을 차지하고 최종 보스가 됐다. -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 치마츠리 도우코쿠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1화부터 등장했음에도 페이크화 되지 않고 최종 보스까지 먹어버린 드문 케이스. 사실 이건 70 ~ 80년대 특촬물에서는 흔하디 흔한 케이스다.
- 올림포스 영웅전 - 가이아
- 용과 같이 5 - 아이자와 마사토
1부의 키류 카즈마 파트에서 지 형님인 모리나가 유우와 콤비 플레이로 덤빌 때는 그냥 보스전 튜토리얼 정도의 난이도였는데, 최종부의 동성회 본부 최종결전 때는 최종 보스 보정을 받아 정말 1부 때와는 차원이 다른 강력함을 자랑한다. 아예 몇몇 버튼입력 이벤트 액션에서는 그 인간흉기 키류를총상 악화위기에 몰아 넣기도 한다. 일단 피통부터도 후덜덜다만, 이때의 키류가 복부에 총맞고 치료도 못 받고 악화까지 되어서 죽기 일보직전의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빼면. 키류가 멀쩡한 상황에서 싸웠다면 페이크 최종...아니 페이크 중간 보스가 되었을 사실을 빼면 - 유희왕 시리즈
-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 DIO
시간을 멈춘다는 압도적인 능력으로 죠나단의 후손이자 죠셉의 외손자인 쿠죠 죠타로를 죽음 직전으로 몰아넣지만, 죠타로의 스타 플래티나도 같은 능력을 얻으면서 패배하고 완전히 소멸한다. 그러나 그 여파는 이후에도 계속 이어져 5부의 주인공은 그의 아들이며, 6부의 보스가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존재다.
- 파라파 더 래퍼 2 - 누들 대령
어린 나이에 혼자서 엄청난 양의 병력을 만들고 파라파 타운을 국수로 정복하기 직전까지 갔다. 먼치킨인 파라파 아빠의 반-국수화 장치도 물량으로 씹어버렸다.그리고 랩배틀 전에 주인공 래퍼 강아지의 전용대사인 "Yeah, I know! I gotta believe!" 도 빼앗아갔다!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비주기
현재까지 무너지지 않고 있는 악의 조직의 보스이기도 하며, 최종보스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캐릭터. 그리고 다른 악당들과 달리 당하는 장면이 거의 없다. 또한 '뮤츠! 나는 여기에 있다'와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시즌2 메로엣타편에선 최종보스 보정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 - 블랙큐레무 & 화이트큐레무
게치스에게 붙잡혀 이용당하며 세상을 멸망시킬 뻔했다. 주인공을 죽일 수도 있었다! 방해 전파 때문에 포획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건 함정. -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 - 울트라네크로즈마
블랙큐레무 & 화이트큐레무의 뒤를 이은 합체형 최종 보스. 알로라의 빛을 빼앗아서 자신의 본래 힘을 되찾았다. 이쪽도 포획이 불가능한데다가 모든 능력치가 1랭크 상승하는 오라 버프를 받기 때문에 최종 보스 보정이 더욱 실감나게 느껴진다. 정말 어렵기 때문에 공략 문서가 따로 있다. -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 무한다이노
다이맥스 에너지를 미친듯이 흡수하고 무한다이맥스 폼으로 변신하여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다. 총합 1125의 매우 사기적인 종족치를 가졌지만 대부분이 내구에 분배되었고 메인 전설이 서포트해주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다.
프랭크 호리건은 그냥 최종 보스 보정이긴 하지만둘 다 올 스펙 10의 최종 보스다.- 두 사람은 프리큐어 & Max Heart - 자아쿠킹
- 하트 캐치 프리큐어! - 듄
- 하멜의 바이올린 - 대마왕 케스트라
개그도 없거니와 아군 멤버를 한 번 싹 발라버리고 하멜도 죽기 직전까지 몰고 갔다. 플루트가 제때 도착 못했으면 그야말로 이겼다! 하멜의 바이올린 끝!(최종권이었지만)인 상황이었으니….
2.2. 극강의 최종 보스 보정[편집]
- 같이 보면 좋은 문서: 마지막에 패배하는 주인공, 마지막에 성공한 악당
위의 최종 보스 보정으로도 모자라 최후의 마지막 순간까지 주인공을 발라버리다 못해 죽이기까지 하는 자들.
