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순명효황후 관련 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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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28대 왕세자빈 | |
대한제국 초대 황태자비 純明孝皇后 순명효황후 | |
경현성휘순명효황후 (敬顯成徽純明孝皇后) | |
출생 | |
사망 | |
능묘 | |
재위 | 조선 왕세자빈[1] |
대한제국 황태자비 | |
본관 | |
부모 | 부친 여은부원군 민태호 , 모친 의령부부인 남씨 |
부군 |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한성부 양덕방에서 태어났다. 1882년(고종 19년) 왕세자빈으로 책봉받고 안국동 별궁에서 가례를 행하였다.
시어머니 명성황후는 순명효황후와 같은 여흥 민씨 출신으로, 두 사람은 13촌 고모 - 조카딸 사이다. 또한 친오빠인 민영익은 명성황후의 양오빠 민승호의 양자였기에, 명성황후와는 여러 겹으로 얽힌 사이였다.
1897년(광무 원년) 대한제국 수립 이후 황태자비로 책봉받았다. 1904년(광무 8년) 11월 5일[2]에 경운궁 강태실에서 훙서하였다.[3] 향년 31세.
죽은 직후 받은 시호는 순명비(純明妃)였다. 남편 순종이 황제가 된 후 황후로 추존받아 경현성휘순명효황후(敬顯成徽純明孝皇后)라는 시호를 받았다.
능은 현 서울어린이대공원 자리에 조성하였다가[4], 1926년 순종황제가 붕어한 이후 경기도 남양주시의 유릉으로 이장하였다.
시어머니 명성황후는 순명효황후와 같은 여흥 민씨 출신으로, 두 사람은 13촌 고모 - 조카딸 사이다. 또한 친오빠인 민영익은 명성황후의 양오빠 민승호의 양자였기에, 명성황후와는 여러 겹으로 얽힌 사이였다.
1897년(광무 원년) 대한제국 수립 이후 황태자비로 책봉받았다. 1904년(광무 8년) 11월 5일[2]에 경운궁 강태실에서 훙서하였다.[3] 향년 31세.
죽은 직후 받은 시호는 순명비(純明妃)였다. 남편 순종이 황제가 된 후 황후로 추존받아 경현성휘순명효황후(敬顯成徽純明孝皇后)라는 시호를 받았다.
능은 현 서울어린이대공원 자리에 조성하였다가[4], 1926년 순종황제가 붕어한 이후 경기도 남양주시의 유릉으로 이장하였다.
3. 매체에서[편집]
- 김소영이 연기한 청소년기 순명효황후이유리가 연기한 성인 순명효황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