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 |
미국 | 리키 시몬스 |
한국 | |
일본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지구의 강아지로 분장한 셀 |
썰 유닛 SIR Unit(표준 정보 복구 유닛 - Standard Issue Information Retrieval Unit)중 하나다.
본래 타행성을 침략하기 위해 파견되는 침략자를 보좌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유닛으로, 침략자와 함께 각 행성에 투입되어 행성의 토착 세력과 살며 약점을 분석, 침략을 준비하는 것을 보좌하는 로봇이다. 다른 침략자들은 정식 SIR 유닛을 지급받지만, 짐은 꺽다리 대왕들이 쓰레기통에서 주운 불량품을 재조립한 셀[2]을 지급받았다. 다른 로봇들처럼 눈이 빨간색으로 빛날 때는 임무를 착실하게 수행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파란색으로 빛나면 완전히 제멋대로 난동만 부린다.
지능은 거의 유아 수준이며 임무 수행보다는 놀고 먹는 것에 더욱 관심이 있다. 주인인 짐보다 지구에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인다.[3] 주인의 명령을 따르도록 프로그램되어 있기에 짐이 시키는대로 곧잘 하는 편이지만 대개 일을 하다말고 다른데로 가버리거나 심심하다고 딴청을 피워 일을 말아먹는 경우가 매우 많다.[4] 별로 쓸모는 없지만 짐은 어쨌든 부하라고 데리고 다니는 상황.
<셀의 반항(GIR Gose Crazy and stuff)> 편에서는 사실 셀의 지능 수준을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있는데 짐이 지능수준을 너무 올렸더니 짐을 무능하고 지구정복이 방해가되는 상관이라 판단하고 짐을 적으로 돌려 공격했었다. 셀의 엄청난 공격을 피해서 겨우겨우 원래대로 돌려놓았는데 짐은 이게 더 낫다면서 안심한다.
이 애니메이션의 마스코트같은 존재로 무척 귀여운 이미지로 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구인으로 위장한 짐을 따라 강아지로 위장하기 위해 지퍼가 뻔히 보이는 인형옷을 뒤집어 쓰고 다니는 모습은 정말 귀엽다. 로봇 주제에 정말 먹고 마시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특히 타코나 피자를 좋아하는 듯. 하지만 짐은 그걸 매우 역겨워 한다.[5]
그러나 귀여워 보이는 외모에 비해 언행이나 행동이 가끔 소름끼친다. 예로 1화인 <악몽이 시작되다(The Nightmare Begins)> 에피소드에선 만들어지자마자 자기 머리를 때려대며 웃어댔고, <초능력자가 된 딥(Dib's Wonderful Life of Doom)> 에피소드에서 짐에게서 자폭 명령을 "마침내!"라고 웃으며 신나게 자폭한다거나, 또한 미완성 에피소드인 <Return of Keef>에서는 "딥의 머리를 열어서 찰박이는 작은 침대로 쓰자구요!"라는 무시무시한 대사를 하는 등. 제작자부터가 셀은 단순히 귀엽기만 한 마스코트가 아니며 항상 자기 파괴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히고 있다.
본래 타행성을 침략하기 위해 파견되는 침략자를 보좌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유닛으로, 침략자와 함께 각 행성에 투입되어 행성의 토착 세력과 살며 약점을 분석, 침략을 준비하는 것을 보좌하는 로봇이다. 다른 침략자들은 정식 SIR 유닛을 지급받지만, 짐은 꺽다리 대왕들이 쓰레기통에서 주운 불량품을 재조립한 셀[2]을 지급받았다. 다른 로봇들처럼 눈이 빨간색으로 빛날 때는 임무를 착실하게 수행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파란색으로 빛나면 완전히 제멋대로 난동만 부린다.
지능은 거의 유아 수준이며 임무 수행보다는 놀고 먹는 것에 더욱 관심이 있다. 주인인 짐보다 지구에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인다.[3] 주인의 명령을 따르도록 프로그램되어 있기에 짐이 시키는대로 곧잘 하는 편이지만 대개 일을 하다말고 다른데로 가버리거나 심심하다고 딴청을 피워 일을 말아먹는 경우가 매우 많다.[4] 별로 쓸모는 없지만 짐은 어쨌든 부하라고 데리고 다니는 상황.
<셀의 반항(GIR Gose Crazy and stuff)> 편에서는 사실 셀의 지능 수준을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있는데 짐이 지능수준을 너무 올렸더니 짐을 무능하고 지구정복이 방해가되는 상관이라 판단하고 짐을 적으로 돌려 공격했었다. 셀의 엄청난 공격을 피해서 겨우겨우 원래대로 돌려놓았는데 짐은 이게 더 낫다면서 안심한다.
이 애니메이션의 마스코트같은 존재로 무척 귀여운 이미지로 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구인으로 위장한 짐을 따라 강아지로 위장하기 위해 지퍼가 뻔히 보이는 인형옷을 뒤집어 쓰고 다니는 모습은 정말 귀엽다. 로봇 주제에 정말 먹고 마시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특히 타코나 피자를 좋아하는 듯. 하지만 짐은 그걸 매우 역겨워 한다.[5]
그러나 귀여워 보이는 외모에 비해 언행이나 행동이 가끔 소름끼친다. 예로 1화인 <악몽이 시작되다(The Nightmare Begins)> 에피소드에선 만들어지자마자 자기 머리를 때려대며 웃어댔고, <초능력자가 된 딥(Dib's Wonderful Life of Doom)> 에피소드에서 짐에게서 자폭 명령을 "마침내!"라고 웃으며 신나게 자폭한다거나, 또한 미완성 에피소드인 <Return of Keef>에서는 "딥의 머리를 열어서 찰박이는 작은 침대로 쓰자구요!"라는 무시무시한 대사를 하는 등. 제작자부터가 셀은 단순히 귀엽기만 한 마스코트가 아니며 항상 자기 파괴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히고 있다.