다시 말해 무조건 결말을 배드엔딩으로 만들어 버리는 자들.[13] 당연히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멀티엔딩이 가능한 게임 등의 미디어에서 배드엔딩 루트를 탈 경우라든지, 메인 멤버들의 세대교체가 필요할 경우 등, 아예 없지는 않은 편이다. 제대로 연출할 경우에 보여주는 비극성과 절망감은 일반 배드 엔딩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마지막에 악이 승리해 버리는 꼴이니) 물론 뒷수습을 제대로 못하면 개판이 되기 때문에, 어지간한 각오가 없지 않는 한 제작측에서도 쉽게 넣기는 힘들다.
물론 굳이 죽이니마니 하는 심각한 레벨이 아니더라도 어쨌든 주인공이 마지막에 최종 보스를 이기지 못하고 패배하는 경우까지는 당연히 여기에 들어간다.
- 길가메쉬(애니메이션) - 마도카 테르미치
정령 10명과 아이작을 혼자서 전멸시키는 압도적인 전투력을 선보였고, 부활한 야토가미 토카와는 조금 교전하나 싶더니 아인으로 존재 자체를 삭제해버리고 목적 달성 직전까지 도달했다. 쿠루미가 유드 알레프로 분신 하나를 남기지 못했다면 18권 제목(미오 게임오버) 그대로 게임 오버나 다름없었던 상황. 결국 시도는 바브로 회귀해서도 전쟁이 아닌 데이트를 택했다.
- 브레스 오브 파이어 4 - 포우루 (배드엔딩 루트)
플레이어가 직접 최종 보스를 조종해 여태까지 함께 해왔던 동료들을 죽여야 한다. - 서몬나이트 2 - 멜기토스: 카르마엔딩 루트
-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 감염된 사라 케리건
자유의 날개가 테란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당연히 최종 보스로 등장. 극악의 최종 보스 보정인 이유는 게임 특성상 버티기 미션이라 죽지 않는다.
- 인피니티 블레이드 - 신들의 왕
혈족 시작부터 2세대까지는 어찌어찌해도 죽을 수밖에 없다. 3세대부터 컨발로 잘하면 클리어 가능하고, 4세대부터는장비발컨이 안 되어도 쓰러뜨릴 수 있다. - 작안의 샤나 - 사카이 유지[14]
주인공 보정+적이 된 아군 보정+극강의 최종 보스 보정.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 전에 한 마디 하자면, 결과적으로 또 한 명의 주인공인 샤나측의 플레임헤이즈 진영과는 어떻게든 긴 싸움 끝에 사실상 타협이 나는 형태로 결말이 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목적을 달성했고 전투 내용상으로 봐도 승리라고 보는 게 맞다. - 팬텀 블러드 - 디오 브란도
죠나단 죠스타에게 패배하고도 기어이 살아나 죠나단을 습격했다가 둘이 함께 죽는 줄 알았으나, 배가 침몰되던 도중 죠나단의 몸에 자신의 목을 이식하여 부활에 성공했다.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사마리아인(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4까지의 시점을 기준. 시즌4내내 일방적으로 기계(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를 캐바르다가 급기야 피날레에서 사망시키고야 말았다. 기계측 진영이 시즌4 내내 제대로 된 반격은 커녕 일방적으로 계속 개털렸다는 점으로 인해 극강의 최종 보스 보정 확정. - 해신 - 김양
2.2.1. 애매한 경우[편집]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발푸르기스의 밤
작중 내내 쓰러뜨리는 것에 실패하거나, 쓰러뜨렸어도 같이 죽게 되는 등 여러모로 최강의 면모를 보였으나, 작품의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주인공의 소원으로 인해 소멸, 구원받게 된다. -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 악마 호무라
신편에서의 묘사를 보면 마도카가 만든 세계에 반역해 자신이 세계를 재개변, 최종 보스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허점이 많아 보이고 고뇌하는 모습을 보인다.
2.2.2. 유력 후보[편집]
2.3. 극악의 최종 보스 보정[편집]
- 그라디우스 시리즈 - 全 최종 보스들
악명 높은 살인적인 고난도로 유명한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최종 보스는 아예 공격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몇 방만 때리면 바로 쓰러진다는 충격과 공포의 최종 보스 보정(…)을 받는다.
