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승호 閔升鎬 | Min Seung-Ho | |
이름 | 민승호 (閔升鎬) |
본관 | 여흥 민씨 (驪興) |
자 | 복경 (復卿) |
시호 | 충정 (忠正) |
출생 | |
사망 | |
직업 | 정치가, 관료 |
종교 | 유교 (성리학) |
국적 | |
주요 경력 | |
가족관계 | |
1. 개요
2. 생애
2.1. 관직 생활
2.2. 민승호 암살 사건
-민승호의 유언.[2]
1874년 자택에 있던 중 한 수령이 보낸 선물을 받게 되면서 선물을 개봉하려는 중 폭탄이 터져서 그 자리에서 숨졌다. 동시에 일가족도 모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때 그의 양어머니 이씨와 아들도 함께 사망했는데, 만약 이 폭살의 배후 조종자가 흥선대원군이 맞다면 흥선대원군은 자기 처남과 사돈을 죽인 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