이것은, 특히 온갖 죽을 고생을 다 해가며 그라디우스를 플레이해온 게이머들에게 위의 '극강의 최종 보스 보정'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에서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며, 게다가 만에 하나 이런 최종 보스들에게 게임오버당했을 경우 받는 절망감과 자괴감은 '극강의 최종 보스 보정'따윈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차원이 다르다(…). 어느 사이트에서는 '만약에 그라디우스의 최종 보스전에서 죽었다면 수치심에 얼굴을 가린 채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라고까지 말했다.(…)
2.4. 보정을 깨부순 캐릭터[편집]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3 - 무카이
지금까지 'KOF의 최종 보스는 결국 마지막에 사망한다'는 법칙을 완벽하게 깨부순 캐릭터. 게닛츠, 크리자리드, 제로, 이그니스, 마가키는 사망하고 오로치 및 게닛츠를 제외한 오로치 사천왕들은 비록 죽지 않지만 결국 완전히 봉인당하며, 루갈 번스타인도 매번 결국 부활하긴 하지만 그 때마다 한 번씩 죽는 사망전대 캐릭터임에 비교하면 무카이는 주인공한테 패배한 주제에 멀쩡히 살아서 도리어 플레이어들을 워프시켜 버리는 기행을 저지른다[16] 그것도 숨겨진 진보스 주제에…. 여러모로 충격적이었던 최종 보스. 마가키도 죽었는데.(…) 그러나 결국 XIII에서는 개초딩 보스 사이키에게 어이없이 끔살. 정말로 지못미를 외치고 싶은 최종 보스가 되어버렸다.
3. 같이 보기[편집]
[1] 개그 캐릭터 최종 보스는 흑막을 드러내면 개그를 딱 끊는다. 하지만 어떤 캐릭터의 경우에는 개그마저도 간지가 넘치거나 오히려 무섭고 소름이 끼치는 경우가 있다.[2] 대표적인 예까지는 아니지만 디지몬 시리즈의 보스들, 드래곤볼의 프리저도 다굴을 맞았다.[3] 예상밖에 일이 일어났다는 부하의 말에 "상관없다" 라거나 "그런 일로 계획에 지장이 생기진 않는다" 등등. 심한 경우에는 고작 그런 걸 가지고 자신을 귀찮게 했냐며 죽이는 애들도 있다. KOF 역사상 최고의 찌질이 사이키도 이 맥락. 물론 부하들의 말을 아주 흘려보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특히 여기의 이분이 대표적인 사례다.[4] 이곳의 이놈이 대표적인 예시다. 다만, 여기의 이분은 그냥 한 방에 돌아가셨다.[5] 예: 어머니가 주신 목걸이, 아버지의 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의 마법 등...[6] 일부 부하들에게는 효과가 어느 정도 있거나 예외없이 치명타를 주는 경우도 있다.[7]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아이템류를 파괴하는 행동 역시 절대 금물이다! 이러한 경우는 십중팔구 해당 아이템이 파괴되는 것으로 진정한 능력이 생긴다거나 하는 식의 클리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8] 근데 정작 본인은 코난의 정체를 모르고 있다.[9] 물론 레전드에 나왔던 모습보다는 많이 약해졌다.[10] 팬들 사이에는 이 최종보스가 주인공의 로드 횟수를 알고 있어서 실제로 몇 번 죽었는지 알고 말한다는 잘못된 사실이 퍼져 있는데, 사실 이 최종보스는 주인공의 표정만 보고 'X번 죽은 듯한 표정' 이라고 하는 것뿐이다. 그래도 처음 이 대사 보면 소름돋는다. [11] 1프레임당 HP가 1 깎이는데, 언더테일은 1초에 60프레임이다. 즉, 0.5초만 스쳐도 피가 30 닳고, 1초 맞으면 60HP가 훅 간다.[12] 참고로 이 시점에서의 최대체력은 92다.[13] 예외도 있기는 하다. 마지막에 패배하는 주인공 문서에서 승부에서는 졌지만, 주인공은 불행하지 않는 경우 항목을 참고하자.[14] 팬픽인 물색의 별에서는 원작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샤나를 흡혈귀 몇 번 휘두르는걸로 관광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천파양쇄로 현현시킨 아라스톨도 무리없이 쳐바른다.[15] 역사를 따져보면 그럴 수밖에 없다. 1차 왕자의 난 참조.[16] 엄밀히 말하자면 대인배적 행동으로 살려준 것에 가깝다.[17] 단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한정으로, 시리즈 전체를 통틀으면 이 분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